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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철창없는 감옥…방음이란 개념이 없어서 옆방에서 돌아눕는 소리도 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첫댓글 난 그냥 밖에 나가있다시피해서 괜찮았음. 대신 식비 엄청 들었어 그 안에서는 잘 못해먹으니까
방에 화장실&샤워실 같이 있는 환경이였는데 유리롴ㅋㅋㅋ 습기 장난아님........ 차라리 따로 있는게 나음 ㅠ
고시텔 대학 졸업반 때 1년 딱 살았음 화장실 딸린 신축 고시텔이였고 칭구들 다 임고생이라 같은 고시텔 살아도 혼자 코딱지만한 누워있음 우울해져서 일찍 잤음 좋은건 청소할 때 밖에 없었음
숨 막혀 ㅠ 보름 좀 넘게 살았는데ㅠ 7일 넘으니까 밖으로 나 돌아다니게 되더라고 ㅠ
창문이 있긴했는데, 열면 에어컨환풍기를 곁들인
침대에 위에 옷걸이가 있어서 옷장아래 들어가서 자는 기분
난 1년반정도 살았는데 살만했어
난 갠춘했어
방 사이즈가 내 차 내부만큼 좁았음(준중형 아반떼급) 중앙냉방인데 가장 더운 낮에는 에어컨 안 틀어줘서 그게 제일 힘들었어
타지 알바하려고 잠깐 산적 있었는데 첨엔 괜찮네 싶더니 갈수록 답답.. 옆방 사람이 빌런이면 성격파탄자 됨ㅜ 새벽5시에 영어지문 읽는 소리가 고대로 들리더라구 거주지가 아니고 진짜 잠만자는데론 좋은데 집순이들은 마음의 평화가 쉽게 깨짐
난 내창에 화장실 샤워실 분리였는데도 살만했던거같아... 둔해서그런것도있고 1달정도였어서중앙난방이라 쪄죽을뻔한거 빼고 ㄱㅊ았어
정신병 걸리는 줄 몰라서 그랬지 우울증 증세 있었던거같음
침대에서 잘 안움직이는타입이라 좋았음
어느 방인지 모르겠는데 중국인이 있었어 향수병인지 밤마다 울면서 전화하고 ㅠㅠㅠㅋㅋㅋ아오.. 방음 0 ㅋㅋ나름 샤워실 딸린 시설 좋은데라는데도 방음기능은 없음 ㅋㅋㅋㅋ공부하거나 잠자는거 말고는 다른 활동은 할수도 할 생각도 안듦
나도 살만했움ㅋㅋㅋㅋㅋㅋㅋ
창문있고 안에 화장실도 있는 나름 괜찮은곳에 살았는데 우울증은 오더라 ㅎㅎ..
살만했음 원래 집에만 있는 성격이라 그런가 고시원에서도 맨날 누워있었음 ㅋㅋ 옆방에 중국인 있을때 빼곤 대체적으로 조용하더라
정신병 걸리기 딱 좋았어
작아서 청소하기쉬웠고 창문 있어서 좋았음
난 괜찮았어ㅋㅋ 크기는작은데 창문있고 화장실 안에있고 우리고시원은 밥도 줘서 여성전용에다가 학생들만 받아서 하숙집 같고 재밌었어
3년살았는데 성격은 성격대로 나빠지고 창고에서 자는 기분이라 본가 와서는 한동안 거실에서 잤어
나 되게 좋은 고시원이었거든? 거의 오피스텔 한달 월세보다 비싸게 주고..? 근데 대학가 앞에 그저 그런 원룸보다도 불행했음. 시설이 안좋거나, 벌리 나오거나, 많이 시끄럽거나 그렇진 않았는데 고시원이라는 공간이 주는 답답함이 사람 돌아버리게해
여성전용에서 지냈었는데 ㄱㅊ았음 거기가 유독 조용하고 다들 청결했던듯ㅋㅋㅋㅋ
난 나쁘지 않았어 근데 옆방 통화소리 진심 다들림ㅋㅋ글고 갸좁아
난 좋았어!
난 괜찮앗음ㅋㅋㅋ근데지금은..못할거같기도..
