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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돈 칼럼]
AX 시대, 채용은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가?
출처 한국경제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122923Q
한경닷컴 더 라이프이스트
사진=AX DAY / 사진 제공=마이다스그룹
삼성그룹이 사장단과 임원 대상으로 AX(AI 전환) 부트캠프를 운영한다는 소식은 인공지능(AI) 전환이 더 이상 일부 실무자나 IT(정보기술) 부서만의 과제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 이제 AI는 개별 직원의 업무 도구를 넘어 조직 전체의 '전략 과제'로 탈바꿈하고 있다.
한때 많은 대기업은 경쟁적으로 AI 조직을 신설하고 관련 인재 채용에 나섰다. 그러나 근래 흐름은 조금 달라졌다. 단순히 AI 조직을 키우거나 도입 사례를 늘리는 단계에서 벗어나 실제 업무 효율화와 생산성 개선, 투자 대비 효과를 검증하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 이제 중요한 질문은 “AI를 도입했는가”가 아니라 “AI로 무엇을 바꾸었는가”이다.
AI 도입은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실제 조직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는 경우는 아직 많지 않다. 여러 연구와 현장 사례를 보면 AI 프로젝트가 기대한 만큼의 비즈니스 효과를 내지 못하는 이유는 기술 성능의 한계만은 아니다. 더 근본적인 문제는 AI가 학습하고 활용해야 할 데이터가 조직의 실제 맥락을 충분히 담고 있지 못하다는 데 있다. 데이터가 흩어져 있거나, 의미가 연결되어 있지 않거나, 조직 운영의 변화를 반영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뛰어난 AI도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 어렵다.
필자는 최근 강남 드림플러스에서 열린 마이다스그룹 주최 ‘AX DAY – 채용, 에이전트로 완성하다’ 행사에 연사로 참석했다. 행사장 입구에 걸린 “채용, 에이전트로 완성하다”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었다. AI가 단순한 자동화 도구를 넘어 채용 전 과정에서 사람과 함께 일하는 에이전트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메시지였다.
이날 필자는 'AX 시대, 달라진 채용의 룰'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현재의 채용시장을 단순한 채용 한파나 회복 국면으로 볼 게 아니라, 채용 방식 자체가 근본적으로 바뀌는 ‘채용 지각변동기’로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생성형 AI가 업무 현장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하면서 새로운 경영 과제도 등장하고 있다. 바로 ‘AI 토큰경제(Token Economics)’다. 토큰은 AI가 언어를 이해하고 생성할 때 사용하는 최소 단위다. AI를 많이 활용할수록 생산성이 높아질 수 있지만 동시에 비용도 증가한다. 기업 입장에선 AI 사용량을 무조건 늘리는 것보다 필요한 곳에 정확하게 쓰는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다.
초기에는 많은 기업이 직원들에게 “AI를 적극 활용하라”고 독려했다. 그러나 이제는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AI를 얼마나 많이 쓰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효율적으로 쓰는지가 중요해졌다. 고성능 모델을 무조건 사용하는 대신 업무 난이도에 따라 적절한 모델을 선택하고, 긴 문서를 그대로 입력하기보다 필요한 정보만 추출해 활용하는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AI를 반복적으로 호출하기보다 템플릿과 자동화 체계를 만들어 비용과 시간을 줄이는 시도도 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채용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과거에는 “AI를 사용할 줄 아는가”가 중요한 질문이었다. 이제는 “AI를 활용해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가”가 더 중요한 질문이 되고 있다.
기업들은 지원자의 AI 활용 과정에서 드러나는 업무 습관과 사고방식에 주목한다. 어떤 지원자는 보고서 하나를 작성하기 위해 AI에게 수십 번 질문을 반복한다. 반면 어떤 지원자는 문제를 명확하게 정의하고, 필요한 정보만 선별해 훨씬 적은 시간과 비용으로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든다. 이런 맥락에서 보면 AI 활용 능력은 단순한 도구 사용 능력이 아니다. 문제 정의 능력, 판단력, 업무 설계 능력과 연결된다.
