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가 단권화하기에 최적화된 교재라 정말 만족스럽게 보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분량이 더 줄어들면 오히려 불안감이 커질 것 같아요.ㅠㅠ (많은 수험생들이 볼륨은 작은se로 부담은 줄이되 기본서 내용을 가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정된다면 SE를 주력으로 필요한 내용을 보강하는 방식이면 좋겠습니다!
또는 다른 과목들처럼 0기에는 기본서로 수업하고, 1기부터는 SE와 같은 단권화 교재 하나를 중심으로 끝까지 진행하면 수험생 입장에서 훨씬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기본서, SE, 워크북, 연습서 모두 훌륭한 교재라 어느 하나 포기하기 어려운 건 맞지만 교재 종류가 많다 보니 오히려 불안감이 커지고 무슨 교재를 중심으로 공부해야 할지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ㅠ 이건 아마 최근 단기간에 교재가 다양해져서 그런 거겠지요?ㅠㅠ
항상 수강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더 좋은 교재를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만 수험생들이 한권에 집중하고 불안감을 덜 수 있도록 어떤 교재를 선택하시든 강사님께서 과감하게 1-2권 정도로 정리해 주시는 방향을 고려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기본서 내용에 대한 피드백은 아니지만 "편집"에 있어서 가독성 측면에서 정말 불편했던 점을 몇가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적극적으로 고려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1) 책이 전체적으로 너무 컬러풀합니다. 전체적인 색조 통일이 되어 있지 않고, 목차와 본문 모두 화려하게 칠해진 부분이 많다보니 형광펜 사용에 있어서도 자유도가 떨어지고 책을 볼수록 피로했습니다. 본문의 예를 들면, 중요한 내용을 파란색으로 표시해주셨는데, 그런 키워드는 색깔처리보다는 밑줄로 강조해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2) 목차 크기를 키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생님의 목차체계는 1. → 1) → ① → a 의 체계를 따르는데, ① 이하의 목차부터는 본문보다도 글씨 크기가 작아서 목차체계가 머리에 잘 안 들어옵니다. 3) 옆날개에 있는 부연 설명 중 본문과 중복 서술되는 부분들이 꽤 있는데, 그런 부분은 과감하게 삭제해주신다면 활용할 수 있는 여백이 생겨서 단권화 작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4) 중요한 내용들이 표 처리 되어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예: 직무확대기법) 문장 형태로 수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적으로 1년동안 선생님 커리를 따라가면서 꼭 소회를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었습니다.* 온라인(온첨) 수강생으로서 선생님과 소통창구가 전무하다는 점이 너무나도 아쉬웠습니다. 인사조직분야의 전공자이신 선생님의 강의력이야 누구나 최고라고 인정하고, 저 또한 합격생으로부터 선생님 강의를 추천받아서 선택하였습니다. 그러나 궁금한 부분에 대해 질문글을 남겨도 몇달이 지나도록 피드백이 없는 상황은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수험생 대다수는 아무리 뛰어난 강의를 들어도 한번에 이해할 수 없고,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강의를 선택해서 듣습니다. 1년, 그 이상의 농사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요. 또한 책을 읽으면서도 "이런 문제가 나오면 어떡하지?" 하는 등의 의문이 끊임 없이 드는게 수험생들이 매일 겪는 일입니다. 그런 와중에 며칠, 일주일도 아닌 몇달이 지나도 답변이 없는 상황은 참 힘들었습니다. 그 시간 동안 수험생들은 의문과 불안에 시달립니다. 이 점은 제 주변에 선생님 강의를 온라인으로 듣는 친구들 모두가 공감하는 부분이었습니다...
꼭 이번 3기부터는 선생님과 질의응답 및 소통이 원활하게 되었으면 하는 간곡한 마음으로 글 올려봅니다...!
위의 의견과 다른 의견입니다만 개인적으로 저는 중락쌤 교재가 컬러여서 단조롭지 않고 중요한 부분이 눈에 잘 들어와 매우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ㅎㅎ 이전 강사님 교재는 올 흑백이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강사님 수업에 의존하여 형광펜 작업을 하는게 부담처럼 느껴졌고..형광펜 부분 챙기느라 내용 설명 놓치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대부분 수험생들은 첫 1회독부터 형광펜을 긋지는 않죠..그러면 gs1기까지는 모두 흑백이다보니 교재 읽는게 고역이고 가독성이 떨어진다고 느꼈습니다ㅠㅠ.. 이런 의견도 있다는 점도 참고해주셨으면 합니다!
첫댓글 se랑 워크북이 합쳐지면
se가 지금 볼륨보다 적어지는 건가요?
SE가 단권화하기에 최적화된 교재라 정말 만족스럽게 보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분량이 더 줄어들면 오히려 불안감이 커질 것 같아요.ㅠㅠ (많은 수험생들이 볼륨은 작은se로 부담은 줄이되 기본서 내용을 가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정된다면 SE를 주력으로 필요한 내용을 보강하는 방식이면 좋겠습니다!
또는 다른 과목들처럼 0기에는 기본서로 수업하고, 1기부터는 SE와 같은 단권화 교재 하나를 중심으로 끝까지 진행하면 수험생 입장에서 훨씬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기본서, SE, 워크북, 연습서 모두 훌륭한 교재라 어느 하나 포기하기 어려운 건 맞지만 교재 종류가 많다 보니 오히려 불안감이 커지고 무슨 교재를 중심으로 공부해야 할지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ㅠ 이건 아마 최근 단기간에 교재가 다양해져서 그런 거겠지요?ㅠㅠ
항상 수강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더 좋은 교재를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만 수험생들이 한권에 집중하고 불안감을 덜 수 있도록 어떤 교재를 선택하시든 강사님께서 과감하게 1-2권 정도로 정리해 주시는 방향을 고려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박사님 워크북이 진짜 최고입니다
솔직히 워크북 좀만 보강하셔서 이것만으로 0~3기 싹다 강의하셔도 되지 않을까 싶은
저도 워크북 좋아요 이건 없어지지 않았으면...
