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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부족은 만병의 근원
"산소부족이 만병의 근원이다" (독일, Dr. Warburg)
산소와 물은 모든 생명체가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호흡을 통해 들어온 산소는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과 결합하여 혈관을 타고 온몸으로 전달되며, 우리가 섭취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등의 영양분을 산화시켜 에너지를 만드는 신진대사 과정에 참여한다.
정상적인 호흡과정에서는 산소 25분자가 환원될 때마다 유해산소 1분자가 생긴다.
그러나 체온이 높아지거나 스트레스, 과격한 운동, 자외선 등으로 체내의 에피네프린의 농도가 높을 때 또는 공해, 유해물질 등에 의해서도 유해산소가 급격히 증가된다.
건강한 상태일 때는 유해산소를 우리 몸 속의 SOD(Superoxide dismutase)와 카탈라제(catalase)가 자동적으로 제거하므로 별 문제가 없다.
그러나 스트레스, 노화, 공해, 과로, 유해식품, 환경호르몬 등은 유해산소를 과다하게 생성하여 우리 몸 안의 산소를 다량 소비시킴으로써 심각한 산소부족 현상을 일으킨다.
유해산소는 결합력과 산화력이 강력하여 어느 것과도 쉽게 결합하기 때문에, 세포 인지질의 전자를 빼앗고 DNA를 손상 시켜 세포를 굳게 하여 노화시키고 여러 가지 질병과 암세포로 변화시키는 원인이 된다.
또한 신진대사 과정의 부산물로 생긴 수소이온(H+)도 산소를 대량으로 소비하기 때문에 발암요인이 될 수 있다.
노벨상을 수상한 독일의 암 연구가인 바르부르크 박사(Otto H.Warburg)는 ‘산소부족이 암세포 발생의 주원인’이라는사실을 규명했다.
오스트리아의 셀리에 박사 및 일본의 노구치 히데오 박사도 “체내의 산소부족은 만병의 원인이 된다. 특히 심한 스트레스는 체내에서 산소를 과소비하게 하여 우리 몸을 산소부족 상태로 만든다.”고 발표했다.
산소가 부족하여 면역력이 저하되어 신체가 약한 상태로 되었을 때, 산소를 보충하면 병이 호전된다는 사실은 의학의 기초 이론이다.
영양섭취를 균형 있게 하고, 운동, 명상, 지압, 요가 등을 하는 것도 산소부족을 해결하려는 시도이다.
그러나 이미 병이 든 사람이나 바쁜 사람들이 이런 방법을 써서 산소를 보충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이것을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천연의 물질이 바로 ‘항산화제(anti oxidant)’이다.
뇌, 심장, 간장 등 세 기관은 특히 산소가 결핍되기 쉽다. 150억 개의 신경세포로 구성된 인간의 뇌는 중량이 체중의 의2.5~4% 정도(성인 남자는 평균 1,400g,여자는 1,250g)이지만, 우리 몸이 소비하는 산소의 20~30%를 소비한다. 따라서 두통도 산소가 부족하다는 신호라고 할 수 있다.
건강의 최대적, 유해산소
‘인간의 천수는 125세’라고 학자들은 말한다.
고도로 산업화된 현대사회에서는 생존경쟁과 그로 인한 스트레스, 공해, 오염된 물, 유해식품 등이 우리 몸 속의 산소를 빼앗거나 과다하게 소모시켜 산소부족 현상을 일으킨다. 따라서 인간은 면역기능이 약화되어 갖가지 질병에 잘 걸리게 되므로 천수를 다 누리지 못한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중년이 되면 건강이 나빠지기 시작하고, 심한 경우에는 각종 난치성 인병으로 고생하기 시작한다. 천수라는 125세는 커녕, 그 3분의 1에도 못 미치는 40대 중년의 사망률이 날로 높아가는 게 현실이다.
현대의 경쟁 사회에서는 누구나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며 살고 있다.
스트레스는 산소를 극심하게 부족하게 하는데, 스트레스나 울화가 심하면 뇌에서 노르아드레날린(noradrenaline)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혈압을 상승시키고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지 못하게 한다.
따라서, 각 세포에 산소공급이 부족해져서 면역력이 저하되어 여러 병원균에 감염되기 쉬워 병에 잘 걸리는 체질이 된다.
