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생 영상 제작소 kiwi productions입니다.
이번에 로멘틱 코미디 Optatum(가제)에 남자 주인공 1 여자주인공 1을 섭외하려합니다
저희 영화는 청춘에 미친 영화제 출품 예정이며, 시간은 15분내외입니다.
페이는 오디션 후 협의하겠으나, 대학생작품이라 많이 드리지는 못합니다.(죄송합니다)
<진행사항>
지원 마감 5. 3
오디션 일정 조정 5. 4
오디션 예정 5. 5 ~ 5. 8
최종 케스팅 5. 10
로케이션 섭외중(서울 지역 예정)
대본 작성중 현재 70%완성
5. 23 ~ 25(1 ~ 2회차 촬영 예정)
<배우>
남주인공: 전형적인 부산사투리를 구사하는 20대 중후반 남자. 활기찬 모습부터 소심하고 우유부단한 모습까지 넓은 폭의 성격 표현이 가능한 배우.
여주인공: 쾌활하고 밝은 이미지의 서울말과 부산사투리를 동시에 사용할 줄 아는 20대 여자. 청순한 성격보다는 쾌활하고 통통 튀는 매력의 소유자.
<기획의도>
새로움이 주는 설렘은 언제나 달콤하기만 한 것일까? 익숙한 것이 주는 매력, 새로움 속에서 문득 만나게 되는 익숙함과 동질감. 새로움과 익숙함에 대한 이야기를 20대 청춘들의 여행 스토리에 담아 표현하고 싶었다. 서울 곳곳의 명소와 숨겨진 곳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20대 청춘남녀의 여행에서 기대감을 안고 온 남자의 새로움에 대한 설렘과 그리고 그것의 좌절. 그리고 익숙한 것이 주는 위로를 느껴보자.
<시놉시스>
서울을 동경하며 부산에서 올라온 한 남자. 서울 사람들과의 새로운 인연을 기대하는 설렘으로 여행을 시작한다. 하지만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 것은 생각했던 것만큼 쉽지는 않다. 기대가 무너지는 상황에서 남자는 자신과 ‘통’하는 여자와 만나게 된다. 남자는 자신이 바라던 서울 사람과의 인연이 이루어진 것 같아 기뻐하며, 그녀와의 서울로멘스를 꿈꾸는데.....
지원서는 jaenjaen@naver.com 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원시 영상 보내주시면 더욱더 감사하겠습니다
지원시에는 메일 제목앞에 "[키위]" 를 꼭 넣어 주세요.(아니면 확인 못할 수 있습니다)
문의사항은 프로듀서 권재훈 010-5307-9248. 카톡 john3722이로 연락주세요
지원서는 5. 3일까지만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