강연에서는 앞으로 기업 채용의 중요한 기준으로 스킬 기반 채용, 팀핏, AI 리터러시, 인재 밀도, 데이터 기반 채용을 제시했다. 기업은 이제 좋은 스펙을 가진 사람보다 AI와 협업하며 실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재를 찾고 있다. 이력서에 적힌 자격이나 경력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해냈는가”,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풀었는가”, “그 과정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했는가”이다.
채용 담당자 역할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반복적이고 행정적인 업무는 AI 에이전트가 지원하게 될 것이다. 채용공고 작성, 지원자 데이터 정리, 일정 조율, 기본 질의응답, 일부 평가 보조 업무는 AI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다. 대신 사람은 최종 판단, 관계 형성, 조직 적합성 평가, 팀 내 협업 가능성 판단과 같은 인간 고유의 영역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
이제 채용 담당자는 단순한 운영자가 아니라 ‘AX 지휘자’가 되어야 한다. AI 에이전트를 어떻게 배치하고, 어떤 데이터를 연결하며, 어느 지점에서 사람이 판단해야 하는지를 설계할 수 있어야 한다. 채용의 미래는 AI가 사람을 대체하는 방향이 아니라, AI와 사람이 역할을 나눠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다.
채용의 방식은 바뀌고 있지만 채용의 본질은 여전히 사람이다. AI는 사람을 대체하는 존재가 아니라 사람과 조직이 더 좋은 방식으로 만날 수 있도록 돕는 연결자다. 중요한 것은 기술을 많이 쓰는 것이 아니라, 기술을 통해 더 정확하고 공정하며 의미 있는 만남을 만들어내는 일이다.
AX 시대의 채용은 단순히 빠른 채용이 아니다. 더 깊이 보고, 더 정확하게 판단하며, 더 좋은 팀을 만드는 과정이다. 앞으로 기업의 경쟁력은 좋은 사람을 뽑는 능력만이 아니라, AI와 함께 좋은 사람을 알아보는 능력에서 갈릴 것이다.
<한경닷컴 The Lifeist> 윤영돈
빛명상
07월의 빛역사
1994.07.14 경주 남산 칠불암의 빛VIIT현상
1996.07.06 동대구 관광호텔 국제회의장 공개 빛VIIT시연회
1996.07.09 칠곡 성당 세 줄기 빛VIIT기둥
1996.07.20 신침 기공사의 광침 이야기
1997.07.25~26 홍공 구룡반도의 빛VIIT현상과 대구 상공 무지개 빛VIIT현상
1999.07.14 필리핀 보라카이 빛VIIT현상
2000.07.18~08.15 미국 ATA초청, 이행웅 회장의 빛VIIT만남
2000.07.21 네이티브 아메리칸 추장과의 만남, 미시시피강 발원지 북소리
2000.07.22 미 아칸소주 명예시민증과 명예대사증
미래 인재의
조건
① 동심, 상상력과 창의력의 출발점
많은 부모님들이 자식의 행복을 바라면서도 정작 자식을 어떤 길로 이끌어야 행복해지는지에 대해서는 혼란스러워한다. 특히 한국의 부모들은 오로지 ‘공부 잘하는 아이’가 될 것을 강요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미 학력 인플레 시대에 접어든 이상 학벌만으로는 미래 인재의 조건을 갖추는 시기는 지났다.
미래의 인재는 어떤 분야에서건, 유형이든 무형이든, 장인의 마음으로 명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이다. 남들이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고유의 것, 희소성이 있는 유무형의 생산물을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러한 능력은 지식이 아닌, 동심에서 출발한다. 순수한 동심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발견해내는 힘이 있으며 그 재능을 일깨워준다. 동심에서 출발한 자유로운 상상력,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은 독창적인 생각과 창의력이 남과는 다른 차별성을 만들고 그것이 곧 고(高)부가가치로 이어지는 재원이 된다.
따라서 자녀를 미래의 인재로 만들고자 한다면 이 동심이 다치지 않도록 해주어야 한다.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고,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그 재능을 펼치고, 열정을 다해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다.
