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초순* 원글 삭제 되어서 긁어왔어요 문제시 이야기해주세요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4260600?svc=cafeapp
웃으려고 틀었다가 눈물 고인다는 서준맘 영상 (부제: 내가.. 서준이..?)
출처 : 여성시대 초순https://youtu.be/-ECO0qwCoQ0일어나야지~ 내가.. 서준이..?바쁜 아침은 엄마손김밥 국룰입주변 밥알 떼먹는 엄마밥만 먹어도 예뻐해준다엄마 무사와요...색칠공부하다 엄마한테 가
cafe.daum.net
내가 가져온 글은 이거 🥹https://youtu.be/-ECO0qwCoQ0
일어나야지~
내가.. 서준이..?
바쁜 아침은 엄마손김밥 국룰
입주변 밥알 떼먹는 엄마밥만 먹어도 예뻐해준다
엄마 무사와요...
색칠공부하다 엄마한테 가서 귀찮게 굴면 첨엔 귀여워해주다가도
나 이 표정 알아... 무사와요..
세수도 빡빡
색칠공부하며 숨죽여 듣는 엄마 전화
시끄럽게 방해하면 또 무사와지는 엄마...영상 맨 처음에 보면 서준맘 뭐 먹은 채로 와서 막 깨워주거든?우리 엄마도 맨날 저랬는데 ㅋㅋㅋ ㅠ지금보니까 엄마가 엉덩이 붙이고 밥도 못먹을 만큼 바빴구나 싶고곳곳에서 예전 어렸을 적 엄마 모습 생각 나서 뭉클해나만 그런 줄 알았더니 댓글에도 어릴 때 엄마한테 사랑받았던 느낌 그대로라고 눈물난다 하더라
댓글 보다보니 괜히 눈물나서 공유하고 싶었음 ㅋ.. 홍보같으면 자삭함 ㅋ++ 내가 좋았던 댓글도 몇개 덧붙여볼게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맞아 남자들은 저 콘텐츠가 왜 인기인지 이해 자체를 못하고 리액션 안하더라고 나도 딱 느낌
근데 진짜 눈물나 서준맘에 진심어린 따순 다정함에, 우리 엄마가 매일매일 나를 이렇게 키웠겠구나에 또 나고
나 오늘 엄마 49재 끝내고 왔는데 울 엄마도 나 저렇게 키웠겠다 싶고 중고딩 때 스쿨버스 늦을까봐 밥도 안 먹고 준비하면 엄마가 밥 김에 싸서 먹여주던 것도 생각나네ㅎㅎㅎㅎ 마지막 한 6개월은 내가 엄마 씻겨주고 밥 먹여주고 이랬는데 울엄마가 보는 내 모습도 저렇게 따뜻했으면 좋았겠다 싶어ㅎㅎ 아효효
오늘 올라온거 ㄹㅇ 눈물버튼임... ㅠㅠㅠㅠㅠㅠ 서준이 못보는데서 울면서 엄마랑 전화하는거 보고 나 진짜 개오열;;; ㅠㅠㅠㅠㅠㅠㅠ
오늘도 서준이시점 영상 올라왔는데 눈물나ㅠㅠ
나도 영어유치원 다녔었고 엄마 껌딱지였어서 이거보면 그렇게 눈물나
우리 엄마도 이런 시선으로 날 키워주셨겠지...
엄마 보고싶다…ㅠ(안방에 있음)
여기서 개터졌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애기때 기억 몽글몽글 떠올라
부럽다ㅇ
최근에 올라온 서준이시점 영상 슬퍼..ㅠㅠ
퓨ㅠㅠ 엄마생각나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맞아 남자들은 저 콘텐츠가 왜 인기인지 이해 자체를 못하고 리액션 안하더라고 나도 딱 느낌
근데 진짜 눈물나 서준맘에 진심어린 따순 다정함에, 우리 엄마가 매일매일 나를 이렇게 키웠겠구나에 또 나고
나 오늘 엄마 49재 끝내고 왔는데 울 엄마도 나 저렇게 키웠겠다 싶고 중고딩 때 스쿨버스 늦을까봐 밥도 안 먹고 준비하면 엄마가 밥 김에 싸서 먹여주던 것도 생각나네ㅎㅎㅎㅎ 마지막 한 6개월은 내가 엄마 씻겨주고 밥 먹여주고 이랬는데 울엄마가 보는 내 모습도 저렇게 따뜻했으면 좋았겠다 싶어ㅎㅎ 아효효
오늘 올라온거 ㄹㅇ 눈물버튼임... ㅠㅠㅠㅠㅠㅠ 서준이 못보는데서 울면서 엄마랑 전화하는거 보고 나 진짜 개오열;;; ㅠㅠㅠㅠㅠㅠㅠ
오늘도 서준이시점 영상 올라왔는데 눈물나ㅠㅠ
나도 영어유치원 다녔었고 엄마 껌딱지였어서 이거보면 그렇게 눈물나
우리 엄마도 이런 시선으로 날 키워주셨겠지...
엄마 보고싶다…ㅠ(안방에 있음)
여기서 개터졌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애기때 기억 몽글몽글 떠올라
부럽다ㅇ
최근에 올라온 서준이시점 영상 슬퍼..ㅠㅠ
퓨ㅠㅠ 엄마생각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