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nda Russell - Le Restaurant
브렌다 러셀 - 레스토랑
◎브렌다 러셀(Brenda Russell, née Gordon, 1949년 4월 8일 출생)은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프로듀서, 키보디스트다. Russell은 R&B, 팝, 소울, 댄스, 재즈를 포괄하는 다양한 음악 범위를 가지고 있다. 그녀는 5개의 그래미상 후보에 올랐으며 2017년에는 The Color Purple의 음악을 작곡한 공로로 수상했다.
러셀의 부모는 모두 음악가였다. 그녀의 어머니는 싱어송라이터였으며 아버지 Gus Gordon은 Ink Spots의 한때 멤버였다. 그녀는 12세에 온타리오주 해밀턴으로 이주한 후 캐나다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0대 때 그녀는 지역 밴드에서 공연을 시작했고 토론토에 기반을 둔 소녀 그룹인 Tiaras에서 Jackie Richardson, Arlene Trotman 및 Colina Phillips와 함께 노래를 부르도록 모집되었다. 그룹의 유일한 싱글인 "Where Does All The Time Go"는 1968년 Barry Records에서 발매되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러셀은 2000년에 Hidden Beach Records에서 발매된 앨범 Paris Rain 으로 솔로 활동을 재개했으며, Carole King , Dave Koz , Sheila E 가 참여했다. 이 앨범을 통해 러셀은 팝 시장에서 벗어나 보다 성숙한 사운드로 나아갔다. 2003년에는 새로운 영국 레이블인 Dome Records와 계약하고 컴필레이션 앨범 So Good, So Right: The Best of Brenda Russell을 발매했다. 그녀의 여덟 번째 스튜디오 앨범인 Between the Sun and the Moon 은 2004년에 Dome에서 발매되었다.
2005년 앨리스 워커의 <컬러 퍼플>을 뮤지컬로 각색한 작품이 브로드웨이에서 개막했다. 오프라 윈프리가 제작한 이 작품의 음악은 러셀과 작사가 겸 작곡가인 알리 윌리스, 스티븐 브레이가 작곡했다. 러셀과 공동 작곡가들은 토니상 (최우수 음악상)과 그래미상 (최우수 뮤지컬 앨범상) 후보에 올랐다.
영상 : 광태형
https://www.youtube.com/watch?v=xsZrOTEVueI&list=RDxsZrOTEVueI&start_radio=1
▣오늘의 덤은 아일랜드의 국보급 피아니스트 (전체화면으로 감상)
1.Phil Coulter - Take Me Home
필 쿨터 - 나를 집으로 데려가 줘
2.Phil Coulter - Whispering Hope
필 쿨터 - 희망의 속삭임
◎아일랜드가 자랑하는 작곡가, 피아니스트 필 쿨터 (Phil Coulter1942년생)는 각종 현 악기와 보드란 같은 아일랜드 전통 악기와의 협연 등 다양한 요소의 결합을 통해 풍성한 사운드를 빚어내고 있다.
"나는 친했던 사람들의 얼굴들과 어울려 잘 알려진 장소에서 음악을 듣고 그들과 놀며 옛날로 돌아갑니다." 가사와 멜로디에서 향수가 물씬 전해오는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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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