이와 같이 현대 병은 대부분 산소부족으로 인하여 발병하는데, 건강한 생활 및 식습관을 통해 미리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
면역기능’이란 무엇인가?’
우리들이 살고 있는 집, 동네, 학교, 사무실, 병원, 어디나 우리가 느끼지는 못하지만,
무수한 세균과 진균은 물론 유해 화학물질로 가득 차있다.
인간은 끊임없이 외부물질과 접촉하지 않고는 살 수 없다. 수많은 유독성 이물질이 호흡, 식사, 피부접촉 등에 의해 인체에 유입되지만 정상적인 면역체계는 병원성 이물질에 의한 질병으로부터 인간을 지켜준다.
아무리 깨끗하게 그릇이나 식탁을 닦더라도, 정성껏 청소기를 사용 하더라도 완전하게 세균을 없앨 수는 없다. 독감이나 신종 플루가 유행하면 이를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를 사용해도 바이러스의 침입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다.
이런 세균이나 바이러스, 신종 바이러스는 상처와 점막 또는 음식물과 함께 입을 통하여 우리의 몸 속으로 침입하게 된다.
우리의 몸은 세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진대사에 의해 매일 1,000억 개의 새 세포와 늙은 세포의 교체가 이루어지는데, 새로운 세포가 만들어 지는 과정에서 매일 2-3,000개의 불량세포 (종양)가 나타나는데 계속적으로 증식하여 암과 같은 난치병이 되기도 한다.
면역세포가 NK(Neutral Killer)세포이다.
이와 같이 인체 내에 침입한 세균이 각종 질병을 일으키거나 잘못 생겨난 세포가 증식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로서 이것을 막지 않으면 건강을 헤치게 된다.
이것을 예방하는 것이 바로 사람이 태어나면서부터 가지고 있는 면역기능이다.
바이러스는 세포에 침입하여 그 속에서 증식한다. 그러나 면역계가 정상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면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를 파괴하여 제거 하므로 그 이상의 감ㅡㄹ 제거을 막아 준다.
아직 혈액이나 장기의 이식이 어려운 까닭도 이식 받은 사람의 면역계가 이식된 장기에 대한 항체를 만들어서 이식된 세포를 거부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거부반응은 면역세포가 이식된 장기를 이물질로 인식하여 면역시스템을 활성화시켜 공격하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다.
따라서 장기이식의 경우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 면역 억제제를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것을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바이러스 감염 등에 저항하는 면역력이 약해지는 부작용도 있다.
면역세포 중의 하나인 마크로파지는 잘못 생겨난 세포나 수명을 다해 필요 없게 된 세포를 발견하면 모조리 먹어 치워 제거하는 구실을 한다.
몸을 수호하는 데 가장 중요한 면역활동은 혈액의 구성 성분인 백혈구에 의해 주로 이루어진다.
혈액의 45%는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으로 구성되어 있다. 적혈구는 헤모글로빈이라는 단백질을 사용하여 혈관을 통해 산소를 몸의 구석구석까지 운반한다. 혈소판은 출혈을 멈추게 하는 기능을 한다.
백혈구는 면역활동의 주역으로 림프구, 마크로파지, 과립구의 세 가지로 분류된다.
이중 림프구가 면역의 주요 역할을 하며, T세포와 B세포가 있다. T세포는 흉선(胸線)에서, B세포는 골수(骨髓)에서 만들어지며, 탐식세포인 마크로파지는 이물질(抗原)을 잡아먹는다.
면역
이란 이들 백혈구의 면역세포가 공동으로 항체를 만들거나 직접 면역세포로 작용하여 생체에 침입한 병원균을 제거하거나 암을 포위하여 암세포의 분열과 증식활동을 억제하는 작용을 말한다.
우리 몸 안에 이물질이 들어오면, 탐식세포가 이상세포 여부를 확인하여 일차적으로 공격해 이물질을 약화시킨 후, 림프구계 세포에게 정보를 보고하면 B세포는 항체를 만들기 시작한다.
B세포는 직접 항체를 만들고, T세포는 이물질을 식별하여 B세포에게 정보 보고를 하여 항체를 만들게 한 다음, B세포가 무차별하게 항체를 만들지 못하게 조절한다.
그러므로, T세포의 기능이 저하되면 자연히 면역력도 약화되어 암이나 난치성 성인병이 생길 수 있다.
