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5일 태양절을 맞아 부인 리설주씨 등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5일 태양절을 맞아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
<노동신문>은 16일 김 위원장이 부인 이설주씨와 함께 조부 김일성 주석과 부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주검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다고 전했다.
이날 참배에는 조용원 당 중앙위 정치국 상무위원, 당 중앙위 정치국 위원인 박정천 조선인민군 참모장, 김 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당 중앙위 부부장, 현송월 당 중앙위 부부장이 동행했다.
태양절은 김 위원장의 조부 김일성 주석의 생일(1912년 4월15일)을 기념하는 날로 북 최대의 명절로 꼽힌다.
김 위원장은 이날 태양절을 축하하는 예술단체들의 합동공연 ‘영원히 당을 따라’도 관람했다. <노동신문>은 전체 참가자들이 지난 1월 개최된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의 실행에 일심전력함으로써 우리 혁명의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는데 적극 기여할 철석의 맹세를 다짐”했다고 전했다.
북은 올해 109회를 맞는 태양절에 우려했던 ‘물리적 도발’을 감행하진 않았다.
김 위원장은 앞선 9일 공개된 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한 페회사에서
“당을 지키려고 수십년 세월 모진 고난을 겪어온 인민들의 고생을 하나라도 덜어주고 우리 인민에게 최대한의 물질·문화적 복리를 안겨주기 위하여 당 중앙위원회로부터 시작하여 각급 당 조직들, 전당의 세포비서들이 더욱 간고한 ‘고난의 행군’을 할 것을 결심하했다”고 밝혔다.
당 조직이 솔선수범해 조 바이든 미 행정부에 압박에 굴하지 않고 ‘자력갱생’을 통한 경제 발전의 길을 여는데 힘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김여정·조용원·박정천·현송월만 동행 '이례적' 김정은, 경축 공연도 관람…불꽃놀이 등도 개최 美 대북정책·한미정상회담 의식해 도발 가능성
[앵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어제 '태양절'을 맞아 부인과 함께 김일성·김정일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 태양궁전을 참배했습니다. 특히 동생 김여정과 조용원, 현송월 등 최측근 5인만 동행해 눈길을 끌었는데, 도발 없이 '태양절'을 보낸 북한의 앞으로 행보가 주목됩니다.
황혜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작년 태양절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올해에는 금수산 태양궁전을 참배했습니다.
올해 태양절 관련 행사를 대부분 정상화한 가운데, 김 위원장도 직접 참배에 나서 코로나19 방역의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이번 참배에는 부인 리설주 여사와 함께 동생 김여정, 최측근인 조용원, 군 총참모장인 박정천, 현송월 당 부부장 등 5명만 동행했습니다.
조용원, 박정천, 현송월에 대한 김 위원장의 특별한 신임을 방증하는 이례적인 일입니다.
최룡해, 리병철 등 정치국 상무위원과 다른 고위 간부들은 김 위원장과 별도로 참배에 나섰습니다.
《진.선.미》의 3대 가치관점과 이에 대해 《개별-특수-보편》내지 《개인-계급-민족》의 개별주관정신-특수계급정신-보편민족정신을 각 연결.연관지어 《사유》《반성적 고찰》《성찰》하면, 논리적 보편진리와 보편적 이해관계와 요구에 따른 민족적 선의지와 보편적 민족미감에 이를 수 있습니다. 경제학사에서, 중상주의-중농주의-중산주의(아담스미스)로의 《국부론》의 이동에서 각 중상주의는 상업.무역자본의 이해관계에서의 사유와 논리를, 중농주의는 귀족토지소유계급의 이해와 논리를, 아담스미스의 국부론은 산업자본가의 이해와 논리를 반영한 비과학적 경제학논리였다는 것을! 마르크스는 프롤레타리아의 관점에서, 그러나 인류역사의 보편적 부의원천은 《노동》이라는 것에서 그 과학성.진리성에 이르게 됩니다. 니체의 《관점주의》는 그런 의미에서 시사하는 바가 있습니다.
아담스미스의 《국부론》에서 아담스미스 자신이 중상주의와 중농주의에 대해 역사적 사건속의 담화2가지를 가져와서 그들의 편향.편협된 사고와 논리를 비판합니다.
