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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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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고시원 살아봤던 여시들 어땠는지 말하는 달글
뚜둡뚜둑 추천 0 조회 3,774 23.03.21 14:20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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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3.21 14:20

    첫댓글 난 그냥 밖에 나가있다시피해서 괜찮았음. 대신 식비 엄청 들었어 그 안에서는 잘 못해먹으니까

  • 23.03.21 14:21

    방에 화장실&샤워실 같이 있는 환경이였는데 유리롴ㅋㅋㅋ 습기 장난아님........ 차라리 따로 있는게 나음 ㅠ

  • 23.03.21 14:24

    고시텔 대학 졸업반 때 1년 딱 살았음 화장실 딸린 신축 고시텔이였고 칭구들 다 임고생이라 같은 고시텔 살아도 혼자 코딱지만한 누워있음 우울해져서 일찍 잤음 좋은건 청소할 때 밖에 없었음

  • 23.03.21 14:22

    숨 막혀 ㅠ 보름 좀 넘게 살았는데ㅠ 7일 넘으니까 밖으로 나 돌아다니게 되더라고 ㅠ

  • 23.03.21 14:23

    창문이 있긴했는데, 열면 에어컨환풍기를 곁들인

  • 침대에 위에 옷걸이가 있어서 옷장아래 들어가서 자는 기분

  • 23.03.21 14:24

    난 1년반정도 살았는데 살만했어

  • 23.03.21 14:24

    난 갠춘했어

  • 23.03.21 14:25

    방 사이즈가 내 차 내부만큼 좁았음(준중형 아반떼급) 중앙냉방인데 가장 더운 낮에는 에어컨 안 틀어줘서 그게 제일 힘들었어

  • 23.03.21 14:26

    타지 알바하려고 잠깐 산적 있었는데 첨엔 괜찮네 싶더니 갈수록 답답.. 옆방 사람이 빌런이면 성격파탄자 됨ㅜ 새벽5시에 영어지문 읽는 소리가 고대로 들리더라구 거주지가 아니고 진짜 잠만자는데론 좋은데 집순이들은 마음의 평화가 쉽게 깨짐

  • 23.03.21 14:26

    난 내창에 화장실 샤워실 분리였는데도 살만했던거같아... 둔해서그런것도있고 1달정도였어서
    중앙난방이라 쪄죽을뻔한거 빼고 ㄱㅊ았어

  • 23.03.21 14:27

    정신병 걸리는 줄 몰라서 그랬지 우울증 증세 있었던거같음

  • 23.03.21 14:28

    침대에서 잘 안움직이는타입이라 좋았음

  • 어느 방인지 모르겠는데 중국인이 있었어 향수병인지 밤마다 울면서 전화하고 ㅠㅠㅠㅋㅋㅋ아오.. 방음 0 ㅋㅋ
    나름 샤워실 딸린 시설 좋은데라는데도 방음기능은 없음 ㅋㅋㅋㅋ
    공부하거나 잠자는거 말고는 다른 활동은 할수도 할 생각도 안듦

  • 23.03.21 14:32

    나도 살만했움ㅋㅋㅋㅋㅋㅋㅋ

  • 23.03.21 14:33

    창문있고 안에 화장실도 있는 나름 괜찮은곳에 살았는데 우울증은 오더라 ㅎㅎ..

  • 23.03.21 14:33

    살만했음 원래 집에만 있는 성격이라 그런가 고시원에서도 맨날 누워있었음 ㅋㅋ 옆방에 중국인 있을때 빼곤 대체적으로 조용하더라

  • 23.03.21 14:37

    정신병 걸리기 딱 좋았어

  • 작아서 청소하기쉬웠고 창문 있어서 좋았음

  • 23.03.21 14:42

    난 괜찮았어ㅋㅋ 크기는작은데 창문있고 화장실 안에있고 우리고시원은 밥도 줘서 여성전용에다가 학생들만 받아서 하숙집 같고 재밌었어

  • 23.03.21 14:42

    3년살았는데 성격은 성격대로 나빠지고 창고에서 자는 기분이라 본가 와서는 한동안 거실에서 잤어

  • 23.03.21 14:47

    나 되게 좋은 고시원이었거든? 거의 오피스텔 한달 월세보다 비싸게 주고..? 근데 대학가 앞에 그저 그런 원룸보다도 불행했음. 시설이 안좋거나, 벌리 나오거나, 많이 시끄럽거나 그렇진 않았는데 고시원이라는 공간이 주는 답답함이 사람 돌아버리게해

