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ttps://youtube.com/live/RzgT8TEXW8c
# 설교 본문 및 요약 스크립트 다운로드 #
나의 안에 거하라(43)_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평생의 여정입니다(요10:27)
나이, 아니 그하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 분별하는 법 오늘 마지막 시간입니다. 분별하는 것까지 다 함께 나눴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는 것 몇 가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다 기억하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과 듣지 않는 것의 삶의 차이는 어느 정도인지 여러분 대충 감이나 잡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정말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여러분 그 음성을 또렷이 들어본 사람들은 이게 얼마나 엄청난 건지 아실 겁니다. 그리고 그 삶이 얼마나 얼마나 드라마틱하고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는지도 알게 될 겁니다. 이전과의 삶은 비교도 할 수 없습니다.
한번 그렇게 듣고 나면 다시는 옛날로 못 돌아갑니다. 여러분. 그 정도로 하나님이 한 번의 그 음성 엄청난 것입니다. 그것이 직접 소리로 들려주시든 감동으로 오시든 성경을 읽다가 내 마음에 꽂혀서 오든 깨달음을 오든 똑같습니다. 그건 하나님이 택하는 방법이 우리가 택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내게 꼭 전화하듯이 해달라. 그렇게 하는 건 아닙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장 잘 들을 수 있는 방법으로 말합니다. 전화해도 못 듣는 사람이 있습니다. 딴 생각하고 해봐야 안 들을 사람에게는 전화 안 합니다. 해봐야 소용없다. 그러면 전화 안 하잖아요. 마치 그런 것 같습니다. 단순한 음성을 듣는다 라는 것은 단순한 지식이 절대로 아닙니다. 여러분.
우리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을 수 있는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경에 표현되어 있는 진리처럼 우리에게 직접 말씀하시는 것은 진리이기 때문에 진리는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얼마나 엄청난지 아시겠어요?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아무런 감동이 안 옵니다. 아무리 감동이 안 와요. 지금 제 마음이 그래요. 아무런 감동이 안 옵니다. 여러분. 벌써 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에 대해서 한참 말씀을 드렸고 분별하는 거에 대해서도 한참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혼자 하는 것 같습니다. 왠지 뭐하러 하나님이 그렇게 음성을 우리에게 들려주길 원할까요?
그토록 너는 내 음성을 듣기를 원한다고 말씀하실까요? 나보다 더 하나님이 더 원하십니다. 그게 기적입니다. 벌레 같은 인간을 그냥 안 두고 자신이 뭔가 말씀하고 싶으시다 라는 거죠. 그것만큼 엄청난 일이 있습니까? 창조주와의 대화. 하나님은 침묵하고 계시지 않습니다. 절대로. 그래서 항상 말씀하시는데 우리가 듣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누군가와 대화하고 있을 때 몰입되어 있으면 옆에서 막 고함을 쳐도 안 들리죠. 마치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뭔가 다른 것에 몰입하고 있기 때문에 안 들리는 겁니다. 그래서 안 들린다고 불평하면 곤란합니다.
내가 다른 것에 심취해 있기 때문에 안 들리는 겁니다. 여러분. 그렇죠? 요한복음 10장 다시 볼까요? 요한복음 10장 어디를 펼지 아시죠? 다 외우고 계시잖아요. 십장사절 3절부터 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누가 듣는다고요? 양이 누구죠? 그런 것도 아시네.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온 이름을 다 안대요. 다 알면서 각각 불러낸다고요. 왜 불러낼까요? 불러들이지 않고 왜 불러내죠? 불러들여야 될 것 같지 않아요?
알겠어요? 모릅니다. 위에 10절에 1절에 내가 진 실로 진 실로 너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문으로 들어가는 이가 양의 목자로다. 옛날에 말씀을 드렸던 기억납니까? 우리 안에 이 사람 양, 저 사람 양 잔뜩 있다고요. 그래서 도적이 들어와서 부르면 안 나간다고. 불러내야 푸른 초장으로 갈 거 아닌가요? 그래서 이름을 다 아니까 너와 너 나와. 너 나와 너 나와 해서 어디로 간다고요? 생명의 꼬를 먹이러 간다고요? 그러기 위해서 불러낸다고요. 이해하시나요? 옛날에는 공동 우리였어요. 그래서 다른 놈이 와서 싫어한 거 불러도 안 들러 안 가요.
목자가 막 양치기가 목자를 몰 때 옆에서 내가 껴가지고 이리 와 이리 저리 와 저리 하면은 쳐다도 안 봅니다. 미련한 소나 돼지도 그래요. 음성을 알아요. 집에 있는 고양이도 음성을 알죠. 모르면 버려버리세요. 이리 와 하는데 안 온다. 그러면 얼른 가서 팔아버리세요. 얼른 팔아버렸어 도가니탕에 좋다. 너무 심했나요? 옛날에 우리 시골의 친구가 무릎이 아파서 고양이 몇 분 해먹었어? 그리고는 팍 나와버렸어요. 무릎 아픈 분 몇 분 계시죠? 고양이 조심하세요.
그래서 먼저 들어온 놈이 불러서 엉뚱한 데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나보다 먼저 들어오는 건 도적이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생명을 얻지 못하고 매일 비쩍 말라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음성이를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이유는 이제 27절로 갔을 거죠. 왜 듣는가? 보시죠.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아까 직접 말해서 각각 불러낸다고 그랬죠. 우리도 다 듣는다는 거요.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여러분을 다 안다라는 거죠. 예수님이 여러분을 알고 있는 것 같긴 해요. 알고 있는 것 같아요. 모르는 것 같아요. 그래요. 아는 것 같아요. 여러분 예수님을 아는 것 같아요. 어찌 된 일입니까? 이건 심각한 거죠.
나는 우리 집에 키우는 게 이렇게 하면 다 아는 것 같은데, 그놈의 똥개는 다른 주인이 와서 이렇게 좋은 거 좀 따라가버리네? 그럼 아는 건가요? 모를까? 진돗개는 먹어 하기 전에 안 먹는다면서요. 그러니까 또 개만 키우니까 모르죠. 그렇죠? 그러니까 주님이 야 하는데 모르면 뭐해요? 우리는 해석을 참 잘하시네요. 어떻게 이렇게 해석을 잘하시나? 또 이 대목에 기분 나빠서 또 지금 나가려고 그러지? 지금 아니에요. 나가기만 해 봐라.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는데 왜 듣는지 아세요? 내 음성을 듣는다는 것은 왜 말하는가?
하고 똑같잖아요. 왜 주님이 나에게 말하는가? 보세요. 나는 저희를 알고 다 알고 말한다는 거예요. 내가 누군지 내가 뭔 생각을 하는지 내가 어떤 존재인지 뭘 하고 있는지 다 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말한다는 거죠. 왜 말한다고요? 다르게 하기 위해서요. 이걸 위해서 우리에게 음성을 들려주는 겁니다. 우리는 왜 음성을 들으려고 하죠? 어떻게 하면 내가 대박을 때릴까? 이런 음성을 듣길 원하죠. 그래서 안 들립니다. 여러분. 그거 마치 개가 주인한테 어떻게 하면 지금 주인보다 더 많은 걸 줄 수 있는 그런 주인을 찾을까? 해서 지금 주인한테 그 주인이 어디 가면 찾겠어요? 이런 걸 물어보는 거하고 똑같지 않겠어요? 못 알아들으셨구나. 아닌가요? 똑같죠?