하나. 부자와 마찬가지로 부국도 화폐(금.은)가 많은 나라로 생각되고 있다. ... 아메리카의 발견 후 얼마동안 스페인인들이 어떤 미지의 해안에 도착했을 때, 그들이 맨 먼저 묻는 질문은 《인근에 금은이 있는가?》하는 것이었다. 그들이 정착하거나 정복할 만한 가치가 있는가는 이를 기준으로 판단했다
둘. 프랑스왕의 대사로 징키스칸의 아들이 다스리는 곳으로 파견되었던 수도승 카르피노에 의하면, 타타르인들은 자주 자기에게, 《프랑스왕국에는 양과 황소가 많이 있는가?》라고 물었다. 그들의질문은 스페인인들의 질문과 같은 목적의 것이다. 타타르인들 사이에서도 가축이 교역의 매개수단이자 《가치의 척도》였다. ... 아담스미스는 가치의 척도는 《노동》이라고 분명히 밝힙니다. 그런데 왜 그는 불합리한.비과학적인 경제학으로 머물러 버렸을까요? 그는 《산업자본가》의 두뇌로서만 노동을 사고하였고 그리하여 그 노동을 《화폐》로 사들인 자가 주인이라는 이단의 논리체계로서 《노동을 소유한 자본이 부의 원천》으로
@석중 너른들된다고 사고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본><노동><토지> 3대 생산수단에서 자본이 노동을 사고, 토지에 지대를 나눠주거나 자본으로 토자도 소유하면 <가치의 척도>이자 <부의 원천>은 최종적으로 자본이라는 것이죠. 자본이 언제부터 존재했었다고 자본이 부의 원천이 됩니까? 그러니까 고전경제학이든 케인즈경제학이든 주료경제학이라 불리는 학문은 《몰역사적》억지체계일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인류가 태동된 이후 생존과 생활과 각 집단의 부를 생산한 것은 오직 《노동》이고 최초의 생산물교환으로부터 시작된 모든 생산물교환은 그 가치척도와 교환의 기준은 사회적 평균 노동시간이었다는 것입니다. 화폐는 상품교환의 산물이고 자본은 화폐의 산물입니다. 화폐.자본은 모두 《상품》이라는 것의 발전태이자 그 본질은 《노동생산물》《노동의 가치표현체》라는 것이지요.
《자기논리의 근거를 어디에 두고 있는가?》 《선악의, 도덕의 정언 명령을, 양심의 근거를 어디에 두고 있는가? 》 《자기욕망과 아름다움을 느끼고 쾌감을 만족하는 대상과 근거는 무엇인가?》 항상 사고하고 성찰해보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인향만리그게 더 이상 분리가 되지 않는 "융합" Integration이 4차 산업 혁명의 핵심입니다.
일단, 다음의 두 가지 차원을 고려해 보시죠: 1. 기본 소득 일상화 시대: 노동 등 개인의 노력으로 소득이 생성되지 않고 나라에서 매달 기본 소득이 주어진다면 무엇이 현재 영리목적으로 활동을 하는 기업에 제일 중요한 척도가 될까요? 2. 인터넷/디지털 시대: 온라인 상 복제가 불가한 가치 전달 수단
Ad 1: "돈 벌이"와 "소비" 이 두 축 중 개개인에게는 소비만 남게 되는 거죠. 그러면 이 소비 성향 분석이 유일하게 남게 되며 이러한 데이터 분석이 기업 활동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부문으로 자리 잡게 되며 소비재 즉 B2C 기업 (코카콜라, P&G 등은)에게는 소비 데이터 분석이 이미 필수로 확립된 지 오래입니다. 그런데 이런 데이터 분석이 대체 데이터 대두로 여기에 참여하는 데이터 생산 주체에 대한 정당하고 정확한 수익 배분이 관련 데이터 제공 회사들의 제일 중요한 사업 구조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economet데이터 생산 주체에 정당한 몫을 배분하려면 블록체인 기반으로 자동으로 처음부터 정해진 비율에 따라 위변조 불가능하게 중간의 매개체 (은행 또는 브로커) 없이 하는 것이 기술 상 제일 첨단이고 실제 그렇게 진행하는 스타트업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블록체인 사용을 위해 지불되는 코인이 암호화화폐고 예로 들은 소비자 구매 데이터와도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를 가져가게 되는 거죠. 독일의 경우 BASF (세계 최대의 화학 그룹 중 하나)는 제일 먼저 5G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그리고 블록체인으로 여기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저장 그리고 보호 및 이용하게 설계했죠!
