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일편단심 부모님 빼고는
결국은 나 자신밖에 없다는게 진실인듯요 ^^
이나이 되어보니
부모님들께 좀더 잘해 드렸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지만
돌이켜 보면
늘 부모님은 어쩌다 첫번째이지
늘 나, 자신이 먼저 였던것 같네요. ㅎ
마찬가지로
행복도 너무 다큰 자녀나 다른 사람들에게
떠 넘기지 맙시다요
이제는 누가 나를 행복하게
챙겨 주기를 바라지 말고
나 자신이 하고 싶은것, 먹고 싶은것
있으면 지금 당장 내 스스로. 합시다요
나이들수록 내일은 없습니다
젋었을때 보다 좀더 능동적으로
적극적으로 삶을 즐기는 자세도
필요할듯. 하네요
하나밖에 없는 아들은 품위유지비
꼬박꼬박 보내. 주는것으로 대만족하고.
잔소리는 절대 안합니다. ㅋ
( 게으른 천재라 할말은 좀 많지만 어짜피
아빠말 안들어 줄거니. 포기하고 사이좋게 지냅니다 ㅎ )
가능하면
사즐모 단짝멤버 & 낙원에 단골멤버들과
함께 즐겁고 건강하게 여름나기 하려 합니다.
다만, 요즘은 치과치료 중이라
술은 자제중 이지만. . ㅎ
오늘은
글로리아 게이너의
I. will Survive
박강성 & 위일청의
길잃은 철새.
신청합니다
첫댓글 옳으신 말씀
아무런 기대도없이
힘든일이건 즐건일이건 혼자서 감내하고있답니다
결국 내인생은 나의것
즐청도하겠습니다~^^
요즘은
기대감도 낮추고
인간관계도 불가근 불가원 유지하며
편안하게 생활하는데. ㅎ
댄스는 눈높이가 안 낮아져서
혼자서 열공만 합니다요
캬 좋은글 감명깊은글 즐감하면서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어쩜 시인이 한분 더 탄생된것
같아요 좋은글이 마음에 감동을
줍니다
어찌 이리도 좋은글을 선물을
주시네요
오늘도 좋은글 좋은노래 즐청 합니다
즐거운시간 행복하게 보냅시다요
감사합니다 ~!!
가끔씩
나중에 하고 미루었지만 ㅎ
요즘은 연락이 오면
가능하면 함께 하려 합니다요
무더웠던 수요일
편안한 쉼이 있는 저녁시간 되시길요
그럼요 그럼요
이제는
나를 위한 시간과
나를 위한 물질과
나를 위한 음식을 맛있게 먹으면서
잘 지내야겠어요^^
치과 치료 잘 받으시구요~
아들도 품안에 있을때나
내맘대로지. ㅎ
지금은 서구적. 가치관이 확실해서
논리적으로. 설득하기가 어려워서 포기
그래도 가끔씩 뭐 필요하다고 하면
바로바로 잘 보내는 주네요
내탓이요. 내탓이요.
나의 큰 탓이옵니다. 하며
가슴을 치며 주님 앞에서 반성 기도하죠. ㅎㅎ
요즘은 치과치료 때문에
어쩔수없이 가능하면 금주모드 지만
단골무도장 낙원에만 가면
절주가 안되어 지난달은
아예 한달가까이 안갔더니
무슨 일 있느냐고 다들 놀라더군요 ㅎ
참 절주가 어렵네요
@오늘엔(서부 운영위원) 저도 절주가 힘들어요.그래서 자연 절주 요법을 쓰기로 했어요. 늙어 체력 딸리니 절주가 되는데 이젠 금주가 곧 될것 같아요 ㅋ
두딸도 결혼했고
핸폰에
♡나를 사랑하자♡
였더래요
오늘 바꿨지만요ㅎ
이나이가 되고보니 자신을
제일 사랑해야 되는걸로~~^^♡
치과치료 잘 받으시고
즐청하겠슴다
와우
참 잘하셨습니다. ^^
50년된 대학동창 절친도
딸두명인데 둘다 전문직이라
큰따님은 30대. 후반이고
작은따님은 아들과 동갑내기 34살인데
결혼 생각이 없어서 속터지는 중. ㅎ
잘 지내고 계시죠?
낙원에 가도 엇갈리니 만나뵐 일이 없네요.
주중에 한번
1,3주 일요일과 사즐모 모임에
안가는 토요일에만 가는데. ㅎ
살살 더워지면 피서겸해서 자주
갈듯요
요즘은 가능하면 6시전에 귀가
하네요
낙원에서 아싼님 본지도 까마득 하네요
살다보니 지금은 내가 나를 챙기지 않으면 안되겠더군요
건강한게 최고인거 같아요
함께 건강하게 즐댄하자구요
언제까지 일진 모르겠지만~ㅎ
그래도 예전만큼
사즐모 수도권 모임에서 깊은 대화는
잘 못해도. 꾸준히 보는것만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요. ㅎ
어찌되었든 마음만 먹으면
365일중 최소 100번은 함께
하는듯요.
건강한 여름나기 잘 하시길요
변함없으신 오늘앤 형님!
오늘도 음방에서 함깨 합니다.
요즘 술을 많이 먹는것 같아
저도 자제하려고 노력중 입니다.
오늘 저녁도 행복한 맘으로 함깨
합니다.
굿이브닝 요 ^^
트럼프님은 과음 해도
멀쩡하니 괜찮아요
나는 필림이 자주 끊어져서
어쩔수없이 ㅎ
쉼이 있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요
애고~~
저는 아직도 부모유지비를
매년 새끼한테 주고 있답니다ㅎ
와우
겨울님
능력자 이십니다요. ^^
한마디로 부럽습니다
@겨울(온라인) 겨울님이
몰래 숨겨둔 재산까지
아드님이 다 알고 계시는듯요. ㅎ
@오늘엔(서부 운영위원) 죄송 헛소리해서 삭제했고요~
외동딸 이랍니다
사위도 막내라서 그런지 매년 양쪽집에서 부모유지비를 ㅋ
@겨울(온라인) 와우
요즘은 자녀들. 결혼 일찍하면
다 애국자 같아요. ㅎ
홧띵 유
녭
감사요 ^^
편안한 수요일 저녁시간 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