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성의 원천은 교육 받지 않은 마음
아이들은 어른들이 방해만 하지 않으면 충분히 창조적이다. 아이들이 창조성을 잃지 않으려면 절실히 필요한 것은 어른들이 창조성을 되찾는 것이다.
생각을 키울 수 없는 정답 찾기 교육
창조적이기 위해서는 위험을 감수하도록 격려하는 분위기, 불이익을 당하지 않고 자유롭게 모험할 기회가 필요하다. 잘못하거나 실수해도 방아들여져야 독장적인 시도를 할 수 있고 실패를 감수할 용기도 낼 수 있다. 다른 의견을 말해도 비난이나 불이익을 당하지 않아야 자신만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혀날 수 있다.
다양성이 존중되지 않는 교육
세상은 그 어느 때보다 창조적인 사람을 원하지만, 다양성을 존중하기 어려운 지금의 교육 환경에서는 창조적인 아이의 다양한 표현과 욕구를 감당하기가 쉽지 않다.
직관과 감각을 무시한 좌뇌 중심 교육
우리는 느낌이나 직과, 무의식 등의 우뇌적 영역은 합리적 사고와 반대되는 영역이라고 생각하곤 한다. 그러나 사상할 수 없다면 그 무엇도 창조할 수 없다. 무의식이 보내는 상징과 이미지 문득 보내는 느낌을 알아차리지 못한다면 창조는 불가능하다.
감정의 중요성을 무시한 이성 중심 교육
창조적인 사람들은 감정을 매우 섬세하게 느낀다. 자신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잘 알고 감정에 맞게 대처한다. 오기심을 느끼면 그 일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기쁨을 느끼면 그 일을 일상에서 더 확장한다.
창조성을 깨우려면 '탈학습'이 필요하다.
이성과 놀리만 따지는 사고를 버리고 직관과 무의식, 감정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창조성을 깨우는 5가지 원칙
1. 비실재성-마음껏 상상하기
놀이는 현실 세계가 아닌 상상의 세계에서 이루어진다.
2. 내적 동기-느낌과 감각에 집중하기
아이들은 놀고 싶어서 논다. 내가 언제 즐겁고 편안한지, 언제 지루하고 불편한지 내 느낌을 알아야 내가 원하는 것을 알게 된다. 내 몸의 감각을 알아차리면 내 느낌을 알게 되고, 그럴때 내가 원하는 것을 알게 된;다.
몸의 감각이 깨어날수록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나의 내적 동기를 찾는 것이 아주 쉬워질 것이다.
3. 선택의 자유-'안돼'라고 하지 않기
우리가 누리는 자유는 우리의 '생각'으로부터의 자유다. '생각'으로부터 나를 해방시키자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어디든 갈 수 있다. 나는 무엇이든 선택해도 되고, 내가 원하는 만큼 자유롭게 살아도 된다.
4. 무목적성-과정에 집중하기
그저 노는 동안 재밌으면 된다. 재미 자체가 목적이 되자
5. 즐거움-심각하지 않기
아이들은 주로 즐겁다. 즐겁게 노는 아이들의 몸과 마음은 말랑말랑 유연하다.
창조성을 깨우는 2가지 훈련
모든 답은 몸이 알고 있다.
내 몸에서 일어나는 감각에 주의를 기울일 때 우리는 완벽하게 독장적인 자기 자신을 드러내게 된다. 나 자신으로 사는 방법은 너무도 간단하다. 매 순간 성실하게 낸 몸의 감각에 집중하면 된다.
감감 깨우기 훈련
감각에 주의를 기울이는 동안은 걱정도 사라지고 모든 것이 괜찮아진다. ㅣ몸을 떠나 있던 정신이 몸으로 돌아와서'지금, 여기'에 좆재하게 되는 것이다.
창조 리추얼, 매일 두려움을 돌보는 시간
1. 굿나잇 리우얼
건강하고 생산적인 삶을 위해서도, 창조성을 깨우기 위해서도, 잠을 충분히 잘 자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다. 간단한 굿나잇 리우렁을 통해 질 좋은 수면으로 뇌를 최적화해서 창조적인 활동이 가능하도록 일상을 가꾸어보자.
잠자기 전에 충분히 몸을 이완하는 것이 습관이 되면 질 좋은 수면에도 결정적인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몸의 감각을 더 섬세하게 느낄 수 있게 된다.
2. 친찬일기 리우얼
칭찬일기는 가장 빠르게 자기 비난에서 벗어나 자신을 수용할 수 있게 돕는 최고의 방법이다. 칭찬일기는 불안이나 우울감을 해소해주고, 자기 장점과 가능서을 더 잘 발견하게 해준다. 칭찬일기는 창조과정을 지속하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해주는 훌륭한 도구다.
칭찬일기의 마지막은 나이 하루를 응원하고 격려해준다. 나는 다음날 할 일들을 떠올리며, 그 일들을 즐겁고 성실하게 잘 해낼 나를 상상하며 응원해준다.
칭찬일기를 지속하는 것만으로도 매우 행복한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장담한다.
창조성을 깨우는 8주간의 여정
1. 공간이 바뀌면 살마이 바뀐다.
한사람의 상태는 전적으로 그 사람ㅁ의 주변 환경과의 조화에 달려 있다. ㅣ
공간이 주는 영향력이 매우 큰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공간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2. 창조적인 공간 조성하기
나의 창조성을 깨우는 공간은 바로 나를 잘 담고 있는 공간이다.
공간은 그 공간을 사용하는 사람의 인력, 개성, 심리상태 등을 고스란히 반영한다.
자신감 있고 능력 잇는 나를 만나고 싶다면 나의 공간부터 가꿔보자.
내 공간이 나다운 요소들을 잘 담고 있을수록 더 쉽게 나의 창조성을 만나게 될 것이다.
3. 자연에서 걷기
가만히 앉아 있는 것보다 몸을 활발하게 움직일 때 지붕력, 인지적 유연성, 문제해결 능력 및 의사결정 능력이 모두 향상된다.
자연 소겡서 걷는 동안 몸과 정신은 빠르게 회복되고 뇌는 신선하고 풍부하게 창조걱으로 변할 것이다.
창조적인 시간 환경 가꾸기
지루함과 게으름은 창조성이 잉태되는 요람이다.
외부의 자극없이 혼자 있는 시간에 비로소 내면에 존재하는 나만의 리듬을 찾을 수 있다.
나의 일상에 공백을 만들어보자. 그 공백의 사간이 나에게 무엇을 알려주는지, 어디로 안내하는지 마음을 열고 경험해보자
창조성에 가장 해로운 환경은 두려움, 수치심 등 심리적인 안정ㄴ감을 해채는 관계이다.
나의 창조성을 보살피려면 무엇보다 먼저 나를 심리적으로 움츠러들게 하거나 나의 자유를 억압하는 관계부터 정리해야 한다.
좋은 관계는 저절로 형성되지 않는다. 도움이 되지 않는 관계를 정리해야 그 빈자리를 나를 존중하고 응원하는 사람으로 채울 수 있다.
창조성을 깨우는 관계
서로의 참재력을 발견하고 응원해 주는 사람들의 존재는 창조적인 모험에 가장 든든한 힘이 된다.
멘토는 외부에 있지 않다. 나 잣니인 최고의 멘토고 훌륭한 조언자다. 내 안에서 답을 찾았다면 이제 하려고 했던 것을 계속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