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버디제이
초기 캐스팅은 성룡 아콰피나
성룡의 아내역이 양자경
성룡 캐스팅하고 싶었는데 만나지도 못하고
각본을 쓸수록 여배우한테 더 어울리는 역할같고
양자경이 더 강렬하게 잘할거 같아서 변경
모녀얘기로 바꾼후에 각본이 풍부해졌다함
아콰피나는 스케줄 문제로 하차
교체된 배우 양자경 스테파니 수
그리고 남편역으로 키호이콴 캐스팅
세 배우 모두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 오르고
양자경과 키호이콴이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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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초기 캐스팅
버디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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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957
23.03.16 10:32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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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성룡이였으먄 안봤음 ㅠ
성룡이면 왜 봄
오 세 배우 다 찰떡이었어서 다른 배우는 잘 상상이 안 간다
성룡 좋아하지만 성룡이 나왔으면 너무 성룡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깼을거 같아 ㅋㅋㅋ
셋다 연기 넘잘해
아빠였으면 그냥 흔한 이야기중 하나였을듯 ㅋㅋㅋ 엄마인게 신의한수야
스테파니 수 🙌🙌🙌
진짜 너무좋았어!!!!!
재밌었어
성룡이었으면 성룡표 코믹 무술 영화인가하고 패스했을듯
걍 셋이 첨부터 가족같음
너무 잘 바뀜ㅋㅋ 성룡남주얐으먄 이런 작품 절대 못나옴
스테파니수 목소리 너무 좋아ㅠㅠㅠㅠㅠ
무조건 키 호이 콴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22 모녀라서 완성되는 서사였음
키호이콴 그냥 그 인물 그 자체 ..
넷플엔없는거맞지?
넷플말고 웨이브에 있어!!
지금 진짜 완벽해...부녀였으면 이입못했을듯
이렇게 돼서 성공한 거임 진짜
성룡이면 좆망
부녀면 무매력이였을듯
성룡이였음 진짜.........거들떠도 안봤음
성룡이 했어도 잘 어울렸겠지 근데 이 영화만이 주는 특별함이 사라졌을거 같아 엄마와 딸의 대서사시 ㅠㅠ 리플쓰는데도 눈물 줄줄이다
양자경이어서 너무 다행
스테파니 수여서 너무 다행
최고임
완벽
성룡이 했으면 존나 평범한 쿵푸영화 됐을듯…엄마랑 딸이라서 애증관계 이해도 더 잘 되고 좋았어
글고 개비가 헌신적이지만 눈치 없는 롤인데 아내였으면 존나 흔한 동양인 가정 고정관념 아니냐고 ㅜ
스테파니 연기 진짜 잘했는데...상이 없어서 아숩ㅠ
바뀐게 천배정도 나음
최고의 수상! 진짜 다들 연기미쳤음ㅠㅠ
캐스팅 최고야
성룡 친딸 동성애자라서 절연햤잖아 그거땜에 캐스팅 됬으면 말 많았을듯
잘 바꿧다
모녀서사로 바꾼거 신의한수 안바꿨으면 뻔하디뻔하고 흔한 이야기됨 스테파니수 연기 진짜 잘하더라
아;; 성룡 너무 싫어; 성룡이면 절대 안 봤을 거.. 성룡이 저 조연 남편역으로 나온다 해도 ㅈㄴ 싫었을 듯.
딸은 아콰피나도 잘 어울렸을 것 같다.
캐스팅도 예술의 하나구나를 깨닫게 해 준 작품임. 원래 캐스팅이었음 이만큼 화제도 안됐을듯.
다 쩔었는데 스테파니수가 너무너무 매략적이았으
진짜 캐스팅이랑 모녀관계로 바꾼 거 신의 한 수
잘바꿨다 진짜 모녀 이야기 아니었음 절대 안봤지
지금이 너무 짱이야
딸랑구는 머 업서?? 연기 존나자료ㅐㅛ는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