  • 23.03.21 14:48

    여성전용에서 지냈었는데 ㄱㅊ았음 거기가 유독 조용하고 다들 청결했던듯ㅋㅋㅋㅋ

  • 23.03.21 14:48

    난 나쁘지 않았어 근데 옆방 통화소리 진심 다들림ㅋㅋ글고 갸좁아

  • 23.03.21 14:54

    난 좋았어!

  • 23.03.21 15:01

    난 괜찮앗음ㅋㅋㅋ근데지금은..못할거같기도..

  • 23.03.21 15:15

    여름에는 살만했음 에어컨도 전기세 생각없이 막틀고...
    근데 계절바뀌면서 옷이랑 이불 놔둘 공간없어서 스트레스
    그거랑 냉장고 냉동실 안되는거 짜증

  • 23.03.21 15:19

    생각보단 살만했어ㅋㅋㅋ존나게 좁긴했는데 화장실도 유리문 그런거 아니라 괜찮았고..

  • 23.03.21 15:21

    처음 서울쪽에 직장잡아서 방 구하기 전까지 한 반년 살아봤었고 어차피 집에서도 방 침대 방 침대라 작은건 별로 신경 안쓰였음 , 화장실이 공용이냐 방 안에 있느냐에 따라 엄청 갈릴듯
    방음 잘 안되는건 진짜 신경쓰이더라

  • 23.03.21 15:28

    폐가안좋아지는거 확느낌 숨쉬는게갑갑함 잠귀밝아서 힘들엇움..

  • 23.03.21 16:11

    난 고시텔 ?? 안에 화장실 샤워실 다 있고 방크기도 4평정도 돼서 꽤 컸는데 살기 괜찮았어 . . ㅎ

  • 23.03.21 16:17

    3달정도 살았는데 나름 ㄱㅊ 주로 직장인들이 사는곳이라 밤엔 조용하고 아침에 우르르 나감 기숙사사는기분이였어

  • 23.03.21 16:48

    그냥 좋은 시절 생각안하고 아무생각없이 살면 사는데 문제는 없는거같아. 근데 내가 막 점점 작아지는걸 느껴. 집에서 소리도 작게 내고 행동 조심하고

  • 23.03.21 16:49

    대학생때는 딱 2년 살았는데 학교다니는동안 청소하기도 귀찮아서 좋았어 밥이랑 김치도 제공돼서 근데 단점은 방음ㅋㅋㅋ직장인되면 못살겠더라

  • 23.03.21 19:18

    살만~

  • 23.03.21 19:45

    3달....트라우마생겨서 살던고시원있는동네 근처도 안가...

  • 23.03.21 19:50

    진짜 소음 레전드임 개좆같았어

  • 23.03.21 19:50

    에어컨 빵빵하고 나름.. 단기간은 ㄱㅊ햇어

  • 23.03.21 19:57

    겨울이라 너무추웠어 중앙난방인데 잘 안틀어주고 습해서 빨래냄새나고 진짜 들어가기싫어서 일쉬는날은 그냥 커피숍가서 하루종일있다가 잠자러 들어감..

  • 23.03.21 21:50

    살만 했는데 다시 살라 그러면 못살거같음

  • 나는 아니고 내 친구 살았는데 옆방커플 섹소리 때문에 여성전용으로 옮겼대

  • 23.03.21 22:34

    세달인가 네달살고 정신병심해져서 보증금100월세 40짜리 원룸후딱구해서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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