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4:36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 하더니
막4:37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막4:38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막4:39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막4:40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막4:41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예수님께 시선을 맞추고 하루 몇시간 몇분 몇초를 얼마나 살았는가? 예수님 예수님을 의지 하는 시간이 얼마나 있을 까?
예수님의 피 흘리시는 모습을 생각을 해 봐는가? 머리에 가시 면류관은 누구를 위해 쓰셔는가? 옆구리에 창 자국은 누구를 위한 창 자국인가? 예수님의 채찍 자국을 그려 보시라고 목사님 말씀을 하시는데 그 주님을 나의 필요 할 때만 바라보는 나를 보게 되었다 괴로울 때 주님을 바라 볼 때 주님을 닮아 가야 하는데 낙심하며 근심하며 주님을 바라 보지 못 하고 닮아 가지를 못 했다 사도바울도 주님이 부르실 때는 영적인 눈으로 주님을 바라보고 닮아 간 사도 육적인 눈으로 볼 때는 예수님을 핍박하는 자 육적인 눈~내 중심적 나를 위한 삶 불만 불평인 삶을 살아 왔다 영적인 눈~죄를 회개의 역사가 일어난다
예수님께 시선을 맞추며 예수님을 닮아 가는 삶 영적인 눈이 열려서 예수님의 가시면류관 손과 발 못 자국을 옆구리에 창 자국을 늘 바라봅니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생활과 열매가 보여지기를 원합니다 주님을 보여주신 헌신과 사랑을 닮아 갑니다
첫댓글 할렐루야~ 예수님의 십자가를 묵상하며 내 시선을 다시 주님께 맞추려는 고백이 큰 은혜가 됩니다. 날마다 영의 눈이 더욱 밝아져 주님의 사랑과 희생을 깊이 묵상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의 열매가 풍성히 맺히시기를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아멘
주반석 목사님 말씀 하실 때 그 주님을 몰라던 나를 잊어던 나를 발견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