@econometAd 2: BTC (Bitcoin)에 열광한 초기 세대는 소위 Nerds 너즈라 불리는 테크놀로지 광팬들이었습니다. 이메일로 아니면 인터넷 상 파일을 주고 받거나 다운 받으신 적 있을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BTC은 겉보기로는 단순한 Hexadecimal Code) 이런 디지털 형태의 수열을 아무나 제한없이 복제가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것도 아무 비용이 들지 않고요. 그런데 2008년 기념비적 눈문 "Bitcoin: A Peer-to-Peer Electronic Cash System"를 통해 "비잔틴 장군의 딜레마"로 알려진 수학의 난제 중 난제를 무려 콘스탄티노플(비잔틴) 함락 천년이 훨씬 지난 오늘날 풀어낸 것이 바로 Satoshi Nakamoto입니다. Peer to Peer 즉 개인 간 중간에 은행이나 정부 기관등을 전혀 끼지 않고 복제나 위변조의 위험 없이 안전하게 "가치"를 주고받을 수 있게 획기적인 수단을 고안해낸 것에 대한 열광인 것이죠.
데이터를 이제는 활용되는 데이터 그리고 블록체인 상 기록되는 데이터 나뉠 수도 없는 소위 non-fungible token (NFT) 마저 나왔습니다.
@economet마차에서 자동차 초상화에서 사진기 아날로그 필름에서 디지털 포토그래피 등으로 패러다임 자체가 바뀔때마다 기존의 기기의 굴레에서 한동안 못 벗어나고 그 프레임에 갇혀 있기도 하나 결국 일정 수준의 개선 정도로 답습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차원 상 (우선, 보급/저변화 그리고 활용 영역, 일일 생활권/함께 이용하는 사람들의 광역화 등) 획기적인 도약을 보여줬고 질 적으로도 탈바꿈하게 되었었죠.
마찬가지입니다. 4차산업혁명 즉, 데이터가 기반인 사회의 시대상은 현재 "마차"를 이용하다가 처음 말없이 굴러다니는 자동차를 접한 사람들이나 우리나 그 변화의 정도에 대해 무지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BTC 등 암호화화폐 (탈중앙화 분산 노드 기반 퍼블릭 블록체인)에 대한 상세 내용 그리고 투가 측면에서의 고찰은 본 글로 한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상평통보나 1환 (화폐개혁 이전의 대한민국 화폐 단위) 또는 1마르크 지금은 어떻게 쓰이나요?
@economet블록체인기술은 암호화안정성과 관련해서 유용한 기술이라 봅니다. 경제부분에 한정해서 인류생산.경제발전의 양상은 《노동중심:토지》-《자원중심-석탄.석유》-《기술중심-희토류》 -《지식정보중심-창조적 두뇌집단.집단지성과 소비양태.여가양태.등 대규모정보》으로 변화해 온 것이고, 그렇다고 노동.자원.기술이 자립적으로 충족되지 않는 기형적인 지식정고산업 전환은 위기에 대응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의.식.주》가 안정적으로 충족되어야 창조적 활동에 두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소위 3차 산업이라고 불리는 서비스 산업만으로는 한 나라의 경제가 지탱되지 못 한다는 걸 코로나로 뼈저리게 느꼈죠. 마스크 같은 간단한 물품이 딸려서 봉쇄를 할 수 밖에 없었던 걸 보며 독일도 마스크 등 자급자족제로 돌아섰죠.
여기서 제일 주목을 하는 부분은 바로 "위변조" 불가 그리고 정당한 몫의 원천 배분입니다. 기본소득이 메인으로 자리 잡게 되는 곧 다가올 미래에 주5일로 이틀을 쉬듯이 정당한 권리로 자동적으로 개개인이 자기의 몫을 받게 되는 걸 바로 이 블록체인으로 구현하게 되니 이게 혁명적 변화를 불러오게 되는 거죠.
BTC건 스테이블 코인이건 디지털 위안화건 (CBDC) 이런 시대적 흐름의 서로 다른 양상이라고 볼 수 있겠죠!
@인향만리여기에 대한 답은 이미 나와있죠! 전 세계 기관 투자가들이 BTC시총을 1천2백조원 이상으로 만들었죠. 금 은에 그리고 종이쪼가리에 가치를 부여하고 합의를 하면 그게 가치가 됩니다. 그래서 베를린/런던/뭄바이의 택시/인력거 비용을 언급한 것입니다. 왜? 똑같이 30분 교통 수단을 이용하는데 백배 이상 차이가 날까요?
