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지아 교회 다닐때 직접 보았던 희아씨... 어느덧 30의 나이에 되었다네요..
피아니스트가 되겠다는 목적 보다는 손까락에 힘을 기르기 위해 시작 했다는 피아노...
희아시에게.... 있는 것이라고는 유별스런 능력도 아니었고 뚜렷한 목적도 아니었습니다.
한결같은 꾸준함....
길진 않았지만.... 제인생을 돌아 보아도... 플릇으로 성공하는 사람들도....공부로 성공 하는 사람들도...
한결 같지 않은 사람이 성공 하는 사례를 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누구와의 비교로 초조할 필요도...마음으로 너무 열심이어서 하지 않은 연습으로 혹시 연습 한것 처럼 지치는 성품은 아닌지...
그 어떤 산도 한걸음이 모여 정복 되어지는 것임을 ..... 생각할때... 그저 걸어 가는 사람이... 어느순간 뒤돌아 보았을때
정말 많이 걸어온 자신을 보게 되는것 아닌가 그런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네 손까락으로 울려지는 희아씨의 피아노소리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당신의 성실함이 모든것을 정복 했습니다... 아름다우세요 정말로~~~
어떤 경로를 통해 카페에 들어오셨는지 모르지만 방문 감사합니다..오늘도 주님과 함게 승리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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