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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천의 현장 오성교육]
자녀 내면의 독을 해소할 ‘디톡스’ 6계명
출처 서울경제 :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6534?ref=naver
서대천 (재)월드허그 파운데이션 아시아 대표
자녀의 내면을 건강하게 만들 ‘디톡스’ 방법을 묘사한 AI 이미지.
오늘날 우리는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해야 할 만큼 심각한 중독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진정으로 두려운 것은 눈에 보이는 마약만이 아니다. 코카인이나 필로폰보다 더 무서운 것은 자녀의 영혼을 서서히 병들게 하는 보이지 않는 내면의 독이다. 우울과 분노, 좌절, 불평, 이기심 같은 부정적 감정이 자녀의 마음속에 자리 잡으면 삶 전체를 무너뜨리는 영혼의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독은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일까.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놀랍게도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출발점은 부모다. 자녀는 부모의 태도를 받아들이고 가치관을 내면화한다. 그렇기에 자녀의 내면은 부모의 내면을 비추는 거울과도 같다. 부모의 표정과 말투, 분노와 불안, 원망이 자녀의 마음속에 고스란히 쌓여 또 다른 독이 된다.
부모는 성공적인 자녀 교육을 꿈꾸지만, 자신도 인지하지 못한 잘못된 양육 방식은 부메랑이 돼 결국 부모와 자녀 모두를 무너뜨릴 수 있다. 어떻게 해야 자녀의 내면에 쌓인 독소를 제거할 수 있을까. 사랑하는 자녀를 살리는 해독제는 무엇일까. 다음의 여섯 가지 ‘디톡스 처방’을 실천해 보자.
첫째, 감사의 디톡스로 불평을 제거하라.
매사에 짜증과 분노가 많고 늘 불평과 불만 속에서 살아가는 부모 밑에서 자란 자녀는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기 쉽다. 부모가 남을 탓하고 원망하며 초조한 마음으로 자녀를 몰아붙이거나 욕설과 폭력을 서슴지 않는다면, 이를 보고 듣고 겪은 자녀의 내면에는 독이 쌓인다.
그러나 감사가 넘치는 부모는 다르다. 현실이 부족하고 상황이 힘들더라도 감사할 이유를 찾고 이를 표현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며 자녀는 기쁨과 여유를 품고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법을 배운다. 감사는 자녀의 내면에 쌓인 독을 녹이는 가장 강력한 해독제다.
둘째, 긍정의 디톡스로 부정적인 생각을 제거하라.
끊임없는 지적과 통제는 자녀의 자존감을 무너뜨린다. 자녀의 생각에는 귀 기울이지 않은 채 부모의 뜻만 강요하면 아이는 점점 마음의 문을 닫는다. 실패를 반복해서 지적할수록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커진다.
이제 부모가 먼저 부정적인 사고에서 벗어나야 한다. 자녀가 실수하더라도 한결같이 격려하고 다시 도전할 때까지 기다려 주는 태도가 필요하다. 부모의 긍정적인 믿음과 사랑 어린 시선은 자녀 내면의 부정적 감정을 치유하고, 가려져 있던 가능성을 되살리는 해독제다.
서대천 (재)월드허그 파운데이션 아시아 대표가 ‘청년들이 붙들어야 할 흔들리지 않는 진리’에 관해 강의하고 있다.
셋째, 정직의 디톡스로 핑계와 거짓을 제거하라.
자신에게 불리한 상황에서 쉽게 말을 바꾸거나 잘못을 감추기 위해 핑계를 대는 부모의 모습은 자녀에게 왜곡된 가치관을 심어 준다. 정직은 말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보여 주는 것이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책임지는 부모의 모습은 자녀가 건강한 양심을 갖게 한다. 변명 대신 반성을 선택하는 용기가 자녀의 영혼을 맑게 한다.
넷째, 이타의 디톡스로 내면의 이기심을 제거하라.
오직 자신과 가족만을 챙기고 손해 보지 않으려는 부모의 태도는 자녀를 더욱 이기적으로 만든다. 그러나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기꺼이 나누며 낮은 자리에서 섬기는 부모를 본 자녀는 다른 가치관을 배운다. 섬김은 단순한 손해가 아니라 더 큰 만족과 행복으로 돌아온다는 사실을 몸으로 익히게 된다. 나눔은 자녀의 영혼을 풍요롭게 하는 또 하나의 디톡스다.
