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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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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유퀴즈] 보육원 출신이 말하는 사회에서 홀로서기의 어려움.JPG
INTJ-T 추천 0 조회 32,680 23.03.14 20:11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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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와....진짜 퇴소하면 그저 막막하겠다....

  • 23.03.14 20:14

    학교에서 저런거랑 적금 예금 연금같은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가르쳐줬으면 좋겠어 ㅠ

  • 23.03.14 20:15

    너무 마음이 안좋다… 내 눈엔 아직 애들인데 모든걸 스스로 감당해야 하다니 ㅜ

  • 23.03.14 20:16

    기초수급자들 처럼 돈 지원 안해주나?ㅠㅠ

  • 23.03.14 20:20

    인터넷에 <<보호종료아동 후원>> 검색하면 많이 나오니까, 기부하고 싶은 여시있으면 참고해 ㅎㅎ. 나는 지파운데이션 단체에서 하고 있음

  • ㅠㅠ 지금은 또 나이가 더 늘어났다고 하더라 아는 동생도 24?이였느 그때까지 있을 수 있다고 조금 안심했음

  • 23.03.14 20:47

    그리고 500을 준다한들 그 돈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경제적 개념이나 이런게 부족하니까.. 참...

  • 23.03.14 21:14

    축의금얘기 너무 안쓰러워..ㅠㅠ 진짜 ㅠㅠ

  • 23.03.14 21:40

    나 일했던 친구가 보육원 출신인데 가끔 애가 한번씩 너무 힘들어 하는데 물어보면 보육원 동기들이 한두명씩 자살을 한다는거...미성년자때는 사회적 보호를 받지만 그 이후로는 아무 울타리가 없으니까 극단적인 선택을 많이 하는거 같아 안타까웠어 마음이 아프다..

  • 23.03.14 21:52

    주변에 좋은 어른이 없다는게 너무 슬프다 ㅜㅠ

  • 23.03.14 22:19

    이런 얘기하면 가끔 시설에서 나오기 전에 다 교육해줘서 모를 수 없다 하는 지인들도 있는데… 그럴때마다 답답함.
    실전은.. 세상은 너무 아픔

  • 돈도 돈인데.. 진짜 법적으로 성인이라고 해도 너무 애기임... 혼자 방을 써본적도 없고 고지서도 받아본 적 없고 항상 같이있다가 혼자가 됐을때 얼마나 쓸쓸하고 막막했을까 싶음... 진짜 제일 어른이 필요할땐데 저때가

  • 23.03.14 23:34

    겨우 500으로 독립 어떻게 하냐 진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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