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는 우리 새싹이들과 함께 배변활동을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는 그림책
「 팬티가 좋아」와 「급하다 급해」를 만나보았어요.💕
“쉬~”, “응가!”
그림책 속 이야기를 따라가며 배변에 관심을 가져보고,
책 속 장면을 다양한 놀이로 쏙쏙 연결해 보았답니다.😊
9월에는 그림책을 통해 쉬와 응가, 팬티와 변기에 관심을 가져보며 다양한 놀이를 경험해보았어요.
💩 클레이로 응가 만들기
🌀 몸을 움직이며 쉬·응가 표현하기
📰 신문지로 응가 만들고 던져보기
🎨 도트물감으로 팬티 꾸미기
💧 스포이드로 기저귀 꾸미기
🚽 변기에 앉아보고 변기 그림에 끼적이기
🩲 내 팬티 찾아보기
🧺 팬티를 빨래하고 빨래줄에 널어보기
그림책에서 시작된 관심이 다양한 신체·감각·미술·역할놀이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답니다.💕
놀이를 통해 배변에 대해 친숙함을 느끼고,
“내 몸에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일이구나!” 하고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시간이 되었어요.
보고, 만지고, 움직이고, 표현하며
우리 새싹이들이 배변활동을 즐겁게 경험해본 9월이었습니다.🌱📚
한 달 동안 그림책을 읽고,
보고, 듣고, 만지고, 움직이고, 표현하며
배변활동을 어렵거나 낯선 것이 아닌 즐겁고 친숙한 경험으로 만나보았어요.
📖 책에서 시작된 작은 호기심이 놀이가 되고,
놀이 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배워갑니다. 💕
앞으로도 그림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놀이 속에서
우리 새싹이들의 몸과 마음이 한 뼘 더 자라나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