차이나의 디지털 위안화로 기축통화국 위치가 진짜로 위협받기 시작해 쌀국은 할 수 없이 투기 자본까지 "영끌"해 대항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물론, 중앙은행의 역할때문에 여기에 대해 저항하는 세력도 있습니다만 안 그러면 달러가 기축통화 지위를 고스란히 차이나의 위안화에 넘길 수 밖에 없는 형국이라 (궁극적으로 코로나로 인해 최소 5년 이상 앞당겨진 상황) 현재 투전판같은 암호화화폐 거래소의 거래가 벌어지고 있는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블록체인 기반 주요 암호화화폐를 수용하였습니다. 차이나의 거센 도전 그리고 코로나가 없었더라면 이렇게 까지 BTC등을 키워주거나 용인할 필요는 없었겠지만요.
@인향만리암호화화폐 = Cryptocurrency 가상화폐, 버츄얼 머니 등은 크립토 성격을 전혀 반영하지 못해서 "암호화화폐"라고 명명해 쓰고 있습니다.
분산 노드에 거래가 암호화되어 기록되기에 제가 인향만리님에게 아무나 다 보는 데이터 수열을 전송하더라도 타인이 가로채거나 복제해 사용할 수 없는 획기적인 인터넷/디지털 세상에서 데이터로 가치가 전송되는 제일의 순기능이 전혀 다른 명칭에서는 드러나지 않기에 암호화화폐를 쓰고 있습니다.
BTC Bitcoin EHT Ethereum 등 소위 알트 코인 그리고 3세대, 4세대 등으로 이어지는 수천종의 코인. 여기에 Korea에서만 거래되는 "김치 코인" (거래의 대부분이 한국 거래소에서만 이루어짐!)
EU는 일찌감치 암호화화폐를 미술품 같은 자산으로 규정했습니다. Malta몰타/스위스 등은 이미 이런 법적 제도 완비 아래 글로벌 암호화화폐 거래소의 본사로 자리잡기 시작했고요.
독일의 경우 일반 투자가의 경우 1년 이상 보유하면 아무 세금도 내지 않습니다. 현재 미술품등 일정 품목의 자산의 경우 이런 세제적 혜택을 누리고 있습니다. 물론, 단기 매매 등으로 이익 실현했을 경우 종합소득세로 철저히 과세함
조선을 이해하려면 《민족의 소리》를 심장속에서 들을 수 있어야 비로소 조선의 논리를, 조선의 선한 의지를, 조선의 민족적 미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추상적.관념적 논리와 혼란스러운 선악판단. 주관적 이해관계판단과 조선민족의 정신과 넋이 사라진 미적감각에서 헤어나오지 못합니다.
첫댓글 김일성 주석과 이승만,박정희 전대통령이 하늘에서나마 만날 수 있을까? ㅋ
만난다면 서로 무슨 말을 나눌까?
통일에 대해서 서로 토론하면 결론이 어떻게 날까? ^^
죽어서도 다들 후회없을지...
조용히 지나갓네요.....미제가 미사일 쏘아 달라고 애걸하던데,못본채하고 넘어갓군요.....
@무학 쏘아달라는데 꼭 쏘아주길요...
태평양에서 미대륙 가로질러 뉴욕 앞바다 대서양으로...ㅋ
@인향만리 물밑에서 대화가 잘진행 되는 것 같네요...최룡해,이병철등이 별도로 첨배한 것도 이색적이군요....상대적인 온건 노선과 강경노선의 사람을 분이한 것 같기도하고요......사진이 주는 대외 메시지는 무엇일까?
@무학 네 그렇다면 다행이지요...
뭔가 메시지는 있을 겁니다.
따로 참배...따로 할일이 있다?...
《진.선.미》의 3대 가치관점과 이에 대해 《개별-특수-보편》내지 《개인-계급-민족》의 개별주관정신-특수계급정신-보편민족정신을 각 연결.연관지어 《사유》《반성적 고찰》《성찰》하면, 논리적 보편진리와 보편적 이해관계와 요구에 따른 민족적 선의지와 보편적 민족미감에 이를 수 있습니다.
경제학사에서,
중상주의-중농주의-중산주의(아담스미스)로의 《국부론》의 이동에서 각 중상주의는 상업.무역자본의 이해관계에서의 사유와 논리를, 중농주의는 귀족토지소유계급의 이해와 논리를, 아담스미스의 국부론은 산업자본가의 이해와 논리를 반영한 비과학적 경제학논리였다는 것을!
