[미국주] GAFAM+α 실적&주가 분석! 생성 AI의 수요 증가로 클라우드 사업이 성장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증수 증익으로 2자리수 성장 예상인 「알파벳」에 주목! / 9/28(일) / 다이아몬드 자이
[미국주] 'GAFAM+α' 중에서도, 좋은 실적으로 화제성이 높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에 주목!
● 클라우드 사업이 고성장인 '마이크로소프트'와, AI 도입으로 사용자 수가 증가한 '알파벳'에 주목!
다이아몬드자이는 미국 주식을 견인하는 거대 테크 기업 'GAFAM+α'(알파벳), 애플, 메타플랫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테슬라, 넷플릭스)의 실적을 3개월에 한 번꼴로 정점 관측하고 있다.
가장 최근의 GAFAM+α 실적은 테슬라를 제외한 7개 종목이 매출액, 1주 이익 모두 시장 예상을 웃도는 호결산이 되었다. AI의 침투가 대형 하이테크주의 실적을 뒷받침하고 있고 주가도 상승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호조였던 것이, 시가총액 넘버원인 엔비디아. 최근 3개월간 주가는 26%이상 상승했다. 「주식시장에서 가장 주목받은 결산」이라고 한 2025년 5~7월기는, 매상고와 당기 이익이 모두 전년 동기비 50% 초과의 증가를 나타내, 시장 예상을 웃돌았다.
단지, 발표 당일은 데이터 센터용 매상이 약간 예상을 밑돈 것으로, 주가는 일시 하락. 그 후는 횡보가 계속 되고 있다.
하지만 AI 수요는 여전히 강하며 특히 미국 시장의 성장세가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8~10월기도 매상고는 50%초과의 증가가 전망되고 있어 압도적인 고성장과 주가상승이 계속 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이 전망에는 중국 전용 판매분이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그 동향에 따라서는 한층의 실적상 흔들림 여지가 있는 점에도 주목해야 한다.
물론 엔비디아 이외의 종목도 기대치는 높다. 그래서 이하에서는, GAFAM+α 중에서도, 특히 시장의 주목을 끄는 재료를 가진 2 종목을 소개해 가자.
(※ 주가 등의 데이터는 9월 3일 시점. 차트는 매넥스증권, 실적 데이터는 「QUICK·팩트 세트」. 최저 구입액은 1달러=148엔으로 계산. PER, ROE, 배당 이율은 예상 베이스. 분석 코멘트는, 아르장 트레이드의 모치다 유키코 씨, 글로벌 링크 어드바이저즈의 토마츠 노부히로 씨, 맨해튼·글로벌·파이낸셜의 모리 타카시 씨, 무사시 증권의 스기야마 타케시 씨, 스트래티지스트의 폴·사이 씨. 투자 판단과 주가의 고가·저가는 9월 3일부터 3개월간)
첫 번째로 소개할 것은 AI 활용으로 실적이 크게 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근 실적은, 생성 AI의 수요 증가로, 주력의 클라우드 사업의 매상고가 전년 동기 대비 39%증가. 3년만에 약 4할의 높은 성장을 달성했다. 강점은 최장 30년간 Chat GPT를 전개하는 오픈 AI의 지적 재산을 제품·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 ChatGPT를 포함한 AI 기술을 자사 제품에 포함시켜 대화형 챗봇이나 클라우드 관련 툴의 확대 판매를 도모하고 있다. AI 탑재 소프트웨어 '코필롯'은 다음 실적 성장 드라이버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어 소개할 것은 역시 클라우드 사업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 알파벳이다.
알파벳은 검색과 YouTube, 클라우드 사업이 모여 2자리수 성장을 달성해, 4~6월기는 매상고 14% 증가, 당기 이익 19% 증가가 되었다. 검색 사업은 신기능 확충으로 증수, AI는 세계 200개 이상 국가·지역에서 월간 20억명 이상이 이용했고, '제미니 앱'도 월간 4.5억명을 돌파했다. 거액 투자의 회수 리스크는 남지만 AI와 클라우드 사업이 수익을 견인한다.
