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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8일, 주요경제지표 및 금융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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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지역신문 The Daily Yomiuri는 일본정부가 경기부양을 위해 12~13조엔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할 것이며 이중 9조엔(공공부문 직업 프로젝트에 직접 투입되는 5~6조엔을 포함)은 긴급경제대책에 투입되며 2.6조엔은 기초연금 및 기타연금 지급 부족분을 보충할 예정이라고 보도
ㅇ Abe 일본총리는 금주내로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확정짓길 희망한다고 언급(The Daily Yomiuri·Bloomberg, 1.7일)
ㅇ 한편 일본정부의 경기부양정책 초안에 따르면 신기술개발 및 신규사업분야 공동 개발을 위한 1,500억엔의 자금을 일본개발은행(DBJ)에 투입할 예정
ㅇ 또한 일본국제협력은행(JBIC)과 공동으로 해외 합병 및 인수를 위한 2,000억엔의 기금을 신규 도입(Reuters, 1.8일)
- 1,000억엔은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으로 마련하고 나머지 500억엔은 동 은행의 기존 자금으로 충당
- 1,300억엔은 JBIC 및 민간부문에서, 700억엔은 정부예산에서 충당
ㅇ Barclays는 일본정부가 동 예산안 편성을 위해 8~9조억엔규모의 추가 국채발행이 필요하다고 평가하였으며 JP Morgan은 추가경정예산 규모를 통해 Abe 총리의 경기 부양의지를 알 수 있다며 단기적으로 볼 때 경기부양에 매우 효과적이겠으나 중장기적으로 채무상환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평가
□ Ernst & Young社, 유로지역 은행들의 디레버리징이 약 2/3 정도 완료되었으며 은행들은 시스템적 위험이 감소하였으나 유로지역의 “잃어버린 10년(lost decade)” 을 모면할 정도로 충분히 건전하지는 않으며 장기적인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완전한 은행동맹(Banking Union) 체계가 필요하다고 주장(Ernst&Young, 1.7일)
ㅇ 또한 동사는 금년 대출이 전년대비 1,320억유로 축소되면서 예대율(대출/예금)이 작년 111%에서 금년 106%로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 또한 무수익여신(NPL) 비율은 7.6%로 전년(6.8%)보다 상승하고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 상승에 그칠 것으로 예상
□ Tarullo 미 연준 이사, 시스템 리스크 제한을 위해 장기차입 유도, shadow banking에 대한 감독 강화 등 Dodd-Frank법상 규제를 능가하는 은행 규제 추진중(Bloomberg, 1.7일)
ㅇ 이와 관련하여 미 연준과 FDIC는 대형 은행지주회사가 은행 실패시 자본으로 전환될 수 있는 최소한의 장기부채를 유지토록하는 규제에 대해 예비적 논의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짐
□ 미 통화감독국(OCC)과 연준은 robo-signing* 등 부적절한 방식으로 주택압류를 한 BofA, Wells Fargo, JPMorgan Chase, Citigroup 등 10개 주요 은행들이 85억달러를 배상(33억달러 현금 지급 등)하기로 하였다고 발표
