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차 정기총회는 지난 총회들보다 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광명지부의 발전을 위해 제 소신을 한 마디로 전하고자 합니다.
홈페이지에서 카페로의 전환은 우리에게는 어려운 결정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우리가 지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결정에는 여러 이유가 있었지만,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것처럼 운영상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한 것이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이 변화를 통해 우리는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 위한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단순히 결정이나 변화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협동과 단결이 필요한 시기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경기도에는 31개의 지부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지부는 소수에 속합니다. 우리는 광명지부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모든 회원이 협동하여 노력해야 합니다. 카페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모든 회원이 책임감을 가지고 참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모두가 모범적인 행동을 보여주며, 다른 회원들에게 영감을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함께 협동하여 노력한다면, 광명지부는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이 글을 통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명지부의 발전을 당부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모두가 함께 노력하여 지부의 발전을 이루어 나가야 합니다.
끝으로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사랑이 축만 하길 빌며 광명지부 회원의 협동, 단결을 통한 무궁한 광명지부의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