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차가운 날씨속에서도 수성구협의회는 최태암회장, 성수환고문님, 서울에서 참석하신 최형록팀장과 조사위원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정례회의 겸 송년회를 동구 방촌동의 퀸벨호텔 레스토랑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정례회는 회장님의 인사, 고문님 격려사, 최형록팀장 격려사,2023년도 성과보고 및 결산보고, 협의회 명칭 변경 안건 처리등 한해를 돌아보고 갑진년 새해설계도 구상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여태까지 수성구협의회로 존치된 명칭을 동구협의회로 변경한 현안에 대하여 전 조사위원들의 찬성으로 2024년 새해부터는 동구 협의회의 간판을 달고 봉사활동 등에 전념할 수가 있는게 커다란 변화라고 생각이 됩니다. 새해에는 더 활기차고 성숙한 봉사활동으로 변화된 협의회가 될것이라고 결의를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수성구협의회는 전 위원들이 보다 진보적인 마인드 함양으로 협의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22세기로 발전하는 한국의 미래상에 따라 우리 협의회 대처할 방안 등을 상호 토론하면서 정례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
첫댓글 2024년 대구 동구협의회 힘찬 출발을 응원합니다!
함께 했던 모든 시간과 순간들이 저에게는 너무 소중했습니다. 2023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로운 2024년에는 더욱 현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