안녕하세요.
올해 기본서 개정되는지, 된다면 언제 되는지 궁금합니다.
9월부터 0기 시작할 때는 기본서 개편 전이라면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기본서 내용에 대한 피드백은 아니지만 "편집"에 있어서 가독성 측면에서 정말 불편했던 점을 몇가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적극적으로 고려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1) 책이 전체적으로 너무 컬러풀합니다. 전체적인 색조 통일이 되어 있지 않고, 목차와 본문 모두 화려하게 칠해진 부분이 많다보니 형광펜 사용에 있어서도 자유도가 떨어지고 책을 볼수록 피로했습니다. 본문의 예를 들면, 중요한 내용을 파란색으로 표시해주셨는데, 그런 키워드는 색깔처리보다는 밑줄로 강조해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2) 목차 크기를 키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생님의 목차체계는 1. → 1) → ① → a 의 체계를 따르는데, ① 이하의 목차부터는 본문보다도 글씨 크기가 작아서 목차체계가 머리에 잘 안 들어옵니다.
3) 옆날개에 있는 부연 설명 중 본문과 중복 서술되는 부분들이 꽤 있는데, 그런 부분은 과감하게 삭제해주신다면 활용할 수 있는 여백이 생겨서 단권화 작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4) 중요한 내용들이 표 처리 되어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예: 직무확대기법) 문장 형태로 수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책이 너무 컬러풀해서 산만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글자는 그냥 다 검정색이면 좋을 것 같아요 ㅠ
@무명 전 목차에 색있는 거 자체는 괜찮은데
하위목차가 작은 글씨에다가 연한 색깔이어서.. 다른 과목에서 쓰던 형광펜칠하니까 가려지더라고요.
본문보다 목차가 작고 연한건 좀 아닌거같아요
*추가적으로 1년동안 선생님 커리를 따라가면서 꼭 소회를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었습니다.*
온라인(온첨) 수강생으로서 선생님과 소통창구가 전무하다는 점이 너무나도 아쉬웠습니다. 인사조직분야의 전공자이신 선생님의 강의력이야 누구나 최고라고 인정하고, 저 또한 합격생으로부터 선생님 강의를 추천받아서 선택하였습니다. 그러나 궁금한 부분에 대해 질문글을 남겨도 몇달이 지나도록 피드백이 없는 상황은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수험생 대다수는 아무리 뛰어난 강의를 들어도 한번에 이해할 수 없고,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강의를 선택해서 듣습니다. 1년, 그 이상의 농사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요. 또한 책을 읽으면서도 "이런 문제가 나오면 어떡하지?" 하는 등의 의문이 끊임 없이 드는게 수험생들이 매일 겪는 일입니다. 그런 와중에 며칠, 일주일도 아닌 몇달이 지나도 답변이 없는 상황은 참 힘들었습니다. 그 시간 동안 수험생들은 의문과 불안에 시달립니다. 이 점은 제 주변에 선생님 강의를 온라인으로 듣는 친구들 모두가 공감하는 부분이었습니다...
꼭 이번 3기부터는 선생님과 질의응답 및 소통이 원활하게 되었으면 하는 간곡한 마음으로 글 올려봅니다...!
윗분이 언급하신 것처럼 가독성 측면 공감합니다 괄호안의 문장들도 밖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위의 의견과 다른 의견입니다만 개인적으로 저는 중락쌤 교재가 컬러여서 단조롭지 않고 중요한 부분이 눈에 잘 들어와 매우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ㅎㅎ
이전 강사님 교재는 올 흑백이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강사님 수업에 의존하여 형광펜 작업을 하는게 부담처럼 느껴졌고..형광펜 부분 챙기느라 내용 설명 놓치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대부분 수험생들은 첫 1회독부터 형광펜을 긋지는 않죠..그러면 gs1기까지는 모두 흑백이다보니 교재 읽는게 고역이고 가독성이 떨어진다고 느꼈습니다ㅠㅠ..
이런 의견도 있다는 점도 참고해주셨으면 합니다!
저도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오히려 형광펜 적게쓰면서 하는 저는 좋았습니다
저도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초반에는 색이 다양하니까 오히려 헷갈린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회독을 거듭할수록 오히려 책 구조에 익숙해져서 바로바로 내용을 파악하기에 편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두요 지금 책 컬러풀하고 너무 좋아요!! 흑백 책 보다가 중락쌤 책 보면 알록달록 귀여와요 ㅎㅅㅎ 세부 목차 글씨 크기만 조금 키워주심 좋을 것 같습니다! 앗 그리고 se랑 워크북 합치는거 대찬성입니다!!
보충학습이나 심화학습 중 중요한 부분은 그냥 본문에 목차화 해주세요 ㅠㅠ
컬러풀+학자얼굴+중락쓰얼굴(?) 은 괜찮았습니다 ^^ㅋㅋㅋ 소소한 재미
기본서, 사례연습집 외 책은 1권만 있으면 좋겠습니다.. 총 3권을 절대 안넘어갔으면 해요. 복잡성이 높아지면 고려해야할게 많아져서 성과가 떨어질 것 같네요 ㅠ
또 se를 만들거면 1기부터 se로 수업하는 방향도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목차를
로마자1.
아라비아1.
양괄호(1)
반괄호1)
원문자(동그라미)1
의 순서로 해주세요.
제발!
2222222
기본서 키워드 파란색 좀 찐하게 해주세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