다섯째, 배움의 디톡스로 게으름을 제거하라.
무기력하게 늘어져 있거나 스마트폰과 TV에 빠져 해야 할 일을 미루는 부모의 모습은 자녀의 생활 태도에 영향을 미친다. 부모가 먼저 변화해야 한다. 책을 읽고 배우며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배운 것을 몸소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 줘야 한다. 말이 아니라 행동이 자녀를 움직인다. 부모의 작은 시작이 자녀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
여섯째, 진리의 디톡스로 온전한 인생을 선사하라.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진리가 있다. 여름날 푸르렀던 잎이 하나둘 알록달록한 단풍으로 물드는 가을, 앙상한 겨울나무 가지 사이에서 새순이 돋아나는 눈부신 봄처럼 자연은 일정한 질서 안에서 변화한다. 하늘의 해와 달도 마찬가지다. 이는 자연을 주관하는 이가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삶도 마찬가지다. 인간을 주관하는 이만이 내면의 근본적인 독을 제거할 수 있다. 모든 독을 해독할 수 있는 진리를 자녀에게 알려 줌으로써 온전한 인생을 살아가도록 이끄는 부모가 돼야 한다.
결국 자녀의 내면을 해독하는 디톡스는 부모 자신에게서 시작된다. 사랑하는 자녀가 건강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기를 바란다면 먼저 부모가 자신의 내면을 점검해야 한다. 분노 대신 감사를, 부정 대신 긍정을, 거짓 대신 정직을, 이기심 대신 이타심을, 게으름 대신 배움을 선택해야 한다. 그리고 변하지 않는 진리 위에 서는 삶으로 나아가야 한다.
서대천 (재)월드허그 파운데이션 아시아 대표
서경IN(skin@sedaily.com)
빛명상
07월의 빛역사
1994.07.14 경주 남산 칠불암의 빛VIIT현상
1996.07.06 동대구 관광호텔 국제회의장 공개 빛VIIT시연회
1996.07.09 칠곡 성당 세 줄기 빛VIIT기둥
1996.07.20 신침 기공사의 광침 이야기
1997.07.25~26 홍공 구룡반도의 빛VIIT현상과 대구 상공 무지개 빛VIIT현상
1999.07.14 필리핀 보라카이 빛VIIT현상
2000.07.18~08.15 미국 ATA초청, 이행웅 회장의 빛VIIT만남
2000.07.21 네이티브 아메리칸 추장과의 만남, 미시시피강 발원지 북소리
2000.07.22 미 아칸소주 명예시민증과 명예대사증
미래를 열어갈 부모와 아이들에게 보내는 빛VIIT의 메시지
집에 있는 아이들 생각에 광력수 한 모금이라도 아껴 집으로 가져가는 부모님들을 흔히 보게 된다. 가능하기만 하다면 세상에 있는 모든 좋은 것, 귀한 것을 다 가져다주고 싶은 것이 바로 부모의 마음이 아닐까.
그런데 문제는 그러한 부모의 마음이 정작 자식에게는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는 사실이다. 자식에게 진정한 사랑을 주는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일 수도, 혹은 경쟁하듯 눈에 보이는 것만 부추기는 사회풍조 때문일 수도 있다. 특히 아이들 교육과 관련하여 대학입시 중심의 교육제도 전반에 대한 비판은 이미 오랜 논쟁거리가 되어버렸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일진회와 같은 대규모 불량 청소년 모임에서 드러난 탈선행위는 그 규모와 정도에서 큰 충격을 안겨 주었다.
해 말고 순수하게 자라주어야 할 우리의 아이들이 왜 이렇게 되었을까 하고 생각해 보면 그 이면에는 비뚤어진 어른들의 마음이 깔려 있음을 알게 된다. 아이들은 깨끗한 도화지와 같은 순수, 무(無)이기 때문에 이끄는 대로 따라오고 만드는 대로 모양을 갖추게 된다. 그 순수함을 보호하고 아름답게 꽃피워야 하는 것은 다름 아닌 우리들 부모, 어른들의 몫이다.