그러면 그 주인이 아르켜 주겠어요? 어떡하겠어요? 보신 당시에 왜 보내버린 거지? 요즘은 없어져서 다행이죠. 왜요? 주님을 따르라고요? 따르면 뭐 좋은 거 있어요? 주님이 원하는 대로 따르면 좋은 거 있던가요? 꿀물 끓여라. 저 집에 좀 갖다 줘라. 손해보더라도 그렇죠? 아버지한테 싫어 죽겠는데도 알아 이러면 그렇죠? 하겠어요? 안 하죠? 안 오니까 여기 왔죠? 왜 그렇게 사니? 그럼 어떡하라고요? 그 말부터 나오지 않아요? 전화해라 그러면 왜 내가 해요? 주님이 직접 하시지. 아메 왜 따르라고 하겠어요?
음성을 들려주는 건 따르기 위해서 들려줘요. 내가 그 음성을 듣고 따르라고요. 말 듣고 따라하라고요. 그렇게 따르면 어떻게 된다고요? 그 다음을 보세요.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요.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으리라. 이런 말은 또 아멘 다 잘해. 너무너무 잘해. 너무너무 잘해. 마 다 필요 없고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으리라 이런 거 들어오면 마 마음이 뿌듯하잖아요. 그러니까 주님을 안 따르면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다 빼앗기고요. 멸망하는 것도 나와요. 그게 어디다 빼앗기는 거예요? 먼저 들어온 강도에게 뺏긴다라는 거예요.
뺏겨서 뭐 하겠어요? 그러면 그놈 따르면서 종노릇 하는 거예요. 평생 종노릇 하는 거예요. 종노릇이 뭔가요? 내 원함대로 열심히 사는 거 이제 슬슬 기분이 나빠지실 텐데 그래도 해야죠. 듣기 싫은 사람은 길을 막으셔도 괜찮습니다. 돌이켜 나가셔도 상관없습니다. 빼앗을 자가 없다. 기분이 너무 좋죠. 그 손아귀에 있는 게 기분이 좋아요. 좋아요. 여러분 아마 주님이 말씀하시면 여러분 원치 않는 것만 말할 거예요. 그래도 괜찮아요. 그게 영생이라고 그러잖아요. 그렇죠? 나와 아버지는 하나라 하신대.
28절을 먼저 봐야죠.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심해. 내 손에서 뿐만 아니라 아버지 손에서도 못 뵈았는데 그 아버지가 어떤 분이라고? 만유보다 크신 아버지래요. 그 손에 붙들리는 게 좋아요. 내 멋대로 막 아기에게 이리저리 총 노릇 하면서 멋지게 사는 게 좋아요. 멋지게라고 그랬어요. 멋지게 사는 게 좋아요. 여러분 후자죠. 100%입니다. 내 멋대로 멋지게 사는 게 제일 좋을 거라는 망상 속에 살잖아요. 그렇죠? 그게 환상인 거 압니까? 그게 허상인 거 압니까? 그걸 모르니까 여러분은 지금 속아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음성도 내 원하는 대로 들리기를 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안 들리는 겁니다. 만유보다 크신 그 아버지의 음성을 듣는 것만큼 엄청난 일이 있겠어요? 여러분은 만유보다 크신 그 아버지를 아버지가 내 말을 듣길 원하죠? 어떤가요? 후자 아닌가요? 그렇죠? 내 말을 들어주면 너무 좋겠죠. 그걸 여러분 뭐라고 그러는가 하면 기도라고 합니다. 여러분이 하는 기도, 제가 하는 기도는 아니에요. 저는 기도를 그렇게 안 합니다. 여러분이 하는 기도는 그거죠. 만유보다 크신 하나님을 주여 이렇게 해서 원하는 데 갖다 박아놓고 시키길 원하죠. 내 원하는 대로 부려 먹는다. 하니까 그렇고 내 원하는 대로 해주시기를 원하죠.
그게 내 말을 들어라 이거하고 달라요. 다른가요 똑같죠? 그런데 그렇게 몇 년 동안 해왔죠? 나면서부터 지금까지 예수 믿고 지금까지 해왔죠. 그래서 하나도 안 들어준 거예요. 여러분이 수십 년 동안 기도하는 제목 있죠? 내 남편이 내 말을 좀 듣게 해 주시고. 그렇죠? 발광 안 하게 해주시고 그렇죠? 술 안 쳐 드시게 해주시고 술 안 먹어요. 아니 다른 데 봤어요. 방금 제가 예를 들면 그런 거예요. 그런 기도가 들려질까요? 여러분 착각한 거예요. 그건 기도라고 하는 게 아니고 하느님을 부리려고 하는 예 그런 거죠.
예를 들어 만유보다 훨씬 그 아버지의 음성을 듣고 따르면 왠지 손해 볼 것 같죠. 그러지 않나요? 여러분? 자기 마음을 점검해 보시라고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게 어떤 것인가를 지금 나누고 있습니다. 음성을 따라 사는 삶은 진짜 모험으로 가득 찹니다. 신밭더위 모험처럼. 그래서 하나님은 침묵하지 않으시는 거예요. 왜요? 여러분이 먼저 들어온 강도에게 계속 당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서 나를 불러내어서 만유보다 더 크신 하나님 안에서 그거를 다 누리게 하려고 하는 영생을 주시려고요.
그래서 예수님이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그게 영생이요. 그게 영생을 주느니 내 음성을 듣고 따르면 영생 안으로 들어가 영생의 삶을 누린다 라는 거거든요. 그걸 약속했기 때문에 지금도 부르고 있는 거예요. 계속 여러분은 애굽에서 세상에서 불러서 교회를 갖다 놓은 게 아니에요. 제발 착각하지 마세요. 그분의 품안으로 부른 거예요. 교회로 부른 게 아니고 이해 가시나요? 교회는 그것을 실제화하는 데 한 역할을 담당하는 건물일 뿐이에요. 이해하시나요? 그런데 여러분 교회에 오는 것으로 해서 다 신앙생활을 충만하게 다 한 것으로 착각하고 계시고 그래서 인생이 강도에게 끌려다니는 것도 모르는 겁니다.
왜 부르겠다고요? 따르라고요. 왜 따르게 한다고요? 영생을 주시려고요. 영생이 뭔데요? 만유보다 크신 그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 연합하는 게 영생이죠. 그리고 만유보다 크신 그 하나님 안에서 만유를 다 다스리고 누리는 그 삶에 동참하라고요. 그게 여러분이 원하는 이만한 것보다 별로 가치가 없는 것 같죠. 실감이 안 됐어요.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은 음성을 들으려고 하지 않고 들으려고 해도 안 들리고 그러는 겁니다. 내 생각이 너무 강해서 옆에서 아무리 대화를 뭐라고 소리 질러도 안 들리는 것처럼 그런 겁니다. 항상 소리 지르고 계시는 겁니다. 하나님이 침묵하지 않으셔요. 절대로 멀리 계시지도 않습니다. 내 마음 안에 계시죠.
