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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방 11월이여~~Good~~bay!!.
둥근해 추천 0 조회 277 05.11.30 08:26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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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11.30 08:58

    첫댓글 멀리계신 둥근해님 저흰벌써 김장을 했어요! 날씨가 많이 추워지는데 얼른 김장을 하셔야겠네요! 오늘은 제가 일등인가요? 커피한잔마시면서 휴게실에서 잠시 쉬었다가 일하려고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사랑합니다....

  • 작성자 05.11.30 09:55

    언제나 반가움으로 오시는 나의향기님 그대의 아름다운 향기가 풍깁니다..김장을 하기는 해야 할텐데..하기 싫어여..ㅎㅎ..우리 커피나 마주 앉아서 마셔여..즐건하루 행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사랑해여..샬롬!!~

  • 05.11.30 09:04

    까꿍 ㅎㅎㅎ그냥 가면 혼날까봐 싱긋 방긋 인사 합니다 오늘 늦었어요`~~즐거운 마음으로 수요일 시작 합니다~~아름다운 수고에 감사 드려요 다녀 와서 차한잔 해요 샬롬

  • 작성자 05.11.30 09:56

    까~~꽁!!!~ 우야 요리도 이삐실까..ㅎㅎ..바쁘신날인줄 아는데 누가 혼내겠습니까?..즐건 마음으로 봉사 하시고 주안에서 승리 하세요.건강지키시구여..싸랑함데이!!~..(^.~*)..

  • 05.11.30 09:07

    어제는 잠시 눈이 휘날렸어요 넘 아쉬웠지만 곧 함박눈을 볼수 있겟지요?

  • 작성자 05.11.30 09:58

    그랬어요?.눈이..내렸다구여?..좋았겠다..ㅎㅎ..강원도는 눈이 내리면 넘 많이 내려서 눈치울려면 힘들어요..눈보러 오세여..샬롬!!~..(^.~*)..

  • 05.11.30 09:18

    둥근해님 공쥬네는 김장 안해요. 생김치를 좋아해서 자주자주 담아 먹어요. 김장은 집사님들이 담아서 울집 김치냉장고에 가득 찹니다. 내년 여름이 오기전에 울 사랑하는 둥근해님의 무짠지 맛 보러 속초 가봐야 할텐데~~~그런날이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끝까지 마무리 잘합시다. 사랑합니다. 많이요^*~뽀뽀뽀

  • 작성자 05.11.30 10:01

    이삔이 공쥬님아는 좋겠떠여..집사님들께서 담아 주시니..오죽이나 아양을 떨어야지..ㅎㅎ..그래요 무짠지 먹으러 와여..아삭~ 아삭~.맛있고 개운해여..버거시퍼라 공쥬님아!!~..아프지 말고 건강하길 바래여..4랑해여.엄청스리..ㅋㅋ..뽀뽀뽀!!~..(^.~*)..

  • 05.11.30 09:37

    아름다운 날 허락하심에 감사하구요. 아쉬운 달이 가며 또 새달이 옵니다만 마음은 아파요. 남은달 충성하구요 힘내서 생활하렵니다. 고운글 감사해요. 마음에 새길랍니다.

  • 작성자 05.11.30 10:04

    산고랑님 오랫만 인것 같아요..건강은 하신지요?..궁굼했어요..오늘 날씨가 넘 좋습니다..화창하고 파란하늘이 가을 같습니다..새로운달에도 건강 하시고 승리 하세요..사랑합니다..(^.~*)..

  • 05.11.30 11:23

    우리 김당 40 폭 했는데...둥근해님 보내 드릴까여......

  • 작성자 05.11.30 11:32

    좋쵸..ㅎㅎ..40 포가지나 하셨떠여?..우~와 언제 다 잡쑨디야..많이 드셔여 짐치가 우리몸에 최고 랍니다..쭈욱 찢어가 밥숟가락에 얹어 먹음 침이 꼴~까닥 넘어 갈낀데..ㅎㅎ..날씨가 넘 좋아요.춥지만..건강 하시라요..사랑함데이..(^.~*)..

  • 05.11.30 13:55

    알타리무우가 총각김치죠? 고등학교때 수햑여행 설악산 갔을때 설악본동 여관에서 먹던 총각깁치 지금도 침넘어간다... 전 김치 무지 좋아하거든요. 반찬에서 고기 보다..둥근해님 알타리무우 이야기 꺼내서 지금 점심먹고 왔는데도 그러네...

  • 작성자 05.11.30 17:49

    돌배드로님 속초에 오시면 총각 짐치하구 밥드릴께여..ㅎㅎ..그케 맛있어요?..저녁에 총각짐치하구 밥먹을꼬예요..침만 삼키고 계세요..날이 저물었습니다..건강하시고 행복하신 저녁시간 보내세요..(^.~*)..

