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아따~세세한 설명입니다. 요는..미리님 친구들은 관심이 없고 미리님은 혼자 열심히 민원제기해서 친구들과 이익을 나누고 싶지 않을듯.. 저기는 혼자 사는 집이고. 맹지는 사람사는곳은 아닌 나름 도시 중심지의 땅이라 다른 사람들 땅과 이해관계가 너무 얽혀있어 순천시청에서도 대책 못마련해줄듯요. 저도 한동안 땅보러 다녔는데.가운데 낀 땅이 나름 시세보다 저렴해서 봤더니. 농로길로 쓰려고 옆논.밭에서 조금씩 양보해서 내놓아 길을 만든거라고 나중에 주인이 내땅이라고 주장하면 안으로 차도 못들어간다고 해서 포기한땅이 여럿이었습니다.싸고 좋은땅은 없다고 부동산에서 그러길래 농사지을 땅은 포기했답니다.ㅎ투자목적으로 낮은 산을 공동투자해서 샀습니다요.ㅋ
회사생활할 때, 울타리 너머 아홉평 농사도 불가능하며 언덕이 무너져 있어 땅의 형태도 알아보기 힘든 땅. 그 땅에 매년 아주 작은 돈이지만 세금이 매겨진다는 것. 하루는 땅주인이 찾아와 회사로 기부채납하겠다고 함. 재산의 가치도 없는 것을 하도 읍소해서 기부채납 서류를 받고 등기부 등등을 첨부해 등기처리한 경험이 있어요.
대단한분이네요~ 우리는 처음에 두필지를 샀는데 한필지는 철도로 들어가서 보상을 받았고 한필지가 남았는데 길이 없어서 고구마를 캐서 구르마에 싣고 차세워놓은데까지 가야해서 불만을 갖다가 그땅이 맹지라는걸 알았어요(충만한 무식함) 지금의 공원이 된 녹지에 주차를 했었는데 아파트가 들어서니 공원이 되어서리… 시청에 사진첨부해서 민원을 제기하여 길을 내달라고 읍소를 했더니 공원녹지와 옆밭사이에 나라땅이 조금 있다고 길을 내주는데 차는 못가겠고 아랫밭은 맹지탈출인데 우리땅은 별 도움이 안되어 포기했지요. 자꾸 생각하면 성질나니까 한필지 보상받은게 본전쯤 되었으니 생각안하고 사는게 좋을듯하여 가급적 생각을 덜 하고 삽니다. 소문에 철길읠 지하로? 만들어 덮어지면 철길건너 금당지역과 한덩어리로 평평하게 연결하여 큰 공원으로 만들거래서 막연한 희망을 가져보기도 하고 정말 흙을 사랑하는 도시농부가 나서서 땅을 사주길 바라기도 하고 … 친구들과의 관계도 서원해져 특별한일 있을때만 만날뿐 잘 만나지도 않게되어 일을 추진하려면 제가 앞장을 서야하는데 은파님 응원에 힘입어 다음에 만나면 머리를 쥐어짜며 대책을 세워봐야겠어요.
첫댓글 아따~세세한 설명입니다.
요는..미리님 친구들은 관심이 없고
미리님은 혼자 열심히 민원제기해서 친구들과 이익을 나누고 싶지 않을듯..
저기는 혼자 사는 집이고.
맹지는 사람사는곳은 아닌 나름 도시 중심지의 땅이라 다른 사람들 땅과 이해관계가 너무 얽혀있어 순천시청에서도 대책 못마련해줄듯요.
저도 한동안 땅보러 다녔는데.가운데 낀 땅이 나름 시세보다 저렴해서 봤더니.
농로길로 쓰려고 옆논.밭에서 조금씩 양보해서 내놓아 길을 만든거라고 나중에 주인이 내땅이라고 주장하면 안으로 차도 못들어간다고 해서 포기한땅이 여럿이었습니다.싸고 좋은땅은 없다고 부동산에서 그러길래 농사지을 땅은 포기했답니다.ㅎ투자목적으로 낮은 산을 공동투자해서 샀습니다요.ㅋ
회사생활할 때,
울타리 너머 아홉평
농사도 불가능하며 언덕이 무너져 있어 땅의 형태도 알아보기 힘든 땅.
그 땅에 매년 아주 작은 돈이지만 세금이 매겨진다는 것.
