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원리원본(原理原本) - 제4권
43. 존재의 기원은 하나에서부터 대상목적으로 하여 시작함
원리세계(原理世界)는 상대(相対)를 중심한 회로완성(回路完成)하여 주고받는 대상목적(対像目的)에서 시작이 근본(根本)됨은 사실인 바다. 그러면 원리(原理)란 기원(基源)은 어디서부터 인가하면 상대(相対)를 잡으므로 시작을 본다. 그 상대(相対)보면 대상(対像)을 향하여 힘은 작용한다. 이 힘은 작용의 한 회로(回路)를 중심하고 주고받는 목적을 성립(成立)하여 대상을 구성하여 원리(原理)가 완성된다. 그러면 존재의 기원(基源)이 있기(有) 때문에 만(萬) 원리(原理)가 있음을 알 수 있고 원리(原理)가 있기 전에 상대(相対)가 있어 대상(対像) 노정이 성립(成立)보야만 모든 존재의 시작을 조성하는 것이다. 그러면 상대가 있기 전에는 어찌 되느냐 하면 여기에 존재의 중심점(中心奌)이 시작됨을 밝히는 중점(中點)이 있는 것이다. 그러면 처음부터 유(有)에서 시작인가 무(無)에서 시작인가 하는 최종 결국 기본점으로 기본 원인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지금 현원리적(現原理的) 천주세계(天宙世界)를 볼 때 상대(相対)의 제일시작점(第一始作點)은 누구나 유(有)에서 시작된다는 것은 사실인 바다.
459
즉 완전 유(有)의 한 나 ①에서 시작하니 자연적 기본원리를 조성하는 시작을 봄이다. 이 논리와 같이 완전①은 완전0으로서 시작은 사실인 바다. 그러니 창조란 명사는 원리세계를 완성할 존재들로서 창조받은 세계인 것은 물론이다. 그러니 제일 먼저 존재(有)할 수 있는 하나의 완전 존재를 중심하고 상대 위치를 정하고 대상목적(対像目的)을 연(連)하여 완성할 수 있게끔 소(小)에서부터 대(大)의 위치를 두어 벌려 놓은 세계로서 시작을 보는 것이다. 이 세계는 현 과학적 기본원리를 중심하고 창조 받음은 사실이다. 여기에 내가 이 발표하는 존재의 기원은 선유(先有)에서 시작이라는 결론이 성립된다. 그러니 기본존재(基本存在)는 여기서부터 하나를 중심하고 다수로써 지음 받은 근본목적(根本目的)도 상대(相対)로 대상목적(対像目的)으로 하는 위치를 정하고 전(全) 원리기대(原理基台)인 원점(元點) 하나로부터 시작을 보아 제2 하나 ①완전대상존재(完全對象存在)로서 벌려 놓았다가 합하는 것이라는 것으로 결론된다. 그러니 존재물은 총합하여 완전상대위치(完全相対位置)를 잡아 총합 대상완성(対像完成)하여 기본 창조주를 대하여 서게 될 때 피조물들의 가치 기원(起源)은 시작된다. 그러니 이상에 논한 전부란 한 기점(基點)인 완전유존재(完全有存在)를 둔 존재물에서 기본 시작인 바는 누가 반대 못 할 바다.
460
그러니 하나님 자체가 원리기본(原理基本)이며 모든 중심의 근본이며 작용의 기본이면서 평형(平衡)의 근본인 원화이상(円和理想)의 한 중심본부라는 총합하여 정한 결정의 성립을 보는 바는 자연원리(自然原理)인 바다. 천주에 자랑할 바는 이 하나인 완전존재(完全存在)이면서 이 하나로서만 이상기점(理想起黙)이 되는 것은 사실이며 이 기점을 합하면 만원리(萬原理) 합하는 그 존재이니 비로소 천주에 대한 전체 이상완성화(理想完成化)로 한 대상목적가치(対像目的価値)를 정하니 그 광영(光榮)이야 누가 찬양치 않으랴! 그러니 기본 찬양은 내 찬양으로 대상세계(対像世界)에는 귀결되며, 또 시작으로 한 인적(因的 ) 회선(回線)을 조성하는 바다. 그러니 하나 완전(完全)은 내 완전으로 내 완전은 하나 완전적 연관 사명적 책임의 완성을 바라고 있는 존재의 시작의 세계이니 그 목적을 완성하지 못하면 비원리로 되는 것이니 사람이나 전부는 비원리 세계에서 동작(動作)하는 모양(樣)으로 되는 것에 행복이 없음은 원리목적(原理目的)이 아니므로 사실로 된다. 이것은 상대(相対)를 잃고 대상(対像) 떠난 곳이니 자연적 파괴적 작용이 시작하여 미완성에 있는 인간은 자연적 원리적 구속(拘束)으로 되니 불안(不安)이란 것이 시작을 계속하는 것이 자연적 사실인 바다.
