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이야기
어제까지는 추웠는데 오늘은 완전히 봄 날씨다웠지요?
따뜻한 봄 날 가만히 있을수가 없지요
오늘 오전엔 밭에 일좀 해놓고 점심을 먹고
나른한 오후시간에 산책을 했다지요
산수유가 다 피었어요
꽃을 보여주니 기분이 좋아지는것은
우리 삼촌 들도 마찬가지겠지요?
룰루랄라 신바람이 납니다
사탕하나씩 입에 물고 찬양 부르며 동네 한바퀴
산책하고 왔어요
산책을 다녀와서도 삼촌들은 아쉽다는 듯
들어갈 생각이 없나봅니다
봄바람이 부는 따스한 햇살을 맞으며
쉼터에 도착하여서 운동 기구에 올라가 운동을 하고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였어요
그럼~~~~
저도 가만히 있을수가 없었어요
오랫만에 운동도 하고 산책도 했으니
커피 타임과 과자 타임 시간입니다
동*삼촌의 눈이 빛이 나더라구요
커피 한잔에 잘때까지 웃음을 지었답니다
카페 게시글
◈ 쉼터 이야기
산책 다녀왔어요
최정숙
추천 0
조회 52
26.03.23 19:4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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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얼굴보니 좋네요^^ 늘 감사드립니다!
웃음이 많아요
흥도 많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