ㅇ ‘11년 금융당국의 문제 제기 후 은행들은 독립 컨설턴트를 고용하여 지난 2009~2010년 중 압류절차에 문제가 없었는지를 점검하도록 하였으나 컨설팅비용으로 15억달러 이상이 소요된 데다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합의에 이름(WSJ·FT紙, 1.7일)
- 은행들은 모기지 관련 업무의 상당부문을 제3자에게 위탁하면서 주택압류와 관련된 서류를 제대로 검토하지 않고 압류를 승인
ㅇ 한편 BofA는 부실한 모기지 채권을 팔아 손실을 입힌 데 대해 국채모기지업체인 Fannie Mae에게 35.5억달러를 현금으로 지급하고 67.5억달러 규모의 모기지 채권을 재매입하는 등 총 116억달러를 배상하기로 합의(WSJ,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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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로화 : 강세(1.3069 → 1.3117), 엔화 : 강세(88.15 → 87.79)
ㅇ 유로화는 BIS의 은행 단기유동성 규제 도입 연기에 따른 유럽계 은행들의 부담 완화 기대 등으로 강세
ㅇ 엔화는 강세
▣ 美 국채금리 : 보합(1.90 → 1.90), 美 주가지수 : 하락(13,435.21 → 13,384.29)
ㅇ 美 국채금리는 미연준의 양적완화정책 조기종료 우려 등에도 불구하고 저가 매수세 매입 및 연준의 장기채권매입 등으로 보합
ㅇ 美 주가지수는 주요 경제지표에 대한 발표가 없는 가운데 '12.4분기 기업실적 발표를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출회 등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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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주요경제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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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금융 속보 및 금융시장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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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Focus]
1. 미 정치권, 추가 세금인상 문제 등으로 갈등중
ㅁ 美 정치권, 추가 세금인상 문제 등으로 갈등중(Reuters, 블룸버그, WSJ)
ㅇ 하원 민주당 원내대표 Pelosi, “좀 더 세입을 늘려야 할 것. 사업이 잘 되고 있는 특별 이익집단과 업체에 대한 세금공제 혜택을 줄이는 문제를 논의해야 할 것”
ㅇ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 McConnell,“세금인상 문제는 다 끝난 일. 이제는 대통령과 여야 의원들은 정부지출 삭감 문제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
ㅁ UBS, “美 정치권 반목으로 국가신용등급 하락 가능성”(블룸버그)
ㅇ 전략팀장 Schumacher, "정치권이 계속해서 정부부채한도 증액문제에 합의하지 못하면, 3월초 Moody's가 美 국가신용등급을 강등할 수도 있을 것"
2. 유로존, 1월 투자자신뢰지수 전월대비 상승
ㅁ 유로존, 1월 투자자신뢰지수 전월(-16.8)대비 상승한 -7.0, 2011년 7월이래 최고(Reuters, 블룸버그)
ㅇ 경제연구소 Sentix, 예상(-14.2)을 상회. 경기기대지수는 전월(-1.5)대비 상승한 12.0, 경기현황지수는 전월(-31.0)대비 상승한 -24.3