여름에는 살만했음 에어컨도 전기세 생각없이 막틀고...근데 계절바뀌면서 옷이랑 이불 놔둘 공간없어서 스트레스그거랑 냉장고 냉동실 안되는거 짜증
생각보단 살만했어ㅋㅋㅋ존나게 좁긴했는데 화장실도 유리문 그런거 아니라 괜찮았고..
처음 서울쪽에 직장잡아서 방 구하기 전까지 한 반년 살아봤었고 어차피 집에서도 방 침대 방 침대라 작은건 별로 신경 안쓰였음 , 화장실이 공용이냐 방 안에 있느냐에 따라 엄청 갈릴듯 방음 잘 안되는건 진짜 신경쓰이더라
폐가안좋아지는거 확느낌 숨쉬는게갑갑함 잠귀밝아서 힘들엇움..
난 고시텔 ?? 안에 화장실 샤워실 다 있고 방크기도 4평정도 돼서 꽤 컸는데 살기 괜찮았어 . . ㅎ
3달정도 살았는데 나름 ㄱㅊ 주로 직장인들이 사는곳이라 밤엔 조용하고 아침에 우르르 나감 기숙사사는기분이였어
그냥 좋은 시절 생각안하고 아무생각없이 살면 사는데 문제는 없는거같아. 근데 내가 막 점점 작아지는걸 느껴. 집에서 소리도 작게 내고 행동 조심하고
대학생때는 딱 2년 살았는데 학교다니는동안 청소하기도 귀찮아서 좋았어 밥이랑 김치도 제공돼서 근데 단점은 방음ㅋㅋㅋ직장인되면 못살겠더라
살만~
3달....트라우마생겨서 살던고시원있는동네 근처도 안가...
진짜 소음 레전드임 개좆같았어
에어컨 빵빵하고 나름.. 단기간은 ㄱㅊ햇어
겨울이라 너무추웠어 중앙난방인데 잘 안틀어주고 습해서 빨래냄새나고 진짜 들어가기싫어서 일쉬는날은 그냥 커피숍가서 하루종일있다가 잠자러 들어감..
살만 했는데 다시 살라 그러면 못살거같음
나는 아니고 내 친구 살았는데 옆방커플 섹소리 때문에 여성전용으로 옮겼대
세달인가 네달살고 정신병심해져서 보증금100월세 40짜리 원룸후딱구해서 나감..
첫댓글 난 그냥 밖에 나가있다시피해서 괜찮았음. 대신 식비 엄청 들었어 그 안에서는 잘 못해먹으니까
방에 화장실&샤워실 같이 있는 환경이였는데 유리롴ㅋㅋㅋ 습기 장난아님........ 차라리 따로 있는게 나음 ㅠ
고시텔 대학 졸업반 때 1년 딱 살았음 화장실 딸린 신축 고시텔이였고 칭구들 다 임고생이라 같은 고시텔 살아도 혼자 코딱지만한 누워있음 우울해져서 일찍 잤음 좋은건 청소할 때 밖에 없었음
숨 막혀 ㅠ 보름 좀 넘게 살았는데ㅠ 7일 넘으니까 밖으로 나 돌아다니게 되더라고 ㅠ
창문이 있긴했는데, 열면 에어컨환풍기를 곁들인
침대에 위에 옷걸이가 있어서 옷장아래 들어가서 자는 기분
난 1년반정도 살았는데 살만했어
난 갠춘했어
방 사이즈가 내 차 내부만큼 좁았음(준중형 아반떼급) 중앙냉방인데 가장 더운 낮에는 에어컨 안 틀어줘서 그게 제일 힘들었어
타지 알바하려고 잠깐 산적 있었는데 첨엔 괜찮네 싶더니 갈수록 답답.. 옆방 사람이 빌런이면 성격파탄자 됨ㅜ 새벽5시에 영어지문 읽는 소리가 고대로 들리더라구 거주지가 아니고 진짜 잠만자는데론 좋은데 집순이들은 마음의 평화가 쉽게 깨짐
난 내창에 화장실 샤워실 분리였는데도 살만했던거같아... 둔해서그런것도있고 1달정도였어서
중앙난방이라 쪄죽을뻔한거 빼고 ㄱㅊ았어
정신병 걸리는 줄 몰라서 그랬지 우울증 증세 있었던거같음
침대에서 잘 안움직이는타입이라 좋았음
어느 방인지 모르겠는데 중국인이 있었어 향수병인지 밤마다 울면서 전화하고 ㅠㅠㅠㅋㅋㅋ아오.. 방음 0 ㅋㅋ
나름 샤워실 딸린 시설 좋은데라는데도 방음기능은 없음 ㅋㅋㅋㅋ
공부하거나 잠자는거 말고는 다른 활동은 할수도 할 생각도 안듦
나도 살만했움ㅋㅋㅋㅋㅋㅋㅋ
창문있고 안에 화장실도 있는 나름 괜찮은곳에 살았는데 우울증은 오더라 ㅎㅎ..