그분은 그분의 자녀들이 그분의 음성을 듣기를 나보다 더 간절히 원해요. 왜요? 깍 불러내는 이유가 그거라고요. 듣고 따라와서 내가 예비한 이 푸른 초장과 실만한 물가를 누리라고요. 이해하십니까? 그러면서 하나님 노릇 좀 하고 싶은 거예요. 하나님 혼자 있으면 왕노릇 할 사람, 백성이 있어야 왕 노릇을 하든지 할 거 아닌가요? 그렇죠? 그런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주요하면서 하나님으로 안 모시고 계시니까 하나님이 왕 노릇할 틈이 없는 거예요. 얼마나 외롭겠어요. 여러분 우리를 왜 제사장으로 불렀다고 그랬죠?
추력기 29장 섬기려고 29상 마지막에 뭐라고 그랬어요? 내가 거기서 거기서 거기서 너와 만나고 너와 말하고 싶어서 우리를 불렀어요. 말할 상대가 없는 거요. 혼자 독백만 하고 있는 거요. 그런데 우리는 서로 말하느라고 바빠서 아무리 말해도 안 들리는 거요. 전부 내멋대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교회 와서 기도한다고 하면서 스님 저것도 하시고 저것도 하시고 저것도 하시고 저것도 하시고 그러고 확 나가버려요. 그렇죠? 그걸 수십 년 동안 신앙생활 한다고 하셨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하나님이 얼마나 삐쳤겠어요?
그러죠 하나님이 삐지면 약도 없어요. 다시 본론으로 깊이 들어가 보죠.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는 법 여러 가지 나눴습니다만 그분이 우리에게 말씀하시길 원하고 말씀하시는 이유는 듣기 위해서인데 그분이 말씀하시면 우리 마음이 혼란스럽지 않고 평안하다고 그랬죠. 평안을 가져온다고요. 우리의 생각은 마구 요동치지만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 우리 마음이 안정이 돼요. 고요한 바다처럼요. 성령님은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를 회복시키기 위해 깨우쳐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깨달음을 준다고 그랬죠. 우리를 파괴하기 위해서 정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신을 책망하고 정지하는 것은 막의적인 거예요.
하나님은 절대로 정지하고 책망하지 않습니다. 깨닫게 하고 일으켜 세웁니다. 그렇죠? 마귀는 파괴하기 위해서 정제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누군가를 정제하고 싶고 너는 왜 그러냐? 왜 이렇게 사냐? 이타위로 사냐? 똑바로 좀 해라. 이건 마귀예요. 마귀. 만유의 주 예수님은 그런 말 절대 안 했어요. 아무 죄 없는 사람이나 정지하고 돌로 치라고 그러죠. 예수님은 죄도 없는데 정지 안 합니다. 그냥 용서합니다. 여러분 자신은 완벽하기 때문에 조금만 원하는 대로 안 되면 여러분을 자책하죠. 심히 때리죠. 페이스 아이씨. 그러면서. 그렇죠? 그럼 막 이 새끼가 그렇게 하는 거예요.
여러분만 때립니까? 자식도 막 때리죠. 아이 새끼야. 좀 똑바로 하지. 왜 그랬어? 이 자식아. 그렇죠? 주먹질하면 요즘은 탁 잡아서 팍 꺾어버리니까 입으로 막 하잖아요. 멀리서. 그렇죠? 그 따위로 사니까 그 모양이지. 이 자식아. 그래서 빌어먹을래? 이 자식아. 그렇게 안 해요. 많이 했죠? 대가리 오늘 박아야 됩니다. 그거 마귀대가리라고. 그게 하나님의 머리가 아니고 마귀대가리예요. 하나님의 음성은 안 그래요. 절대로 그랬으면 벌써 우리를 맞아 죽었을 거예요. 그렇죠? 그분의 프러시움.
그분의 음성은 우리가 내 생각대로 사려고 막 내 안에 묶여서 내가 동굴 파고 들어가고 싶어 하고 지금 이 상태에서 안주하고 싶어 하고 그럴 때 그분의 음성은 나를 거기서 꺼내서 높은 곳으로 들어 올린다고 그랬죠. 그게 그분이에요. 그리고 이 모든 환경, 모든 것을 통해서 그분의 음성은 예수님을 높인다고 그랬습니다. 우리를 더 깊은 순종과 겸손으로 이끈다고 말씀을 드렸죠. 그런가요? 우리에게 힘을 주고 용기를 주십니다. 우리가 사랑 안에서 행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음성을 주시고 내 탐욕대로 살다가 죽도록 그렇게 음성을 들려주지는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 그건 단 한 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우리의 능력이 아닙니다. 여러분 여러분 능력을 키우고 싶죠? 하나님이 우리에게 우리의 능력이 필요할까요? 하나님이 무슨 모자랍니까? 좀 우리의 능력이나 필요한 그런 모자라는 분입니까? 하나님이 우리의 잘남이나 필요할 정도로 못났습니까? 하나님이 우리의 재물이나 우리의 헌금이나 뜯어갈 정도로 거지입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돈을 원하시는 분도 아니고 우리의 권력이나 능력을 우리의 많은 배움이나 그런 것 원하는 분도 아니고 우리가 가진 것을 원하는 분도 아닙니다. 여러분 좀 전에 봤죠? 만유보다 크신 분이 돈 한 푼 여러분한테 구걸 하러 오신 분인가요? 그런 분이 아니에요. 그분이 원하시는 건 단 한 가집니다. 뭔지 아세요? 여러분? 자신이에요. 여러분 자신이라고요. 그래서 제사장 세울 때 보셨잖아요. 나를 원한다고요. 그러니까 깨끗한 나를 원하는 거예요.
아무 생각도 없고 아무 계획도 없고 아무 야망도 원망도 불평도 뜻도 아무것도 없는 그냥 내 자신만 원하는 이해하십니까? 그래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것은 특별한 능력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여러분 특별한 어떤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특별한 훈련이 그런 것도 필요한 게 아닙니다. 그럼 뭐가 필요합니까? 그냥 순종하려는 마음만 필요합니다. 음성을 듣는다고요. 음성을 듣고 그분을 알고 그분을 따르라고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들어온 음성하고는 다르죠.
여러분이 들으려고 의도했던 거하고는 전혀 다르죠. 왜요? 내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질 때 과연 그것이 나를 진정 행복하게 할 수 있느냐라고 한 번쯤은 여러분 생각을 해 보셨어야 돼요. 그런 생각도 없이 그냥 음성을 듣고 하려고 하니까 내 생각대로 듣기를 원하는 거죠. 내 생각대로 하나님께서 움직여주길 원하는 거고, 내 마음에 딱 맞는 대로 뭔가 한마디 해주길 원하는 거죠. 가장 원하는 게 뭐예요? 가장 원하는 게 문제 해결 그게 진짜 문제인지 아닌지 알긴 합니까? 내가 당면한 문제가 문제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까? 여러분?