ㅇ 이코노미스트 Wanke, “지수 개선은 그리스의 성공적인 국채환매(buyback) 등 유로존내 많은 개선들에 기인. 美 재정절벽 화피도 지수에 반영돼”
ㅁ 유로존, 작년 11월 PPI 전년동월대비 2.1% 상승, 전월(+2.6%)보다 둔화(Reuters, 블룸버그)
ㅇ EU통계청, 예상(+2.4%)을 하회, 전월대비 0.2% 하락
ㅇ 11월 에너지비용은 전년동월대비 4.1% 상승, 전월(+5.9%)보다 둔화. 중간재 가격은 1.4% 상승, 전월(+1.2%)보다 둔화. 브렌트유 가격이 지난 8월 배럴당 120달러 대에서 연말 110달러 대로 하락하는 등 유가하락이 에너지비용 둔화를 주도
ㅇ 獨 PPI는 전년동월대비 1.4% 상승, 전월(+1.5%)보다 둔화. 佛/스페인/포르투갈은 각각 1.9%, 2.8%, 3.8% 상승
ㅇ UniCredit, “이번주 ECB 통화정책회의에서는, 긍정적인 시장 분위기와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선순환 여건으로 인해 ECB는 관망세를 유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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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 설명]
1. 글로벌 재정위기 관련 각국 정책 및 동향
ㅁ 미국 : Fed와 FDIC(연방예금보험공사), 대형은행들에 대해 일정비율 이상의 장기차입을 의무화하는 등의 은행규제를 추진중
ㅇ 은행의 경영실패 시에 손실을 분담하는 이해관계자를 확보하여 공적자금 투입의 필요성을 줄이기 위한 목적
ㅁ 독일 : Merkel 총리, 9월 총선거가 예정된 금년의 최우선과제로 고용창출과 경제성장을 지적
ㅇ Roesler 경제기술장관, 경제성장률이 `11년 3%에서 작년 0.75%로 추정되는 가운데 최근의 경기부진은 일시적 현상이며 금년에는 회복될 것이라는 견해 표명
ㅁ 이탈리아 : Monti 총리, 2월 총선을 앞두고 부가가치세율 인상계획 동결 및 소득세 감세 가능성을 언급하는 한편 세출삭감에 의한 재정재원 확보의 필요성 지적
ㅁ 스위스 : 중앙은행 Zurbruegg 이사, 부동산시장이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으나 현재 제로상태인 정책금리의 인상은 고려치 않고 있다고 언급
ㅁ 일본 : Abe 총리, 과감한 금융정책과 기동력 있는 재정확대 및 민간투자를 유도하는 성장전략을 통해 경제 성장을 추구할 방침 표명
ㅇ 10.3조엔의 재정지출을 포함하여 총사업규모 20조엔 이상의 경기부양책 마련중
ㅁ 인도 : 국내산업 보호를 위해 일부 중국산 철강에 대해 20%의 수입관세 부과 방침
2. 해외시각 및 시장반응
ㅁ OECD : Gurria 사무총장, 세계적으로 불투명성이 높은 상태가 향후 수개월간 지속될 것이며, 유럽경제는 2014년 초까지 마이너스 성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ㅁ Ernst & Young : 유로존 은행들의 부실채권비율이 작년의 6.8%에서 금년 7.6%로 상승할 것이며, 규제강화 등으로 대출액이 1,320억유로 축소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
ㅁ Bloomberg : ECB는 채무위기대책의 긴급성이 줄어든 가운데 경기후퇴에 대한 대응에 집중할 전망
3. 미국의 주요경제지표, 정책 및 동향
■ 경제지표
ㅁ 작년 12월 고용동향지수 전월(108.19)대비 0.8% 상승한 109.02(블룸버그)
ㅇ Conference Board, 전년동월대비 3.1% 상승, 2008년 7월이래 최고. 노동시장 개선을 시사
ㅇ 이코노미스트 Levanon, “고용시장은 개선중. 그러나, 금년 상반기 경기가 계속해서 느리게 회복된다면, 고용주들이 현재의 증가율을 유지하기는 어려울 전망”
ㅁ 작년 4분기 신규 임대 사무실 면적 전분기(+480만㎡)대비 370만㎡ 증가(Reuters, WSJ)
