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로조(119610)/ Not Rated/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B2C 본격 시험대 진입
▶️ 3Q26E 매출액 385억(YoY +18.9%, QoQ +30.6%), 영업이익 88억(YoY +86.1%, QoQ +46.8%)을 전망. [일본] 3Q26E 선적 규모는 2Q26 일본 매출 대비 약 2배 추정. 최대 유통 고객사향 축 고정 오더 중 2Q26 미인식 잔여분은 인식 시점 이연에 따른 일회성 회수인 반면, 대형 유통 채널 신규 계약도 체결 예정으로 해당 물량은 4Q26E부터 반영되는 물량. 이에 4Q26E 매출액을 383억에서 397억으로 +4% 상향
▶️ 클라렌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10~20대 타깃 신규 광고 모델 계약 체결 예정. 국내 B2C 인지도 제고에 더해, 해당 IP의 아시아 팬덤을 기반으로 고객 접점 확대가 기대되는 국면. 현재 해당 국가 인바운드 관광객 수요 기대하나, 점진적으로 품목 허가에 따라 아웃바운드 매출도 기대
▶️ 오프라인 거점은 스튜디오 2호점(홍대)이 9월 초 개점하며, 본사 사옥 내 1호점과 달리 상권 입지 기준 첫 출점으로 기대 매출은 1호점 실적의 10배 이상 수준으로 파악. 연내 강남권 3호점, 2027년 하반기까지 총 5~6개 출점 계획을 감안 시 2호점 목표 매출 달성 여부가 거점 전략 단위경제를 가늠하는 첫 지표
▶️ 3Q26 손익 기여는 1% 내외로 제한적이나, 계획대로 전개될 경우 2027년 국내 매출의 20% 내외를 담당하는 축으로 부상할 전망. 2026E PER 6.8배 및 PBR 1.05배에 근접. 동사의 영업현금흐름 + 유지 중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CWwpXG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