우리는 모릅니다. 여러분 그걸 안다고 하면 여러분은 교만한 거예요. 그걸 만약에 안다면 여러분 지금 지구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도 다 압니다. 그래야 맞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아닌가요 내가 문제가 뭔지도 모르는데 문제 해결해 달라 해봤어요? 주님이 보시기에는 어떻겠어요? 저 자식이 뭐가 뭔지도 모르고 그걸 이렇게 해달라 하네. 웃기지 않겠어요? 어떤가요? 우리가 그렇게 기도한 것 같지 않아요? 여러분이 어때?
주님 이것도 해결 저것도 해결 이것도 저것도 이렇게 해주시고 저것도 해주시고 해주시고 해주시고 수십 년 동안 달라달라 한 것만 평생 다시 노트에 써도 모자랄 거예요. 그렇죠? 아닌가요? 다 답답하죠. 단 한 가지만 필요합니다. 열린 마음과 순종하려는 의지. 그러면 그 말씀을 듣고 음성을 듣고 따라갈 때 우리는 하나님을 알게 되고 영생을 누리게 됩니다.
영성이 지금까지 뭔지 몰라서 그랬죠 죽어서 가는 것으로만 아니까 그런 거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그냥 이 땅에서는 무조건 내가 잘 먹고 잘 살다가 그냥 열심히 예배하고 선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다가 그냥 부를 때 가면 된다. 요단강 건너가 못 만나요? 못 만나요. 아시겠어요? 작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나 하는 짓이에요. 그거는 진정 필요한 건 열린 마음과 순종하라는 의지입니다. 우리의 삶이 가장 강력할 수 있는 단 한 가지 자신을 성경님께 온전히 내어드리는 겁니다. 그랬던 사람들의 성경에 기록이 쫙 되어 있어요. 한번 보세요. 어떻게 살았나? 어떻게 살았나 한번 보세요.
가장 대표적인 예가 모세 그러죠. 사도바울 히브리에서 11장에 나오는 증인들 얼마나 엄청나고 강력하던가요? 그 사람들은 자신의 계획과 야망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고만 했어요. 그리고 음성을 듣지 않고 자기 멋대로 했을 때 완전 인생이 고통 가운데 처했어요. 다윗이 아주 좋은 예죠. 어떻던가요? 괜히 대낮에 뭐하러 나가 가지고 I am 뭐 하고 나갔으면 저 여자를 취할까요? 물어봐야지 아메 어떤가요?
저기 올라가 적들을 칠까요? 그때까지 잘하다가 심심해서 한번 나왔다가, 아침에 잠잠이 안 하고 나갔어. 잠잠이 안 하고 아침에 나갔다가 눈이 확 열리잖아. 열리죠. 그랬더니, 그냥 가서 덮쳐버린 거야. 우리가 그렇다니까요? 그 음성만을 지극히 쫓았던 그 다윗 삶이 얼마나 엄청나던가요? 트라마틱하고 그렇죠? 그 손에서 빼앗을 자가 있었던가요? 아무도 없었어요. 그런데 그거 한 번 쿡 하고 살인하고 그러고 나니까 몇만 명이 그냥 날아가 버렸어요. 네가 죽을래. 쟤들이 죽을래. 그러니까 쟤들이 죽어.
쟤들을 날려버려 그러죠. 그랬더니, 그렇게 음성을 들었던 사람들의 삶의 결과 그런 삶을 통해서 수천 수백만이 변화됩니다. 사도발처럼 그렇죠? 예루살렘으로 갈까요? 로마로 갈까요? 어디로 갈까요? 그 가는 모든 길의 하나님이 놀라운 일을 행하잖아요. 그러죠? 우리도 그렇게 되지 않겠어요? 늙어서 그만 하차하려고 합니까? 이 나이에 뭐 또 그러려고 생각하십니까? 한 번만이라도 좀 쓰임을 받고 가세요. 제발 한 번만이라도 평생에 한 번만이라도 하나님께 좀 드려보세요. 한 번만이라도 일생 동안 내 멋대로 살았더라면 한 번만이라도요.
우리의 생각은 언제나 실험하죠? 내 속에서. 그래서 의심을 불러일으키고 두려움이 올라오고 교만한 생각이 올라오고 잡생각이 올라오고 매일 변하죠. 갈대처럼. 그렇죠? 그러나 하나님의 음성은 그러지 않습니다. 확고하게 남아 있습니다. 왜? 하나님이 신실하기 때문에 그래요. 그게 바로 기적입니다. 그렇게 변덕이 죽을 듯이 해도 하나님은 끝까지 변화 없이 거기에 옆에 계세요. 거기에 좀 감동 안 돼요. 그게 기적입니다. 여러분 한 번은 듣겠지. 이 종자가 한 번은 들을 거다. 한 번은 그래도 한 번은 들을 거다. 내 말을.
하나님께서 내가 그 음성을 듣기보다 훨씬 더 간절하게 길을 원하시고 그 옆에 딱 기다리고 계세요. 그게 바로 오늘 요한복음 실장의 말씀이에요. 그리고 듣고 다를 거다 라는 기대를 가지고 계세요. 하나님은 그분의 마음을 좀 읽으시면 좋겠어요. 이제 여러분 차례입니다. 이제 듣고 지날 차례라고요. 소음을 잠재우시고 불안한 생각을 내려놓으시고 바로 이 선한 목자 생명을 주시고 더 완전하고 더 크신 것을 주시려고 예배하신 그분의 음성을 기다려보세요.
그 듣는 법을 배울 때 여러분 그럴 거예요.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구속에서 발견하게 될 겁니다.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솟아오르고요. 어떻게 하면 그분의 영광이 나를 둘러진을 치는지 내 삶이 어떻게 되는지 알겠을 거예요. 그때야 주님께 영광 수십 년 해보세요. 아무 소용없습니다. 그냥 허공의 메아리입니다. 여러분. 그분의 음성은 그래서 살아계신 하나님이 음성이기 때문에 우리를 그분의 집으로 인도합니다. 그게 바로 영생의 거처라는 하나님 안이에요.
그래서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제발 그렇게 기도하세요. 오늘 내 생각이 아닌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해달라고요. 그러면 들려주십니다. 분명히요. 오늘 말씀에서 그 답을 찾으세요. 제발 아멘 어려운 결정, 쉬운 결정이든 결정을 내리기 전에 제발 1분만이라도 멈춰 서서 물어보세요. SAG Stop, ask and go. 또 말해야 돼요. 어려운 말 잘 모르니까 알아서 들으세요.
그래서 멈춰서 물어왔을 때 이 마음이 평안한지 아닌지 점검을 해 보시라고요. 이 험성이 성경의 내용과 일치하는지, 나를 더 높은 곳으로 부르는지, 하나님의 사랑에 반응하게 하는지, 나를 동굴로 파괴 들어가게 하는지 아니면 나를 더 높은 곳으로 끌어가는지 나를 이 삶에 안주하게 하는지요. 예수님만을 높이게 하는지 아니면 나를 높이는지 그렇게 점검을 해보시고 진리 안으로 그분이 엄청난 그분 안으로 들어가는지 제발 기억 안 하시고 좀 행하세요. 우리 차례입니다. 우리 차례라고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건 하루아침에 완성이 안 됩니다. 여러분 제발 통개 이렇게 하면 따라오는 그런 거 하고 다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하루아침에 되는 게 아니고 평생에 걸친 여정이에요. 그렇게 잘 듣던 다이토 한 번에 확 갑니다. 여러분. 아시겠어요? 평생에 걸친 여정이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실수할 수 있어요. 뭔가 잘못 들을 수도 있고 내 소리를 내 생각을 들을 수도 있어요. 그걸 두려워해서 안 듣겠어요? 안 들린다고요. 나에게는 말을 안 한다고요? 안다니까요. 여기 안다고 써져 있잖아요. 제발. 그걸 믿으세요.
