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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동활의 음악정원 ♣ 원문보기 글쓴이: 숭오박물관
국민은 각자 자기의 천직에 전력을 다해야 한다. 이것이 조국에 보답하는 길이다. (괴테)
괴테의 말은 명언이 많다. 이 말도 그중의 하나이다. 나라 사랑하는 길이 무엇이냐, 자기의 천직에 전력을 다하는 것이다. 불행히도 자기가 하는 일을 천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다. 천직이란 무엇이냐, 하늘이 나에게 맡긴 직분이란 뜻이다. 하느님이 나에게 위탁한 사명이란 뜻이다. 영어에서는 천직을 Callingㅇ이라고 하고 독일말로는 Beruf라고 한다. 모두 다 부른다는 뜻이다. 하느님이 나를 불러 가지고 내가 너에게 이 일을 맡기니 열심으로 하라고 부탁한 그것이 천직이다.
우리는 하느님한테 부탁받은 일을 되는대로 할 수가 없다 나의 지혜나 정성과 능력과 책임을 다하여 열심으로 할 수 밖에 없다. 그것이 천직사상이요, 소명의식이요. 높은 직업윤리다. 그러나 왕왕 사람들은 자기의 직업은 천직이 아니고 천직이라고 생각하는 이가 많다. 내가 하는 일을 천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자기를 모독하는 일이요. 사회에 죄를 짓는 일이다. 그것은 저주받은 직업관이다. 우리는 자기의 직업을 천직으로 생각 할 때, 하늘이 나에게 맡긴 고귀한 직분이요. 사명이라고 생각 할 때 전력을 다해서 일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전력투구의 정신으로 인생을 살아야 한다. 내 인생을 전력 투구하라 그것이 성공의 길이요. 영광의 길이요. 행복의 길이다. 자기의 직업을 천직으로 생각하고 전력투구의 자세로 자기의 직분을 다하는 것, 그것이 조국에 대한 우리의 보답이요, 또 인생을 보람있게 사는 길이다.
행복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청산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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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내나이 70 이 가까이 와서야 신앙적으로 조금씩 철들어 가는것 같다... 그동안 앞만보고 무례하게 살아온 삶을 반성 하면서.. 역시 우리힘으론 암만 애써도 주님의 보살핌 없이는 안된다는 사실을 요즘 서서히 익혀 가고있다...뒤늦게나마 감사의 기도 통회의 기도를 드린다 이제 부터라도 좀더 주님께 가까이 진실하게 살고자 기도 드린다~~
신앙은 안가지고 있지만 .......
이게 아니면 안된다는 마음으로 동네조그만 약국을 지키고있는 나.
네글을보면서 다시 느껴지는구나.....
우리에 삶을 다시한번 되돌아 볼수있는 좋은글과 음악을 올려주는 창천과 늘행복가든에게 다시한번 박수를보내며....
우리 동기들 중에서 지금까지 개국이나 직장을 갖은 친구가 차츰 줄어 드는데
수자 융희 그래도 건강해서 지속 할수 있는것 같애
건강 축복을 주신 주님께 감사 드리며
우리가 접하는 모든 분 들께
더욱 최선을 다해야 될것 같애
답글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