T세포나 B세포 같은 림프구가 이물을 제거하는 능력은 20세 전후에 최고에 달했다가 점차 저하되어 노년기에는 아주 낮아져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의 병원균을 제거하는 능력이 급속하게 쇠퇴하게 된다.
병원체를 죽이는 항생제를 아무리 많이 투여하여도 면역기능이 저하되어 있다면 별 효과가 없다.
노인들의 사망원인 중 1위가 병원체에 의한 감염 증이라는 것만으로도 면역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마크로파지는 림프구와는 달리 암의 항원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대신, 비특이적인 여러 종류의 종양세포를 공격할 수 있는 특징이 있으므로, 암치료 중에 생기는 항암제 또는 방사선에 내성이 생긴 종양이나 전이 암까지도 공격하여 처치하기 때문에 종양(암) 면역에서 가장 중요한 세포로 알려져 있다.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천부의 자연치유력인 면역기능이 제 역할을 다할 때 인간을 각종 질병으로부터 보호하여 천수를 누리게 해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Tip. 항산화제 Anti Oxidant
1. 항산화작용이란?
공기중에서 쇠가 발갛게 녹이 스는 것은 철이 산소와 결합하여 산화철로 변하기 때문이다.
인체내에서도 세포막이나 생체막의 성분인 리놀레산이라는 불포화지방산이 산소와 결합하여 과산화지질이 된다. 과산화지질은 독성이 강하고 세포를 파괴하거나 돌연변이를 일으킨다.
혈관 속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여 이러한 부정적인 산화를 방지하는 작용을 항산화작용이라고 한다.
2. 항산화제의 기능은?
항산화작용으로 활성산소 생성을 저해하면서 몸에 좋은 HDL콜레스테롤은 증가시키고 몸에 나쁜 LDL 콜레스테롤은 감소시키면서 혈관의 염증이나 혈전의 형성을 억제한다.
01. 세포 DNA와 세포막의 산화를 억제한다.
02. 활성산소에 의한 단백질ㆍ지질의 손상을 막아주고 혈관손상을 보호한다.
03. 혈중 LDL콜레스테롤을 낮추어주고 활성산소를 중성화시켜 심장질환과 심혈관질환을 예방한다.
04. 손상된 세포가 암세포로 활성화되는 것을 방지함으로써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한다.
05. 간염이나 기타 독성물질로부터 간이 손상되는 것을 막아준다.
06. 모세혈관 벽을 튼튼하게 함으로써 중풍, 치질, 정맥류, 코피, 쉽게 멍이 드는 것에 대한 예방기능을 한다.
07. 갱년기 여성이 주로 겪는 안면홍조ㆍ우울증 등을 줄여준다.
08. 항염증성으로 관절염을 완화하는 기능을 한다.
09. 항노화(anti-aging)으로 수명을 연장시킨다.
10. 암세포의 성장에 필요한 신생혈관이 증식할 때 종양에서의 혈관성장인자의 방출을 억제함으로써 암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3. 천연 항산화제란?
01. 호르몬 : 인터페론, 성장호르몬, 스테로이드, 멜라토닌, 세라토닌, 안드로겐(테스토스테론), 에스트로겐 등은 인체에서 자연생성되거나 식품으로 보충할 수 있다.
02. 필수 영양소 : 비타민C, 비타민A, 비타민E, 지방(오메가-3), 단백질(트립토판, 아르기닌) 등
그리고, 게르마늄, 유황, 셀레늄 같은 미네랄이 있으며,
03. 파이토케미컬 (폴리페놀)
① 플라보노이드 : 카테킨, 베타카로틴, 이소플라본, 안토시아닌, 라이코펜
② 알칼로이드 : 테오브로민, 캡사이신, 마트린, 트리고넬린, 도파민
③ 테르페노이드 : 모노테르펜, 세스키테르펜, 디테르펜, 트레테르펜
④ 카로티노이드 : 알파카로틴, 베타카로틴, 루테인, 제아잔틴
⑤ 식물성호르몬 : 파이토스테롤, 파이토에스트로겐, 리그난 등이 있다.
피를 맑게하는 생활요법
꽉 막힌 도로로 변하고 있다.
피는 우리 몸 속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생명을 지탱하는
데필요한 제반의 일을 담당한다.