② 부족한 2%를 채우는 감각
미래 인재의 또 다른 조건은 통찰력을 가진 직관, 순간의 지혜로운 사고가 가능한 사람이다. 단편적인 지식을 넘어서서, 기발한 아이디어, 모든 상황에 꼭 들어맞는 묘수, 혜안을 갖고 있어야 한다. 이는 다시 말해 노력과 성실성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그 무엇, 남들이 갖고 있지 않은 부족한 2%를 채우는 감각이기도 하다. 이 감각이 열린 사람은 한 사람이 아닌 수많은 사람들을 먹여 살린다. 따라서 이 감각은 미래 사회 인재가 되기 위한 중요한 조건이다.
조금 더디 가는 것처럼 보여도 우리의 교육이 진정한 인재를 양성하는 방향으로 바뀌어야 한다. 백년, 이백 년 후 대한민국의 위상은 이러한 인재를 얼마나 보유하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작은 시작을 비록 미약하지만 소수의 아이들에게서부터 시작해본다. 빛VIIT을 받는 가운데 아이들이 근원에 대한 감사를 배우고 본래의 순수한 심성으로 되돌아가는 모습, 동심과 함께 상상력과 창의력이 되살아나는 과정에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발견한다. 훗날 이 아이들이 부모가 되어 아이들을 낳고 또 그 아이들이 빛VIIT과 함께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때 과연 그 세상은 어떠한 모습으로 바뀔까.
그 빛나는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 창의 학교’는 미래 사회가 꼭 필요로 하는 인재의 산실이 될 것이다. 총명의 힘, 빛VIIT과 함께 아이들을 보듬고 미래의 인재를 키워내는 진정한 교육자와 부모님 그리고 우주의 마음이 한 마음이 되어 만드는 아주 특별한 학교이다.
지금 그 출발점에서 뿌리는 씨앗은 비록 작은 수에 지나지 않지만, 이 씨앗이 훗날 큰 나무와 울창한 숲으로 변해 세상을 정화 할 그날을 선명히 그려본다. 그때가 되면 빛VIIT이 지금 우리와 함께하고 있는 이유 또한 환히 드러나게 될 것이다.
이제 보다 많은 어린 생명들이 빛VIIT과 함께 세상의 어둠을 헤치고 밝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를 바라며 이 힘을 펼쳐 보낸다. 더불어 이 글을 통해 특별히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은 물론 아직 세상에 태어나지 않은 미래의 주역, 새 생명들에게도 무한한 축복과 함께 총명과 창의의 힘, 빛VIIT을 보낸다.
출처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2009/09/14초판 1쇄 발행
2021/06/01초판 45쇄 발행
2025년 6월 27일 초판 51쇄 중 P. 161-163
총명과 지혜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6
1 부모의 지나친 욕심으로 자녀의 동심이 멍들어가고 있지는 않는지,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여유를 가져라.
2 ‘감사’는 총명과 지혜를 담는 내면의 그릇을 키워준다. 단, 지금의 나를 존재하게 하는 근원에 대한 감사여야 한다.
3 빛명상을 통해 아이들은 마음의 안정, 행동 습관 변화, 학습능력 및 적성, 소질의 개발과 같은 다양한 변화를 보인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다 모여 아이의 운명 자체가 전환된다.
4 상상력과 창의력은 미래 인재의 가장 큰 조건이다. 이는 지식이 아닌 동심에서 출발한다. 아이들의 동심에 숨어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빛명상을 통해 끌어올려보라.
5 통찰력, 부족한 2%를 채우는 지혜로운 사고는 미래 인재의 또 다른 조건이다. 꾸준한 빛명상을 통해 아이들의 직관력, 지혜를 향상 시켜라.
출처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2009/09/14초판 1쇄 발행
2021/06/01초판 45쇄 발행
2025년 6월 27일 초판 51쇄 중 P. 164
초광력超光力의 신비(神祕)
여박동(계명대학교 교수)
초광력超光力은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신비한 힘으로 정의하고 있다. 아니 그 반대로 빛과 에너지를 발산하는 대우주의 원리로부터 오는 무차원의 힘(대우주 에너지 흐름)을 적당히 표현할 말이 없어 초광력超光力으로 부르고 있다고 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초광력超光力이란 일종의 조어인 것이다.
