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이 책은 어린왕자와 여우의 우정과 과학이 함께 자라는 따뜻한 동화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의 그림과 과학 프로그램 선생님의 글이 만나 탄생했습니다. 이 이야기에서는 과학이 우정 속에서 함께 자라고 깊어질 수 있는 배움이라고 전합니다. 친구와 함께라면 과학은 더 이상 어렵지 않고, 마음을 나누는 즐거운 모험이 됩니다. 본문 내용 중 “스스로 탄다는 말에 점 두 개를 붙여 볼게. ‘수소‘는 출처가 별박사 이태형 관장(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입니다. 이태형 관장은 우리나라 최초로 소행성을 발견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저자소개] 과학문화 기획자이자 교육자. 과학관과문화에서 활동하며 아이들과 함께 질문하고 탐구하는 하나고르기 탐구 프로그램을 10년 이상 교육해 왔습니다. 이번 동화책은 아이들의 질문에서 출발한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리뷰 및 한줄 평] - 글을 읽으면 저자는 분명 과학을 사랑하고 사람에 대한 신뢰와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걸 느끼게 된다. 과학, 동화, 우정의 세 연결고리를 단단하게 결속시키는 힘이 짧지만 강렬하게 책 속에 숨어있다. 넘쳐나는 AI글 속에서 동심의 수수한 문체가 좋다. 다음 이야기도 궁금해진다.~
- 나와 아이의 마음을 달콤하고 퐁신퐁신하게. 만드는 마법의 솜사탕 책
- 친숙한 어린왕자와 함께 과학의 세계에 자연스레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는 그림책.
- 동화의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담겨 있는 우주적 사실들은 자녀와 함께 읽는 부모에게도 훌륭
- 행복한 그림체와 어린왕자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여우의 과학 이야기! 2편을 기다립니다~
- 어린왕자 이야기를 통해서 과학을 쉽게 접할 수 있어서 좋아요
- 어려운 과학이 동화를 만나 좀더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4328432> [전자책] 어린왕자와 태양별 | 글 최미정 그림 홍예림 | 재미진동네 - 예스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