나를 믿지 말고요. 꼭 누구야? 이렇게 해야만 들리는 게 아니라니까요. 내가 이렇게 하려니까 마음이 너무 찝찝해. 이게 음성이라고요. 그렇게 하지 말라 라는 신호잖아요. 그게 마음의 편광이 있는가 없는가 제가 점검하는 방법을 가르쳐 드렸잖아요. 그거면 충분해요. 여러분. 1번 그것만 충분할 정도로요. 뭔가 하려고 하는데 괜히 찝찝해요. 그러면 하지 말라는 음성이라고요. 그게 하고 싶지 않은데 이걸 할까 라고 할 때 마음이 왠지 편안하고 기쁘고 이러면 아라는 음성이라고요. 여러분 그게 성령이 하시는 음성이 감동이고요.
괜히 길 가는데 뭔가 깨달음이 올라오고 아침에 앉아 있는데, 이건 꼭 이렇게 해야 맞을 것 같고, 성령 말씀하신 게 이게 말씀이라고요. 꼭 누구누구야? 오른쪽으로 가라. 황금이 있다. 이런 것만 생각하시나요? 그런 것도 들려요. 처음에는 우리 딸내미 옛날에 조그만할 때 둘째, 딸 한비야 저기 울타리 앞에 가면 돈 있다. 그렇게 들었어요. 그래서 엄마한테 돈 있다고 하더라고. 가보자고. 그래서 갔어요. 그렇게 갔더니, 거기 울타리 옆에 만 원짜리 하나 끼워져 있어요. 그럼 어떡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발견하고 나더라 그 말이에요.
이렇게 주웠는데 저기 가면 또 있다. 그래서 저기 갔어요. 그랬더니, 거기 또 있었어요. 여러분들 그런 음식을 원하세요? 복권번호 22123321 이걸 원하시나요? 잘 들으세요. 그건 내 욕심을 채우려고 하는 마음을 잔뜩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못 들려요. 안 들립니다. 절대 막이나 들려줄 수 있을지 몰라요. 한비가 음성을 들은 이유는 그 마음에 사욕이 하나도 없을 때였어요. 사욕이.
제사자께 나아갈 때 속에 하얀 팬티 입어야 돼요? 안 입어야 돼요? 여러분 다 입었어요. 빨간 팬티, 노란 팬티 입고 계시죠? 찢어진 팬티, 어쩌다가 노 팬티 그러면 안 들리는 거예요. 내 마음이 순수한가부터 먼저 점검하세요. 제발. 그리고 내가 열린 마음으로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간에 내가 순종하려는 마음이 있는지부터 살펴보세요. 여러분이 음성을 듣기 원치 않은 경우가 더 많을 거예요. 왜요? 내 욕심과 반대되는 말을 할까 봐. 집에 가난하니까 좀 가서 퍼줘라. 너 지금 지갑 안에 200만 원 있잖아.
그거 갖다 줘라. 그럼 그 200만 원 내가 쇼핑하려고 다 꼬불쳐 놓은 거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하나님이 귀신같이 그런 걸 알고 주머니를 털으려고 그래? 진짜 하나님 이따위에 하나님이 다 있어. 그럴까 봐 여러분 듣기 싫은 거예요. 그건 이미 여러분 마귀에게 장악된 거예요. 제가 부흥회 때 말씀을 드리죠. 그래서 음성을 듣기 싫은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은 여러분의 생각과 거의 반대로 들려오거든요. 거의 가요. 제 경험은 그래요. 내가 원하는 대로 들린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지금까지 제가 아주 수십 년 음성을 듣고 있는데, 한 번도 없었어요. 이거 이렇게 해주면 좋겠다. 그렇게 들린 적이 한 번도 없어요.
놀랍게도 전부 다 하기 싫은 것만 니도 참여해라. 원수 같은 인간한테 전화해라. 그런 것만 말해요. 이해 가세요? 그러니까 여러분 느끼시는 거죠? 여러분 꼬불쳐 돈이 많은 분들은 없어요. 뭘 없어? 있는데, 내가 얼마인지 물어보면 알아요. 내라 할까 봐 겁이 나서 듣기 싫은 거죠. 그렇죠? 원수 같은 놈한테 전화해라 할까 봐 그러죠. 꿀물 타기 싫은데 타라 할까 봐. 그렇죠? 그래서 안 들리는 겁니다. 내 마음을 먼저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제발 내 마음에 욕망이 가득하면은 그건 뭔지 아세요?
신이 다른 신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신으로부터는 음성을 들을 수가 없어요. 다른 신을 모시고 있어서 그래요. 그게 바로 무슨 신인가요? 물신이잖아요. 고무신 바로 귀신이라는 귀한 분이잖아요. 이게 귀한 분이잖아. 그렇죠? 이게 물신이잖아요. 바로 부엉이 할 걸 지금 미리 말하는 겁니다. 맘만 보라고. 이놈이 어떻게 생긴지 아세요? 대가리 이렇게 생겼고 인도에 가면 이런 거 많죠. 이런 거 많이 봤어요. 뒤에 막 이런 손이 몇 개씩이나 있고 이런 거 있잖아. 듣기만 해도 징그럽죠.
군사님 여기는 돈이 있고 여기는 검은보석 바로 맘몬이에요. 욕을 섬기고 있기 때문에 성신의 음성은 옆에서 아무리 소리쳐도 안 들리는 거예요. 두 신을 동시에 못 신겨요. 여러분 신발 두 개를 한꺼번에 신을 수 있어요. 되겠어요? 작은 신, 덧신 큰 신 이렇게 욕심이 배 밖에 나와서 그러니까 안 되는 거야. 진짜 내가 아주 본색이 나와버렸어. 본색이 신신 너무 좋아하지 마세요. 걸신 들립니다.
그러다가 그래서 제발 나를 먼저 점검하세요. 욕심으로 가득 찬 마음은 절대로 들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것도 아니고 일생을 통해서 들어야 돼요. 오늘 안 들린다고 해서 실망하지 마시고 오늘 안 들리면 실망할 게 아니라 나를 점검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은 지금 계속 말하고 있다고 분명히 나와 있고 내게 내가 붙들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엄청난 것을 주기 위해서 음성을 들려준다고 분명히 말씀을 하셨는데도 우리는 여기 지금 붙잡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이 붙잡고 싶잖아요.
발이 500개는 되면 좋겠죠. 손이 한 500개는 되면 좋지 않겠어요? 두 손으로는 도저히 안 되겠죠. 여기다 걸고 둘 다 걸을 수는 없어. 넘어지니까. 코에도 좀 걸고 아프리카 가면 머리 해서 이고 가는 거 알아요? 이렇게 걸어서 직접 해봐야 하는데 어때요 그래서 자기 마음에 딱 맞는 소리가 들리면 하나님의 음성으로 착각하는 거예요. 억지로. 그건 편광이 아니라 억지로 편안을 만들어내려고 합니다. 아시겠어요? 자기가 자기를 감동시키려고 해요.
