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최영광] 한화솔루션
[NH/정유,화학(최영광)] 한화솔루션 - Corp Day 후기: 두 가지 실적 개선 요인
■ 여전히 미국 중심의 신재생에너지 수익성 개선이 한화솔루션의 핵심 투자 포인트임을 확인. 한화솔루션은 1)미국 태양광 모듈 판가 상승과 2)AMPC 확대를 바탕으로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43,000원 유지. 당사는 9월 15~18일, 싱가포르-홍콩 Corporate Day를 진행. 이를 통해 한화솔루션의 미국 중심의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장 전략이 여전히 유효한 투자 포인트임을 확인. 2027년 미국 태양광 모듈 가격 상승과 AMPC 수취 금액 확대가 동반되며 실적 개선을 견인할 전망
■ 2027년에는 Section 232 시행에 따른 미국 시장 내 모듈 가격 상승과 더불어 DCA(Domestic Content Adder) 모듈 생산/판매로 인한 한화솔루션의 Blended ASP(Average Selling Price) 상승이 나타날 것. 참고로 현재 램프업 중인 카터스빌 셀 설비는 3분기 말~4분기 초 풀가동에 도달할 예정으로, 한화솔루션은 미국 내 웨이퍼-셀-모듈 수직계열화 설비를 확보하게 됨. 이에 판가가 높은 DCA 모듈 생산이 가능해짐과 동시에 AMPC 수취금액 확대가 동반될 전망
■ 영업이익 2,061억원(영업이익률 4.4%)으로 컨센서스 부합 예상. [신재생에너지] 영업이익 1,635억원(영업이익률 5.5%)으로 2분기와 유사한 수준 예상. 전분기 관세환급 900억원 효과가 소멸되나, 모듈 판매량 증가(1.3GW→2.5GW)와 AMPC(2,297억원, +154억원 q-q) 증가 덕분. 판가는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주택용에너지 및 개발자산/EPC 부문 영업이익은 각각 169억원, 70억원 예상. [케미칼] 영업적자 92억원(적자 전환 q-q, 영업이익률 -0.8%) 예상. 최근 유가 상승에도 수요 약세 여파로 가격 전가가 어려워 스프레드가 축소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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