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제작에 들어갔어요. 지금 주문하면 다음 주에 도착할 겁니다.
제목에 '... 출간 중'이라 한 것은 한꺼번에 출판한 것이 아니라 주문 제작이어서 그렇게 썼습니다.
출판사에서 정한 가격은 19,400원, 배송비까지 21,900원. 하지만 전문서적도 아닌데 누가 20,000원 넘게 주고 사겠어요. 그래서 1,900원 인하해 17,500원으로 했습니다.(책+배송비 합계 20,000원) 배송비 2,500원은 1권이든 10권이든 동일.
268쪽으로 작년『그날에 남겨진 그녀』보다 70여 쪽 길어요. 문구를 좀 수정할 곳이 있었는데 또 트집잡을까 봐서 그냥하라고 했어요. 두 달 넘게 반려를 거듭하며 속을 썪였거든요.
현재는 BOOKK (한글로 '부크크' 쳐도 됨)에서 온라인 판매만 가능해요. 한 달여 뒤에는 YES24, 알라딘에도 나간다는데 어차피 온라인 주문이라네요. 한 다리 건너느니 그냥 부크크에 주문하는 것이 하루라도 빨리 도착할 겁니다.
BOOKK => 서점 => 소설 => 『마량에서 온 아이』 (서점에 배치되지 않음)
첫댓글 축하! ...난산?
어렵게 출간하신 만큼 많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성공 바랍니다!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