지나친 학업 강박증으로 정신 착란 증세까지 갖던 한 여자 아이들 만났던 기억이 있다. 국내 유명 바이올린 쿵쿠르에서 여러 차례 입상 할 만큼 뛰어난 재능으로 미래가 촉망되던 이 아이는 어느 날부터 귀에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고 주변 사람에게 공격적으로 난동을 부리는 등 이상한 행위를 하기 시작했다. 병원 치료로도 쉬 낮지 않아 다른 곳에 가보니 귀신이 붙었다. 하기에 굿이나 제사도 많이 지내보았다고 했다. 그러나 아이의 상태는 나아지지 않았다. 처음 그 아이를 만났을 때 아이는 가느다란 몸은 온통 침대에 꽁꽁 묶여 있었다. 마치 온 몸을 꽁꽁 묶어 철장에 가둬놓은 작은 새 한 마리를 보는 것 같았다. 아이의 병은 귀신이 아닌 지나친 압박과 스트레스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 뒷면에 사랑의 이름으로 가장한 부모의 무서운 집착과 독단도 볼 수 있었다. 이런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단지 아이 혼자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부모와 아이와의 관계에서 찾아야 하기 때문에 부모도 함께 빛VIIT명상을 하며 관조하고 성숙한 사랑을 베푸는 법을 배워야 한다.
아이가 탈선하고 어긋나는 것은 더 많은 사랑이 필요하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 일진회와 같은 청소년 모임이 그만큼 큰 규모로 번져 나갔다는 것은 우리 사회가 지닌 부정적 에너지의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주는 한 단적인 예일 수도 있다. 따라서 그만큼 더 큰 사랑과 보살핌으로, 즉 긍정적인 에너지로 우리 아이들을 덮고 있는 어두운 에너지를 상쇄 시켜야 한다는 의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눈에 보이는 결과물, 성취물, 경쟁만을 부추길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 재능을 살펴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성숙한 사람들로 키워내기 위하여 어른들이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돈으로 모든 것을 해결 할 수 있다는 생각은 참으로 무지한 발상이다. 또한 교육제도 전반에 걸쳐 기존 관행을 위한 개혁이 아닌 진정으로 아이들을 위한 실질적이고 과감한 개혁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새장에 갇힌 새처럼 하루 종일 빽빽이 짜인 스케줄에 의해 움직이는 아이들에게서 해맑고 천진한 모습은 거의 찾기 힘들고 그저 부모의 부속품 정도로 전락해버린 듯한 느낌을 받는다. 무조건 남과의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는 것만 강조하다보니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 남을 배려하고 보살피는 마음은 아예 뒷전이다. 세상을 향해 호기심과 꿈을 키워가는 것이 아니라, 견뎌내기 힘든 일상의 무게를 벗어나기 위해 순간의 즐거움과 무절제함에 빠져버린 아이들도 많다.
우리의 미래를 짊어질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이렇게 멍들고 상처받는 것을 보면서 나 또한 자식을 가진 부모의 입장에서 과연 진정으로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무엇이 진실로 아이들을 위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리고 옛날 도경께서 미래의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시며 들려주셨던 동화를 떠올리게 된다. 아이들에게 들려주어도 좋은 옛날이야기지만 부모님들도 한번쯤 잘 듣고 마음속에 되새겨 보면 어떨까 한다.
출처 : 물음표(?) 2005/07/10 초판2쇄 P.152~155 中
감사를 배우는 아이들
어린이와 청소년 시기에 빛VIIT을 받는다는 것은 매우 특별한 의미가 있다. 이미 인생의 상당한 부분이 결정된 어른들은 눈앞에 닥친 문제들, 당장 급한 몇 가지 소원을 이루는 것에 급급한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경우 이 힘을 통해 내면이 변화하고 운명의 흐름 자체가 전혀 다른 방향으로 바뀌어간다.
우선 아이들의 내면을 '근원에 대한 감사'로 채우게 한다. 지금의 나를 있게 하는 뿌리를 알고 그 근원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보다 많은 빛VIIT을 담을 수 있는 내면의 그릇이 마련된다.