461
그러니 우리가 불안하면 그 근본 하나 본체(本体)로 한 가지 작용 법리(法理)로 되어 하나님 되는 기본존재(基本存在)도 역시 불안함은 원리적 사실로 되는 것이다. 그러니 하나와 즉 하나님과 우리와는 한 동형선(同形線) 작용회로선상(作用回路線上)에서 합하는 것이 원리니 자연(自然) 작용적(作用的) 원리로 되었다.
여기에 하나님은 사람 타락으로 인하여 탄식하는 기본목적(基本目的)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부가 기본존재(基本存在)라는 한 작용적(作用的) 대상위치(対像位置)로 된 피조적 존재의 목적을 찾아 그 가치(価値) 복귀세계(復帰世界)가 본연의 이상세계(理想世界)이다. 그러면 각자는 한 자체면 자체, 또는 존재물이면 존재물은 그 전체는 기본중심(基本中心) 하나를 대하여 연관적(聯關的) 사명완성(使命完成)을 조성(造成)하여야 할 것이면서 자아완성(自我完成)이란 모든 것을 완성보아야만 천주(天宙)에 대한 자기자아(自己自我)의 가치와 위치(位)를 구(求)할 바다.
그러니 각존재구속고백(各存在拘束告白)의 사명과 책임을 향한 의무적으로 노력할 곳은 원리적 피조세계가 활동무대(活動舞臺)면서 운동무대(運動舞臺)인 것이다.
462
그러니 누가 추궁하지 않아도 각자는 책임완성(責任完成)함으로 근본목적을 완성하여 천주에 대하여 자기사명을 완성하는 동시에 자기의 위(位)를 작정하여 완성하여 놓는 바다. 그 자체는 모두가 만원리(萬原理)에 대하여 화동(和動)의 존재다. 그러니 이 존재와 손실(損失)이 없는 존재와 같이 대(大) 천주(天宙)의 목적을 잘 돕고 완성하여 자아행복(自我幸福)을 조성하는 바로 되니 그 존재 하나는 즉 주체(主体)가 할렐루야! 아멘! 하는 완성존재(完成存在)인 것이다. 그러므로 찬양이란 이 입장에서 시작된다. 그러니 행복의 전부는 여기서부터라는 것은 사실로 된다. 이것이 현 천주의 존재의 한 기원출발(基源出発)인 목적인 동시에 한 존재완성(存在完成)의 원점(元點)이란 것을 현인류(現人類)는 알아야 한다. 지금 이십 세기 문명시대에 현 과학은 다각적 발전을 보고 있다. 그러나 그 가치 기원에 대하여서는 지금까지 미지(未知)로 되어 있다. 지금 다윈을 중심한 진화적 논리를 말하며 생의 존재 기원을 물질로 하여 말하고 있다. 기원(起源)의 시작을 왜 물질(物質)로 하는가?
과학은 지금 자기사명(自己使命)을 다하려니 찾아 올라와서 상대(相対) 원리(原理)까지 발견하고 있다.
