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이 땅에서 열심히 일하고 땀을 흘리고 살다가 죽으면 육체는 썩어 흙으로 돌아 갑니다.(창 3:19) 그렇게 인생을 살아가다가 어떤 사람은 생명의 말씀을 듣고 낙원으로 가지만 어떤 사람은 이 말씀을 듣지 못하고 한 편의 강도와 같이 불쌍한 인생을 마감합니다.
한 강도는 끝까지 예수님을 조롱했습니다. 오늘날 살아가는 우리 인생들의 모습 이기도 합니다.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천국 있으면 너 혼자 나 가라 비방은 하지 않지만 그와 똑같은 심정으로 살아가는 것이 우리 인생들입니다. 그러나 다른 강도는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예수님께 믿음을 고백했습니다.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 나를 기억하소서."그러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눅 23:43)
이 강도는 선한 일을 많이 해서도 아니고 선행을 해서도 종교 생활을 열심히 한 것도 아니고 , 죄만 있는 인생이었는데 마지막 순간에 예수님을 믿고 자신의 죄를 인정했기 때문에 믿음으로 은혜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엡2:8)오직 선물이며 은혜입니다.
다른 한편의 강도는 어디로 갔는가? 그는 끝까지 예수님을 거부하고 유대인들처럼 조롱하며 회개하지 않고 그는 하나님과 영원히 분리된 심판을 받게 됩니다. 분명히 그에게도 기회는 똑같이 주어졌습니다. 그는 불행히도 그 기회를 놓쳤습니다. 오늘도 지금도 이 시간에 그 기회를 바쁘다는 핑계로 놓치는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모든 구원과 천국과 믿음은 현재 완료형을 쓰고 있습니다.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요3:18)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니라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5:24) 하나님의 나라는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니라 현재 지금 받는 것입니다. 생명은 지금 즉시 주어지는 것입니다. 이 생명이 주어진 자만이 낙원이 소유되는 것입니다..
모든 인생은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죽고 나서 끝이 아니라 반드시 심판이 있다는 것입니다.(히9:27) 강도는 똑같이 시간과 장소와 환경이 주어지고 똑같은 기도와 말씀 앞에서 그는 거부를 했습니다.
강도와 같은 인생들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죽음은 육체는 흙으로 돌아갑니다. 영혼은 하나님 앞에 갑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주님과 함께 낙원에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훨씬 더 좋다."(빌1:23)라고 말하고.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것.(고후5:8) 이 좋다고 말합니다. 반대로 구원받지 못한 강도와 사람은 심판을 기다리는 상태에 있게 됩니다.
마지막 심판은 현재에 살아가는 삶 자체가 마지막 심판입니다.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이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지금이라. 듣는 자들은 살리라.(요5:25) 지금 영혼이 죽어있는 자들 지금 살아 있을 때 복음의 말씀을 들어야 살아나는 것입니다. 생명책에 기록이 되지 못하면 심판으로 끝이 납니다. 그리고 한 편의 강도는 강도와 같은 우리 인생들의 모습 입니다 . 한편 강도가 가는 길입니다.
강도와 같은 인생들 알고도 죄를 짓고 모르고도 죄를 짓고 남을 비방하고 정죄하고 비판하며 사람을 업신여기며 살아가는 인생들 믿음 마저도 없는 사람들. 종교와 정치에 속해서 좌편 우편 갈라놓고 분을 내는 사람들 "그들은 형벌에, 의인들은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리라."(마25:46) 강도가 가는 그 길은"꺼지지 않는 불"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막9:43~48) 죽음 이후에는 인간이 자신의 처지를 바꿀 수 없음을 보여 줍니다.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들은 불못에 던져지더라.여기서 "불못"은 최종적인 심판의 장소를 가리킵니다.(계20:11~15)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앞에 서게 됩니다. 지금도 하나님이 없는사람들은 영원한 멸망의 형벌입니다. 이 형벌은하나님과의 교제가 끊어진 상태입니다.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첫 번째 죽음은 진리의 말씀을 들을 수 없는 육체의 죽음입니다. 둘째 사망은 하나님과 영원히 분리되는 최종 심판을 가리킵니다.(계21:8)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마25:41)로 갑니다. 지옥이 본래 인간을 위해 창조된 것이 아니라, 마귀와 악한 천사들을 위한 심판의 장소로 예비되었으나 그러나 하나님을 끝까지 거부하는 사람은 그 심판에 참여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강도와 같이 지옥에 가기를 원하시는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십니다. (딤전2:4)또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 십니다.(벧후3:9) 하나님께서 심판을 즐기시는 분이 아니라,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오래 참으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이제 길은 하나입니다. 한편 강도와 같은 길을 가지 아니하고 마음의 문을 열고 누구든지 주님의 음성을 듣으면 주님께서 사람 안으로 오셔서 하늘나라를 이루는 것입니다.(계3:20)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3:16) 한편 강도가 죽음의 길을 가는 것처럼 남은 인생들의 삶도 다시는 되풀이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