초광력超光力이란 이름이 만들어지게 된 경위는 이렇다. 초광력超光力이라 부르는 대우주의 에너지 흐름으로 인하여 결과적으로 나타나는 여러 가지 현상, 이것을 ‘초광력超光力 현상’ 이라 부른다면, 이 초광력超光力현상이 나타나게 된 것은 우연히 정회장에게 신비한 힘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이 힘을 발휘할 때에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원기둥과 같은 빛VIIT의 줄기가 사진감광판에 포착되고 나서부터이다.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빛VIIT의 흐름이 나타난 것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우리는 정회장이 이렇게 초광력超光力을 펼치는 것을 초광력超光力을 주고 받는다고 표현하고 있는데, 일정시간 동안에 걸쳐 초광력超光力을 주고받고 나면 손이나 얼구, 몸 등에 금빛VIIT이나 은빛VIIT을 발하는 일종의 극소 광물질이 발생하기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초광력超光力을 받고 나면 고혈압이나 당뇨, 불안증 등 우리의 몸과 마음에 나타난 결함이나 상처가 원상회복 되거나 치유되는 결과를 얻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결과들이 우리가 확인한‘ 초광력超光力현상’인 것이다. 이러한 현상이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에 의한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으며, 따라서 이 우주의 힘을 ‘초광력超光力’이라고 이름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초광력超光力의 실체를 초광력超光力을 통하여 인식하고 파악하고 있는 것이다.
초광력超光力 내지 초광력超光力현상을 우리의 과학적으로 인식하고 이해하려고 하면 대단히 힘들다. 우선 빛VIIT이라는 것에 대하여서도 그렇다. 빛이라고 일반적으로 말할 때 햇빛, 달빛, 불빛 등이 떠오르며, 이를 과학적으로 말하면 파장이 짧은 전자기파로서 파장이 0.4~0.75㎛인 눈으로 측정할 수 있는 가시광을 지칭하는 것이다. 광도 조도라는 말은 빛의 밝기를 나타내고 있다.
이외에도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빛으로 자외선이나 적외선 등이 있다. 이는 빛의 파장에 따른 구별이다. 이들은 시각에 의하여 측정한 것으로서 시감측광이라 한다. 시감측광으로 빛의 밝기와 파장에 따른 에너지의 크기를 측정하기 힘들다.
따라서 빛의 에너지는 광전관 등 물리적으로 측정하여야 하며 이를 물리측광이라 한다. 이렇게 되면 전문가가 아니면 측정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이해도 어려운 것이다.
그리고 인간의 지식에도 한계가 있으면 과학에도 한계가 있는 것이다. 따라서 무한대의 우주에는 우리의 눈에는 보이지 않고 물리적으로 측정할 수 없는 무한대의 우주에는 수많은 빛(에너지)의 흐름이 있다고 추정할 수 있는 것이다. 이성의 단계에서 감성의 세계로의 이행이 이루어져야 하는 까닭이 여기에 있는 것이다.
그리고 초광력超光力 현상을 이해하려면 이처럼 과학적으로 파악할 수 없는 빛VIIT의 파장이 있을 수 있다는 것과 이 빛VIIT에는 과학적으로 파악할 수 없는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인정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가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언어가 아니라 마음(감성)으로 받아들여야 할 사안인 것이다. 이러한 추론은 가상의 영역에 속하며, 과학이 아니라 신비의 대상이 되기 때문인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언어로 지식을 쌓는 데에 너무나 익숙하게 숙달되어 있어서 사물을 가슴으로 받아들이는 데에는 인색한 것이다. 교육이 언어를 토대로 한 지식교육에 지나치게 편중되어 온 결과 분석과 검증이 아닌 감성이나 직감으로는 우주현상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기 때문인 것이다.
근래 이러한 지식편중 교육이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신장하고 창조성을 개발하기는커녕 오히려 제한하고 위축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는 지적과 반성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반성은 대뇌 생리학의 연구가 진전됨에 따라 복잡한 뇌의 메카니즘이 속속 밝혀지고 있는 결과에 따른 것이다. 인간의 뇌는 크게 대뇌와 소뇌로 이루어져 있으며, 또한 우반구와 좌반구로 양분하여 우뇌와 좌뇌로 나누어지고 있다.