자이 편집부
https://news.yahoo.co.jp/articles/75c97a676f11243e55e6ae398a06294f94b8edb9
【米国株】GAFAM+αの業績&株価を分析! 生成AIの需要増でクラウド事業が伸びる「マイクロソフト」、増収増益で2ケタ成長予想の「アルファベット」に注目!
9/28(日) 21:20配信
ダイヤモンド・ザイ
写真:ザイ・オンライン
【米国株】「GAFAM+α」の中でも、好業績で話題性が高い「マイクロソフト」と「アルファベット」に注目!
【画像】GAFAM+αのうち、5銘柄の株価が10%以上上昇!テスラを除く7社は、売上高と1株利益が予想を上回った。チャートなど詳しくはこちら!
●クラウド事業が高成長の「マイクロソフト」と、
AI導入でユーザー数が増加した「アルファベット」に注目!
ダイヤモンド・ザイは、米国株を牽引する巨大テック企業「GAFAM+α」(アルファベット(グーグル)、アップル、メタ・プラットフォームズ、アマゾン、マイクロソフト、エヌビディア、テスラ、ネットフリックス)の業績を、3カ月に一度のペースで定点観測している。
直近のGAFAM+αの業績は、テスラを除く7銘柄が売上高、1株利益ともに市場予想を上回る好決算となった。AIの浸透が大手ハイテク株の業績を後押ししており、株価も上昇トレンドが続いている。
その中でもっとも好調だったのが、時価総額ナンバーワンのエヌビディア。この3カ月で株価は26%以上も上昇した。「株式市場でもっとも注目された決算」といわれた2025年5〜7月期は、売上高と当期利益がいずれも前年同期比50%超の増加となり、市場予想を上回った。
ただ、発表当日はデータセンター向け売上がやや予想を下回ったことで、株価は一時下落。その後は横ばいが続いている。
しかし、AI需要は依然として強く、特に米国市場の伸びが業績を牽引している。8〜10月期も売上高は50%超の増加が見込まれており、圧倒的な高成長と株価上昇が続く可能性が高い。さらに、この見通しには中国向け販売分が含まれていないため、その動向次第では一段の業績上ブレ余地がある点にも注目すべきだ。
もちろん、エヌビディア以外の銘柄も期待値は高い。そこで以下では、GAFAM+αの中でも、特に市場の注目を集める材料を持った2銘柄を紹介していこう。
(※株価などのデータは9月3日時点。チャートはマネックス証券、業績データは「QUICK・ファクトセット」。最低購入額は1ドル=148円で計算。PER、ROE、配当利回りは予想ベース。分析コメントは、アルジャントレードの持田有紀子さん、グローバルリンクアドバイザーズの戸松信博さん、マンハッタン・グローバル・フィナンシャルの森崇さん、むさし証券の杉山武史さん、ストラテジストのポール・サイさん。投資判断と株価の高値・安値は9月3日からの3カ月間)
1つ目に紹介するのは、AI活用によって業績が大幅に伸びているマイクロソフトだ。
マイクロソフトの直近の業績は、生成AIの需要増で、主力のクラウド事業の売上高が前年同期比39%増。3年ぶりに約4割の高い伸びを達成した。強みは最長30年間、ChatGPTを展開するオープンAIの知的財産を製品・サービスに活用できる権利を持っていること。ChatGPTを含むAI技術を自社製品に組み込み、会話型チャットボットやクラウド関連ツールの拡販を図っている。AI搭載ソフト「Copilot」は、次の業績成長ドライバーとなる可能性が高そうだ。
続いて紹介するのは、やはりクラウド事業が大きく伸びているアルファベットだ。
アルファベットは検索やYouTube、クラウド事業がそろって2ケタ成長を達成し、4〜6月期は売上高14%増、当期利益19%増となった。検索事業は新機能拡充で増収、AIは世界200以上の国・地域で月間20億人超が利用し、「Geminiアプリ」も月間4.5億人を突破した。巨額投資の回収リスクは残るが、AIとクラウド事業が収益を牽引する。
ザイ編集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