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클럽의 태동은 근속승진확대를 열망하는 노경사들의 애끊는 글들이 2005년 벽두부터
권오을 국회의원 홈페이지를 달구었고, 이러한 열망이 김응만, 배균호, 정진경 등 노경사들의 헌신과
많은 회원들의 물심양면 지원에 힘입어 다음카페가 2005.8.13개설되어 '무궁화클럽'이라는 간판을
내걸게 되었습니다.
이어 2005. 9. 10. 성신여자대학교 장윤우 교수, 양천문인협회 김태호 회장, 전상화 변호사 등 뜻 있는
분들을 고문으로 모시고 警友이신 전경수 원광디지털대학교 교수를 초대회장으로 추대,
운영위원회 중심으로 무궁화클럽을 운영해오다. 2006. 2. 14. 운영진및 회원들과 논의도 없이 일방적
으로 수사구조개혁반대 기자회견을 함으로써 경찰의 60년 숙원사업인 수사구조개혁사업에 찬물을
끼얹은 전경수 회장을 2006. 2. 28.회장직에서 전격 축출하고, 2대 회장 김응만, 3대 회장 남재원으로
이어지다 경위근속승진 탈락율 40%로 촉발된 노소경사간의 갈등으로 2006.10.23 무궁화두레가
출범하면서 무궁화클럽이 이분화되는 아픔을 겪기도 하였으나 2007. 1.10.두레와 통합하면서 4대회장
김동호, 5대회장 정해권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2009. 3.21. 서울 남영동 소재 경찰청인권보호센타에서 개최된 정기총회를 통해 이강원(독도는 우리땅)을
6대 회장에 선출하고, 평소 온몸으로 경찰개혁운동을 전개해 오신 전 치안정감 박종환 경찰종합학교장을
고문으로 모시어 기존 장윤우 교수, 김태호 양천문인협회장, 김용기, 이경석 변호사, 이연월 공노총 수석
부위원장 등과 함께 무궁화클럽의 정신적 지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무궁화클럽의 홈페이지(www.police24.or.kr)는 다음카페를 안내하는 링크 홈피로 2006. 1. 29 설날
탄생하여 2007. 2. 24. 정식 홈페이지로 업그레이드되었으며, 현재 운영은 6대회장단 (회장 이강원,
부회장 장병준(진실), 조원홍(조폴), 감사. 효천, 우인. 대변인. 확바꿔)과
홈페이지 및 카페관리자 배균호(웅석봉), 정진경(함박실),김윤배(촉석루) 등 총 33명의 운영진과 2만여
회원들로 경찰개혁을 선도하는 사이버동호회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