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lem Nocturne』은 색소폰의 특징이 한껏
묻어 나는 친숙한 곡으로 조금은 음침(陰沈)하고,
우수(憂愁)에 젖은 듯한 미국 New York의 흑인 거주
지역인 '할렘 街 (Harlem Street)'의 밤을 잘 스케치한
Jazz Standard 곡으로 1940년에 트롬본 주자
「Earle Hagen」이 작곡 하였습니다.
『Harlem Nocturne』은 수많은 Musician 들에 의해
'커버'되고 '리메이크' 되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Sam Tayler'와 'Sil Austin'의 테너
색소폰 연주 곡이 각별히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1960년대 후반에는 'Boots Randolph', 'Ace Cannon'
등 당대의 Saxophonist들이 앨범을 발매해서 우리나라에
재즈가 정착되기 전, 국내의 많은 연주자들이 이들의 곡을
앞 다투어 커버를 하였습니다.
『Harlem Nocturne』 은 일반 대중들에게는 덜 알려
졌지만, 색소폰 연주자들에게는 대단한 호평(好評)을
받은 곡입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https://youtu.be/-TvKxBD0j-g?si=Xwx4OfrVj6iRxyj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