윶스칼에 미련을 못 버리고 자기 전에 예매처 들락날락 하다가 시간이 날것 같은 날에 갑자기 중블 5열에 포도알이 보이니..일단 잡고 봤네요😅 그래서 올해 배우님을 15번째 보는 날을 베사장에서 채우게되었습니다ㅎㅎ
🌹🥀극을 보기 전에 밑에 주화님 내용 다시 보고 극을 보니까 좀 더 재밌더라고요. 의상 체인지 때마다 생각나더라구요. 좀 더 풍부하게 극을 볼 수 있었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 인터때나 극이 마치고 나올때 오스칼에 대한 칭찬 가득했었네요ㅎㅎ지금 생각하면 들었던 것 중엔 “이번 캐슷이 제일 좋았다”하셔서 속으로 역시..역시 했습니다.
이날 곤드레의 중간 중간 에드립을 윶스칼이 에드립으로 받아쳐주는게 재밌더라구요ㅎㅎㅎ 그리고 배우님 넘버를 들을 때마다 드는 생각은 진가성 넘나 들며 감정을 입히는데 그게 너무 매력적이에요. 배우님 특유의 그 모먼트가 있어서 특히 넌 내게 주기만, 날 감싼 바람은 내게만 불었나 너무 좋았네요🥹
🌹🥀베르사유 궁전을 먼저 떠나 아쉽지만ㅠㅠㅠ지크슈 유지 마리아로 뵐 수 있으니!!!!!! 12월까지 혈중 유지 농도 유지하기에 이날 관극은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첫댓글 안 그래도 제 후기에 댓글 알림이 와서 들어와 봤는데 오늘이 자막이셨군요... 많이 아쉬우시겠어요... 관람하실 때마다 올려주신 배우님 퇴근길 사진 감사했습니다
유익한 글 덕에 재밌었어요~감사합니다!!!
때마침 뜬 포도알 덕분에 자막을 5열에서 보셔서 다행이에요~ 인터 때나 극 끝나고 윶스칼 칭찬 들리면 괜스레 뿌듯한 맘 드는 것도 완전 공감입니다ㅎㅎ 자막이라니 아쉬우시겠지만 곧 지크슈로 돌아오시니까요! 공연장에서 뵐 수 있으면 뵈어요😄
베사장 자막이란건 아쉽겠지만 유지농도 유지하기에 탁월했다니 다행이예요ㅎㅎㅎ 후기 감사합니다! 다른곳에서 또 좋은 모습으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