'근원에 대한 감사‘는 무엇인가 이루어진 것에 대한 감사와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누군가 나에게 호의를 베풀어서, 선물을 받아서 감사한 것이 아니다. 그러한 특별한 이유가 없이도 내 생명의 존재 자체에 대해 소중한 마음을 갖고 이에 감사를 올리는 것이다. 지금 내가 살아 숨 쉬고, 움직이고, 공부하고, 노래하고, 웃고, 울 수 있기까지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것들의 도움을 받았고, 그것이 곧 근원이다. 우주의 마음이 나를 위해 존재하고, 지구의 모든 자연이 나를 위해 존재하며, 부모님과 수많은 할아버지 할머니들, 선조들이 존재했기에 지금의 내가 있음을 알고 이에 감사드리는 것이다.
출처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초판 1쇄 발행 2009/09/14
2017/12/15 초판 40쇄 기념판 P. 153~154 중
근원에 대한 감사
“어떻게 해야 순수한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까?”
빛VIIT명상을 잘 하기 위해 어린이 마음,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라고 말씀드리면 많은 분들이 이러한 질문을 한다. 사실 말처럼 쉽지 않은 것이 순수다. 그래서 순수의 마음에 최대한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먼저 ‘근원에 대한 감사’를 올리라고 말씀드린다. 이 때 말하는 근원이란 지금의 나를 만든 보이지 않는 모든 밑바탕, 뿌리를 말한다.
내안의 진정한 나, 빛VIIT마음의 고향인 ‘우주의 마음’이 그 첫 번째 근원이 될 것이며, 지금 이 순간 호흡 할 수 있고 내가 살아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자연’이 두 번째 근원이다. 특히 우리가 너무 당연하게 여기고 그 고마움을 잊고 살아가는 빛, 공기, 물에 대한 감사함은 늘 반복해서 되새겨야한다. 마지막으로 지금의 육체를 만들어주신 ‘부모님과 선조’의 존재와 은혜 또한 잊어서는 안 될 근원이다.
이 ‘근원에 대한 감사’는 우리의 마음을 겸허하게 한다. 무언가를 담고자 한다면 그만큼 비워낼 수도 있어야 하는데 그 비움의 방법이 바로 근원에 대한 감사를 드리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욕심과 탐욕, 그리고 이기심으로 가득 차 있는 상태로 소원을 청한다. 하지만 그러한 마음은 마치 잡동사니로 꽉 찬 서랍과도 같다. 더 이상 새로운 물건이 들어갈 공간이 없는 것이다. 불필요 한 것, 쌓아두면 짐만 되는 무거운 것들은 훌훌 털어내고 비워내야 한다. 그래야 또 다시 새로운 것이 들어설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내 생명의 존재 자체에 대한 감사를 통해 마음 속 가득 자리 잡고 있는 어둡고 부정적인 생각을 털어내 보자. 이 감사를 통해 우리는 지금 이렇게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그 자체가 기적이며, 무한한 우주마음의 섭리에 의한 것임을 알게 된다. 나를 둘러싼 수많은 것들이 온통 감사해야할 일이기에 불평과 욕심보다는 진심으로 겸손해야한다는 것을 인식하게 된다.
고요히 내 주위를 되돌아보고 근원에 대한 감사를 되새겨보라. 마음 가득히 피어오르는 진정한 풍요로움을 느껴보라. 물질이 많아서가 아닌, 욕심 없는 겸허한 마음이기에 더 밝고 산뜻한 상태로 내면을 가꾸라. 바로 그 때 당신은 새로운 소원을 이룰 수 있는 내면의 조건을 갖춘 것이다.