마르크스는 프롤레타리아의 관점에서, 그러나 인류역사의 보편적 부의원천은 《노동》이라는 것에서 그 과학성.진리성에 이르게 됩니다.
니체의 《관점주의》는 그런 의미에서 시사하는 바가 있습니다.
아담스미스의 《국부론》에서
아담스미스 자신이 중상주의와 중농주의에 대해 역사적 사건속의 담화2가지를 가져와서 그들의 편향.편협된 사고와 논리를 비판합니다.
하나. 부자와 마찬가지로 부국도 화폐(금.은)가 많은 나라로 생각되고 있다. ...
아메리카의 발견 후 얼마동안 스페인인들이 어떤 미지의 해안에 도착했을 때, 그들이 맨 먼저 묻는 질문은 《인근에 금은이 있는가?》하는 것이었다.
그들이 정착하거나 정복할 만한 가치가 있는가는 이를 기준으로 판단했다
둘. 프랑스왕의 대사로 징키스칸의 아들이 다스리는 곳으로 파견되었던 수도승 카르피노에 의하면,
타타르인들은 자주 자기에게, 《프랑스왕국에는 양과 황소가 많이 있는가?》라고 물었다.
그들의질문은 스페인인들의 질문과 같은 목적의 것이다.
타타르인들 사이에서도 가축이 교역의 매개수단이자 《가치의 척도》였다.
...
아담스미스는 가치의 척도는 《노동》이라고 분명히 밝힙니다.
그런데 왜 그는 불합리한.비과학적인 경제학으로 머물러 버렸을까요?
그는 《산업자본가》의 두뇌로서만 노동을 사고하였고 그리하여 그 노동을 《화폐》로 사들인 자가 주인이라는 이단의 논리체계로서 《노동을 소유한 자본이 부의 원천》으로
@석중 너른들 된다고 사고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본><노동><토지> 3대 생산수단에서 자본이 노동을 사고, 토지에 지대를 나눠주거나 자본으로 토자도 소유하면 <가치의 척도>이자 <부의 원천>은 최종적으로 자본이라는 것이죠.
자본이 언제부터 존재했었다고 자본이 부의 원천이 됩니까?
그러니까 고전경제학이든 케인즈경제학이든 주료경제학이라 불리는 학문은 《몰역사적》억지체계일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인류가 태동된 이후 생존과 생활과 각 집단의 부를 생산한 것은 오직 《노동》이고 최초의 생산물교환으로부터 시작된 모든 생산물교환은 그 가치척도와 교환의 기준은 사회적 평균 노동시간이었다는 것입니다. 화폐는 상품교환의 산물이고 자본은 화폐의 산물입니다.
화폐.자본은 모두 《상품》이라는 것의 발전태이자 그 본질은 《노동생산물》《노동의 가치표현체》라는 것이지요.
《자기논리의 근거를 어디에 두고 있는가?》
《선악의, 도덕의 정언 명령을, 양심의 근거를
어디에 두고 있는가? 》
《자기욕망과 아름다움을 느끼고 쾌감을 만족하는 대상과 근거는 무엇인가?》
항상 사고하고 성찰해보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석중 너른들 숙지했습니다.
이제는 Data가 그 척도지요.
1. 데이터가 토지 자본 노동력 기술에 이어 다섯번째 생산요소이며
2. 데이터 "쪼가리"인 탈중앙화 분산 노드 기반의 블록체인으로 구현된 디지털 세상에서 가치가 안전히 전달되는 BTC등 암호화화폐!
저쪽(조선)이 BTC의 많은 수량을 컨트롤하고 있다고 보면 전후 보상/배상금으로 65조달러중 상당 부분이 충당될 구조가 현재 조성되고 있다고 보이네요!
@economet 데이터는 정보자체와 질,량이 요소적 가치이지, 분산 기술을 이용하여 만든 암호화코인은 정보가 아닙니다.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인향만리 그게 더 이상 분리가 되지 않는 "융합" Integration이 4차 산업 혁명의 핵심입니다.
일단, 다음의 두 가지 차원을 고려해 보시죠:
1. 기본 소득 일상화 시대: 노동 등 개인의 노력으로 소득이 생성되지 않고 나라에서 매달 기본 소득이 주어진다면 무엇이 현재 영리목적으로 활동을 하는 기업에 제일 중요한 척도가 될까요?
