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멋지고 고운님들
밤새 안녕들 하셨는지요?.
아침에 눈을뜨면 반기는 새날이 있어서
감사 합니다.
밝은 날도 허락 하시고
주님의 따뜻하신 세상에서 호흡하고
님들을 만날수 있음에 감사 드린 답니다.
이른 아침에 말씀으로 마음에 은혜로 채우고
만날수 있는 반가움에 감사 드립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믿음이 아니라
부족 할지라도 내면의 중심에서 감사해야
겠습니다.
일어나 가라 네믿음이 너를 구원 하였느니라.
주님께 영광 돌리나이다..()..
아~~멘!!!..
11월도 마지막 가는날 이군요.
오나 했는데 간다네요.
잡을수 없는 세월이기에 보내 줄래요
또!!!~
새날이 오듯이여
날씨가 많이 춥지요?.
님들 김장은 하셨어요?.
둥근해는 아직 안했어요
알타리 김치하고 동치미 했구여
봄에서부터 초여름까지 먹을려구
무짠지 담았어요..
춥기전에 어서 어서 하세요
넘 멀리 살아서 도와드리지 못 합니다.
마음만 함께 동참 할께요..
날씨가 겨울이라서 그런지 쌀쌀 합니다
함께 나누는 사랑으로 휴게실이
훈훈하게 따뜻 했으면 좋겠습니다.
님들~~우리 차한잔 함께 마셔요.
마주 바라보고 미소 지어 보세요
믿음으로 의지하고 힘이 되어봐요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봄날이 되어봐요..
건강하시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 봅시다
드려지는 복된 삶으로 승리 하시길..
사랑하는 마음 전 합니다
11월 마지막 날에
속초에서 둥근해 방긋 인사 드립니다.
** (^.~^)(~.^*)(~,~*) **
둥근해님, Good..bye라는 단어가 오늘따라 슬퍼지네요.정말 이제는 12월 달랑 한 달이 남았군요.어여부영 살아온 열 한달이 아쉬어요. 하지만 어쩌겠어요. 남은 한 달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울 모두 12월을 활기차게 맞아요.울엄니 이 치료 잘 받고 있어요. 안부 고마워요.
11월을 보내려니깐 날씨가 더 추워진듯한 느낌이 드는것은 왜일까여? 보낸다는것은 참 서글퍼지기에 그래서 붙들고 있는 정을 떼놓으려고 하니깐 더 춥게 느껴 지나 봅니다. 둥근님이시여 정녕 둥근해님은 떠나가지 마소서 떠나려거든 저녁에만 잠시 떠났다가 아침이되면 다시 오소서.그래서 따십게 쬐여 주소서.힛...샬롬
흰눈이 펑펑 오는그림 보니까 갑자기 배용준, 최지우 ...출연한 '겨울연가' 생각이 나네요. 참- 아쉬운것이 있다면 그 언젠가 탈렌트공채시험에 한번 참석을 해 볼것을 안했나봐요.ㅋㅋㅋ 이제는 그런꿈꾸는시기는 지났지만ㅎㅎㅎ 이렇게 하얀눈 펑펑 맞으며 드라마 한편 찍으면 양순이도 정말 이쁠거예요.
첫댓글 멀리계신 둥근해님 저흰벌써 김장을 했어요! 날씨가 많이 추워지는데 얼른 김장을 하셔야겠네요! 오늘은 제가 일등인가요? 커피한잔마시면서 휴게실에서 잠시 쉬었다가 일하려고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랑합니다....
언제나 반가움으로 오시는 나의향기님 그대의 아름다운 향기가 풍깁니다..김장을 하기는 해야 할텐데..하기 싫어여..ㅎㅎ..우리 커피나 마주 앉아서 마셔여..즐건하루 행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사랑해여..샬롬!!~
까꿍 ㅎㅎㅎ그냥 가면 혼날까봐 싱긋 방긋 인사 합니다 오늘 늦었어요`~~즐거운 마음으로 수요일 시작 합니다~~아름다운 수고에 감사 드려요 다녀 와서 차한잔 해요 샬롬
까~~꽁!!!~ 우야 요리도 이삐실까..ㅎㅎ..바쁘신날인줄 아는데 누가 혼내겠습니까?..즐건 마음으로 봉사 하시고 주안에서 승리 하세요.건강지키시구여..싸랑함데이!!~..(^.~*)..
어제는 잠시 눈이 휘날렸어요 넘 아쉬웠지만 곧 함박눈을 볼수 있겟지요?
그랬어요?.눈이..내렸다구여?..좋았겠다..ㅎㅎ..강원도는 눈이 내리면 넘 많이 내려서 눈치울려면 힘들어요..눈보러 오세여..샬롬!!~..(^.~*)..
둥근해님 공쥬네는 김장 안해요. 생김치를 좋아해서 자주자주 담아 먹어요. 김장은 집사님들이 담아서 울집 김치냉장고에 가득 찹니다. 내년 여름이 오기전에 울 사랑하는 둥근해님의 무짠지 맛 보러 속초 가봐야 할텐데~~~그런날이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끝까지 마무리 잘합시다. 사랑합니다. 많이요^*~뽀뽀뽀
이삔이 공쥬님아는 좋겠떠여..집사님들께서 담아 주시니..오죽이나 아양을 떨어야지..ㅎㅎ..그래요 무짠지 먹으러 와여..아삭~ 아삭~.맛있고 개운해여..버거시퍼라 공쥬님아!!~..아프지 말고 건강하길 바래여..4랑해여.엄청스리..ㅋㅋ..뽀뽀뽀!!~..(^.~*)..
