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발장과 미리엘주교. 말풍선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 내 생각을 담아보세요.
□ ChatGPT에게 아래와 같이 부탁했다
□.챗GPT가 즉시? 보내 온 답변이다
☞ 최근 AI인문학 '나만의 칼럼'을 집필하며 깨달은 한 가지는. 프롬프트의 중요성입니다. 미쉐린 가이드에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은 식당의 쉐프를 '거장'이라는 뜻의 **그랑 셰프(Grand Chef)라고 한다.
그에게는 냉장고와 식품창고에 어마어마한 양의 식재료가 있다.
그런데 내가 요리를 주문할 줄 모른다면 무엇을 먹을 수 있겠습니까? 땅 속에 보화가 묻혀있는 줄 알면 뭣합니까? 곡갱이와 삽이 없는데~~~
☞ 프롬프트는 식당의 메뉴판이며 광산의 연장입니다. 알아야 주문하고, 캐어내어야 보물입니다. 그래서 '프롬프트'는 AI를 다루는 최고의 무기입니다.
☞ AI를 매사 부정적으로 인식. 판단해 미래불안증에 스스로 갇혀 삶의 안정을 잃어버린 미러링 파트너. 또 다른 나에게 이렇게 얘기해 주었습니다.
원시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고대 근대 현대 삶의 패턴이 변할 뿐 하느님은 늘 우리 안에 존재하십니다.
대세의 흐름에. 멈춰 고립되느니 쓰나미의 흐름에 올라타 서핑을 즐기는 편이 낫습니다. AI모르면 두렵고 알면 더 두렵습니다. 허나 바람불고 물흐르듯. 그냥 받아 들이고 순리에 순응하면 인간의 삶은 경이롭습니다. 질주하는 현실 속 내 인생의 악셀과 브레이크는 스스로 그분께 맡겨 놓은지 오래입니다. 난 내어 맡겨진 존재이기에 여기서 맘껏 자유와 평화를 가장 어려운 이웃 안에서 누립니다. 미래 모든 걱정은 생사를 주관하시는 하느님께 내 삶의 키를 맡겨드렸답니다
-AI사피엔스 디에고-
#소금창고1004 #디에고 #AI미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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