2. 인터넷/디지털 시대: 온라인 상 복제가 불가한 가치 전달 수단
Ad 1: "돈 벌이"와 "소비" 이 두 축 중 개개인에게는 소비만 남게 되는 거죠. 그러면 이 소비 성향 분석이 유일하게 남게 되며 이러한 데이터 분석이 기업 활동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부문으로 자리 잡게 되며 소비재 즉 B2C 기업 (코카콜라, P&G 등은)에게는 소비 데이터 분석이 이미 필수로 확립된 지 오래입니다. 그런데 이런 데이터 분석이 대체 데이터 대두로 여기에 참여하는 데이터 생산 주체에 대한 정당하고 정확한 수익 배분이 관련 데이터 제공 회사들의 제일 중요한 사업 구조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economet 데이터 생산 주체에 정당한 몫을 배분하려면 블록체인 기반으로 자동으로 처음부터 정해진 비율에 따라 위변조 불가능하게 중간의 매개체 (은행 또는 브로커) 없이 하는 것이 기술 상 제일 첨단이고 실제 그렇게 진행하는 스타트업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블록체인 사용을 위해 지불되는 코인이 암호화화폐고 예로 들은 소비자 구매 데이터와도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를 가져가게 되는 거죠. 독일의 경우 BASF (세계 최대의 화학 그룹 중 하나)는 제일 먼저 5G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그리고 블록체인으로 여기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저장 그리고 보호 및 이용하게 설계했죠!
@economet Ad 2: BTC (Bitcoin)에 열광한 초기 세대는 소위 Nerds 너즈라 불리는 테크놀로지 광팬들이었습니다. 이메일로 아니면 인터넷 상 파일을 주고 받거나 다운 받으신 적 있을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BTC은 겉보기로는 단순한 Hexadecimal Code) 이런 디지털 형태의 수열을 아무나 제한없이 복제가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것도 아무 비용이 들지 않고요. 그런데 2008년 기념비적 눈문 "Bitcoin: A Peer-to-Peer Electronic Cash System"를 통해 "비잔틴 장군의 딜레마"로 알려진 수학의 난제 중 난제를 무려 콘스탄티노플(비잔틴) 함락 천년이 훨씬 지난 오늘날 풀어낸 것이 바로 Satoshi Nakamoto입니다. Peer to Peer 즉 개인 간 중간에 은행이나 정부 기관등을 전혀 끼지 않고 복제나 위변조의 위험 없이 안전하게 "가치"를 주고받을 수 있게 획기적인 수단을 고안해낸 것에 대한 열광인 것이죠.
데이터를 이제는 활용되는 데이터 그리고 블록체인 상 기록되는 데이터 나뉠 수도 없는 소위 non-fungible token (NFT) 마저 나왔습니다.
@economet 마차에서 자동차
초상화에서 사진기
아날로그 필름에서 디지털 포토그래피 등으로
패러다임 자체가 바뀔때마다 기존의 기기의 굴레에서 한동안 못 벗어나고 그 프레임에 갇혀 있기도 하나 결국 일정 수준의 개선 정도로 답습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차원 상 (우선, 보급/저변화 그리고 활용 영역, 일일 생활권/함께 이용하는 사람들의 광역화 등) 획기적인 도약을 보여줬고 질 적으로도 탈바꿈하게 되었었죠.
마찬가지입니다. 4차산업혁명 즉, 데이터가 기반인 사회의 시대상은 현재 "마차"를 이용하다가 처음 말없이 굴러다니는 자동차를 접한 사람들이나 우리나 그 변화의 정도에 대해 무지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BTC 등 암호화화폐 (탈중앙화 분산 노드 기반 퍼블릭 블록체인)에 대한 상세 내용 그리고 투가 측면에서의 고찰은 본 글로 한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상평통보나 1환 (화폐개혁 이전의 대한민국 화폐 단위) 또는 1마르크 지금은 어떻게 쓰이나요?
@economet 블록체인기술은 암호화안정성과 관련해서 유용한 기술이라 봅니다.
경제부분에 한정해서 인류생산.경제발전의 양상은 《노동중심:토지》-《자원중심-석탄.석유》-《기술중심-희토류》 -《지식정보중심-창조적 두뇌집단.집단지성과 소비양태.여가양태.등 대규모정보》으로 변화해 온 것이고,
그렇다고 노동.자원.기술이 자립적으로 충족되지 않는 기형적인 지식정고산업 전환은 위기에 대응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의.식.주》가 안정적으로 충족되어야 창조적 활동에 두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석중 너른들 맞습니다!
