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2010. 3. 2) 중앙일보 21면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우리 동문들의 어릴적 추억이 고스란히 남아있던 태봉국민학교는
기억속으로 아스라이........
그래도 "태봉" 이라는 단어를 신문에서 보니 반갑기 그지 없네요.
첫댓글 후배님!! 우리가 머물던 족적은 희미해 지겠지만 ...그래도 뜻있는 학교가 다시 세워져 우리들의 마음 따뜻했던 그런 마음을 다져 간다면 그 또한 좋은 일이지요??유익한 정보 올려 주어 감사 합니다~~ 이번 총 동문회때 는 우리 학교가 있었다는 유적비 제막식도 함께 하니깐 꼭 시간 만들어 참석토록.... 부탁???
첫댓글 후배님!! 우리가 머물던 족적은 희미해 지겠지만 ...그래도 뜻있는 학교가 다시 세워져 우리들의 마음 따뜻했던 그런 마음을 다져 간다면 그 또한 좋은 일이지요??
유익한 정보 올려 주어 감사 합니다~~ 이번 총 동문회때 는 우리 학교가 있었다는 유적비 제막식도 함께 하니깐 꼭 시간 만들어 참석토록....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