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세이유에서 리용 가는 길에
잠시 들른 그 곳은 남프랑스 여러
소도시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이네요..
거리마다 수많은 골목길마다
사람들 하며..가게들 하며..
참 정감가는 작은 옛도시입니다..
밥집에서 냉메밀국수로 점심도 먹고..
참 친절하게도 배낭도 맡아주시고..
마르세이유공항에서 1시간반 걸리는
장거리용 Flix버슬 타고.
요 Flix버스는 유럽 도시들 다니기
참 편리해요..
고속열차보다 저렴하며 달리는 동안 바깥 구경하기도 좋구요.
다시 시내버슬 타고..
첫댓글
플릭스버스는 유럽의 대표적인 시외버스 브랜드로
광범위한 버스망을 운영하고 있구나,
프랑스 아비뇽 시의 도시 환경 개선 프로젝트를
홍보함에서 "계속 함께합시다! "라는 슬로건을 통해
시민들의 협조를 구하고 있누나,
프랑스 아비뇽에 위치한 아비뇽 대학교의
역사적인 입구가 선명하게 눈에 들어오네,
프랑스 아비뇽의 틴토리에 골목 모습이
친근하고 정다움이 물씬 풍기고 있구나,
화장실 인테리어용 '개'를 인용한 유머러스한
벽 예술 작품이 참으로 익살스러워라,
아비뇽에 위치한 12세기 로마네스크 양식의
아비뇽 대성당의 모습에 고개가 절로 숙여지네,
프랑스 아비뇽의 푸른 숲이 우거진
론강의 풍경이 참으로 아름다워라,
아비뇽에 위치한 역사적인 명소인 생베네제 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아비뇽의
핵심 관광 명소라 알리고 있네,
아~! 프랑스 아비뇽의 중세 고딕 양식 건축물인
아비뇽 교황청을 숭고한 마음으로 바라보누나,
매일매일 여행지 곳곳을 사진으로 올리면서
일부분만 알고 올리는데.
바라밀님께서 두루 해설을 해주심에 더욱 많이 알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아슬란
지기 님, 귀국일자가 서서히 다가오는군요~^^
아무쪼록 강건히 남은 일정들을 여유로움에
즐겁게 보내시고 오세요,
그리움에 설레임에서 오제습원이 눈앞에서 선해요,
다가오는 6월 30일 니가타 공항에서
해밝은 모습으로 뵈어요~^^
아비뇽에서 리옹 가기..
Flix 버스타고 3시간반..
양 도시에 터미널도 없이
덩그러니 버스들만 들락거리며 승객들만 내리고 타고..
화장실,매점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