출처 : "빛명상" 눈덩이 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2009/09/14초판 1쇄 발행
2021/06/01초판 45쇄 중 P. 246-247
행복한 삶을 만드는 방법
일반적으로, 타고난 에너지가 전체적으로 잘 조화를 이루어 알맞은 균형을 갖고 태어난 사람은 그 에너지 흐름과 순리에 따라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게 된다. 문제는 그렇지 못한 경우인데, 이 또한 후천적인 노력과 행동에 의해서 자신의 에너지 가운데 부족한 부분을 보충함으로써 행복한 삶으로 만들어 갈 수 있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에너지를 극복한다는 것은 실질적으로 그다지 쉽지 않을 수도 있다. 아무래도 척박한 땅에서 농사를 지으려면 비옥한 땅에서보다 더 많은 노력과 공을 들여야 한다. 그렇다고 주어진 것을 탓하거나 원망만 할 수는 없는 일이다. 우리는 어느 누구든 오직 한 번 뿐인 이 지구에서의 삶을 멋지고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어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선천적인 에너지 불균형, 혹은 부족을 메우는 에너지가 과연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그 답은 의외로 가까운 곳, 즉 우리의 마음 안에 있다. 본래의 순수한 마음, 선한 마음으로 되돌아가 그 마음이 이끄는 대로 행하면 된다. 늘 선행을 베풀고 감사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복도 따라오고 부족한 기운도 메워진다. 누구나 사람의 마음 속에는 본래의 때 묻지 않은 순수한 빛VIIT알갱이가 있는 데 이를 통해 우주 근원과 맞닿게 되면 빛VIIT과 교류 할 수 있는 기본적 심성이 만들어지고, 저절로 무한의 에너지 ‘빛VIIT’과 만나게 된다.
순수로 돌아가기 위한 가장 첫걸음은 내면에 대한 관조이다. 진정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고 싶다면 무엇보다도 스스로의 마음을 철저히 관조해야 한다. 지금껏 자신이라고 믿으며 살아왔던 겉껍질, 진짜 자기를 가로막고 있는 틀을 과감히 벗어버리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바라보는 것이다. 진정한 나는 이름, 성격, 외모, 직업, 재산도 아닌 오직 본래의 내 ‘마음’ 이다. 빛VIIT명상은 이러한 본연의 마음을 되찾고 나아가 우주의 에너지 ‘빛VIIT’과 교류하기위한 준비과정이다.
지금껏 빛VIIT명상을 행한 사람들이 실제로 생활에서 여러 가지 일이 잘 해결 되었다거나 자신이 운 좋은 사람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자신도 모르게 무언가 자신의 삶이 조금씩 변화되어 가는 것을 감지하게 된다. 이는 마음이 맑아지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내면을 채우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이처럼 내면의 에너지를 채우는 방법을 알게 되면 타고난 사주팔자는 물론 그 무엇에도 얽매임 없는 참된 자유와 만나게 된다. 그저 본연의 맑은 마음으로 돌아가 순리에 따라 행복한 삶을 살고, 나아가 그 ‘빛VIIT’을 자기 자신만이 아닌 가족, 사회, 나라, 그리고 온 세상과 함께 나눌 수 있으면 된다. 한 자루의 촛불이 사방의 캄캄한 어둠을 잔잔히 밀어내듯, 진정한 ‘빛VIIT’을 발하는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 세상을 밝히는 세상, 그 아름다운 지구를 꿈꾸어본다.
물음표(?) 2005/07/10 초판2쇄 P. 122~124
첫댓글 감사합니다 🙏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마음의 빛viit을 밝혀나가는 사람들이 모여사는 아름다운 지구를 그려봅니다. 언젠가는 그렇게 되겠지요. 근원의 마음과 학회장님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로 채우는 삶,
감사합니다 .
늘 생각하며 빛명상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명상으로 래면을 돌아보며
자신을 정화해 밝고 맑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늘
노력합니다.
우주빛마음과 학회장님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 올립니다.
7월의 빛역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 합니다.
자식은 부모의 그림자를 보고 자란다고 하는데 그만큼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지요
글을 읽으며 저 자신을 되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를 배우는 아이들...미래를 열어갈 부모와 아이들에게 보내는 빛VIIT의 메시지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부모와 아이들의 내면의 성장을 위한 빛메시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한 자루의 촛불이 사방의 캄캄한 어둠을 잔잔히 밀어내듯,
진정한 '빛VIIT'을 밝히는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 세상을 밝히는 세상,
그 아름다운 지구를 꿈꾸어본다.
<행복한 삶을 만드는 방법 > 귀한 빛글,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빛VIIT을 발하는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 세상을 밝히는 세상
마음을 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를 배우는 아이들...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귀중한 빛의 글 감사합니다.
귀한 빛의 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