편안하다 편안하다 이렇게 아시겠어요? 그래서 질릅니다. 그리고 마누라를 팝니다. 이렇게 되는 거죠. 이해 가시나요? 뭔 말인지 지금 몰랐죠? 아브라함이 애국으로 도망갈 때 했던 거. 그럼 그래서 제가 사업할 때마다 기도한다고 무지하게 했어요. 한두 번 망했겠어요. 그러니까 기도 안 하고 했을 것 같아요. 기도 무지하게 하고 했어요. 그걸 기도라고 했다니까요. 여러분처럼 무지하게 기도하고, 했어요. 사업을 얼마나 기도 많이 했게요. 금식까지 하면서 했어요. 그래서 이거 하면 되겠다. 했는데 안 됐어. 되는 듯 안 됐어요. 왜요?
전부 내 소리를 듣고 하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망하고 나서야 깨달은 게 하나 있어요. 뭘 계산했을 것 같아요. 교회를 잘못 다녔다 큰 결정할 때는 가능하면 착각하지 마세요. 계속 몇 번이고 여쭤보세요. 작은 것부터 좀 해보세요. 손해 봐도 별 타격이 안 오는 것부터 이렇게 해서 테스트를 하세요. 하나님을 테스트를 하는 게 아니고 진솔한 마음으로 해보세요.
그래서 내 음성을 듣기도 하고 내 생각을 따르기도 하고 여러 가지 실수를 할 수도 있어요. 그걸 두려워하면 여러분 평생 못 들을 거예요. 그리고 이거 내 게 아니야 라고 한 번에 단정 지워버리면 그 다음부터는 못 듣습니다. 왠만해서는. 그러나 그래도 포기하지 마세요. 계속해서 하세요. 계속 제발하세요. 그리고 말씀을 읽고 묵상 많이 하세요. 그리고 진짜 기도 같은 기도를 하세요. 이거 끝나고 나면 제가 성령 안에서 기도하는 걸 말씀을 드릴게요. 성경에 기도하라고 되어 있지만 똑바로 기도하라고는 말 안 하죠. 그런데 다른 말이 있어요. 성령 안에서 무시로 기도하라고 되어 있어요. 그렇게 기도했어요. 내 맛대로기도 했죠. 그러니까 응답은 안 와야 맞는 거예요. 안 온 걸로 응답을 받은 게 맞는 거예요. 그래서 계속 해 보세요.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계속 그런 잠잠히 하는 기도는 그분 앞에나 입 다물고 있는 게 기도라고 그랬어요. 제가 그걸 하세요. 제발 하세요. 포기하지 마시고 해보세요. 그리고 기다려보세요. 그러다 보면 점점 선명하게 알아들을 날이 와요. 해보지도 않고 며칠 해보고 포기합니까? 그렇게 포기 안 했어요. 잘하고 있어. 대표 선수로 이렇게 한 거예요. 옆에 하면 안 오니까 교회를 아시겠어요? 조기에 하면 안 오거든. 내일부터 여기는 보통으로 오거든요. 양이 목자의 음성을 듣는 것처럼 우리도 동물도 알아들어요. 듣게돼요.
그래서 그 음성을 따라 사는 삶은 여러분 지금까지 내 삶의 방식과는 사뭇 다르기 때문에 이건 좀 드라마틱하고 모험이 될 수 있어요. 이걸 왜 안 하지? 이걸 했다가 큰코다칠 것 같은 생각이 내 안에서 막 올라올 거예요. 그거 음성이 맞아요. 여러분. 어이 가면 너무 될 것 같아. 이러면 거 아닙니다. 보나마나 내 욕심에 딱 맞다. 그러면 아닙니다. 거의가 아닐 거예요. 그런데 맞는 걸로 억지로 짜맞추려고 하죠. 속에서 편안편안 이렇게 그러면 골로 가는 겁니다. 골이 뭔지 아세요? 골 아이고 사투리가 아니고 골 골짜기 험악한 골짜기 그래도 뺏을 사가 없기만 뺏지는 못해요.
하나님이 하나님께 손에서. 그런데 가시도 찔리고 바위에 부딪히기도 하고 그렇게는 될 거예요. 그렇죠. 여러분. 보세요. 그 음성이 내게 편안하지는 않지만 언제나 보람이 있어요. 해보시면 알아요.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큰 목표점으로 향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내 한계를 반드시 넘어가는 뭔 일이 생겨요? 내 인생의 한계로 절대 할 수 없는 그런 한계를 넘어가는 일이 생긴다니까요. 저를 보면 모르겠어요. 이거 한계를 넘은 거예요. 이건 엘리베이터도 못하는 사람이었다니까요. 이해가 안 가세요.
그래도 그래도 이해가 제발 여러분 잘 들으세요. 하나는 음성을 듣고 따를 때 음성을 듣고 따를 때 불안이 편안해서 따랐다가 불안한 게 올 수도 있어요. 지팡이를 들었는데 물이 안 갈라지고 있잖아요. 불안하지 않겠어요? 들자마자 갈라졌어요. 동풍이 밤새 불었잖아요. 그걸 어떻게 들었는데? 쪽팔리네. 이거 어떡하지? 뒤에 잔뜩. 200만이 진치고 있는데, 큰일 났네. 신발도 아프고 어떡하지? 이거 아이씨 안 갈라진다. 나 이거 어떡하면 좋아. 아니 하나님이 갈라진다 했어요. 들고 있으라 했지. 내 마음대로 판단하지 마시고 들고 있으라고요.
그래서 음성을 따를 때 그러니까 그런 기분이 들 수도 있어요. 그럴 때마다 물어보시라니까요. 이걸 아셔야 돼요. 음성을 듣고 따를 때는 절대로 내 혼자가 아닙니다. 함께 갑니다. 하나님이 함께 가요. 그걸 아세요? 제발. 그래서 팔이 아파도 함께. 잠잠하라 그랬으면 잠잠해야 되는데 좀이 쑤셔서 못 살겠지 한마디 해서 저걸 확 밟아버리고 싶은데 잠잠하라 언제까지 해야 돼? 진짜?
그럼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아세요? 내가 나서면 절대 못하는 일이 일어나요. 음성을 들려주시면 그 음성을 듣고 행하는 사람과 죽을 때까지 함께합니다. 끝까지. 아시겠어요? 그래서 넘어질려 하면 힘이 빠지려고 하면 또 쏙 들어오르고 숨은 대로 쏙 들어오르고 이렇게 아시겠어요? 그걸 음성을 따를 때 필요한 모든 걸 다 공급하는 은혜를 주실 거예요. 그래도 안 듣겠어요? 이제 마무리를 쓸쓸히 해보죠. 왜 여러분 자신의 한계에 매여서 신세한 탓만 합니까?