대뇌는 3중구조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3중뇌 이론이다. 뇌의 한 가운데 중심부에 척추와 연결되어지는 곳에 *뇌간(腦幹)이 있고, 이 뇌간을 둘러싸고 *대뇌변연계(大腦邊緣系)가 있으며, 다시 이를 둘러싸고 *대뇌신피질(大腦新皮質)이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이다.
*뇌간 : 뇌간(brainstem 또는 brain stem)은 뇌줄기라고도 부르는 부위로 뇌의 뒷부분에 위치하고 있으며 척수로 이어진다.
*대뇌변연계 : 대뇌변연계의 작용은 자율기능(혈압, 입모立毛, 위장운동, 타액분비, 동공운동, 체온, 체액의 침투압 등), 정동(情動)(쾌, 불쾌, 성냄, 공포 등), 성본능(性本能) 등과 밀접한 관련을 갖는다.
*변연계 : 변연계는 감정 표현 및 경험, 동기부여, 기억 및 학습 뿐만 아니라 신체 자동 기능의 일부를 제어합니다.
*대뇌신피질 : 대뇌 신피질은 (대뇌 겉질) 대뇌 표면에 위치한 신경 세포들의 집합이다. 두께는 1.5-4mm 기능은 기억 집중 사고 언어 각성 의식등인데 신경 세포체와 모세 혈관으로 구성된다
이들 3자는 일체를 이루고 있으나 계층적으로 발달하고 활동하며 구조와 기능이 다르고 화학성분도 서로 다르다고 한다.
뇌간부터 발생하고 발달하여 점차 대뇌변연계, 대뇌신피질의 순서로 발생, 발달한다는 것이다.
이들 3자는 발생학적으로 최심부의 뇌간은 파충류형 뇌로서 약 2억년 전의 파충류 시대에 완성된 뇌이며, 뇌간 외부의 대뇌변연계는 원시포유류형 뇌로서 약 1억 5천만 년 전에 완성되었고, 대뇌신피질은 신포유류형 뇌로서 마지막에 발달한 뇌라는 것이다.
보통 대뇌신피질을 인간의 뇌, 대뇌변연계를 동물의 뇌, 뇌간은 식물의 뇌라고 비유적으로 말하기도 한다. 그리고 인간의 태아의 뇌는 수정 후 3주째부터 형성되기 시작하며, 최심부의 파충류형의 뇌(뇌간)가 만들어지고 이어서 원시포유류형의 뇌(대뇌변연계), 신포유류형의 뇌(대뇌신피질)가 순서대로 만들어지게 된다고 한다.
이들 3개의 뇌의 기능을 보면, 뇌간에는 텔레파시를 매체로 하는 채널이 작동하고 있으며, 대뇌변연계에는 이미지를 매체로 하는 채널이 있고, 대뇌신피질은 좌뇌와 우뇌로 나누어져 있는데, 좌뇌(저속리듬, 의식뇌)에는 언어를 매체로 하는 채널이 작동하고, 우뇌(초고속리듬, 무의식뇌, 이미지뇌)에는 감성을 매체로 하는 채널이 작동하며 최하위의 뇌와 통하는 회로가 열려 있다고 한다.
뇌간에는 대뇌변연계나 대뇌신피질이 가지고 있는 기능은 없으며, 원시포유류형의 뇌인 대뇌변연계에는 좌뇌의 기능인 언어를 구사하는 기능이 없다. 각각 독자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상호 간의 기능에 혼란을 일으키지 않도록 경고한 방위본능이 작동하고 있는데, 다만 우뇌는 대뇌변연계의 임지 회로와 뇌간의 텔레파시 회로와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
뇌의 구조와 기능에 대하여 길게 부연설명하였는데, 이는 초광력超光力을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이 어떻게 인간에게 주어질 수 있는가에 대해 그 가능성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자 함인 것이다.