ㅇ Reis Inc, 사무실 공실률은 17.1%, 금융위기 직전인 2007년말 공실률(12.6%)을 상회, 평균 임대료는 전분기대비 0.8% 상승한 ㎡당 22.96달러
■ 기타
ㅁ Fed 이사 Tarullo, 대마불사 은행들에 대한 규제강화 추진중(Reuters, 블룸버그, WSJ)
ㅇ 시스템 리스크 제한을 위해 Dodd-Frank 법을 능가하는 규제를 추진중
- 동 규제에는 대마불사 은행들의 장기차입 유도 및 Shadow banking에 대한 감독강화 방안 등이 포함
ㅁ 美 10개은행들, 주택압류 부실로 85억달러 배상에 합의(Reuters, 블룸버그, FT, WSJ)
ㅇ 통화감독청(OCC) 및 Fed와의 소송에서, JPMorgan Case, BofA, Wells Fargo 등의 은행들은 33억달러를 주택소유자들에게 직접 지급하고 나머지 52억달러는 대출조정 등으로 내놓기로 합의
- 배상 은행들은 이들 3곳 이외에 Citigroup, MetLife 등. EverBank, Ally, HSBC and One West는 아직 미합의
ㅇ 이들 은행들은 주택압류 당시 필요한 조치를 생략하거나 주택소유자들의 서류를 잘못 처리해 당국으로부터 관련 자료를 재검토하라는 지시를 받은 바 있으며, 이번 배상 합의에 따라 부당하게 주택압류를 당한 사람들은 1,000~12.5만달러(주택소유자 1인당 평균 2,337달러)를 수령할 전망
ㅇ BofA는 2008년 당시 모기지 부실과 관련해 국책 모기지 업체 Fannie Mae에 약 116억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
ㅁ 사상최저 수준의 모기지 대출금리, 향후 상승할 전망(블룸버그)
ㅇ 재정절벽 협상 타결 및 Fed의 양적완화조치 종료 신호 등에 기인, 향후 모기지 대출금리 상승시, 부동산시장 반등에 영향을 미칠 전망
- 작년 20% 이상의 모기지 대출 증가로 이익을 누렸던 은행들도 이익감소를 겪을 전망
4. 유럽의 주요경제지표, 정책 및 동향
■ 경제지표
ㅁ 獨 부총리 Roesler, “작년 獨 경제 0.75% 성장, 예상보다 다소 약해”(블룸버그, BT)
ㅇ“2010년(+4.2%) 및 2011년(+3%)의 강한 성장세에 비해 약하나, 유로존내 일부 침체를 겪는 국가들을 감안하면 이는 강건한(robust) 수준. 작년 4분기 경기부진은 일시적인 것”
ㅁ 英, 작년 12월 주택가격 전월(+1.6%)대비 1.3% 상승한 평균 16만3,845파운드(블룸버그, BT)
ㅇ Halifax, 전년동월대비 2.6% 상승
ㅇ Barclays 이코노미스트 Uruci, “작년 주택가격은 전반적으로 보합상태를 유지했고 이러한 기조는 지속될 전망”
- ”그러나 경제여건 개선, 확장적 통화정책, 주택공급 제약 등으로 하반기에는 점진적으로 주택시장이 회복될 것. 또한 BOE의 대출펀딩제도(FLS)가 완만하나마 주택가격을 부양할 것”
■ 기타
ㅁ 유로존 은행권, 규제강화로 인해 금년 대출 최대 1,320억유로 축소할 전망(블룸버그)
ㅇ Ernst&Young, 무수익여신(NPL) 비율은 7.6%로 전년(6.8%)대비 상승할 전망.
- “유로존 은행들의 디레버리징은 2/3 가량 완료. 은행들은 시스템적 위험에는 덜 노출되어 있으나, 성장을 주도할만큼 충분히 건강하지는 않아”
ㅇ 금융서비스 대표 Baldwin, “은행들은 규제관련 이유들로 디레버리지 과정을 지속할 것이나, 이는 성장둔화 기간의 연장을 초래할 것”
ㅁ 獨, 이달 북부 Lower Saxony지역 투표가 올해 Merkel 총리에 대한 시험대(WSJ)
ㅇ 오는 20일 신규 州법안에 대한 투표 예정
ㅇ 여론조사 결과 Merkel이 속한 기독민주당(CDU)은 40%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는 반면, 연정 파트너는 부진
ㅁ 伊, “前 총리 Berlusconi, 다음달 총선에서 총리 후보로 나오지 않을 것”(Reuters, 블룸버그, FT)
ㅇ 북부동맹 대표 Maroni, “우리가 합의한 연합안은 Berlusconi가 총리 후보가 되지 않는 것을 분명히 밝히고 있으며, 그도 이를 수용”