우리가 호흡한 산소를 폐에서 각 조직이나 세포에 실어 나르고,
위나 장 등 소화관에서 영양분을 갖다 적재적소에 배치시키는 일.
또 조직과 세포에서 쓰임이 끝난 이산화탄소와 영양분 찌꺼기를
배설 기관에 다시 보내는 역할도 혈액이 하는 일이다.
이외에도 몸속에 들어온 세균, 바이러스등과
싸워 면역력을 유지하는 방역기능까지 맡고 있으니
당연히 건강한 피가 잘 흘러야 이 모든 기능이 원활히 이루어진다.
혈액이 탁해지면 강물 속 물고기가 죽어나가듯 혈액을
구성하고 있는 적혈구, 백혈구 등도 손상을 입게 된다.
면역기능을 조절하는 백혈구가 손상되면 면역기능이 저하된다.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가 손상되면 혈전이 유발된다.
또 산소나 영양소의 공급, 노폐물의 배설 등의
역할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렇다면 어떤 피가 건강한 피일까?
흔히 우리는 건강하지 못한 피를 '탁한 피'라 한다.
각 세포에 전해주고 남은 영양분, 제대로 배설되지
못한 노폐물 등이 피 속에 그대로 있어 탁한 상태가 되고,
이것이 몸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데서 나온 말이다.
맑은 피를 더럽히는 주범, 지방
태어날 때 사람은 누구나 맑고 깨끗한 피를 갖고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맑고 깨끗한 피를 그대로 유지하지 못한다.
피가 탁해지는 가장 큰 원인은 쓸모 없이 넘쳐나는 영양분.
그 중에서도 나쁜 콜레스테롤·중성지방 등의 지방이 문제다.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칼로리식을 한다.
기름에 볶고 튀긴 음식, 고기류 등은 대표적인 고칼로리식.
이들 음식을 자주, 많이 먹으면서 쓸데없이 혈액을
활보하는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만 늘어나게 된다.
당분의 과잉 섭취도 문제다.
당은 우리 몸 속에서 포도당이 되는데, 이 포도당은 유일한
에너지이기 때문에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하지만 필요 이상으로 섭취하면 혈액 중
당 농도(혈당)가 너무 짙어진다.
혈당이 높은 혈액은 마치 손으로
설탕을 만졌을 때처럼 끈적끈적하다.
탁한 피, 방치하면 큰일난다
피가 탁해진 상태에서 혈관마저 낡게 되면 큰 병이 된다.
탁한 혈액은 혈관에 노폐물을 침전시켜 동맥경화 상태로 만든다.
동맥경화가 진행된 혈관은 울퉁불퉁 파손된 도로와 같다.
가뜩이나 탁한 혈액이 울퉁불퉁한 혈관에서 잘
흐르지 못하는 건 당연한 이치다.
울퉁불퉁한 혈관을 흐르는 탁한 피는 그 순환이
원할하지 못해 흐름을 멈추거나 한곳에 뭉쳐 혈전을 만든다.
이런 일이 뇌혈관에서 발생했을 때 생기는 병이 뇌경색이다.
또 노년의 복병 치매도 생길 수 있다.
심장에도 무리가 간다.
흔히 관상동맥경화로 알려진
심근경색이 일어날 확률이 높다.
노력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다.
혈액을 탁하게 하는 주범은 음식이다.
때문에 음식을 먹을 때 조금만 신경을 쓰면 혈액이
탁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과식을 피한다
과식을 한다는 건 몸 속으로 들어오는 탄수화물이나
지방의 양이 많아진다는 것과 마찬가지다.
몸 속에 들어온 탄수화물이나 지방은 혈액으로 유입된다.
몸이 필요로 하는 양보다 더 많은 탄수화물과 지방은
혈액 속을 떠다니며 혈액을 탁하게 한다.
콜레스테롤·지방이 많이 함유된 식품 섭취를 줄인다
혈관에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많은 것을
흔히 고지혈증이라 부른다.
고지혈증이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혈액 속의
지방(기름)이 너무 많다는 의미다.
기름기는 맑아야 할 혈액을 질척이게 한다.
지방이 많아 질척이는 혈액을 방지하는 첫 번째는
콜레스테롤·지방이 함유된 식품 섭취를 줄이는 것이다.
특히 삼겹살, 차돌박이 등 지방을 많이 함유한
고기 부위의 섭취는 반드시 제한해야 한다.
