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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살이 장담하지 말걸
우주 추천 0 조회 75 26.06.29 21:59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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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9 22:50

    첫댓글 말 못하는 짐승들에게 잘 하시는 분들은
    마음이 착하고 고운 사람이랍니다.
    우주님의 고운 마음에 박수를 드립니다.고양이가 아주 이쁩니다.
    고운 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6.29 22:54

    워낙 못하니까 신께서 상황을 이리 맹그셨나 생각합니다
    반고양이파들이 저를 놀려요
    그러라쥬머^^

  • 26.06.30 01:00

    참 고운마음씨를 가지셨습니다.
    저도 강아지 등 동물들을 좋아하지만 장기간 집을 비우는 일이 많아서 작년 11월 9일에 떠난 아톰(진돗개)을 끝으로 더이상 연을 맺지않으려고 합니다.
    곱디고운 마음씨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6.30 19:26

    떠나보내고 다시는.... 맘먹지만 늘 그렇듯 상황이 내의지와 상관없이 흐르곤 하지요

  • 26.06.30 08:02

    쉽지 않은 결정에 박수를
    정들면 다 이쁘죠
    불구인지 어쩐지는 몰라도 고양이가 이쁘네요

  • 작성자 26.06.30 19:27

    허리부분에 짙은 상흔이 있을뿐 건강합니다
    까칠한 성격 빼고는요 ㅋㅋ

  • 26.06.30 14:23

    몸이 온전치 못하다는 것은 견디내기 힘들다는 것이지요.
    목숨이 붙어 있는 모든 생명체는 다 그렇지요.
    이들을 품어 더불어 살아간다는것은 어느한계까지는 분담해야 하는것이 전제가되지요.이 또한 같이 살아가는 한 마땅히 나눠야 하는 힘듬이지싶습니다.
    생명존중의 우주적 섭리라 보고 마음으로나마 따뜻한 응원의 마음 전합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바랍니다.

  • 작성자 26.06.30 19:30

    위기에 닥친 생명들은 살길을 찾죠
    그 살길위에 제가 있었으니 어쩔~

  • 26.06.30 19:07

    뭐든 곁에두면 情이 듭니다
    기어코 끈을 잇고 가는군요 ... 생명이란 ??

  • 작성자 26.06.30 19:35

    정이 들다못해 집착에 이르고 있는듯요
    두 우주가 가관이네요 ㅋㅋ
    재작년 산불경보로 짐을 챙기는데 1순위가 고양이 짐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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