나는 이래서 저래서 왜 마귀에게 속아서 질질 끌려다니면서 죽지 못해서 사는 것처럼 인생을 오늘도 탕진하고 내일도 탕진하고 그게 탕자 아닙니까? 교회에 앉아 있는 탕자 하나님 집에 있는 큰아들 탕자 아닌가요? 마음은 저밖에 아이고 나도 그렇게 갈 뻔했는데 그렇죠? 그러지 않나요? 왜 질질 끌려다닙니까? 자식 왜 나는 이럴까 하고 신세한 탓만 하고 그리고 오늘도 하루를 보냅니까? 그게 내가 마음대로 사용해야 할 시간인 것 같습니까? 하나님이 이 하루를 왜 주셨는지 좀 한 번쯤 생각해 보셨나요?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순종하며 나갈 때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이 될 거예요. 평생 노력해도 이루지 못할 것. 하나님 한마디면 족합니다. 여러분 하나님보다 더 잘났습니까? 그래서 내 인생, 내 마음대로 사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모든 환경을 여러분 꿰뚫어보는 능력이 있어요. 원래 예매 끝나고 집에 갈 때 어떤 일이 생길지 다 압니까? 그러면 하나님의 음성을 한 번쯤 듣는 게 어떨까요? 내 멋대로 사는 것보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눌려서 인생을 그렇게 탕진하지 마시고요. 여러분이 하나님만큼 잘나지 못했다면, 모든 환경을 다 다스리고 말씀 한마디로 창조하신 그분께 한번 아끼고 음성을 들어보는 게 어때요? 내 인생을 던져보는 게 어떻습니까? 제가 올인 올인 맨날 말씀을 드렸는데 그게 더 지로울 것 같지 않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모세가 그 250만을 홍해를 한번 건너려고 지혜를 따내서 해보세요. 어떻게 해야 되겠나? 수백 년 하면 건널 수 있을까요? 그게 자원이 없어요. 여러분 우리는 지금 그런 광야에 와 있거든요.
바로 하나님을 떠나서 내가 좀 못 배워도 내가 좀 건강하지 못해도 잘나지 못해도 좀 나이가 들어 젊지 못해도 가진 것 없어도 제발 나는 안 돼. 그런 아기 소리 그만하세요. 이 나이에 내가 뭘 더 갔어? 그런 거지. 같은 소리 그만하세요. 나 같은 것이 뭘 뭘 하나님을 위해서 뭘 더 하겠어? 이런 찌질 같은 소리 이런 찌질이근성, 노예근성, 실패의식 그런 걸 가지고 남은 인생을 내 멋대로 남들처럼 탕진하지 마세요.
제발 여러분이 어떤 존재인지는 알고 계십니까? 그 찌질 같은 그 인생을 위해서 예수님이 죽었다니까요. 그렇게 엄청난 사람들인데도 나는 왜 이럴까 가질 거 다 가지고 건강할 실하잖아. 튼실하잖아. 그러면서 왜 나는 이 모양인가? 라고 나보다 수백 배를 아직 더 할 일이 많은 사람이 그렇죠? 그래서 동굴 파고 우울한 걸 즐기십니까? 그래 하나님이 그거 하라고 죽으신 거 맞습니까? 동굴 파라고 파고 숨으라고. 나오라 할 때 좀 나오세요.
왠만하면 다시는 기어 들어가지 마시고 저 나왔는데 왜 이렇게 안 되지? 하고 금방 포기하지 마시고 좀 쪽팔리게. 그렇죠? 여기다 한 거예요. 거기다 한 거 아니에요? 이 나라는 이 타락한 자를 그만 믿고 제발 신실하신 하나님이 여기 보세요. 만유보다 더 크신 그 하나님이 별 볼 일 없어 보여요. 여러분 그 하나님을 좀 바라보세요. 내게 말하고 싶어 하잖아요. 지금. 그렇죠? 그리고 만나서 뭔가 음성을 좀 들어보세요. 지팡이를 들라. 이 한마디만 들으세요. 제발. 그러면 인생 끝입니다. 여러분.
지팡이를 들라고 지팡이 가지고 그 한마디만 하던가요? 이거 치라도 하잖아요. 치라치라 이러면 물도 나오잖아요. 그렇죠? 메추라기도 날아오잖아요. 그리고 한마디만 더 믿으세요. 마태복음 28장 20절 내가 세상 끝날 거지. 너와 함께하면 다 외우고 있는데, 그 사이에 동굴에 들어가 있어. 동굴에서 내가 끝날까지 함께하리라. 아이씨 하면서 그렇게 함께하면 뭐합니까? 나중에 동굴에서 마지막에 나올 때 뭐라고 그러는지 아세요?
내가 너에게 젊음을 줬고 시간을 줬고 달란트도 줬고 돈도 줬고 자녀들도 줬고 남편도 줬고 다 줬다. 뭐 했어? 그거 가지고 뭐 했어? 그러면 어떻게? 그 계산할 날이 안 올 것 같아요. 여러분 여러분 일평생 내가 너에게 좋노라 그래서 한 번이라도 내 말 들었어 내 말 들었어 한 번이라도 그럼 뭐라고 말하실래요? 염라대왕 앞에 가서 그 경기는 염라대왕 앞으로 가는 거예요.
하나님 앞으로 안 간다니까 염라대왕 앞으로 가기 전에 시커먼 것들이 와서 끌고 갈 거예요. 하나님이 그 한마디의 음성을 정확히 듣고 순정하면 이 모든 환경을 초월하는 능력자가 됩니다. 만일보다 크신 그 하나님의 음성이에요. 그 누구도 이 땅에서 부럽지 않은 삶이 될 거예요. 그래도 그냥 대충 사시려고 합니까? 제발 그 하나님을 그만 실망시키시죠. 그렇게 살게 하시려고 여러분을 위해서 십자가를 진 게 아니에요.
교회 열심히 왔다 갔다 하면서 착한 일 하고 살라고 여러분을 교회로 부르신 게 아닙니다. 이 땅에서 부귀영화나 누리면서 띵가 띵가 하라고 부르신 게 아닙니다. 거지같이 살라고도 부르신 거 아니에요.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을 이루기 위해서 부르신 거예요. 아시겠어요? 원대한 일을 그러면 그게 뭡니까? 라고 한 번이라도 물어봐야 되지 않겠어요? 주인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은 내 모습이 비록 찌질해서 온몸이 말도 안 듣는 것 같기도 하고 때로는 저처럼 사업에 여러 번 실패하고 되는 일도 없고 그래서 인생 낙오자 같고, 실패자 같기도 하지만 하는 일마다 안 되는 것 같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하지 않는 건 아닙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옆에 여전히 그 자리에 계셔요. 한마디라도 듣기 위해서 언젠가는 한 번 내 말을 들을 거다. 그리고 따라 해줄 거다 라는 기대를 가지고 지금도 계속 안 떠나고 말씀하고 계세요.
영원히 널 떠나지 않으리라. 그게 하나님의 음성이에요. 여러분 그게 들리시나요? 동굴에 쳐박혀도 절대 내가 안 떠난다. 아멘 꿈을 안 타도 내가 안 떠난다. 절대로 탈 때까지 내가 할렐루야 거 하나님을 그만 실망시키시죠. 그만 슬프게 하세요. 그분을 아멘 그냥 달려 가세요. 스님이 함께합니다. 우리를 한 번도 실망시킨 적이 없을 거예요. 여러분이 실망시켰을 뿐이죠. 그 지팡이를 들라 할 때까지 한번 도전해 보세요.