식이섬유 섭취를 늘린다
식이섬유는 장의 지방 흡수를 방해해 바로 배설되도록 도와준다.
때문에 평소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된 식품을 즐겨
먹으면 몸 속으로 흡수되는 지방의 양이 적어
혈액을 맑게 유지할 수 있다.
지방이 많은 식품을 섭취할 때는 식이섬유도 함께
섭취해 몸 속으로 지방이 축척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단 음식과 술은 최소한으로
당분이 많이 들어 있는 식품을 먹으면 우리
몸에 들어가 포도당으로 변하게 된다.
과잉 섭취된 포도당은 혈액을 끈적끈적하게 만든다.
알코올도 마찬가지.
알코올 성분은 우리 몸에 있는 단백질 성분을
지방으로 바꾸는 성질이 있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지방은 혈액을 탁하게 하는 주범이다.
그 이유는 혈액 중에 지방이 들어오면
적혈구가 세포막에 붙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적혈구끼리 서로 맞붙게 되면서
적혈구 응집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그 결과 피가 탁해지는 것이다.
그렇다고 단 음식이 모두 나쁜 것은 아니다.
당분은 유일한 뇌 에너지.
때문에 필요한 만큼 적당량만 섭취하도록 한다.
일상생활 속에서는 …
혈액이 잘 돌고, 노폐물이 잘 배출되면 혈액을 맑게 유지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알아본다.
하루 한 번 반신욕을 하자
평소 하루 한 번 반신욕을 하면 피로를 회복하면서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혈액순환이 촉진되면 혈전이 생기는 것이 방지되어
피를 맑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반신욕을 하는 요령은 명치까지 물에 잠기게
한 후 20분 정도 행하면 된다.
이때 물의 온도는 38~40℃가 적당하다.
반신욕을 하기 힘들다면 족탕을 하는 것도 괜찮다.
족탕도 반식욕과 마찬가지로 순환이 원활하지 않은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준다.
무릎 아래쪽까지 물에 잠기게 한 후 20분 정도 행하면 된다.
깊은 잠을 자도록 한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라사람이 잠을 자는 동안에는
백혈구가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 몸 안에 있는 혈전 유발 물질이나 곰팡이 종류 균,
세균들을 제거하게 된다.
따라서 잠을 푹 잘 자는 것은 피를 맑게 하는 천연의 치료제이다.
잠을 잘 때는 많은 시간을 자는 것보다 깊은 잠을
자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깊은 잠을 잘 수 있는 시간대는 밤 1시에서 3시 사이.
이 시간대에는 반드시 잠을 자는 것이 잠의
효능을 극대화하는 비결이다.
아드레날린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한다.
이 호르몬은 혈중의 포도당이나 콜레스테롤,
지방산을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혈관 내벽에
혈소판을 침착시켜 동맥경화가 일어나기 쉽게
하거나 혈전 형성을 촉진하게 된다.
실제로 검사를 해보면 하루종일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던 이의 혈액은 나쁜 콜레스테롤과
지방산 때문에 하루종일 탁하다.
때문에 맑은 혈액을 위해서는 스트레스에 대한
대책을 세우는 것도 중요한 문제다.
취미생활을 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여행을 떠나는
등 자신만의 스트레스 탈출 대책을 세우도록 한다.
가벼운 운동을 늘 하자
운동이 건강을 지키는 데 있어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혈액 정화작용이 있다는 것이다.
운동을 하게 되면 근육이 수축되거나 확장되면서
자연적으로 체온이 올라가게 된다.
체온이 올라가게 되면 지방과 당류를 비롯한 혈액
내의 잉여물과 노폐물의 연소가 촉진되면서
노폐물이 없어지므로 더러워진 피가 깨끗해지게 된다.
따라서 평소 운동을 꾸준히 하면 피가 깨끗해지고
그 결과 각종 병도 생기지 않게 된다.
혈액을 맑게 하는 데 도움이 되는 운동은 수영,
달리기, 빨리 걷기, 자전거 타기 등 유산소 운동이다.
걷기를 생활화한다
걷기의 효과는 이루 말할 수 없이 많다.
혈압과 혈당치를 낮추고, 심폐기능을 높인다.
또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작용도 있다.
운동으로 많이 걸어야 한다고 하면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대신 생활 속에서 자주 걸어준다.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를 타기 보다 계단으로 다니고,
택시보다는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면 좋다.
