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남부에 있는 고대도시로 선사시대부터 사람들이 동굴에서 살았음을 보여준다. 석회암절벽을 파내어 살면서
10,000년전부터 중세기를 거쳐 현대까지 인간 주거지의 형태가 그대로 보존되며 공존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건너편에서 본 주거지 동굴 흔적들
동굴주거지위에 중세시대 건물들..지금도 사람들이 살고있다.
위: 생명의 나무
아래: 물방울(인간 생명의 영속성을 표현했다고 함)
007시리즈 마지막회 촬영장소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007칵테일을 파는 바가 있다.
첫댓글 와우
동굴 호텔에 머무셨군요
가고 싶은곳이 하나 더 생겼네요 ㅎㅎ
글 , 사진 감사합니다
특별한곳을 가셨네요. 기회가 되면 한달살기를 하고싶은 나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