초광력의 전달매체 문제로서 정회장에 의한 초광력超光力현상의 나타남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느냐 하는 문제와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사람에게는 뇌의 기능이 발달 여하에 따라 그러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시 뇌의 이야기로 돌아가서 이 문제를 생각해 보자
인간의 뇌의 중추는 *간뇌(間腦)로서 모든 뇌 기능을 지배하는 총사령부와 같은 역할을 하며, 여기에 모든 신경이 집중되어 있다고 한다. 우리가 식물인간이라고 할 때, 대뇌신피질이나 대뇌변연계의 기능이 상실되고, 뇌간의 기능만이 작동할 때라고 하는데, 간뇌는 이 뇌간의 중추라는 중추라는 것이다.
*간뇌: 척추동물 뇌의 한 부분으로 대뇌와 소뇌 사이에서 내장과 혈관의 활동을 조절하는 기관. 간뇌는 많은 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뇌 바로 아래에 있다.
간뇌에는 최고위의 뇌 기능인 마음을 발현시키는 장치와 자동적인 감각과 운동기능인 기계적 컴퓨터 장치가 있으며, 서로 영향을 주면서 독립적으로 기능하고 있어, 간뇌는 마음과 의식작용의 원천이 있는 곳이다.
뿐만 아니라 간뇌에는 우주에 악세스하는 ‘사이정보’ 회로의 출입구 이기도 하다. 사이정보란 우주에 가득차 있는 정보를 말하는 데, 이를 우뇌에 비장되어 있는 장치의 공진기능을 작동 시킴으로써 얻을 수 있다고 하며, 따라서 간뇌를 눈뜨게 하면 사이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다.
말하자면, 간뇌는 ESP(extrasensory perception, 초감각)의 수발신 기지인 셈이다.
ESP는 우뇌에 보편적으로 기능하는 감각으로, 이 능력을 연마하면 *영감靈感(인스피레인션) 회로가 열리게 되며, 직감력이나 창조성은 이 인스피레인션에서 생기는 것이다.
*영감靈感(인스피레이션 inspiration) : 창조적인 일의 계기가 되는, 번득이는 착상이나 자극.
유아기에는 좌뇌와 우뇌를 연결하는 *뇌양(腦梁)이 아직 연결되지 않아 대뇌변연게와 뇌간이 회로를 통하여 연결되어 있고, 대뇌신피질의 기능이 아직 발달 되지 않아 좌뇌도 발달 되지 않은 상태라서 텔레파시나 이미지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뇌양(腦梁) corpus callosum, : 좌우 대뇌 사이를 연결하는 신경집합. 뇌에서 가장 큰 부위로, 이상이 생기면 신체적, 지적, 감정적, 사회적 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이렇듯 단순히 대뇌를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감각과 운동을 통합한다.
뇌양은 한 살 무렵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하며 뇌양이 발달함에 따라 좌뇌의 작용이 우세하게 되어가고, 이에 따라 우뇌의 작용이나 하위층의 뇌의 작용을 억제하여, 인간이 성장하여 감에 따라 유아기에 보였던 불가사의한 능력을 점차 소멸시키게 되어 원래 가지고 있던 잠재능력을 발취할 수 없게 되어가는 것이다.
좌뇌는 명재계(明在系)라고 하여 논리적인 법칙에 따라 작용하는 뇌로서 과학적, 상식적인 뇌이고, 우뇌는 암재계(暗在系)라 하여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세계, 이미지나 감각의 세계와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인간의 잠재능력은 상식을 초월한 우뇌에 있고, 이 잠재능력은 간뇌를 각성시켜 얻을 수 있으며, 간뇌를 거쳐 우뇌로 나오는 능력이라고 한다.
따라서 좌뇌 작용의 우세화로 자연적으로 인간의 우뇌의 기능은 열세화하고 인간의 잠재능력도 소멸되어 가는데, 여기에다 앞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교육이 언어를 매체로 하는 좌뇌 중심의 언어기능을 중시하는 편중된 방식으로 실시되어 이미지나 텔레파시를 매체로 하여 우뇌의 기능을 활성화하는 교육을 등한시함으로써 우뇌의 기능이나 대뇌변연계와 뇌간의 하위뇌의 기능을 더욱 억제시켜 온 셈인 것이다.