이런 생활 걷기가 익숙해지면 조금씩 그 시간이나
거리를 늘려 나가는 것이 좋다.
담배는 피우지 않는다
담배는 몸에 나쁘다.
특히 혈액에는 치명적이다.
담배 연기가 내 뿜는 일산화탄소는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이 산소를 운반할 수 없게 만든다.
일산화탄소는 헤모글로빈과 결합하는 힘이 산소의
250배나 되기 때문이다.
결국 산소가 결합해야 하는 헤모글로빈에 일산화탄소가
자리를 차지하고, 몸 구석구석으로 운반된다.
각 세포들은 산소 대신 일산화탄소를 공급받고,
그 결과 우리 몸의 신진대사에 문제가 생긴다.
산소 대신 일산화탄소로 가득 찬 혈액이 맑을 리 만무.
깨끗한 혈액을 위해서 담배는 반드시 끊어야 한다.
변비를 예방한다
변비는 몸에 여러 가지 이상을 초래한다.
변비가 지속되면 혈압이 오르고, 콜레스테롤의 배출
또한 원활하지 않아 깨끗한 혈액의 적이다.
대부분의 여성들을 고생시키는 변비는 대장의 기능이
쇠퇴해 발생하는 기능성 변비.
이는 섬유질이나 장에 좋은 균을 함유하고 있는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고, 수분 보충과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주면 개선 가능하다.
변비 해소에 좋은 식품으로는 해조류, 대두,
녹황색 채소, 요구르트 등이 있는데, 이들은 모두
혈액을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데도 효과적이다.
part 3 탁해진 피를 맑게! 더 맑게!
피가 탁한 상태라면 하루라도 빨리 피를 맑게 만들어주어야 한다.
이때 음식과 기공요법은 탁한 피를 맑게 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탁한 피를 맑게 하는 음식과 기공요법에 대해 알아본다
혈액을 맑게 하는 건강식품
혈액을 탁하게 만드는 음식이지만 혈액을 맑게
하는 데도 특효가 있다.
혈관 속에 정체되어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과 지방을 줄이고,
혈전이 생기는 것을 방지해 혈액을 맑게
하는 데 음식만한 것이 없다.
혈액을 맑게 하는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레몬·귤·오렌지 등의 감귤류
레몬, 귤, 오렌지, 그레이프 프루츠 등 감귤류는
모두 비타민C, 이노시톨 등이 풍부한 건강식품이다.
비타민C는 활성산소의 산화를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이노시톨은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의 대사를 촉진하고
간장에 지방이 쌓이지 않도록 함과 동시에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
이만큼 드세요
하루에 주스 한 컵 정도가 적당하다.
과육을 직접 먹는 경우 그레이프 프루츠 반 개
혹은 오렌지 한 개 정도가 적당하다.
땅콩·아몬드·호두 등의 견과류
땅콩이나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에는 황산화
비타민인 비타민E와 β-카로틴이 들어 있어
활성산소에 의해 세포나 혈관에 침착해 있는
콜레스테롤이 산화되지 않도록 도와준다.
동맥경화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여 깨끗한 혈액과 건강하고 탄력 있는
혈관을 만드는 데도 큰 도움을 준다.
이만큼 드세요
지방분이 많기 때문에 한번에 많이 먹는 것은 안 좋다.
땅콩의 경우 20∼30개 정도,
아몬드라면 5∼8개 정도가 적당하다.
깨
깨에 포함된 항산화 물질 중 세사미놀과 세사민은
강력한 황산화 작용으로 깨끗한 혈액이나 건강한
혈관을 유지하는 데 도움된다.
특히 혈관벽을 두껍게 만드는 원인 물질인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특효가 있다.
이만큼 드세요
열량이 높기 때문에 많이 섭취하는 건 금물.
하루에 1큰술 정도 분량이 적당하다.
녹차
녹차에 포함되어 있는 카테킨은 항산화 물질의
일종으로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전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
또 녹차의 카페인은 지방을 연소시켜
다이어트를 하는 데도 도움된다.
이만큼 드세요
카테킨의 효과를 기대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녹차를
10잔 정도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때 진하게 마시는 것은 금물.
녹차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을 많이
섭취하면 변비가 생길 위험이 있다.
