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원합니다~ 찬양의 기름부음심, 파레츠기도문 정수리 파쇄시에 강한 기름부음으로 악한것들이 도망치는것을 보았습니다.
성막기도 피뿌릴때 강한 호흡으로 인해 7.7.7 호흡을 하엿습니다. 머리부터 시작하여 가슴에 예수피를 뿌릴때는 멋진 십자가를 세워주심을
보았습니다. 성막문에서 아버지께서 왕되심을 고백해주실때 무릎을끓고 있는 저를 발견하며 순종하겠습니다라는 고백이 나왔습니다ㅜ
단계별로 인도하실때마다 어느때보다 더 하나님의 음성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진설병 - 막힌 재정을 풀어주신다 하실때 황색쌀가마들이 보였습니다. 분향단 세빠크(방언) - 전도사님의 영찬양으로 하늘의 문을 열어주셔서 눈물이 앞을 가리며 갠찮다 하시는 바람으로 임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했습니다. 할렐루야. 언약괘를 지나 싹난지팡이땐 내가 이겼노라 말씀하시며, 마지막 금항아리 기도때는 선명하게
사랑, 효, 겸손이라는 글자를 새겨주셧습니다. 아멘
원수갚는것은 다 내가 하신다라는 아버지의 말씀에 의지하여 마음에 조금이라도 상대방을 비방하지 말라는 착할선, 효도효를 주시는 아버지앞에 다시 순종하며 나아갈떼 전리품을 하사하시는 아버지를 오늘도 체험케 하신 하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인도해주신 민수아 전도사님과 함께하신 방식구분들도 감사합니다. 샬롬^^
첫댓글 집사님
축하드립니다
어제는 성막기도가 뜨거워서 불이 타 올랐습니다
전리품도 받으시고 생일 상도 받으시고 축하 드립니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