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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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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더글로리] 예솔이 어떻게 자랄지 라는 글 볼때마다 드는 생각 (당연히 스포
버칼샤브 추천 0 조회 14,659 23.03.15 09:32 댓글 7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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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3.15 10:30

    드라마로 얘기하면 동은이는 부모 밑에서 자란적도 짧고 저런 인간을 되지 말아야지 다짐하며 자랐을꺼라 궁예되어서 안닮은거고 예솔이는 엄마처럼 될꺼야 이런식으로 부모를 닮거싶어하는 애로 나와서 하도영처럼+연진이의부분도 닮게 자랄꺼라고 생각되어져ㅋㅋㅋ

  • 23.03.15 10:38

    난 노트북던지는것도 저게 비싼지도 몰라서? 다른장난감같아서 던진거같아 그게 절대치로는 다른장난감보다 훨 비싸지만 상대적으로 예솔이한텐 걍 장난감가격? 처럼 느껴져서

  • 23.03.15 10:39

    연진이가 이 구두가 비싼게 중요하다느니 키웠으니 진작 노트북애였을거 같고
    그래도 하도영이 연진이의 교육흔적을 지우기위해 최선을 다했을거라고 믿음 드라마에서 강조한 핏줄은 상관없다는 말처럼 기질떠나서 잘 자랄듯

  • 23.03.15 10:49

    예솔이가 했던 모든 선한 말들
    (뜨거운거 몸에 대면 나빠. 엄마처럼 안될거야. 쟤는 자꾸 반칙을해. 그건 안좋은거야..등등)
    싸그리 무시후,
    색이 안보이는거 갑갑해서 노트북 던진걸로 (쌍욕도아님, 남무시도 아님) 인성 전재준박연진행 열차 태우는 ㅈㄴ 빡빡한 어른들의 세계ㅋㅋㅋ

  • 23.03.15 10:42

    나도 노트북 씬에선 헉 박연진 딸 맞네.. 했는데 그 다음에 박연진 학폭 살인 밝혀지고 나서는 엄마 이제 안 자랑스러워 하고 단호하게 말하는 거 보고 예솔이는 엄마랑 다르게 자라겠구나 했음

  • 23.03.15 10:43

    댓글 보고 내가 편협했단 거 알아 간다... 진짜 그렇네 그 부모에 그 자식, 피는 못 속인다 이런 말이 얼마나 우물 안 개구리같은지 이제 알았어...

  • 23.03.15 10:56

    노트북 던진게 그렇게 이상한건가…? 그냥 좀 화난다고 던진것도 아니고 애가 색약이라 답답해죽겠고 이제 친구들도 놀리기 시작하는데 엄마는 제대로 설명도 안해주고 자꾸 숨기라고하고 아빠한텐 비밀로해야되고 … 애기라도 스트레스 폭발하지 그리고 막말로 남의 얼굴에다 던진것도아니고 자기 노트북 자기가 던진건데 뭘 그리 잘못한겨ㅜ

  • 23.03.15 11:02

    그리고 부모가 좋은사람 = 키워볼 것도 없이 자식도 무조건 좋은사람 부모가 나쁜사람 = 역시 키워볼 것도 없이 자식도 무조건 나쁜사람 이건 너무 위험한 발상아닌가?

  • 23.03.15 11:11

    22222 자기가 남들과 다르단거 인지하고 있는데 계속엄마는 쉬쉬하고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이 오는 시기에서 벌어진일인데 그게 왜 연진이 성격이랑 연관이 되는

  • 23.03.15 10:59

    악역의 자녀 역할이니 안좋게 볼수는 있는데 그걸 연구결과니 피는 못 속인다느니 드라마에서 벗어난 주제로 얘기하는 게 좀 편협한 것 같아..
    엄마가 자랑스럽지 않다고 똑부러지게 얘기한 건, 자기 잘못도 아닌걸로 풀 죽어있고 아빠에게도 미안하다고 사과하던 건?
    사람의 기질이 얼마나 다양한데 보고싶은 단면만 보고 안 바뀐다, 피는 못 속인다 하는지..