아름다운 날 허락하심에 감사하구요. 아쉬운 달이 가며 또 새달이 옵니다만 마음은 아파요. 남은달 충성하구요 힘내서 생활하렵니다. 고운글 감사해요. 마음에 새길랍니다.
산고랑님 오랫만 인것 같아요..건강은 하신지요?..궁굼했어요..오늘 날씨가 넘 좋습니다..화창하고 파란하늘이 가을 같습니다..새로운달에도 건강 하시고 승리 하세요..사랑합니다..(^.~*)..
우리 김당 40 폭 했는데...둥근해님 보내 드릴까여......
좋쵸..ㅎㅎ..40 포가지나 하셨떠여?..우~와 언제 다 잡쑨디야..많이 드셔여 짐치가 우리몸에 최고 랍니다..쭈욱 찢어가 밥숟가락에 얹어 먹음 침이 꼴~까닥 넘어 갈낀데..ㅎㅎ..날씨가 넘 좋아요.춥지만..건강 하시라요..사랑함데이..(^.~*)..
알타리무우가 총각김치죠? 고등학교때 수햑여행 설악산 갔을때 설악본동 여관에서 먹던 총각깁치 지금도 침넘어간다... 전 김치 무지 좋아하거든요. 반찬에서 고기 보다..둥근해님 알타리무우 이야기 꺼내서 지금 점심먹고 왔는데도 그러네...
돌배드로님 속초에 오시면 총각 짐치하구 밥드릴께여..ㅎㅎ..그케 맛있어요?..저녁에 총각짐치하구 밥먹을꼬예요..침만 삼키고 계세요..날이 저물었습니다..건강하시고 행복하신 저녁시간 보내세요..(^.~*)..
둥근해님, Good..bye라는 단어가 오늘따라 슬퍼지네요.정말 이제는 12월 달랑 한 달이 남았군요.어여부영 살아온 열 한달이 아쉬어요. 하지만 어쩌겠어요. 남은 한 달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울 모두 12월을 활기차게 맞아요.울엄니 이 치료 잘 받고 있어요. 안부 고마워요.
행복한걸님 그러네요..세월이 넘 빨라요..한일도 없는것 같은데 아쉽기만 합니다..남은 한달 만이라도 최선을 다해야 겠습니다..어머니 치료 잘받으신다니 다행입니다.어서 완쾌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행복한걸님도 건강 하시구여..사랑해여..(^.~*)..
둥근해님 안녕하세요. 가는 달 미련 없이 보내고 다가오는 달 기대감 가득하여 맞이합니다. 12월달은 더 훈훈하고 따스하며 포근한 일들이 많아지기를 원합니다. 샬롬, 사랑합니다.
복된소망님 그럴께요..소망님도 새로운달에 건강 하시고 좋은일들이 많이 있으시길 바랍니다..건강하시고 안전 운전 하세요..사랑 합니다..샬롬!!~..(^.~*)..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안녕 하세요.저희는 얼마전에 배추를 강원도에서 실어와서 50포기를 했어요.정말 저는 이번 2005년이 고관절 수술로 몸이 아파서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겠네요..아쉽고 힘든 한해였네요..동근해님 남은 12월 잘 마무리 하세요..건강 하세요.
많이 아프고 힘들어 하셨을 지만님 생각을 하니 마음이 아픔니다..김장을 50포기씩이나 하셨어요?..남은한달도 더 건강하시고 기쁜 마음으로 행복 하게 보내세요.날씨가 춥지요?..힘내시구여..사랑합니다..샬롬!!~
11월을 보내려니깐 날씨가 더 추워진듯한 느낌이 드는것은 왜일까여? 보낸다는것은 참 서글퍼지기에 그래서 붙들고 있는 정을 떼놓으려고 하니깐 더 춥게 느껴 지나 봅니다. 둥근님이시여 정녕 둥근해님은 떠나가지 마소서 떠나려거든 저녁에만 잠시 떠났다가 아침이되면 다시 오소서.그래서 따십게 쬐여 주소서.힛...샬롬
뜨라기님 말되네요..ㅎㅎ..저녁에만 떠났다가 새날이 돌아오면 어김 없이 오리다..언제나 밝고 따뜻한 모습으로 방긋이 올께요..젊은 청년이 서글프다 하믄 우리네 쉰세대는 으쩌라구..ㅋㅋ..밤시간이라 날씨가 추워요..감기조심하구 건강해여..샬롬!!!~..(^.~*)..
하하하 너무 버겁더럭 과분한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드려요...맞아여 "젊은청년"의 뜨겁고 건강한 웃음을 슈~~웅하고 속초로 날려 보내드릴께여 . 빨리 드리마시소마..그래가 감기 뚝 물리치소서. 감사해유
으미~~몬 바람이 고리도 뜨겁데유?..오다가 식었는지 감기가 안나아여..성의가 거마버여..따랑해줄께여..히힛!!~..(^.~*)..
흰눈이 펑펑 오는그림 보니까 갑자기 배용준, 최지우 ...출연한 '겨울연가' 생각이 나네요. 참- 아쉬운것이 있다면 그 언젠가 탈렌트공채시험에 한번 참석을 해 볼것을 안했나봐요.ㅋㅋㅋ 이제는 그런꿈꾸는시기는 지났지만ㅎㅎㅎ 이렇게 하얀눈 펑펑 맞으며 드라마 한편 찍으면 양순이도 정말 이쁠거예요.
양순님 미인이신가 봐여?..공채 시험 보시지 그랬어요?..그랬더라면 지금쯤 둥근해가 열렬한 펜 이었을텐데..깊은 밤시간 입니다..행복 하세요..사랑합니다..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