살만했음 원래 집에만 있는 성격이라 그런가 고시원에서도 맨날 누워있었음 ㅋㅋ 옆방에 중국인 있을때 빼곤 대체적으로 조용하더라
정신병 걸리기 딱 좋았어
작아서 청소하기쉬웠고 창문 있어서 좋았음
난 괜찮았어ㅋㅋ 크기는작은데 창문있고 화장실 안에있고 우리고시원은 밥도 줘서 여성전용에다가 학생들만 받아서 하숙집 같고 재밌었어
3년살았는데 성격은 성격대로 나빠지고 창고에서 자는 기분이라 본가 와서는 한동안 거실에서 잤어
나 되게 좋은 고시원이었거든? 거의 오피스텔 한달 월세보다 비싸게 주고..? 근데 대학가 앞에 그저 그런 원룸보다도 불행했음. 시설이 안좋거나, 벌리 나오거나, 많이 시끄럽거나 그렇진 않았는데 고시원이라는 공간이 주는 답답함이 사람 돌아버리게해
여성전용에서 지냈었는데 ㄱㅊ았음 거기가 유독 조용하고 다들 청결했던듯ㅋㅋㅋㅋ
난 나쁘지 않았어 근데 옆방 통화소리 진심 다들림ㅋㅋ글고 갸좁아
난 좋았어!
난 괜찮앗음ㅋㅋㅋ근데지금은..못할거같기도..
여름에는 살만했음 에어컨도 전기세 생각없이 막틀고...
근데 계절바뀌면서 옷이랑 이불 놔둘 공간없어서 스트레스
그거랑 냉장고 냉동실 안되는거 짜증
생각보단 살만했어ㅋㅋㅋ존나게 좁긴했는데 화장실도 유리문 그런거 아니라 괜찮았고..
처음 서울쪽에 직장잡아서 방 구하기 전까지 한 반년 살아봤었고 어차피 집에서도 방 침대 방 침대라 작은건 별로 신경 안쓰였음 , 화장실이 공용이냐 방 안에 있느냐에 따라 엄청 갈릴듯
방음 잘 안되는건 진짜 신경쓰이더라
폐가안좋아지는거 확느낌 숨쉬는게갑갑함 잠귀밝아서 힘들엇움..
난 고시텔 ?? 안에 화장실 샤워실 다 있고 방크기도 4평정도 돼서 꽤 컸는데 살기 괜찮았어 . . ㅎ
3달정도 살았는데 나름 ㄱㅊ 주로 직장인들이 사는곳이라 밤엔 조용하고 아침에 우르르 나감 기숙사사는기분이였어
그냥 좋은 시절 생각안하고 아무생각없이 살면 사는데 문제는 없는거같아. 근데 내가 막 점점 작아지는걸 느껴. 집에서 소리도 작게 내고 행동 조심하고
대학생때는 딱 2년 살았는데 학교다니는동안 청소하기도 귀찮아서 좋았어 밥이랑 김치도 제공돼서 근데 단점은 방음ㅋㅋㅋ직장인되면 못살겠더라
살만~
3달....트라우마생겨서 살던고시원있는동네 근처도 안가...
진짜 소음 레전드임 개좆같았어
에어컨 빵빵하고 나름.. 단기간은 ㄱㅊ햇어
겨울이라 너무추웠어 중앙난방인데 잘 안틀어주고 습해서 빨래냄새나고 진짜 들어가기싫어서 일쉬는날은 그냥 커피숍가서 하루종일있다가 잠자러 들어감..
살만 했는데 다시 살라 그러면 못살거같음
나는 아니고 내 친구 살았는데 옆방커플 섹소리 때문에 여성전용으로 옮겼대
세달인가 네달살고 정신병심해져서 보증금100월세 40짜리 원룸후딱구해서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