소위 3차 산업이라고 불리는 서비스 산업만으로는 한 나라의 경제가 지탱되지 못 한다는 걸 코로나로 뼈저리게 느꼈죠. 마스크 같은 간단한 물품이 딸려서 봉쇄를 할 수 밖에 없었던 걸 보며 독일도 마스크 등 자급자족제로 돌아섰죠.
여기서 제일 주목을 하는 부분은 바로 "위변조" 불가 그리고 정당한 몫의 원천 배분입니다.
기본소득이 메인으로 자리 잡게 되는 곧 다가올 미래에 주5일로 이틀을 쉬듯이 정당한 권리로 자동적으로 개개인이 자기의 몫을 받게 되는 걸 바로 이 블록체인으로 구현하게 되니 이게 혁명적 변화를 불러오게 되는 거죠.
BTC건 스테이블 코인이건 디지털 위안화건 (CBDC) 이런 시대적 흐름의 서로 다른 양상이라고 볼 수 있겠죠!
@economet 자꾸 블록체인과 코인의 본질적 기능을 혼합하시는 군요.
블록체인은 보안을 위한 분산기술이고, 코인은 별풍선, 도토리같은 거래의 매개가 되는 교환수단입니다.
코인에 기술이 들어갔다고 본질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화폐는 민간이 공급하는 순간 화폐가 아닙니다. 물론 공급하는 민간이 옛날 개성상인,의주상인 처럼 큰 부와 신용을 가진 집단으로 언제든지 자기가 발행한 코인(어음)을 실질화폐나 물품으로 교환가능하다면 좀 다릅니다.
@인향만리 지금 암호화코인 사고파는 거래를 무엇으로 하고 있습니까?
또 무엇으로 가치를 매기고 있습니까?
바로 달러화와 원화로 사고 팔고, 값이 매겨지잖습니까?
달러와 원화로 바꿀 수 없다면 누가 암호화 코인을 사겠습니까?
지금 그 지급될 돈을 코인 발행자가 아니라 사고파는 매매에 참가한 자들의 원화와 달러가 받쳐주고 있지만...
매매가 저조하고, 너도 나도 원화나 달러로 바꾸려고 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고가에 산 사람들은 은행의 뱅크런보다 심각한 손실사태가 발생하죠~
지금 암호화 코인의 가장 큰 문제가 바로 공급자들이 무수히 많이 생겨날 수 있고, 망하는 업체도 무수히 많을 거라는 겁니다. 사용처도 극히 제한적인데요.
화폐의 가장 본질 기능인 가치의 안정성이 보장되지 않기에 화폐가 아니라 그냥 거래시세차익을 노리는 대중들의 투기심리게임일 뿐인 거죠
@인향만리 블록체인 분산기술은 각 디지털 생산품들의 공급과 소비과정에서 이용되기는 할텐데...
지금의 암호화 코인은 아닐거라고 봅니다.
간편결재 같은 시스템?에 적용되겠지요. 그때 간편결재는 프로세스 플랫폼일 뿐이고 이용되는 화폐는 원화나 달러이겠지요.
발전하면 각국 중앙은행의 암호화 코인이 역할을 하게 될 수 있겠네요.
이것도 어차피 숫자지만...
중앙은행의 원화 숫자 독점공급권과 시중은행의 원화 숫자 유통과 파생통화 생산 그리고 민간기업,개인들이 시스템으로 상호 관리 통제하는 숫자죠
@인향만리 Satoshi Nakamoto의 2008년 기념비적 논문을 한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똑같은 질문을 했었죠.
금화 은화 또는 동전에서 종이로만 찍힌 지폐를 대했을때도요.
인터넷 상에서 복제의 문제를 해결해 가치 전달이 되게 만든 게 블록체인이고 이것은 암호화화폐와 동전의 양면으로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물론, 예수를 믿더라도 교회를 다니지 않아도 되지만 오늘날 교회라는 제도가 크리스찬 신앙을 독점하듯이 블록체인의 유일무이한 장점을 CBDC가 아닌 BTC등의 안전자산에 pegging시키는 게 다음 단계이기에 지금 이런 붐이 일어난거죠!
@economet 누가 그 BTC를 안전자산이라고 인정하나요? 화폐자산은 통용될 때만 가치를 지닙니다
통용되지 않는 화폐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노름판의 칩일 뿐이죠
그냥 대중의 투기심리와 현혹? 막연한 기대 심리일 뿐입니다.
@인향만리 여기에 대한 답은 이미 나와있죠!