  • 난 근데
    엄마 친구 괴롭혓어? 뜨거운거 몸에댔어? 나 이제 기캐 안될거야 엄마자랑스럽지않아.
    오히려 여기서 예솔이 성격 보이던데 ㅋㅋㅋ 어떤애기가 저상황에 (내가 암청 좋아하던엄마가 친구를 괴롭혔고 친구들이 구근수근 하는 ) 저렇게 이성적으로 말해 얼굴표정 변화없이 ㅋㅋㅋㅋ 울거나 소리지르거나 엄마 왜그랬어? ㅠㅠㅠㅠㅠ 이러지.. 저 나이대에 애기 저렇게 이성적으로 말하면서 바로 손절이라는게 가능한거 보고 나는 누구의 핏줄 보다는 돈있는 집안에서 오구오구 하면서 가치앖는건 버리면 된다 라고 가르치던 연진이의 가르침+ 소시오패스의 경향이 있지않아 싶어
    그리고 연진잉에게 최고의 복수를 위해 그성격이였어야 했고

  • 23.03.15 11:11

    나조차도 부모님이랑 성격 완전히 다른데ㅋㅋ 자라면서 혼자있는 시간도 갖고 책도 읽고 사회에 나가 생각하며 살면 충분히 달라질 수 있음

  • 23.03.15 11:12

    한국의 지소연 가보자고 우리 예솔이

  • 23.03.15 11:16

    성격 바르게 해맑게 잘 클것같음

  • 23.03.15 11:18

    원래 저 나잇대 애들은 땡깡 부리면서 물건 던지기도 하잖아ㅋㅋ저학년 초등학생한테 뭘 얼마나 바라는거야
    적어도 핏줄 따라가지 않고 잘 자랄거야 친구 괴롭히는거 나쁘다는거 알고 엄마가 잘못한거 인지하고 있는거 하며 해외에서 좋은 교육받으며 하도영이 잘 키울거 같아

  • 23.03.15 11:19

    야무지고 똑부러지는 멋째이로 클듯!!

  • 23.03.15 11:35

    난 하도영처럼 자랄거같음ㅋㅋㅋㅋ

  • 23.03.15 12:01

    난 알콜중독자들 사이에서 태어난 술극혐자
    예솔이 그래도 잘 살거같아 애비가 좀 걱정되긴 하는데...뭐 친구랑 싸우면 안된다자너

  • 23.03.15 12:05

    착한 하도영으로 클거 같엌ㅋㅋㅋㅋㅋㅋ
    국재 되서 나혼자 산다 나와주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3.03.15 13:06

    @MURDOC 헐????????????????????????????????????? 진짜?????????????????????ㅅㅂ진짜 전혀 몰랏네 아니 세상에 ㅅㅂ 허미 여시야 글 지워줄까?? 아님 출처 여성시대 MURDOC으로 바꿔줄까??????

  • 작성자 23.03.15 15:13

    @MURDOC 흑흑 수정했슈......고마워 여샤

  • 23.03.15 15:12

    예솔이 착하잖아 ㅠ 애기가 장난감 던지듯이 노트북 던질수도있지 ㅠ...

  • 23.03.15 15:31

    난 예솔이 똑부러지게 클 것 같아!! ㅋㅋ
    엄마 나 다 봐쏭. 귀엽고 반전이었어

  • 23.03.15 17:01

    친구가 너도 엄마처럼 나 괴롭힐거냐고하고 놀렸을때 연진이였음 바로 싸웠을거임...근데 예솔이는 안그러잖아
    엄마한테 딱 선그었고 학교폭력이 잘못이라는걸알고있으니까 바르게 잘클것같아

  • 23.03.16 22:40

    예솔이는 바르게 클 것 같아
    엄마가 한 짓 알고 엄마가 한참 좋을 그 어린나이에도
    엄마 싫다고 나쁘다고 했으니까.. 반면교사로 잘 자랄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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