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단비가 흠뻑 내린 반가운 토요일입니다. 무더위도 한풀 꺾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6월도 2/3가 지나갑니다. 한 해의 반이 6월인데 벌써 26년도의 절반이 지나가는 길목입니다.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새로운 하루가 열렸습니다.
감사와 긍정의 생각으로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바카는 우리의 행복 쉼터입니다.
첫댓글 6월20일 토요일 입니다호국보훈의달 6월도 2/3가 지내가고하순으로 접어들었습니다.어제저녁부터 기다리고 기다리던 단비가 주룩주룩비다운비가 내리고 있습니다.오늘 저녁때까지 내린다고하니 자연히 하늘에 고마움을 느낍니다."당신의 웃음도 활짝피어나길세상이 아무리 소란스러워도당신의 미소만큼은 변치않았으면 해요오늘하루 당신을 웃게만드는 일들이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좋은글에서.
회장님의 흐믓한 미소를 만들어 준 반가운 비네요. 미소와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어제 오늘 비가 오더니 좀 선선한 바람이 부네요 컴과 씨름하고 인터넷방송하다 마치고 이제 출석하고 갑니다^^
인터넷 방송도 하시나요? 몰랐네요.놀랍기도 합니다. 어떤 내용인가요?
@준혁이외삼촌(포병연대)161017군포 음악사이트에서 요렇게 방송합니다 저녁에요~ 사진은 저의 사진을 chat gpt 어플에서 저렇게 만들어준겁니다 ㅋ 얼굴이 딴판이죠 완전 사기캐릭터 ㅋㅋㅋㅋ
대단하시네요. 사진도 멎지고요. 들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첫댓글 6월20일 토요일 입니다
호국보훈의달 6월도 2/3가 지내가고
하순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어제저녁부터 기다리고 기다리던 단비가 주룩주룩
비다운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때까지 내린다고하니 자연히 하늘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당신의 웃음도 활짝피어나길
세상이 아무리 소란스러워도
당신의 미소만큼은 변치않았으면 해요
오늘하루 당신을 웃게만드는 일들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
좋은글에서.
회장님의 흐믓한 미소를 만들어 준 반가운 비네요. 미소와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어제 오늘 비가 오더니 좀 선선한 바람이 부네요 컴과 씨름하고 인터넷방송하다 마치고 이제 출석하고 갑니다^^
인터넷 방송도 하시나요? 몰랐네요.
놀랍기도 합니다. 어떤 내용인가요?
@준혁이외삼촌(포병연대)161017군포 음악사이트에서 요렇게 방송합니다 저녁에요~ 사진은 저의 사진을 chat gpt 어플에서 저렇게 만들어준겁니다 ㅋ
얼굴이 딴판이죠 완전 사기캐릭터 ㅋㅋㅋㅋ
대단하시네요. 사진도 멎지고요. 들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