전 세계 기관 투자가들이 BTC시총을 1천2백조원 이상으로 만들었죠.
금 은에 그리고 종이쪼가리에 가치를 부여하고 합의를 하면 그게 가치가 됩니다. 그래서 베를린/런던/뭄바이의 택시/인력거 비용을 언급한 것입니다. 왜? 똑같이 30분 교통 수단을 이용하는데 백배 이상 차이가 날까요?
차이나의 디지털 위안화로 기축통화국 위치가 진짜로 위협받기 시작해 쌀국은 할 수 없이 투기 자본까지 "영끌"해 대항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물론, 중앙은행의 역할때문에 여기에 대해 저항하는 세력도 있습니다만 안 그러면 달러가 기축통화 지위를 고스란히 차이나의 위안화에 넘길 수 밖에 없는 형국이라 (궁극적으로 코로나로 인해 최소 5년 이상 앞당겨진 상황) 현재 투전판같은 암호화화폐 거래소의 거래가 벌어지고 있는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블록체인 기반 주요 암호화화폐를 수용하였습니다. 차이나의 거센 도전 그리고 코로나가 없었더라면 이렇게 까지 BTC등을 키워주거나 용인할 필요는 없었겠지만요.
@economet 달러대체는 달러암호화화폐로 자기들이 공급하지 왜 허튼 민간업자가 공급하게 할까요?
모든 화폐나 재화, 암호코인은 더 많이 생산될 수록 가치가 떨어지잖아요? 그런데 수십종이 나오고 있지않습니까?
각 나라의 민간기업들마다 암호화 코인을 만들어내면 되겠네요?
뭐하러 물건 만들겠습니까?
암호화코인 만들어 팔면 달러도 대체되고 대박나는데...
@인향만리 맞습니다!
그래서 투기를 넘어서 골드러시때같은 엘도라도판 투전판이 생겨난 것입니다. 2000년대 초 IT버블 같은.
하지만 쌀국은 달러를 이런 암호화화폐에라도 pegging 연동 시키지 않으면 기축통화국 지위를 뺏기고 탈탈 털릴 위기에까지 몰려서 이렇게 까지 용인하고 나선 것이죠.
유로권은 이미 암호화화폐 양성화한지.오래입니다.
몇천가지의 암호화화폐 그리고 우리나라의 거래량이 대부분인 소위 김치 코인 다 명멸하겠죠!
@economet 님이 말씀하시는 암호화 화폐가 무슨 코인을 말씀하시며, 김치?암호화 코인은 무엇입니까?
또 EU가 양성화 했다는 암호화 화폐는 무엇을 말씀하시는건지요?
@인향만리 암호화화폐 = Cryptocurrency
가상화폐, 버츄얼 머니 등은 크립토 성격을 전혀 반영하지 못해서 "암호화화폐"라고 명명해 쓰고 있습니다.
분산 노드에 거래가 암호화되어 기록되기에 제가 인향만리님에게 아무나 다 보는 데이터 수열을 전송하더라도 타인이 가로채거나 복제해 사용할 수 없는 획기적인 인터넷/디지털 세상에서 데이터로 가치가 전송되는 제일의 순기능이 전혀 다른 명칭에서는 드러나지 않기에 암호화화폐를 쓰고 있습니다.
BTC Bitcoin
EHT Ethereum 등 소위 알트 코인
그리고 3세대, 4세대 등으로 이어지는 수천종의 코인.
여기에 Korea에서만 거래되는 "김치 코인" (거래의 대부분이 한국 거래소에서만 이루어짐!)
EU는 일찌감치 암호화화폐를 미술품 같은 자산으로 규정했습니다.
Malta몰타/스위스 등은 이미 이런 법적 제도 완비 아래 글로벌 암호화화폐 거래소의 본사로 자리잡기 시작했고요.
독일의 경우 일반 투자가의 경우 1년 이상 보유하면 아무 세금도 내지 않습니다. 현재 미술품등 일정 품목의 자산의 경우 이런 세제적 혜택을 누리고 있습니다. 물론, 단기 매매 등으로 이익 실현했을 경우 종합소득세로 철저히 과세함
조선을 이해하려면 《민족의 소리》를 심장속에서 들을 수 있어야 비로소 조선의 논리를, 조선의 선한 의지를, 조선의 민족적 미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추상적.관념적 논리와 혼란스러운 선악판단. 주관적 이해관계판단과 조선민족의 정신과 넋이 사라진 미적감각에서 헤어나오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