ㅇ Nomura 이코노미스트 Peruzzo, “중도좌파에 관한 Monti의 협상력은 극적으로 커져. 이는 중도좌파 민주당 대표인 Eersani와의 대화를 가속화시킬 것”
ㅇ 금주말 Monti 前 총리와 Berlusconi 前 총리는 정부의 부동산세금과 경제정책에 대해 언론 토론을 벌일 예정
ㅁ 英, 총리 Cameron 및 부총리 Clegg,“적자감축 와중에 경제회복(Healing)중”(블룸버그)
5. 중국의 주요경제지표, 정책 및 동향
■ 경제지표
ㅁ 2011년 GDP(수정치) 예비치대비 222억위안 증가한 47.31조위안(Xinhua)
ㅇ 국가통계국(NBS), 전년대비 성장률은 9.3%로 불변
ㅁ 작년 12월24일~30일 18개 채소 평균 도매가격 전주대비 2.9% 상승(Chinadaily)
ㅇ 좋지 않은 날씨, 신정 및 춘절연휴 등으로 향후 식품가격은 상승압력에 직면할 전망
ㅇ 이코노미스트들, 12월 CPI는 전년동월대비 2.5% 상승히여 전월(+2.0%)보다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 주요정책
ㅁ 中, ‘노동을 통한 재교육 시스템’종료 방안 논의(Reuters, 블룸버그)
ㅇ 전문가들, “경미한 범죄에 대하여 재판에 의하지 않고 강제노역에 처하는 이 제도는 1957년에 도입된 것으로, 헌법 등 법을 위반한 것이므로 종료되어야 할 것”
ㅁ 中, “국경지역에서의 대외교역을 지원할 것”(Chinadaily)
ㅇ 상무부,“금융지원 강화, 세금 및 토지사용에 대한 우대정책 등을 확대할 것. 주요 국경지역 항구 및 도시에 철도 및 고속도로 등 인프라를 개선할 것”
■ 기타
ㅁ Tsinghua대학 Li Daokiu, “中, 작년 7.8%, 금년 8.1% 성장 전망”(Chinadaily, 블룸버그)
ㅇ“금년 교역, 소비, 투자 증가율이 작년 수준을 상회할 전망. 단기적 물가상승 및 부동산가격 급등 등의 위험에 유의해야 할 것”
ㅇ 전 세계은행 이코노미스트 Lin Yifu, “中은 향후 20년간 연평균 8% 이상 성장 할 것. 이를 위해 소득분배와 부패척결 등이 필요”
ㅁ 中, 금년 GDP대비 재정적자비율 2%로 전년 목표치(1.5%)를 상회할 전망(Chinadaily)
ㅇ 재무부 재정연구소 소장 Jia Kang, “정부지출 확대 및 세제개혁 등으로 금년 재정적자 규모는 전년 목표치(8,000억위안)를 상회할 전망”
ㅁ 이코노미스트, “지방정부의 토지매각 수입에 대한 의존도 줄여야 할 것”(Chinadaily)
ㅇ 전 사회과학원 이코노미스트 Hua Sheng, “이는 도시화 확대를 위해 매우 중요. 현 단계에서 中 도시화율을 65%로 높여야 할 것”
6. 기타 세계경제 동향
ㅁ 臺灣, 작년 12월 CPI 전년동월대비 1.61% 상승. 전월(+1.59%)보다 가속화(블룸버그)
ㅇ 예상(+1.38%)을 상회. 근원인플레율은 1.09% 상승, 도매가격은 3.96% 하락
ㅇ 12월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9.0% 증가, 전월(+0.9%)보다 가속화. 예상(+4.5%)을 상회. 對中수출은 12.6%, 對유럽수출 11.0% 증가. 수입은 1.6% 증가. 무역수지는41.3억달러 흑자
ㅁ 인도네시아, 작년 GDP대비 재정적자비율 1.77%, 목표치(2.23%)를 하회(블룸버그)
ㅇ 정부지출은 1,481.7조루피, 목표치(1,548.3조루피)를 하회. 정부수입은 1,335.7조루피, 목표치(1,358.2조루피)를 하회
ㅁ 캐나다, 작년 12월 Ivey PMI 전월(47.5)대비 상승한 52.8. 예상(49.8)을 상회(Reuters, 블룸버그)
ㅇ 5개월래 첫 상승. 고용지수는 전월(55.1)대비 하락한 49.2, 재고지수는 전월(55.6)대비 하락한 42.4. 실업률은 7.1%, 4년래 최저. 인플레율은 0.8%로 하락
ㅁ 브라질 애널리스트들, 금년 GDP 3.26% 성장 전망. 지난주 전망(3.30%)을 하향(블룸버그)
ㅇ 인플레율은 5.49%로 전망, 지난주 전망(+5.47%)을 상향. 작년 GDP는 0.98% 성장하고 인플레율은 5.73% 상승한 것으로 추정