당근·토마토·호박 등의 녹황색 채소
당근·토마토·호박·시금치·피망 등의 녹황색
채소에는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다.
대표적인 영양 성분은 비타민C, β-카로틴, 비타민E.
이들 성분은 뛰어난 항산화 성분으로 깨끗한 혈액,
탄력 있고 생생한 혈관을 유지하는 데 도움된다.
또 피망, 토마토 등에 포함된 피라진 성분은
혈액이 응고되는 것을 억제시킨다.
때문에 혈전이 원인인 뇌경색이나
심근경색 등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이만큼 드세요
깨끗한 혈액을 위해서는 하루 300g 정도의
녹황색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때 하나의 채소만 편식하기보다는
녹황색 채소를 모두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대두
레시틴, 사포닌, 이소플라본 등 대두에 함유된
성분이 혈액을 깨끗이 하는 데 도움된다.
레시틴·사포닌 등이 혈관에 나쁜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사포닌은 불포화지방산의 산화를 방지하는 작용이 있다.
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함으로써 혈액 속에 불필요한
중성지방이 혈관에 침착되는 것을 막는다.
이만큼 드세요
된장이나 두부, 두유, 콩가루 등 대두를 함유한
음식은 하루 한 번 이상 먹는 것이 좋다.
자주 된장이나 두부 등으로 반찬을 하고,
하루에 한 잔 정도의 두유를 마시도록 한다.
등푸른 생선
등푸른 생선에 포함되어 있는 EPA와 DHA는
n-3계 지방산으로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준다.
또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는 높여주고, 혈전을 녹이는 작용도 있다.
이들 작용은 혈액을 깨끗이 하고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만큼 드세요
EPA나 DHA는 1∼2g 정도로 충분하다.
한번에 많이 섭취할 필요 없으므로 부담 갖지 말고
일주일에 서너 번 정도만 섭취하도록 한다.
딸기류
딸기, 블루베리, 로즈베리 등의 딸기류에 들어 있는
색소 성분과 비타민C 등의 항산작용으로 혈액을 맑게 해준다..
딸기류 중 특히 혈액에 좋은 것은 블루베리와 블랙거렌트.
이들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인토시안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활성산소의 산화를
방지하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이만큼 드세요
과일 속 당분은 중성지방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 섭취해야 한다.
딸기의 경우 하루 5∼6개 정도면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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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이 뭉쳐 혈전이 되는 것을 방지해 준다.
또 스콜지닌 성분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이 밖에 나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작용이 있어 혈액을 맑게 한다..
이만큼 드세요
갑자기 마늘을 많이 먹게 되면 설사를 할 위험이 있다.
때문에 처음부터 너무 무리하는 건 금물.
대신 하루 1∼2쪽이라도 장기간 먹도록 한다.
곶감·풋콩·황마 등 섬유질 식품
섬유질은 나쁜 콜레스테롤의 배설을 돕고, 지방이
몸 속에 흡수되는 것을 막아 혈액을 맑게 한다..
섬유질이 다량 함유된 식품으로는 호밀가루
·곶감·풋콩·황마·우엉·오트밀·말린
살구·깨·무말랭이 등이 대표적이다.
이만큼 드세요
섬유질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20∼25g.
이를 하루 세끼 식사로 나누어 섭취하도록 한다.
양파
양파는 탁한 혈액이나 손상된 혈관을 회복시키는
데 효과적인 야채.양파의 퀘르세틴 성분은
황산화 작용으로 동맥경화를 방지하는 효능이 있다.
또 매운맛을 내는 유화 프로필 성분은 혈액
속의 포도당 대사를 촉진해 혈당치를 낮춰준다.
이만큼 드세요
혈액을 맑게 하기 위해서는 하루 50g 정도의 양파를 먹어야 한다.
이는 중간 크기 양파의 4분의 1 정도에 해당한다.
이때 유화 프로필 성분은 가열을 하면
파괴되므로 생것으로 섭취하도록 한다.
올리브유
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또 다른 불포화지방산과 다르게 좋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는 없다.
비타민E, 폴리페놀 성분의 항산화 작용으로
활성산소의 피해로부터 혈액과 혈관을 건강하게 지켜준다.
이만큼 드세요
몸에 좋다고 해도 기름은 기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조리용 기름을 올리브유로 대체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은행잎 추출액
은행잎의 플라보노이드와 징코라이드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한다.
