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로 에너지 풀어서 바르고 평범하게 나이스한 애로 자랄거같아. 노트북씬도 나는 별 생각 없었어 원래 어린 애들은 뜻대로 안되면 돌발행동 하잖어 하도영이 만약 그 장면 봤다면 이유 물어보고 그러지말라 잘 알려주겠지. 친구를 괴롭히면 안된다, 친구를 괴롭힌 엄마는 자랑스럽지 않다. 하는 예솔이가 그 마음 잘 간직하며 잘 컸음 좋겠당
아니,, 애기가 적록색맹임데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초1이면 8살인데 다른걸 틀렸다고 인식하는 시기인데 자기는 색구분 못해서 친구한테 놀림받지 세상 전부인 부모한테 솔직허게 말도 못하고 엄마는 쉬쉬하지 다큰 어른이야 노트북 비싼거 알지 애기+금수저라 순간적으로 화나서 한 행동일듯 ㅠㅠ,, 난 예솔이도 넘 안타깝더라 시터 없으면 혼자 횡단보도도 못건너던데,,
맞아 나는 예솔이 성격 오히려 하도영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평소에는 규칙을 잘 지키고 도덕적+그러나 개짜증나면 노트북 물에 던질 정도의 성질+엄마에게도 아닌 건 아니라고 할 정도로 단호+근데 욕하고 소리지르는 전재준한테 웃으며 인사할 정도로 이해심 높음 전재준 박연진 보다 하도영이랑 더 가까워 보였어 핏줄보다 환경이 중요하다 라는 느낌?
첫댓글 하도영이 잘 키울듯
축구로 에너지 풀어서 바르고 평범하게 나이스한 애로 자랄거같아. 노트북씬도 나는 별 생각 없었어 원래 어린 애들은 뜻대로 안되면 돌발행동 하잖어 하도영이 만약 그 장면 봤다면 이유 물어보고 그러지말라 잘 알려주겠지. 친구를 괴롭히면 안된다, 친구를 괴롭힌 엄마는 자랑스럽지 않다. 하는 예솔이가 그 마음 잘 간직하며 잘 컸음 좋겠당
노트북물에던지는게 뭐어때 애들은 원래분노조절 잘안됨 나도 어릴때 빡치면 카세트 다부수면서 컸음(물론 존나쳐혼남) 그치만 지금 누구보다 사회생활잘하는 어른됐고 유전이뭐가중요해 애들은 환경이 더 중요하다고 증명된사례가얼마나많은데 하도영이 잘키우면 잘크고 못키우면 이상하게자라는거지 갑자기 예솔이 유전자탓하는거 드라마취지에도 안맞고 무슨 시대가어느때인데 유전자탓을하는지도모르겠어..
노트북 저집안에선 비싼것도 아니라 장난감 내던지는 수준일듯
말하는거 똑부러지고 사리분별 잘해서 잘클것같어
노트북은 전재준 복선 그 이상 이하도 아니어보임
부족함 없이 하고싶은 거 다하겠지만 위축된 마음이 있을 것 같음. 불륜으로 태어났고, 엄마는 학폭가해자에 아빠는 친부가 아니라서 아무리 하도영이 잘해줘도 흠 안 잡히려고 조심할 것 깉음.
아니,, 애기가 적록색맹임데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초1이면 8살인데 다른걸 틀렸다고 인식하는 시기인데 자기는 색구분 못해서 친구한테 놀림받지 세상 전부인 부모한테 솔직허게 말도 못하고 엄마는 쉬쉬하지 다큰 어른이야 노트북 비싼거 알지 애기+금수저라 순간적으로 화나서 한 행동일듯 ㅠㅠ,, 난 예솔이도 넘 안타깝더라 시터 없으면 혼자 횡단보도도 못건너던데,,
부잣집에서 연진이가 비쌀수록 어쩌고~ 이런식으로 교육한거에 비해 엄청 잘자랐다 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애는 죄가 없다<<이거 계속 강조함 문동은도 예솔이한테 계속 사과하고 하도영도 예솔이잘못 없다하고… 오히려 전재준 박연진 알짱거리는요소 다 제거돼서 진짜 잘자랄듯
하개비 비록 손 더럽히긴 했지만 악착같이 애 잘 키울거같음 우리 공주 강아지 잘클거임 예솔이 편집본만 보고싶다 겸딩이,,
나도 티비부수고 언니랑 싸우다 창문 주먹으로 부순적도있는데 교사로 잘 큼
노트북은 자기가 아빠 친딸이 아닌것에 대해 뭔가 외면하고싶고 화나는거같아 보였음. 노트북 하도영네 재력에서 얼마나한다고 아오.... 예솔이가보여준 긍정적인 부분들이 훨씬 많구만;;;;; 아니 노트북으로 화난다고 시터언니 뚝배기 깬것도아니자나요... 노트북을 막 책상에 쾅쾅친것도아니고;;; 난 화나고썽질난다고 어릴때 책장유리창도 발로차서깼어 예솔이 나이때ㅠㅜㅜㅜㅜㅠㅜㅠ
하도영처럼 클듯 ㅋㅋ
사과할 줄 아는 태도부터가 연진이랑 너무 다른 게 보였음 자기 잘못도 아닌데 미안하다고 하고 하도영도 그때 울잖아
기질은 닮겠지만 분명 좋은 면모로 발산될 것 같음
맞아 나는 예솔이 성격 오히려 하도영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평소에는 규칙을 잘 지키고 도덕적+그러나 개짜증나면 노트북 물에 던질 정도의 성질+엄마에게도 아닌 건 아니라고 할 정도로 단호+근데 욕하고 소리지르는 전재준한테 웃으며 인사할 정도로 이해심 높음
전재준 박연진 보다 하도영이랑 더 가까워 보였어 핏줄보다 환경이 중요하다 라는 느낌?
예솔이는 평생 자기가 박연진과 전재준 딸이지만 절대 그런 인간이 되지 않겠다는 그런 의지 그런 독한 마음 하나는 닮앗을 거 같음 평생 친부모 부정할수잇는 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