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10년 10월달 마음이 급해서 고추장을 집에서 담갔답니다.
기대를 너무 한 탓인지.....
아님 뭔가 잘못됏는지.....
아직도 고추장단지 뚜껑을 열면 메주가루 냄새가 심하게납니다.
음식을 해도 메주가루 냄새때문에 맛이 없구요~
고추장을 담근지는 4개월이 넘었는데....
어떻게하면 이 메주가누 냄새를 없앨수 있을까요??
좋은방법이 있으면 조언부탁드립니다.
첫댓글 고추장을 어디에 두셨는지요?가을 고추장이 더 맛나는데 아마 지난 겨울 넘 추워 숙성이 덜되서 그렇지 않을까요?요즘 날씨가 따뜻해져서 맛나게 익을꺼에요.장은 일단 담궈 놓으면 햇빛과 바람에게 맡겨야 된데요,ㅎㅎㅎ.
조금더 두세요. 숙성이 되지 않아서 그렇답니다. 세월이 약입니다.
고추장은 만들자 마자 밥을 비벼먹어도 맛이 있는데 메주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하시니...혹시 다른재료에 비해 메주가루가 좀 과하게 들어간걸까요?우선 쌤플로 한종지 정도만 고쳐보세요.고추장용 ①고춧가루 ②소주 ③소금을 넉넉히 첨가하여 다시 버무려보세요.소주에서 단맛이 나니까 물엿은 안넣으셔도 되겠구요.저는 고추장 담글때 엿기름물을 다른분들 보다 좀 오랜시간 달이는 편입니다.당연히 엿기름 물이 양이 줄어들겠지요. 그 모자라는 양 만큼 소주를 부어준답니다.잡냅새도 잡아주고, 아파트 베란다에서 보관해도 곰팡이가 필 확률이 적어집니다.
혹시..중국산 메주로 하신것은 아닌지 모르겠슴니다중국산 메스컴에서 보니까겁나게 많이 우리나라에 들어왔더라구요 통메주로 해서..아휴..
첫댓글 고추장을 어디에 두셨는지요?
가을 고추장이 더 맛나는데 아마 지난 겨울 넘 추워 숙성이 덜되서 그렇지 않을까요?
요즘 날씨가 따뜻해져서 맛나게 익을꺼에요.
장은 일단 담궈 놓으면 햇빛과 바람에게 맡겨야 된데요,ㅎㅎㅎ.
조금더 두세요. 숙성이 되지 않아서 그렇답니다. 세월이 약입니다.
고추장은 만들자 마자 밥을 비벼먹어도 맛이 있는데 메주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하시니...
혹시 다른재료에 비해 메주가루가 좀 과하게 들어간걸까요?
우선 쌤플로 한종지 정도만 고쳐보세요.
고추장용 ①고춧가루 ②소주 ③소금을 넉넉히 첨가하여 다시 버무려보세요.
소주에서 단맛이 나니까 물엿은 안넣으셔도 되겠구요.
저는 고추장 담글때 엿기름물을 다른분들 보다 좀 오랜시간 달이는 편입니다.
당연히 엿기름 물이 양이 줄어들겠지요.
그 모자라는 양 만큼 소주를 부어준답니다.
잡냅새도 잡아주고, 아파트 베란다에서 보관해도 곰팡이가 필 확률이 적어집니다.
혹시..
중국산 메주로 하신것은 아닌지 모르겠슴니다
중국산 메스컴에서 보니까
겁나게 많이 우리나라에 들어왔더라구요 통메주로 해서..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