463
그러니 종교는 위에서부터 찾아 합하여야 하니 이 기본점(基本点)까지 바로 정(定)할 책임을 다하려고 상대로 하여 대상논리(対像論理)가 나와 과학과 합하여서 하나의 목적으로 기원을 볼 것이다. 과학은 기본원리(基本原理)를 찾아 올라오는 것이 과학이고 종교는 기본원리를 찾아 내려오는 것이 종교다. 그러니 언제나 합하는 것이 물론이면서 인간의 소망 기점으로 된다. 그러니 합한 곳에서 즉 원리복귀(原理復帰) 세계로 된다. 그리하여야 분립된 종교는 과학의 원조(元祖)로써 한 지점을 잡아야 하나님의 존재목적(存在目的) 실상을 완성할 바다. 그런데 지금까지 과학세계에서는 그 존재의 기원에 대하여 큰 어려운 문제인 해결하여야 할 과제인 것이었다. 지금 유물론적(唯物論的) 입장에 있는 자들이 말하는 물질(物質)의 기원(起源)을 잡기 전에 생각할 것은 “힘”의 작용 즉 운동 시작된 원조(元祖)를 잡지 못하고 있으니 그 근본은 하나 유(有)를 부인(不認)하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그들이 말하는 한 모순점(矛盾點)으로 되어 해결 하여야 할 바의 것이다. 그러니 세계에 존재(存在)의 기원(起源) 즉 물질(物質)을 유(有)로 정하고 말하기 전 “힘”의 작용 즉 운동(運動)을 기본으로 세울 수 있는 문제가 무엇보다 문제로 결론적 만물(萬物)인 중심지(中心地) 중 태양(太陽)을 중심(일부 내용 빠짐)
464
이런 곳은 점(點)이 생기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므로 이런 원리로 천체세계(天体世界)도 하나를 중심하고 전개를 보아 한 원화형선상(円和形線狀)으로 되어 있는 바가 원리인 바다.
즉 예로 표시하면 다시 말하면 한 0점(點)을 중심 지점(支點)으로 하여 이 한 자체는 기본 원운동(円運動)을 시작할 수 있는 원리가 시작한다. 다시 말하면 태양도 도는 것은 한 자체에서 중심 영점을 축(軸)으로 하여 주고받고 할 수 있는 대상형선(対像形線)을 취해서 회전하는 바도 된다. 이 회전하는 태양을 한 힘의 자체로 생각하면 각 방면으로 그 작용위치를 분립(分立)본 곳으로 딴 존재가 존재할 수 있는 대상위치를 그릴 수 있는 것이다. 이리하여 천주전부(天宙全部)는 한 주고받는 완전 원회(円回, 원운동) 위치를 정하고자 하니 평형선상의 위치유지가 요구되며 완전상대를 중심한 대상위치에서만의 운동은 작용하는 바다. 이런 창조 원리는 제반 원리를 통하여 화합을 보는 바가 목적으로 된다. 이렇게 천주구성(天宙具成)을 완성하여 있음을 인생은 알아야 한다.
469
그러니 여기에 한 존재목적완성(存在目的完成)하기 위하여서는 각 부문에서 존재물들은 그 대상적 요구를 보여준다. 그런 존재물은 힘에 작용인 운동이 시작된다. 운동하니 열은 나타난다. 그러기에 전부는 한 원리성품(原理性品)을 발표한다. 그러므로 한 중심 원리존재(原理存在)는 상대로 대상으로, 힘으로 작용하는 운동으로써 열(熱)로 표현화되어 작용한다. 그러면 만물과 사람은 구조는 같은 형(形)이나 그 성품(性品)에 들어가서 만물의 작용과 달리하고 있다. 만물은 그 중심 지점 근거를 힘으로 하고 사람은 그 힘 외에 중심지점(中心支點)을 사랑으로 하고 있다. 만물 힘 잡아 작용하면 열을 달성하는 것이 물론이며 사람 역시 사랑할 수 있는 점을 잡아 대상 대하는 데는 열로서 나타난다. 그러므로 만물(萬物) 각 힘과 사람 사랑과 상대 상(像)을 보는 바는 사실이다.
470
그러므로 만우주(萬宇宙)에서 동물들은 사람의 사랑을 받을 바를 중심으로 하여 있는 것은 사람은 하늘의 사랑 받음을 중심한 표시존재(表示存在)다. 그리하여 만물은 사람의 보호적 사랑으로 대(対)함을 알아야 하는 것이 창조본의(創造本意)인 것이다. 그러니 여기에 이상론적(理想論的) 일체(一體) 이상적(理想的) 선(善)의 번식을 요(要)하는 기본원리(基本原理)가 완성한다.