징코라이드는 은행잎 특유의 성분으로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밖에 테포닌 성분은 혈관을 확장시키는 작용을 한다.
또 혈소판의 응고를 억제, 혈전이 생기지 않게 한다.
이만큼 드세요
하루 120㎖ 정도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효과를 보기 위해선 적어도 3개월 정도는 먹어야 한다.
청국장
청국장의 나토키나제 성분은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한다.
혈전은 혈액 속에 불필요한 콜레스테롤이나
당이 증가하는 것이 원인.나토키나제는 뇌경색이나
심근경색 등 혈관이 혈전으로 막혔을 때 병원에서
사용하는 혈전 용해제와 같은 작용을 한다.
이만큼 드세요
매일 50∼100g 정도 먹는 것이 적당하다.
단 병원에서 혈액 관련 약을 먹고 있는 이라면
의사와 상담을 통해 양을 결정해야 한다.
현미·보리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섬유질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다.
현미에는 백미의 3∼4배에 달하는 섬유질이 포함되어 있고,
비타민E를 비롯한 셀레늄, 페놀, 스테롤 등의
항산화 성분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또 보리에 있는 비타민B2는 산화를 억제하는
효소작용을 돕고, B1은 당질의 대사에 관여,
혈액을 맑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만큼 드세요
흰쌀?? 대신 현미나 보리를 섞은 잡곡밥을 지어먹도록 한다.
소화에 문제가 없다면 아예 현미밥을 해먹는 것도 좋다.
혈액을 맑게 하는 기공요법
혈종기(血從氣)란 말이 있다.
혈액은 기를 쫓아간다는 말이다.
기가 맑으면 혈액 또한 맑아진다.
반대로 기가 탁하면 혈액 또한 탁해질 수밖에 없다.
평소에 시간이 날 때마다 탁기를 배출하고,
맑은 기운을 받아들이는 기공요법을 하는 것은
혈액을 맑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집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기공요법을 소개한다.
참고로 각 동작에는 정해진 시간이 없다.
할 수 있는 만큼 오래, 또 자주 하면 할수록 좋다.
호흡법 혈액을 맑게 하는 호흡법은 호장흡단(呼長吸短)이라 해
'길게 내쉬고 짧게 들이마시는 것'이다.
들이마시는 것보다 내쉬는 것을 길게 하는 것은 탁한
기운을 배출하는 데 중점을 두기 때문이다.
몇 초를 들이마시고, 몇 초를 내뱉는 공식은 없다.
다만 의식적으로 내쉬는 것을 더 길게, 천천히 하면 된다.
혈액을 맑게 하는 기공요법을 행할 때는 물론이고,
평소에도 같은 방법으로 호흡하면 혈액을
맑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도리도리 1
탁한 기운을 배출하고, 맑은 기운을 받아들이는
데 기본이 되는 동작이다.
손을 비벼주다 보면 뻑뻑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교차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뻑뻑할 때는 탁기가 나갈 때고, 부드러운 느낌이
들 때는 맑은 기운이 들어올 때다.
1 어깨 너비로 편안히 발을 벌리고 선다.
이때 허리가 굽혀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2 손바닥을 편안히 맞붙게 한다.
3 원을 그리듯이 비벼준다.
도리도리 2
몸에 안 좋은 곳이 있다면 그곳을 문질러주면 좋다.
혈액순환이 안 돼 결린다던가 소화가 안 될 때 해당
부위에 도리도리를 해주면 통증이 사라진다.
동작을 할 때는 아픈 부위에 정신을 집중하도록 한다.
1 어깨 너비로 편안히 발을 벌리고 선다.
2 손을 십자로 교차해 겹치게 한다.
3 아픈 부위를 원을 그리듯 문질러준다.
이때 안쪽으로 원을 그리는 것이 중요하다.
털기
몸의 탁한 기운을 배출하는 동작으로
혈액순환에도 도움되는 동작이다.
먼지를 털어내듯 위에서 아래로 털어주면 된다.
이때 마음속으로 몸의 나쁜 기운을 다 털어버린다는
생각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1 어깨 너비로 편안히 발을 벌리고 선다.
2 손에 힘을 뺀 상태에서 털어준다.
3 손 털기가 끝난 후에는 팔,
다리 등 몸 구석구석을 털어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