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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즐모 - 댄스스포츠ㆍ사교댄스ㆍ리듬댄스 모임
 
 
 
카페 게시글
♬ 음악▒신청방♬ 나에게 잘해 줄 사람은
오늘엔(서부 운영위원) 추천 1 조회 128 26.06.17 19:53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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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7 20:02

    첫댓글 옳으신 말씀
    아무런 기대도없이
    힘든일이건 즐건일이건 혼자서 감내하고있답니다
    결국 내인생은 나의것
    즐청도하겠습니다~^^

  • 작성자 26.06.17 20:23

    요즘은
    기대감도 낮추고
    인간관계도 불가근 불가원 유지하며
    편안하게 생활하는데. ㅎ

    댄스는 눈높이가 안 낮아져서
    혼자서 열공만 합니다요

  • 26.06.17 20:04

    캬 좋은글 감명깊은글 즐감하면서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어쩜 시인이 한분 더 탄생된것
    같아요 좋은글이 마음에 감동을
    줍니다
    어찌 이리도 좋은글을 선물을
    주시네요
    오늘도 좋은글 좋은노래 즐청 합니다
    즐거운시간 행복하게 보냅시다요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6.17 20:26

    가끔씩
    나중에 하고 미루었지만 ㅎ

    요즘은 연락이 오면
    가능하면 함께 하려 합니다요

    무더웠던 수요일
    편안한 쉼이 있는 저녁시간 되시길요

  • 26.06.17 20:07

    그럼요 그럼요
    이제는
    나를 위한 시간과
    나를 위한 물질과
    나를 위한 음식을 맛있게 먹으면서
    잘 지내야겠어요^^
    치과 치료 잘 받으시구요~

  • 작성자 26.06.17 20:30

    아들도 품안에 있을때나
    내맘대로지. ㅎ

    지금은 서구적. 가치관이 확실해서
    논리적으로. 설득하기가 어려워서 포기

    그래도 가끔씩 뭐 필요하다고 하면
    바로바로 잘 보내는 주네요

  • 26.06.17 20:16

    내탓이요. 내탓이요.
    나의 큰 탓이옵니다. 하며
    가슴을 치며 주님 앞에서 반성 기도하죠. ㅎㅎ

  • 작성자 26.06.17 20:35

    요즘은 치과치료 때문에
    어쩔수없이 가능하면 금주모드 지만

    단골무도장 낙원에만 가면
    절주가 안되어 지난달은
    아예 한달가까이 안갔더니
    무슨 일 있느냐고 다들 놀라더군요 ㅎ

    참 절주가 어렵네요

  • 26.06.17 20:51

    @오늘엔(서부 운영위원) 저도 절주가 힘들어요.그래서 자연 절주 요법을 쓰기로 했어요. 늙어 체력 딸리니 절주가 되는데 이젠 금주가 곧 될것 같아요 ㅋ

  • 26.06.17 20:44

    두딸도 결혼했고
    핸폰에
    ♡나를 사랑하자♡
    였더래요
    오늘 바꿨지만요ㅎ

    이나이가 되고보니 자신을
    제일 사랑해야 되는걸로~~^^♡

    치과치료 잘 받으시고
    즐청하겠슴다

  • 작성자 26.06.17 20:44

    와우
    참 잘하셨습니다. ^^

    50년된 대학동창 절친도
    딸두명인데 둘다 전문직이라

    큰따님은 30대. 후반이고
    작은따님은 아들과 동갑내기 34살인데
    결혼 생각이 없어서 속터지는 중. ㅎ

  • 26.06.17 20:43

    잘 지내고 계시죠?
    낙원에 가도 엇갈리니 만나뵐 일이 없네요.

  • 작성자 26.06.17 20:47

    주중에 한번
    1,3주 일요일과 사즐모 모임에
    안가는 토요일에만 가는데. ㅎ

    살살 더워지면 피서겸해서 자주
    갈듯요

    요즘은 가능하면 6시전에 귀가
    하네요

    낙원에서 아싼님 본지도 까마득 하네요

  • 26.06.17 20:46

    살다보니 지금은 내가 나를 챙기지 않으면 안되겠더군요
    건강한게 최고인거 같아요
    함께 건강하게 즐댄하자구요
    언제까지 일진 모르겠지만~ㅎ

  • 작성자 26.06.17 20:50

    그래도 예전만큼
    사즐모 수도권 모임에서 깊은 대화는
    잘 못해도. 꾸준히 보는것만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요. ㅎ

    어찌되었든 마음만 먹으면
    365일중 최소 100번은 함께
    하는듯요.

    건강한 여름나기 잘 하시길요

  • 26.06.17 20:51

    변함없으신 오늘앤 형님!
    오늘도 음방에서 함깨 합니다.
    요즘 술을 많이 먹는것 같아
    저도 자제하려고 노력중 입니다.
    오늘 저녁도 행복한 맘으로 함깨
    합니다.

  • 작성자 26.06.17 20:54

    굿이브닝 요 ^^

    트럼프님은 과음 해도
    멀쩡하니 괜찮아요

    나는 필림이 자주 끊어져서
    어쩔수없이 ㅎ

    쉼이 있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요

  • 26.06.17 20:56

    애고~~
    저는 아직도 부모유지비를
    매년 새끼한테 주고 있답니다ㅎ

  • 작성자 26.06.17 20:58

    와우

    겨울님
    능력자 이십니다요. ^^

    한마디로 부럽습니다

  • 작성자 26.06.17 21:12

    @겨울(온라인) 겨울님이
    몰래 숨겨둔 재산까지
    아드님이 다 알고 계시는듯요. ㅎ

  • 26.06.19 11:20

    @오늘엔(서부 운영위원) 죄송 헛소리해서 삭제했고요~
    외동딸 이랍니다
    사위도 막내라서 그런지 매년 양쪽집에서 부모유지비를 ㅋ

  • 작성자 26.06.17 21:32

    @겨울(온라인) 와우
    요즘은 자녀들. 결혼 일찍하면
    다 애국자 같아요. ㅎ

  • 26.06.17 20:58

    홧띵 유

  • 작성자 26.06.17 20:59


    감사요 ^^

    편안한 수요일 저녁시간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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