그러면 선은 하늘의 사랑은 남성 + 미는 여성 의(義)는 합하는 힘으로써 만우주 전체가 완성하는 곳에서 전세계가 하나 회로를 이상(理想)한 바가 이상론 목적이면서 천성근본인 바다. 사람은 남녀 간 상대들을 대상 목적을 향하여 주고받은 작용력을 사랑 중심하고 시작한다. 그러므로 사람은 힘의 세계를 떠날 수 없다. 즉 현 세계상을 분립하지 못한다. 또 사랑의 세계인 하늘을 무시하지 못한다. 그러니 피조(被造) 시작서부터 말단까지 사람을 중심할 지점과 같이 존재해 있는 바가 사실이다.
이런 근본을 알게 될 때 기본 이상론적 의(義)의 생활로 미(美)의 상대로 사랑을 대한 제1 하늘 대상으로 지상 제2 대상 완성하는 목적이 지상천국 목적인 것이다.
471
그러므로 사람 하나 중심하는 천지를 창조한 것이 결론적 완성을 보는 바이다. 이런 사람은 하늘의 대상존재이니 하나님의 한 몸인 목적을 과학적 견지로써도 명백하게 그 입장을 정하여 주니 과연 과학은 종교 완성을 돕는 기본으로 그 사명의 종지부(終息符)를 정하여 원화적(円和的) 목적을 향한 것이다. 그러니 사람은 만물을 무시하지 못한다. 최고의 이상세계(理想世界)는 어떤 존재물이든지 최고의 가치로 아끼면서 제일로 표시하는 시대라는 결론을 보는 것이다. 그러니 사람의 가치는 여기서 본(本) 가치적 위상을 정하여 천리적 중심인 만물의 영장의 주인이 완성되어 타락하지 않은 인간이 본래의 상태를 완성하는 바는 사실이다. 그러니 전 인류들을 원리로 향하는 세계에 노정으로 그 목적을 요구하여 나온 바는 원리가 본래의 뜻이기 때문에 선과 사랑과 미와 의를 두어 역사적으로 교양한 원리적 목적이 있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악한 세계에서 까지도 선의(善義)를 높이면서 나오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것은(일부 유실됨)
472
그러므로 만유인력은 필요적 작용이다. 그것은 한 중심을 주로 하고 상대위치를 취하는 곳에는 반드시 보여진다. 그 반면에 수력(授力, 주는 힘)이란 힘의 작용의 성립을 필요로 한다. 그러므로 이 인력(引力, 당기는 힘)과 수력(引力)을 합하여서만 위치를 정한 상대위치를 잡고는 그 자체는 대상을 완성하여 왔다. 그러므로 상대위치를 잡고 주고받는 곳이 시작이니 완전 평형존재 위치를 정하여 나아간다. 그렇기에 이 작용의 힘을 나는 만유원력(萬有原力)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러므로 지금부터 나의 기록도 원력으로 하여 기록한다. 그러므로 존재하는 이상 이 원력을 주로하여 다른 존재와 연결지어 있게 될 때 그 입장은 주로 평형위치(平衡位置)를 정한다. 만일 그 존재하는 이상에는 이 원력을 떠난 입장은 없는 것이다. 만일 원력 떠나면 그는 한 중심에 흡수되어져 그 존재의 입장을 유지 못한다. 그러므로 존재의 기점(기원)은 반드시 화(化)하게 하는 세계를 조성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러므로 “탄다”는 것은 원리 악성품(惡性品) 열(熱)에 반하는 존재에서만 시작한다. 그러면 열(熱)에 합한 원리 자체면 뭐 탈것이 없는 것이다. 그러니 최고 사랑으로 태우는 사랑의 세계니 하나님 사랑받은 세계니 하나님 사랑 요소 없는 자는 열에 타는 것과 같이 타는 작용한다는 것이 결론으로 된다. 그러므로 지옥을 불과 열의 세계로 말한 바도 탈 수 있는 존재를 대하여 태우는 곳을 말한 것이다.
