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일요일날 모처럼 시간이 나서 슬램덩크를 볼려고 하는데
영화관이 자막하고 더빙 모두 상영하는데 어떤걸 보는게 좋을지 몰라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
첫댓글 저는 안봤지만 카페분들은 둘 다 보는걸 추천하실듯. 아 빨랑 보러 가고 싶습니다. 다들 평이 훌륭하다고 하던데.
저도 약간 고민인게 둘 다 보고싶긴해요 ^^ 연달아하더라고요(저녁 첫 타임 자막. 그 다음 타임 더빙)
애니는 더빙
남이님 댓글 감사합니다 ^^
어제 자막으로 봤는데 한국이름 쓰는건 당연히 이해가 가는데 대사는 료타 이러는데 송태섭 뜨니까 뭔가 이상하긴 했어요. 일본어도 좀 거슬릴 정도는 아닌데 의역이 있달까. 한나가 써주는 이치방가드 이런건 원어로 써 있어서 원작에 충실한거 같구요. 더빙으로도 볼 예정입니다
영화보기전에 단행본 정주행하다보니 넘버원 가도는 작가요청에 따라 원어로 표기. 각주가 달려있더라구요.
울 카페 아니어도 다른 커뮤니티들도 다들 더빙을 우선적으로 추천하는거 같더라고요.진짜 더빙이 엄청 잘 되었습니다.ㄷㄷㄷ
내일 조조로 보는데 선 더빙 후 자막 생각중입니다.
더빙은 아직 못봤지만 자막은 “저걸 왜” 싶을 정도의 의역이 꽤 있습니다..특히 엔딩에서의 엄마와 송태섭의 대화에선..이건 작품에 대한 이해도가 전혀 없는데 싶을 정도의 의역이 있어서 너무 거슬렸어요..하지만 그 대사를 더빙판에서도 그대로 썼다면 크게 다르진 않겠죠;
타다이마...오카에리..를..왜..
@Insector 네 그거 진짜 너무했어요 ㅎㅎ 성장해서 돌아온 아들과 엄마의 모든 것을 함축적으로 표현한건데..
저도ㅠ 자막으로 봤는데 아쉬웠어요더빙으로 한번 더봄 !!
둘다 봐야죠..전 내일 가족들이랑 더빙, 월요일에는 혼자 자막보러 갑니다
전 자막으로 봤는데아들들하고 더빙 보고싶은데7, 8 살이라 입장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지 후기즘 남겨주세요 제 아들도 올해 7살 되었는데 슬램덩크 뷸까 장화신은고양이 같이 볼까 사실 제욕심에는,,,ㅋㅋ 근데 애가 좋아해야하니 ㅜㅜ
입장은 아마 될 거에요. 무조건 더빙이죠. 그 나이면 자막 속도 쫓아가기 벅차죠.
@흑비 오늘 4학년 아들과 더빙판으로 봤는데 재밌다고 했습니다. 평소 NBA좋아하는 아빠 덕분에 농구에 대한 이해는 있는 편인 아이였구요.
전 감독이자 원작자인 이노우에 타케히코의 의도를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 일본 성우가 연기하는 자막판으로 봤습니다. 일본에서도 성우 교체 때문에 말이 많았는데 왜 교체했는지에 대한 인터뷰를 보고 결정했어요. 이번 작품 자체가 원작 코믹스와는 달리 굉장히 담백한 연출이라 TV판 애니메이션 더빙 처럼 오버스러우면 안될거 같다 생각했습니다. 보고난 후 소감은 대만족 입니다.
둘다 장단이 있습니다 예로들면 더빙에서 안나온 대사가 자막에선 나온다던지 더빙이 좀 더 나은 대사들이라던지요 둘다 보시는걸 추천 합니다 더빙,자막 괜찮습니다
헐 전 무조건 해외영화는 자막으로 보는게 좋아서 자막으로 억지로 오늘 예매햇는데.. 더빙으로 봐야 하나 싶네요 ㅋㅋ
ㅋㅋㅋㅋㅋㅋ다들 두번 다 보시는군요..ㅋㅋ 전 토욜에 자막판..일욜에는 아들과 더빙판 봅니다.ㅋ.ㅋ.ㅜㅜ 다들 고고..ㅋ
전 내일 가족들과 더빙으로 볼 예정입니다 특히 아들이 제가 보관 중인 슬램덩크 만화책에 요즘 빠져 있어 기대가 크네요 ㅋ
무적권 두번이죠
저도 어제더빙 오늘 자막입니다 ㅎㅎ
저는 추억때문에 보는작품이기때문에 더빙으로 봤습니다.
저도 어제 하루종일 자막이냐 더빙이냐 고민하7다 자막으러 결정 짓고 오늘 저녁시간으로 예매했네여
전 둘다 울면서봤고. 둘다 좋았는데 같이본 친구는 장면에 더집중할수있어서 더빙판이 더 좋았다고 했네요.
