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요14:8) =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요14:9)
“하나님이 있으면 보여줘 봐?”
“하나님을 믿으려면 내 주먹을 믿겠다.”
눈에 보지 않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제목 : 예수님을 보는 것이 곧 하나님을 보는 것이다.
본문 : 요14:8~9
8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8 Philip said, "Lord, show us the Father. That is all we need." 9 Jesus replied: Philip, I have been with you for a long time. Don't you know who I am? If you have seen me, you have seen the Father. How can you ask me to show you the Father?
1. “하나님을 내게 보여주옵소서.”
“하나님이 있으면 보여줘 봐?”
“하나님을 믿으려면 내 주먹을 믿겠다.”
눈에 보지 않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나는 하나님의 소명에 순종하여 하나님께 내 자신을 드리기로 결심하였다.
그런데 막상 나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려 하는데 갑자기 “나를 받으실 하나님이 어디계신지?”라는 의심이 순간에 들었다.
얼마 후에 깨달았다. “아~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시지. 예수님께 드리는 것이 곧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요14:8~9
8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8 Philip said, "Lord, show us the Father. That is all we need." 9 Jesus replied: Philip, I have been with you for a long time. Don't you know who I am? If you have seen me, you have seen the Father. How can you ask me to show you the Father?
2. 하나님은 영으로 존재하시는 분이시다.
우리가 사는 세계는 눈에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 그리고 영적 세계가 있다.
하나님은 영으로 존재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
눈에 안 보인다고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예) 바람은 눈에 안보이지만 분명히 존재한다. 냄새, 전파 등도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이 존재한다. 내가 믿든지 안 믿든지, 인정하든 안하든지 존재하는 것이다.
요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God is Spirit, and those who worship God must be led by the Spirit to worship him according to the truth.
3. 자연을 보고 그 자연을 지으신 조물주 하나님을 보아라.
1) 세월이 지나가면 허허벌판에 없던 아파트가 어느 날 우연히 생겨나는가?
천년만년이 지나도 아파트가 저절로 생겨나는 법은 없다. 누군가 지은사람이 있다.
천지만물도 저절로 생겨난 것은 없다. 누군가 지으신 분이 있다.
그분이 바로 조물주(창조주) 하나님이시다.
히3:4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Of course, every house is built by someone, and God is really the one who built everything.
2) 정말 정직하고 용감한 사람이라면
만물을 자세히 하나하나 자세히 들려다보면 신기하고 놀라운 생명을 보게 된다.
만물을 보고 하나님의 손길과 능력을 부인할 수 없다. 분명하게 보이므로 하나님이 없다고 핑계할 수 없다.
롬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God's eternal power and character cannot be seen. But from the beginning of creation, God has shown what these are like by all he has made. That's why those people don't have any excuse.
3)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이 세상에서 누가 어리석은 사람인가?
대학공부를 안한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인가?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하나님이 자유의지를 주셨다.
내가 선택하고 내가 책임지는 것이다.
시14: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Only a fool would say, "There is no God!" People like that are worthless; they are heartless and cruel and never do right.
4. 성경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선포하고 있다.
성경 말씀은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권위가 있는 것이다.
성경 말씀은 일방적인 선포다.
설명하거나 설득시키는 것이 아니다.
내가 믿든지 안 믿든지, 인정하든 안하든지 선포된 것이다.
그 중에 믿는 사람도 있고, 안 믿는 사람도 있다.
하나님이 자유의지를 주셨다. 내가 선택하고 내가 책임지는 것이다.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5. 욥은 이제부터 천지만물을 보면서 그 속에서 하나님을 보게 되었다.
1) 하나님의 질문
욥기38:1~42:6은 하나님의 질문과 욥의 답변의 내용이다.
여호와께서 욥에게 54가지 질문을 하셨다.
38장에서 37가지의 질문을 하시고 39장에서 17가지의 질문을 하셨다.
*질문의 요약
욥38:4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욥38:5 누가 그것의 도량법을 정하였는지, 누가 그 줄을 그것의 위에 띄웠는지 네가 아느냐
욥38:6 그것의 주추는 무엇 위에 세웠으며 그 모퉁잇돌을 누가 놓았느냐
욥38:8 바다가 그 모태에서 터져 나올 때에 문으로 그것을 가둔 자가 누구냐
2) 욥의 대답
욥은 하나님으로부터 54가지의 질문을 받고 단 두 마디의 말로 대답하였다.
욥40:4~5
4 보소서 나는 비천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리이까 손으로 내 입을 가릴 뿐이로소이다 5 내가 한 번 말하였사온즉 다시는 더 대답하지 아니하겠나이다
3) 영의 눈이 열린 욥
*욥은 하나님이 만드신 만물이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분신으로 보이기 시작하였다. 만물을 볼때마다 하나님을 뵙는 것과 같은 생각을 하였다.
욥42: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I heard about you from others; now I have seen you with my own eyes.
6. 하나님은 나의 존재의 근원이며 뿌리이시다.
신32:6 어리석고 지혜 없는 백성아 여호와께 이같이 보답하느냐 그는 네 아버지시요 너를 지으신 이가 아니시냐 그가 너를 만드시고 너를 세우셨도다
Israel, the LORD is your Father, the one who created you, but you repaid him by being foolish.
*나는 지으신 창조주(조물주) 하나님 앞에 조용히 무릎을 꿇자.
욥42: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