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웃으려고 틀었다가 눈물 고인다는 서준맘 영상 (부제: 내가.. 서준이..?)
제주시조천읍 추천 0 조회 7,033 23.03.21 23:52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3.22 03:19

    맞아 남자들은 저 콘텐츠가 왜 인기인지 이해 자체를 못하고 리액션 안하더라고 나도 딱 느낌

  • 근데 진짜 눈물나 서준맘에 진심어린 따순 다정함에, 우리 엄마가 매일매일 나를 이렇게 키웠겠구나에 또 나고

  • 23.03.21 23:59

    나 오늘 엄마 49재 끝내고 왔는데 울 엄마도 나 저렇게 키웠겠다 싶고 중고딩 때 스쿨버스 늦을까봐 밥도 안 먹고 준비하면 엄마가 밥 김에 싸서 먹여주던 것도 생각나네ㅎㅎㅎㅎ 마지막 한 6개월은 내가 엄마 씻겨주고 밥 먹여주고 이랬는데 울엄마가 보는 내 모습도 저렇게 따뜻했으면 좋았겠다 싶어ㅎㅎ 아효효

  • 오늘 올라온거 ㄹㅇ 눈물버튼임... ㅠㅠㅠㅠㅠㅠ 서준이 못보는데서 울면서 엄마랑 전화하는거 보고 나 진짜 개오열;;; ㅠㅠㅠㅠㅠㅠㅠ

  • 23.03.22 00:03

    오늘도 서준이시점 영상 올라왔는데 눈물나ㅠㅠ

  • 23.03.22 00:11

    나도 영어유치원 다녔었고 엄마 껌딱지였어서 이거보면 그렇게 눈물나

  • 23.03.22 00:12

    우리 엄마도 이런 시선으로 날 키워주셨겠지...

  • 23.03.22 00:13

    엄마 보고싶다…ㅠ(안방에 있음)

  • 23.03.22 01:00

    여기서 개터졌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03.22 04:12

    갑자기 애기때 기억 몽글몽글 떠올라

  • 23.03.22 04:45

    부럽다ㅇ

  • 23.03.22 07:33

    최근에 올라온 서준이시점 영상 슬퍼..ㅠㅠ

  • 23.03.22 08:02

    퓨ㅠㅠ 엄마생각나ㅠ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