하루는 땅주인이 찾아와 회사로 기부채납하겠다고 함. 재산의 가치도 없는 것을 하도 읍소해서 기부채납 서류를 받고 등기부 등등을 첨부해 등기처리한 경험이 있어요.
오메 ᆢ ᆢ
대단한분이네요~
우리는 처음에 두필지를 샀는데 한필지는 철도로 들어가서 보상을 받았고 한필지가 남았는데 길이 없어서 고구마를 캐서 구르마에 싣고 차세워놓은데까지 가야해서 불만을 갖다가 그땅이 맹지라는걸 알았어요(충만한 무식함) 지금의 공원이 된 녹지에 주차를 했었는데 아파트가 들어서니 공원이 되어서리… 시청에 사진첨부해서 민원을 제기하여 길을 내달라고 읍소를 했더니 공원녹지와 옆밭사이에 나라땅이 조금 있다고 길을 내주는데 차는 못가겠고 아랫밭은 맹지탈출인데 우리땅은 별 도움이 안되어 포기했지요. 자꾸 생각하면 성질나니까 한필지 보상받은게 본전쯤 되었으니 생각안하고 사는게 좋을듯하여 가급적 생각을 덜 하고 삽니다.
소문에 철길읠 지하로? 만들어 덮어지면 철길건너 금당지역과 한덩어리로 평평하게 연결하여 큰 공원으로 만들거래서 막연한 희망을 가져보기도 하고 정말 흙을 사랑하는 도시농부가 나서서 땅을 사주길 바라기도 하고 …
친구들과의 관계도 서원해져 특별한일 있을때만 만날뿐 잘 만나지도 않게되어 일을 추진하려면 제가 앞장을 서야하는데 은파님 응원에 힘입어 다음에 만나면 머리를 쥐어짜며 대책을 세워봐야겠어요.
지금은 국가기관이 아닌 공사가. 되니 철도청이 아니라 철도공사가 된 거죠?
거기 계신 분들이 아직은 공무뭔 물이 남아 있어서 민원을 함부로 못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조만간 문선생과 점심 약속을 잡을 터인데(삼겹살 사들고 철길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집에 있는 차를 타고 건너편까지 내려와 잠긴 문 열고 우리를 영접함. 차 타고 다시 올라가서 즐김. 올 때 꿀 한병씩 선물함.)
미리님 사정을 얘기하고, 가부에 대해 묻는 등 치열하게 토론을 해볼께요.
큰 기대는 안 갖는 게 좋겠죠?
그러나 세모함 가족 일이라 자꾸 챙겨집니다.
@은파 (화순) 감사합니다^.^
@은파 (화순) 역쉬 은파님 👍
@수국이네꽃밭(화순) 세상 편하게 살려면 눈감고 귀 닫는 건데
이놈의 유전자가 남의 일에 간섭을 잘 한다는 거에요.
불우한 이웃. 잘 못되 가는 사회에 대해 반응을 해요. 쥐뿔도 능력은 없음시롱.
@은파 (화순) 마음 씀씀이가 이쁘니 그래요.
그건 나도~~~ㅋㅋㅋ
살며시 숟가락을 얹어봅니다.ㅎ
@수국이네꽃밭(화순) 요런 사람을 매화님 표현을 빌리자면 이쟁섭간 이라 부를 거에요. ㅎ~
@은파 (화순) 든든하옵니다. 수국님,은파님,자연애님…
@은파 (화순) 옴마~검색했더니 없는 단어.
거꾸로 읽어보니 답 나오네요.ㅎㅎ
@수국이네꽃밭(화순)
정리하자면,
매화꽃님 이쟁납사
수국님은 이쟁다수
울 집 마님 이쟁집고
내가 이쟁섭간 쯤 해당되지 않을까?
미리님이 빠져뿟네?
이쟁눔나?
마지막으로 자연애님
식다학박?
@은파 (화순) 아따~거꾸로 쓸라고 고상혔소~~
@수국이네꽃밭(화순) 오늘은 한가한갑소?
일일이 이쟁글답 히니~~ㅎ.
@은파 (화순) 오늘은 집에 있소.
일주일동안 일한 수국이 오늘은 쉬어라~입니다^^
어제 허니님이 주신 육포를 구워 먹으며
티비보고 있어요.룰루랄라~좋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