ㅁ 바젤위원회의 유동성규제 적용시기 연기 결정은 모험적 시도(FT)
ㅇ 규제완화는 은행 영업이익 제고에는 도움되나, 규제완화에 따른 위험에도 유의할 필요
7. 투자심리 및 위험도 관련 지표, 금융ㆍ경제상 불확실성 완화 반영
ㅁ 금융시장면에서는 12월중 정량지표가 美 재정절벽 협상 일부 타결, 유로존 재정위기 완화 등에 따라 개선 흐름을 지속
ㅇ 주식시장 변동성을 나타내는 VIX 지수 및 V2X 지수가 12.28일 각각 월중 최고치를 기록하였으나 美 재정절벽 협상 타결 이후 하락세(VIX: 11월말 15.87 →12.28일 22.72→12월말 18.02 →’13년 1.4일 13.83, V2X: 11월말 16.55→12월말 21.35→’13년 1.4일 16.07)
ㅇ 기관투자자의 위험자산투자성향을 나타내는 State Street 투자자신뢰지수(Investor Confidence Index)는 유럽지역의 위험자산 수요 위축과 북미ㆍ아시아 지역의 회복이 엇갈리며 전월과 비슷한 수준 유지(11월말 80.5→12월말 80.9)
ㅇ 금융시장의 전반적인 위험도를 나타내는 St. Louis Fed 금융스트레스지수(Financial Stress Index)는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꾸준한 유동성 공급에 힘입 어 6개월 연속 하락(11월말 -0.255→12월 -0.333)
ㅁ 실물경제면에서는 주요국 경기선행지수가 완만한 개선추세를 시현
ㅇ 美 Conference Board 경기선행지수: 제조업 신규주문 악화 등으로 전월대 비 소폭 하락(10월 +0.3%→11월 -0.2%)
- 다만, 최근 고용지표 개선, ISM 비제조업지수 반등으로 완만한 회복세 지속 판단
ㅇ 中 경기선행지수: 물류지수, 신규투자개시 항목 등의 개선에 의해 3개월 연속 기준치를 상회함에 따라 경착륙 우려를 완화(10월 100.37→11월 100.60)
ㅇ 유로지역 경기선행지수: 노동시장 개혁, 수출 여건 개선 기대 등으로 완만 한 상승세 지속(獨 기업전망 지수: 11월 95.2→12월 97.9, 佛 생산전망지수: 11월 -42.0→12월 -38.0, 伊 기업신뢰지수: 11월 88.5→12월 88.9)
ㅁ 美 재정절벽, 中 경기 경착륙 등 임박한 위험을 피함에 따라 글로벌 경기의 tail risk가 축소. 하지만, 실물부문의 뚜렷한 회복세를 이끌어 내기에는 다소 역부족
ㅇ 국제금융시장의 위험도가 전반적으로 개선되었음에도 불구 주요경제의 경 기선행지수들은 여전히 기준치를 하회하거나 느린 회복세 시현
8. 亞 증시에서의 외국인 순매수 동향 및 2013년 전망
ㅁ 동향 : 2012년 중 외국인 투자자는 7개 亞 증시에서 514억 달러를 순매수해 2011년 순매도에서 순매수로 전환(`10년 +645억 → `11년 -128억 → `12년 +514억달러)
ㅇ 작년 12월 중 외국인은 亞 증시에서 108억달러 순매수를 보여 2개월 연속 순매수를 기록
ㅁ 2012년 주요특징 : 아시아의 양호한 펀더멘탈, 풍부한 글로벌 유동성과 역내 통화정책완화, 저평가 인식 등으로 亞 증시로의 외국인 자금유입이 급증
ㅇ 한국증시에서 외국인은 순매수로 전환했으며, 인도증시에 유입된 자금은 亞 7개국 순매수 규모의 47%를 차지. 한편 TIP(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증시에 대한 선호도는 지속
ㅁ 2013년 전망 : 올해에도 亞 신흥국에 대한 양호한 경제성장 전망, 세계경기 회복 기대감과 수출산업 개선 등으로 외국인 순매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
ㅇ 다만 그간 수 차례의 금리인하와 동남아시아의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인플레 우려가 부각되고 있으며, 주요국 재정위기 관련 불확실성이 확대될 경우 투자심리가 위축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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