제발 하시나 안 하시나 말씀을 어떤 마음으로? 네. 목숨을 내놔라 해도 내놓을 준비가 된 마음으로 하나님이 뭐 할 게 없어서 여러분 목숨을 원할 것 같아요. 여러분 꼬불처는 돈을 달라 할 것 같아요. 돈을 달라 하면 이유가 있어요. 그거 쓰고 있으니까 새 돈으로 이자 쳐서 바꿔주려고 그래도 웃기는 소리 한다고 하시겠어요? 하나님은 끝까지 갑니다.
1. 하나님의 음성 듣기와 분별하기
1-1. 하나님의 음성 듣기의 중요성
-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삶의 변화를 가져옴
- (중요) 음성을 듣고 나면, 옛날로 돌아갈 수 없음
- 하나님의 음성 듣기는 직접 소리로 오거나 감동으로 나타남
- 음성을 듣는 것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삶을 바꾸는 진리
- 하나님의 말씀은 성경에 표현되어 있는 진리임
1-2. 하나님의 음성 듣기의 원리
-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선택하는 것이 아님
-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방법은 전화해도 못 듣는 사람에게 적합
- 음성을 듣는 것은 직접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바꾸는 것
- 하나님의 음성 듣기는 상대방을 알게 해주고, 따르게 함
- (중요) 예수님을 따르면 생명을 얻고, 멸망하지 않음
1-3. 하나님의 음성 듣기의 효과
- 예수님은 우리의 존재를 알고 우리에게 말씀
- 음성을 듣는 것은 이해하지 못해도 해석을 통해 알아듣게 됨
- (중요) 우리가 주님을 따르면 주님은 우리에게 영생을 주며, 멸망하지 않음
- 예수님을 따르지 않으면, 주님은 우리를 빼앗아 멸망시킴
- 따라서, 주님을 따르며 살 때 가장 큰 행복과 기쁨을 얻을 수 있음
2. 하나님의 음성 듣기
2-1. 하나님의 음성 듣기
- 하나님의 음성 듣기 위해선 내 생각을 점검해야 함
- 내 생각이 강하면 하나님의 음성 듣기 어려움
-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야 함
- 내 생각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나아갈 때,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임
- 내 말을 듣고 내 뜻대로 살 때, 하나님의 음성은 거절당함
2-2.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기
- 하나님의 음성은 내 생각을 침묵시키고 내 마음을 열어주심
- 하나님의 음성은 침묵하지 않으시고 우리와 함께 있음
- 하나님의 음성에 따르면 영생의 삶을 누릴 수 있음
-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따르면, 성령님은 깨우쳐 주시고 회복시킴
- (중요) 하나님의 음성에 집중하면, 우리는 정제되고 깨달아짐
2-3. 하나님의 음성과 영생
-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것은 우리의 생각을 침묵시키는 것
- 하나님의 음성은 우리의 내 생각을 거부하고 우리를 높임
- 하나님의 음성은 예수님을 높이고, 우리가 그분을 의지하도록 이끔
- 하나님의 음성에 집중할 때, 우리는 영생의 삶을 누리게 됨
-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음성에 집중할 때, 우리는 영생을 누릴 수 있음
3. 열린 마음과 순종
3-1. 하나님의 음성 듣기
-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할 때, 하나님을 알게 되고 영생을 누리게 됨
- 열린 마음과 순종하려는 의지가 중요함
- (중요) 자신의 계획과 야망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해야 함
- 자신의 생각대로 살면 인생이 고통받음
- 모세와 다윗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온전한 삶을 살았음
3-2. 열린 마음과 순종
- 자신의 생각을 성경에 기록한 사람들은 강력한 삶을 살았음
- 다윗은 자신의 계획과 야망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노력함
- 자신의 계획이 실패하면 인생이 고통받음
- 열린 마음과 순종하려는 의지가 중요함
- 자신의 생각과 계획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핵심임
3-3. 하나님의 음성 듣기의 기적
- 하나님의 음성은 변덕이 죽을 듯이 해도 끝까지 변화 없이 거기에 계심
-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것이 기적임
-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음성을 통해 평안과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생김
-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 삶을 둘러싸고, 우리는 그분의 집으로 인도받음
- 매일 아침, 제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함
4. 마음의 평화
4-1. 마음의 점검
-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일생을 통한 여정임
- 처음에는 실수할 수 있고, 소리내는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함
- "나를 믿지 말라"는 신호, "내가 하려니 말고 성령께 의존하라"는 신호 등이 있음
- 마음의 편광이 있는지, 나를 높이는지 점검해보아야 함
- 나를 이 삶에 안주시키는지, 예수님을 높이는지 점검해보아야 함
4-2. 하나님의 음성 듣기
-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것이 아님
- 처음에는 실수할 수 있고, 나의 생각을 들을 수도 있음
- (중요) 나를 믿지 말고, 순수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아들일 때, 하나님의 음성이 와옴
- 내 욕심과 반대되는 말을 할까 봐, 원수 같은 사람에게도 전화해보아야 함
- 마음을 점검하고, 욕심이 가득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없음
4-3. 욕심의 위험성
- 욕심이 가득하면, 신이 다른 신인 귀신의 음성을 듣을 수 없음
- (중요) 신의 신성한 음성은 옆에서 소리쳐도 들리지 않음
- 욕심으로 인해 자기 마음에 맞는 소리가 들리면, 하나님의 음성으로 착각할 수 있음
- 자기 감동을 위해 편안한 소리가 들리는 것처럼 착각할 수 있음
- 하나님의 음성에 반응하는지 점검하고, 마음의 욕심을 갖지 말아야 함
5. 음성을 듣고 따름
5-1. 내 삶의 주도권 잡기
- 내 생각과 음성을 듣고 따르도록 두려워하지 말아야 함
- 포기하지 말고 계속 시도하며 기도하는 것이 중요함
- (중요)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고 하는데, 기도할 때도 무시로 해야 함
- 음성을 듣고 따를 때는 내 혼자가 아니라 함께 가는 것임을 알아야 함
- 내 마음대로 판단하지 말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행할 때 함께함을 알아야 함
5-2.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
- 내 인생을 탕진하고, 내 마음대로 사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도 안 됨
- 하나님을 떠나고, 내가 잘 나서는 것보다 모든 환경을 꿰뚫어보는 능력이 중요함
- 모세가 홍해를 건너기 위해 지혜를 구하자, 하나님은 나를 통해 큰일을 하게 하심
- 내가 잘 나서는 것보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할 때 위대한 삶을 살 수 있음
- 내 인생을 내가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할 때 진정한 자유와 자유함을 얻음
5-3. 실패에서 벗어나기
- 실패와 좌절에 빠져 보이지 말고, 하나님이 나를 위해 죽으셨음을 기억해야 함
- 하나님을 떠나고, 나의 노력이 무의미하다고 생각하는 찌질 같은 존재가 되어서는 안 됨
- 동굴에 파고 우울한 마음을 헤치지 말고, 하나님이 나를 위해 고민하심을 기억해야 함
- 내게 말하고 싶어 하며, 음성을 듣고 따를 때, 인생의 방향이 달라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