다시 말해, 교육에 의해 좌뇌를 이상하게 발달시키고, 원래 가진 우뇌의 기능과 작용을 사용하지 못하게 만든 셈이다. 우뇌 활성화를 위한 교육의 중요성이 여기에서 강조되게 되는 것이다. 최근에 와서 IQ(지능지수)보다 EQ(감성지수)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까닭도 여기에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대뇌 생리학자들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능력의 3%(현재의식)밖에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는데, 나머지 97%가 잠재능력인 것이고, 이것은 잠재의식(무의식)의 영역에 속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무의식은 한 번 본 것을 순간적으로 기억하고 잊어버리지 않는 작용을 하며, 무의식을 활용하면 인간은 초인적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무의식의 영역에 속하는 잠재능력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간뇌의 콘트롤이 중요하며, 간뇌를 각성시키는 방법으로 호르몬 분비를 활발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호르몬을 조정하는 것이 *뇌하수체(腦下垂體)이며 이는 간뇌에 있다.
*뇌하수체 (腦下垂體, 영어: pituitary gland )는 간뇌를 이루며 역시 간뇌인 시상하부 아래쪽에 매달려 있는 내분비 기관으로 우리 몸에 중요한 5~7가지 호르몬을 분비하고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
간뇌에는 시상(視床)과 시상하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시 그 밑에 뇌하수체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시상하부의 옆에는 송과체(松果體)라는 것이 있는데 뇌하수체가 있는 시상하부를 잘 작동하기 위해서는 이 송과체를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 송과체는 인간이 원시시대의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아 온 <제3의 눈>으로서 주목되고 있는 기관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수면 촉진제로 유명하며 암을 방지하고 항암제의 부작용을 완화하여 면역계를 강화하는 작용을 하는 메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은 송과체에서 분비된다고 한다.
뇌 내의 홀몬에는 이외에 아세칠코린, 시로토닌, 도파민, 베타엔돌핀 등이 있는데 이들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송과체라 한다.
이상과 같이 인간의 뇌 구조와 기능에 대하여 살펴봤는데, 이러한 뇌의 기능을 활성화시키고, 뇌로부터의 명령이나 인체의 각종 정보를 전신의 기관이나 60조나 되는 세포 전체에 전달하는 정보계통은 신경에 의한 정보 전달회로가 작옹하고 있다.
그러므로 뇌간의 중추인 간뇌는 인간의 뇌의 중추이며, 송과체는 간뇌의 일부이지만 실제로 간뇌를 지배하고 있고, 여러 가지 호르몬을 생성하고 그것을 콘트롤하고 있어, 송과체는 인간의 육체와 의식을 콘트롤하고 있다고 하여도 지나치지 않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호르몬 분비를 조정하여<우뇌의 불가사의>한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실현시킬 수가 있는 것이다.
다시 호르몬 이야기로 돌아가면, 아세칠코린은 자율신경을 조정하는호르몬이며, 세로토닌은 신경회로를 활성화시켜, 뇌파가 알파파(리락스상태에서 나오는 뇌파), 시타파(보다 더 리락스한 상태에서 나오는 뇌파)에 들어가는 것을 돕는다.
그리고 뇌파가 알파파나 시타파에 들어가면 이 양자를 동조시켜 좌뇌와 우뇌의 밸런슬ㄹ 취하게 하여 *변성의식(變成意識)에로 유도한다. 토파민은 별명이 쾌락호르몬, 만족호르몬이라고 불려지며 이미지, 영상을 보여준다. 각성제가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하는 것은 그 것이 토파민과 유사하기 때문이란다.
*변성의식 : 깨어 있을 때의 의식과 다른 의식 상태. 수면 상태나 최면 상태.
베타엔돌핀은 세로토닌의 도움을 받아서, 우주에너지를 거두어들여 최고속으로 대량으로 기억하거나 일순간에 계산하는 우뇌의 능력을 풀회전시키는 작용을 한다. 그리고 이미지화 효과에 의해 기획 · 창조력을 높인다.