더빙판은 어릴 때 보던 그 향수를 정확히 자극합니다 그리고 더빙에 어색함이 잘 없어요 다들 연기를 너무 잘하신다할까하는... ㅎㅎ 보통은 이런 외화는 자막판이지만 왜 더빙판이 나올까를 생각하면 이해되더라구요 ㅎㅎ
첫댓글 저는 안봤지만 카페분들은 둘 다 보는걸 추천하실듯. 아 빨랑 보러 가고 싶습니다. 다들 평이 훌륭하다고 하던데.
저도 약간 고민인게 둘 다 보고싶긴해요 ^^ 연달아하더라고요(저녁 첫 타임 자막. 그 다음 타임 더빙)
애니는 더빙
남이님 댓글 감사합니다 ^^
어제 자막으로 봤는데 한국이름 쓰는건 당연히 이해가 가는데 대사는 료타 이러는데 송태섭 뜨니까 뭔가 이상하긴 했어요. 일본어도 좀 거슬릴 정도는 아닌데 의역이 있달까. 한나가 써주는 이치방가드 이런건 원어로 써 있어서 원작에 충실한거 같구요. 더빙으로도 볼 예정입니다
영화보기전에 단행본 정주행하다보니 넘버원 가도는 작가요청에 따라 원어로 표기. 각주가 달려있더라구요.
울 카페 아니어도 다른 커뮤니티들도 다들 더빙을 우선적으로 추천하는거 같더라고요.
진짜 더빙이 엄청 잘 되었습니다.ㄷㄷㄷ
내일 조조로 보는데 선 더빙 후 자막 생각중입니다.
더빙은 아직 못봤지만 자막은 “저걸 왜” 싶을 정도의 의역이 꽤 있습니다..특히 엔딩에서의 엄마와 송태섭의 대화에선..이건 작품에 대한 이해도가 전혀 없는데 싶을 정도의 의역이 있어서 너무 거슬렸어요..하지만 그 대사를 더빙판에서도 그대로 썼다면 크게 다르진 않겠죠;
타다이마...오카에리..를..왜..
@Insector 네 그거 진짜 너무했어요 ㅎㅎ 성장해서 돌아온 아들과 엄마의 모든 것을 함축적으로 표현한건데..
저도ㅠ 자막으로 봤는데 아쉬웠어요
더빙으로 한번 더봄 !!
둘다 봐야죠..전 내일 가족들이랑 더빙, 월요일에는 혼자 자막보러 갑니다
전 자막으로 봤는데
아들들하고 더빙 보고싶은데
7, 8 살이라 입장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지 후기즘 남겨주세요 제 아들도 올해 7살 되었는데 슬램덩크 뷸까 장화신은고양이 같이 볼까 사실 제욕심에는,,,ㅋㅋ 근데 애가 좋아해야하니 ㅜㅜ
입장은 아마 될 거에요.
무조건 더빙이죠. 그 나이면 자막 속도 쫓아가기 벅차죠.
@흑비 오늘 4학년 아들과 더빙판으로 봤는데 재밌다고 했습니다. 평소 NBA좋아하는 아빠 덕분에 농구에 대한 이해는 있는 편인 아이였구요.
전 감독이자 원작자인 이노우에 타케히코의 의도를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 일본 성우가 연기하는 자막판으로 봤습니다. 일본에서도 성우 교체 때문에 말이 많았는데 왜 교체했는지에 대한 인터뷰를 보고 결정했어요. 이번 작품 자체가 원작 코믹스와는 달리 굉장히 담백한 연출이라 TV판 애니메이션 더빙 처럼 오버스러우면 안될거 같다 생각했습니다. 보고난 후 소감은 대만족 입니다.
둘다 장단이 있습니다 예로들면 더빙에서 안나온 대사가 자막에선 나온다던지 더빙이 좀 더 나은 대사들이라던지요 둘다 보시는걸 추천 합니다 더빙,자막 괜찮습니다
헐 전 무조건 해외영화는 자막으로 보는게 좋아서 자막으로 억지로 오늘 예매햇는데.. 더빙으로 봐야 하나 싶네요 ㅋㅋ
ㅋㅋㅋㅋㅋㅋ다들 두번 다 보시는군요..ㅋㅋ 전 토욜에 자막판..일욜에는 아들과 더빙판 봅니다.ㅋ.ㅋ.ㅜㅜ 다들 고고..ㅋ
전 내일 가족들과 더빙으로 볼 예정입니다 특히 아들이 제가 보관 중인 슬램덩크 만화책에 요즘 빠져 있어 기대가 크네요 ㅋ
무적권 두번이죠
저도 어제더빙 오늘 자막입니다 ㅎㅎ
저는 추억때문에 보는작품이기때문에 더빙으로 봤습니다.
저도 어제 하루종일 자막이냐 더빙이냐 고민하7다 자막으러 결정 짓고 오늘 저녁시간으로 예매했네여
전 둘다 울면서봤고. 둘다 좋았는데 같이본 친구는 장면에 더집중할수있어서 더빙판이 더 좋았다고 했네요.
더빙판은 어릴 때 보던 그 향수를 정확히 자극합니다 그리고 더빙에 어색함이 잘 없어요 다들 연기를 너무 잘하신다할까하는... ㅎㅎ 보통은 이런 외화는 자막판이지만 왜 더빙판이 나올까를 생각하면 이해되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