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첫산행은 따뜻한 가을햇살을 받으며,
약 8마일/2,000gain의 Mt. Islip으로
가을소풍을 가듯이, 가볍게 👣👣합니다.
오늘은 모~두 완주할수 있을까요?
ㅇㅇ를 포함해서요.. 끝까지 지켜봐주세용.
저아래 인간세상을 뒷배경으로 찰깍,,
요샌 우리 똘이의 출석율도 대단합니다..
정상입구의 대피소 창가에서도 찰깍찰깍^^
드디어 , 해피아워 시작^^^
스테이크에, 각종 김밥에,, 제일로 행복한 시간입니다.
게다가 김치 볶음밥의 달인까지 등장,, Chef Cho 👏👏👏
다 같이 정상 사진을 남기며 하산을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밟은 Windy Gap,
그 이름이 무색하리만큼, 오늘은 바람한점없이 고요하네요.
저녁에 있을 World Series에서 펼쳐질
LA Dodgers의 승리를 기대하며,
서둘러 하산합니다.
한국방문중이신 큰 형님께서 이번주는 북한산을 오르셨다 소식주셨네요👏👏👏
첫댓글 늦가을의 햇볕이 따뜻하게 내려 쬐는
Islip ridge trail 은 역시 기분 좋은 토요산행
코스 입니다. 11월 첫날에 기분 좋은 산행
하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병원에서 퇴원하고 처음올라보는 정상…
아직도 힘겹지만
산우님 틈새에 앵겨서 오르다보니
정상에 올랐네요
함께하신 산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정상에 서면 360도 파노라마 view가 장관이다
▪︎남가주 전체 산들이 속속들이 드러나 보인다. 그리고는 담박에 내 가슴속에도 꽉 차버린다.
▪︎그러니 산행인들이 행복을 주체 못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