그러면 여기에 하나님 사랑은 천주를 주관한다. 열의 전부를 주관하듯이. 그러니 하나님 사랑 못 받은 곳이 지옥인 것이다. 즉 타는 요소를 가진 세계인 것이다. 그러면 천국은 하나님의 사랑 권내의 세계이다. 즉 탈 요소가 없는 화합할 곳이니 천국인 것이다. 탈 수 있는 요소를 지상에서 없애고자 하는 것이 중심목적이다. 이렇기에 전에 내가 말한 천국지옥 대하여 하나님 사랑 권내가 천국이고, 권외가 지옥이란 곳이 뜻 전부가 결론을 짓는 것이다. 이리하여 성경 전부의 최고 부분까지 영(灵)으로 만이 아니고 하나에서 백, 백에서 하나를 과학 현 세계로서 논리를 세워서 과학적 세계 사람을 동원할 책임을 완수하고자 함에서 이런 미지의 사실들을 발표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종교에 대한 전부도 미지(未知)만을 발표하는 동시에 과학적으로도 미지인 바를 발표하는 것이다. 부언(附言)하는 바는 물질의 근본은 분자, 원자, 전자로서 발견을 보아오고 있다. 최소의 전자세계(電子世界)도 역시 이런 원리를 보는 바가 원칙인 것이다. 그런데 지금 과학세계에서 물질요소는 전자(電子)를 말하고 있다. 물질은 전기 요소를 갖고 있지만 중화(中和)되어 작용이 없는 입장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원리적으로 보아 그렇지 않은 것이다. 즉 모든 것이 작용하되 전체가 평형을 취하는 수수적(授受的) 입장을 취하고 있기에 작용적 감미(感味)를 느끼지 않은 것이 원리적 논리인 것이다. 이것을 총화(總和)라고 말하고 싶다.
그러므로 모든 전부는 한 원리로 통용되어 만 가지 원리존재(原理存在)가 조성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물질은 입자(粒子)도 아니고 기본 상대(相対)에서 대상(対像)으로 한 작용하는 동적존재(動的存在)가 물질이니, 근본(根本)이면서 천주에 근본(根本)인 것이다. 그것은 근본 원리존재(原理存在)인 것이니 최종 물질요소(最終物質要素)는 열(熱)과 같은 동형(動形)으로 표현화(表現化) 될 것을 과학은 증명할 바다. 그러므로 물질에 근본 전자를 열자(熱子)로 한 신세계로 전전(前展)하는 바가 원리로 된다. 그러므로 열자세계(熱子世界)가 되면 과학이 최고 문명과 함께 하나님 합(合)하는 하나님에 대한 더 이상 궁금한 질의(質疑) 없는 직접 대상세계(対像世界)로써 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러므로 이 모든 것의 전부는 과학세계이면서 하나님 스스로가 과학기본(科學基本) 중심인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과학을 통하여 그 능력과 위치를 발표하는 바가 문명세계다. 그 세계 혜택으로 사는 과학을 통하여서도 직접 사는 것이 되니 무소부재(無所不在)며 그 능력을 발휘하니 계시지 않으신 곳이 없으시고 하실 수 없는 것이 없으신 무소불능(無所不能)이면서 원리와 원칙으로 통하여 알게 되니 계시지 않으신 곳이 없으시고 모르는 것이 없으신 무소부지(無所不知)란 것이 현 과학세계에서도 증거하는 것이 영적 세계로도 그 자체를 같이 계시지 않으신 곳이 없으시고 존재하지 않는 곳이 없으신 무소부재(無所不在)도 무소부지(無所不知)도 무소불능(無所不能)으로서 합(合)하려 하는 것이 현 과학세계인 것이며 종교세계인 것이다. 그러면 과학전부(科學全部)는 한 본부의 세계를 물질로 표현화한 세계가 지상천국인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게 하는 세계의 목적인 것이다. 그러기에 나는 최고 종교가와 최고 과학자를 대하여서 이것을 쓰는 것이다. 그것은 전세계가 이상세계(理想世界)를 목적하고 존재하는 것이 목적이니 이를 살리려고 하여서 전(伝)하는 것이니 온 천주를 합하여 일체완성(一体完成)의 총 완전 진군하여 악(惡)을 분립화(分立化) 하기를 바라면서 발표하는 것이다. 특히 최고 종교가는 하늘을 통하여서 해결 받아 보라. 과연 사실인 것을 명백하게 알 것이다.
그러면 이것으로 인하여 세계 특별한 신자는 한 곳으로 향하여야 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