  • 05.11.30 13:55

    둥근해님, Good..bye라는 단어가 오늘따라 슬퍼지네요.정말 이제는 12월 달랑 한 달이 남았군요.어여부영 살아온 열 한달이 아쉬어요. 하지만 어쩌겠어요. 남은 한 달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울 모두 12월을 활기차게 맞아요.울엄니 이 치료 잘 받고 있어요. 안부 고마워요.

  • 작성자 05.11.30 17:51

    행복한걸님 그러네요..세월이 넘 빨라요..한일도 없는것 같은데 아쉽기만 합니다..남은 한달 만이라도 최선을 다해야 겠습니다..어머니 치료 잘받으신다니 다행입니다.어서 완쾌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행복한걸님도 건강 하시구여..사랑해여..(^.~*)..

  • 05.11.30 14:15

    둥근해님 안녕하세요. 가는 달 미련 없이 보내고 다가오는 달 기대감 가득하여 맞이합니다. 12월달은 더 훈훈하고 따스하며 포근한 일들이 많아지기를 원합니다. 샬롬, 사랑합니다.

  • 작성자 05.11.30 17:53

    복된소망님 그럴께요..소망님도 새로운달에 건강 하시고 좋은일들이 많이 있으시길 바랍니다..건강하시고 안전 운전 하세요..사랑 합니다..샬롬!!~..(^.~*)..

  • 05.11.30 15:29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5.11.30 18:17

    안녕 하세요.저희는 얼마전에 배추를 강원도에서 실어와서 50포기를 했어요.정말 저는 이번 2005년이 고관절 수술로 몸이 아파서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겠네요..아쉽고 힘든 한해였네요..동근해님 남은 12월 잘 마무리 하세요..건강 하세요.

  • 작성자 05.11.30 18:35

    많이 아프고 힘들어 하셨을 지만님 생각을 하니 마음이 아픔니다..김장을 50포기씩이나 하셨어요?..남은한달도 더 건강하시고 기쁜 마음으로 행복 하게 보내세요.날씨가 춥지요?..힘내시구여..사랑합니다..샬롬!!~

  • 05.11.30 21:22

    11월을 보내려니깐 날씨가 더 추워진듯한 느낌이 드는것은 왜일까여? 보낸다는것은 참 서글퍼지기에 그래서 붙들고 있는 정을 떼놓으려고 하니깐 더 춥게 느껴 지나 봅니다. 둥근님이시여 정녕 둥근해님은 떠나가지 마소서 떠나려거든 저녁에만 잠시 떠났다가 아침이되면 다시 오소서.그래서 따십게 쬐여 주소서.힛...샬롬

  • 작성자 05.11.30 21:55

    뜨라기님 말되네요..ㅎㅎ..저녁에만 떠났다가 새날이 돌아오면 어김 없이 오리다..언제나 밝고 따뜻한 모습으로 방긋이 올께요..젊은 청년이 서글프다 하믄 우리네 쉰세대는 으쩌라구..ㅋㅋ..밤시간이라 날씨가 추워요..감기조심하구 건강해여..샬롬!!!~..(^.~*)..

  • 05.11.30 22:01

    하하하 너무 버겁더럭 과분한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드려요...맞아여 "젊은청년"의 뜨겁고 건강한 웃음을 슈~~웅하고 속초로 날려 보내드릴께여 . 빨리 드리마시소마..그래가 감기 뚝 물리치소서. 감사해유

  • 작성자 05.12.01 00:49

    으미~~몬 바람이 고리도 뜨겁데유?..오다가 식었는지 감기가 안나아여..성의가 거마버여..따랑해줄께여..히힛!!~..(^.~*)..

  • 05.11.30 23:49

    흰눈이 펑펑 오는그림 보니까 갑자기 배용준, 최지우 ...출연한 '겨울연가' 생각이 나네요. 참- 아쉬운것이 있다면 그 언젠가 탈렌트공채시험에 한번 참석을 해 볼것을 안했나봐요.ㅋㅋㅋ 이제는 그런꿈꾸는시기는 지났지만ㅎㅎㅎ 이렇게 하얀눈 펑펑 맞으며 드라마 한편 찍으면 양순이도 정말 이쁠거예요.

  • 작성자 05.12.01 00:52

    양순님 미인이신가 봐여?..공채 시험 보시지 그랬어요?..그랬더라면 지금쯤 둥근해가 열렬한 펜 이었을텐데..깊은 밤시간 입니다..행복 하세요..사랑합니다..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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