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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겸 금오도 비렁길 탐방을 하기 위해 새벽에 출발,10시반경에 백야도 도착 점심을 먹고... 가는길에 배뒤쪽에서... 37명중 6명만 1구간 가면서 신선대...나머지는 대부산으로 ㅎㅎㅎ
1구간 끝나고 시원한 맥주 한잔 하고,2구간 두포에서 출발 촛대바위에서... 직포항..
저녘 식사후 장어,전복,돌멍게등 자연산으로 포식...^^ 셀카놀이...
금오도에서 나만의 일출.ㅎㅎㅎ
3구간 중에서...
출렁다리...
애고 더워,장난이 아니구먼 ㅋㅋㅋ
3코스는 안도에서 잔 관계로 학동출발 직포로... 아직 남은건 4,5코스와 1코스중 해안 기암석...언제 한번 더 도전해봐야 하는 상황...^^ |
출처: 나만의 여행 원문보기 글쓴이: 전천후

첫댓글 한적해 보이네요..바닷가 전망대에서
텐트 치고 하룻밤 자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