이처럼 송과체를 활성화시켜 호르몬을 자유자재로 만들 수 있게 되면, <제3의 눈>에 이미지를 떠오르게 할 수 있고, 이미지력이 작동하게 되면 에너지, 집중력, 기억력, 직감력, 창조력 등 인간의 능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미지 능력에는 자신이 지금까지 몰랐던 고도의 지식과 경험 레벨로 이끄는 힘이 있으며, 병도 고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이미지 뇌라고 일컬어지는 우뇌의 개발과 단련으로 이미지 능력을 고도화시키고, 나아가 뇌간의 작용인 영감 능력도 개발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미지란 눈이나 귀, 피부 등의 감각기관을 통하여 들어온 자극(파동)이 전기신호로 바뀌어 의식의 세계에서도 이해될 수 있도록, 우뇌의 작용에 의해 영상으로 치환된 것을 말한다.
우뇌의 개발과 단련법의 하나로 이미지화 훈련이 있으며, 이미지 훈련법의 하나로 명상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고 한다.
눈을 감고 명상을 시작하면 기분 좋은 상태에 들어가게 되며, 이때 눈거풀의 이면에 여러 가지 색의 빛이 보이게 된다. 이것이 송과체가 활성화되고 있는 증거라는 것이다.
명상의 효과는 첫째, 숙면보다 더욱 깊은 휴식을 가져다주어 수면만으로는 해소되지 않는 피로나 스트레스가 풀리게 하며, 둘째로, 혈액 중의 스트레스 물질을 제거시켜 스트레스로부터 해방된 효과가 지속되게 한다. 셋째로, 뇌파가 독특한 변화로 안락하지만 기민한 상태를 나타내어, 그 결과 뇌의 긴장이 풀려 잠재능력이 개발된다는 것이다.
참고로 뇌파는 알파파, 베타파, 시타파, 델타파, 감마파로 나누어지는데, 뇌파의 크기와 심신 상태로 나누어 보면 다음과 같다.
감마파(30 헤르츠 이상, 흥분), 베타파(13~30 헤르츠, 보통 활약), 알파파(8~13 헤르츠, 리락스), 시타파(4~8 헤르츠, 깊은 *리락스), 델타파(0.4~4 헤르츠, 숙면). * 리락스(Relax)
일상생활에서는 베타파가 활발하게 나타나며, 상당히 편안한 상태에서 알파파가 나온다고 한다. 그런데 명상에 들어가면 7.5 헤르츠 정도(알파파와 시타파의 경계 정도의 뇌파)의 뇌파가 나오게 되며, 이때 우주의 파동(7.5 헤르츠)과 공진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상과 같이 신비하고 불가사의한 뇌의 기능을 풀가동하기 위해서도 우리는 머리보다 가슴을 열고 사물을 받아들일 필요성이 있으며, 나아가 초광력超光力의 가능성을 순수하게 받아들여 우뇌를 개발함으로써 자연과 우주와 공명공진할 수 있도록 하면 원래의 우리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될 것이며, 그렇게 될 때 마음도, 육체의 병도 치유되고 원상회복이 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초광력超光力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1999년 3월 8일 1판 1쇄 발행
1999년 4월 15일 1판 2쇄 발행
2014년 5월 28일 한정판 1쇄 P. 331-339
첫댓글
AI가 무서운 속도로 세상을 바꾸는 시대,
더욱 소중해지고 감사한
빛VIIT명상 입니다...
귀한빛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AI시대일수록 읽기, 쓰기, 듣기의 중요성은 변함없이, 아니 더 커집니다. 소통의 기본이니까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AI시대 빛명상과 빛이야기 감사 합니다.
AI시대에 아이들에게 더 필요한 것이 빛명상입니다 .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좌뇌에만 치중했던 문명사회의 교육이 보다 더 깊고 넓은 측면의 가슴으로 회귀해서 균형력을 회복해야 하는 시대의 길목에서 빛viit을 알고 진정한 행복의 길에 들어서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변화하는 세상과 7월의 빛역사 그리고 초광력의 신비... 감사합니다.
AI시대와 7월의 빛역사,
초광력의 신비...감사합니다.
보다 많은 어린 생명들이 빛VIIT과 함께 세상의 어둠을 헤치고
밝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를 바라시며,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과
새 생명들에게도 무한한 축복, 총명, 창의의 힘,빛VIIT을 보내시는
학회장님께 무한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 가득 올립니다~
7월의 빛역사,
초광력의 신비,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초광력의신비...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진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