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인복없다는 말을 달고사는 사람보고 좀 뜨헉했음... 그 말을 듣는 니 지인들은 무슨 기분일까? 속으로나 생각하지... 그래 너는 평생 인복없겠다 똑같은 일이 일어났는데 원인인 a에 집중해서 인복없다고 말하는 사람 vs 해결하게끔 도와준 b에 집중해서 인복있다고 말하는 사람 주변사람들이보면 누구랑 더 친해지고싶을까 당연 후자아님?ㅠ 뭐 물론 복의 영역이 아예 아니라고는 말 못하겠지만... 부정적이고 자기연민 심한사람들은 오던 복도 도망간다고 생각함
타고난 것도 중요하지만 내 호의를 계속 여기저기 뿌리지 않고 늘 적당한 거리감을 유지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 처음 보는 사람한텐 기본적으로 친절하지만 좀 겪으면서 아니다 싶으면 거리를 두고 더 이상 친밀하게 대하지 않으면 좋은 사람만 주변에 남게 되고 그 사람들이 소개해주는 사람들은 대부분 좋은 사람이더라. 뒤통수는 한번으로 끝내되 뒷통수 맞은 것도 내가 불쌍한 영혼한테 베푼 것으로 생각해야 안 억울함 그리고 좋은 사람의 기준을 명확히 세우는 것도 중요해. 내 기준 좋은 사람은 돈은 내가 더 써도 마음과 정신이 힐링되는 사람, 나랑 비슷하게 돈을 쓰는 사람이야 나보다 확실히 어른도 아닌데 돈을 확연히 더 많이 쓰는 사람은 좋은 사람 아니니 멀리하는 중 내 기준 좋은 사람들 위주로 가까이 지내면서 스스로 만족하고 주변에 나는 인복 있는 사람이라고 늘 말하고 다니는 거 진짜 중요해
나도 인복은 좋다고 생각하는데 재물복, 부모복 진짜진짜 꽝임 ... 글고 인복이 항상 맥스로 좋은건 아니고 몇몇 엄청난 빌런이 날 괴롭히면 그걸 버티게 해주는 빛과 같은 인복이 다가오는 형상이더라 ㅋㅋ 항상 그분들도 나를 만난게 자기가 인복이 좋아서래 서로가 서로에게 인복으로 느껴진다는게 나는 참 고마웠엌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그렇게 느끼게되는 사람들 특징이 그냥 영혼이 통한다는 느낌을 받음 서로 나이든 재력이든 능력이든 하물며 종교나 사상까지 재는거 하나 없이 그냥 영혼의 결이 같다고 느껴짐 ㅋㅋ
겉으로 봤을 때 성격 개별로인 사람 있는데 주변 사람 잘 챙기더라 자기한테 맞는 사람한텐 연락도 수시로 돌리고 의외로 도움도 많이 주더라고 작은 인연도 놓치지 않고 연락하고 챙기더라고 근데 그게 걔한텐 힘들어보이지 않더라 뭐 잠깐 스쳐간 사람 생일 때 전화하길래 그사람이랑 친해? 뮬었더니 걍 전화한건데? 하더라고 ㅋㅋ 근데 자기한테 도움될 사람들만 챙기긴 함.. 큰도움이든 작은 도움이든 걍 자기보다 모든면에서 수준 낮지 않으면 연락하는듯.. 연락 안해도 마주치면 ㅈㄴ 반갑게 인사하고 성격 개더럽고 속좁은데 왜이렇게 인복 많나 관찰해봤더니 그러더라고
사주 보러갔는데 난 인복이 없다고했어. 내가 좌절하니깐 해주는 말이 사람들에게 보답을 받지않아도 괜찮을정도로만 베풀고 주변 사람의 덕을 볼려고하지말고 네 일을 주변의 도움으로 해결되길 바라지말고 스스로 해결하려고 마음 먹고 살면된다고 했어. 그래서 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잘해주고 도움이 될까싶어 억지로 인간관계 이어갈려고도 안하고 내 마음가는대로 하니깐 인간관계 스트레스 안받음 ㅋㅋ
인복은 타고난 거 같음 난 객관적으로 내 성격 진짜 개별로인데 인복이 있어서 어딜 가든 사람들이 먼저 다가와줬고 흔쾌히 도와줬음.. 진짜 나 쌉예민하고 기본적으로 사람들 싫어하고 인간관계에 아무런 욕심도 없는데 어느 상황이든 어딜 가든 사람 때문에 힘들어본 적이 없음 어느 상황에서든 나한테 먼저 말 걸어주고 호의적으로 대하더라고(외모 이런 거 때문 절대 아님) 내가 아무것도 안 해도 그랬어 그래서 그 후엔 보답하려고 무조건 노력함
첫댓글 복의 영역은 물론 본인이 노력하는 것도 있겠지만 타고나는 부분이 더 크다고 봄.. 내 주변에도 너무 착하고 사람 좋은데 인복 없는 사람들도 있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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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지금까지 평탄하게 살았는데 갑자기 또라이들 꼬이더라 ㅜㅜ언제올지몰라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헐22222
타고 나야해… 나 고등학생때부터 대학때 까지 역대급이었음 사회나와선 내가 그나마 짤라내서 지인을로도 안두는데 그래도 주변에 ㄸㄹㅇ 진짜 많아 회사에서 지혼자 발작하고 모두한테 소리지르는 놈만 3군데에서 겪음
자기 인복없다는 말을 달고사는 사람보고 좀 뜨헉했음... 그 말을 듣는 니 지인들은 무슨 기분일까? 속으로나 생각하지... 그래 너는 평생 인복없겠다
똑같은 일이 일어났는데 원인인 a에 집중해서 인복없다고 말하는 사람 vs 해결하게끔 도와준 b에 집중해서 인복있다고 말하는 사람
주변사람들이보면 누구랑 더 친해지고싶을까 당연 후자아님?ㅠ 뭐 물론 복의 영역이 아예 아니라고는 말 못하겠지만... 부정적이고 자기연민 심한사람들은 오던 복도 도망간다고 생각함
맞는말임 동감함..반성도되고
타고난 것도 중요하지만 내 호의를 계속 여기저기 뿌리지 않고 늘 적당한 거리감을 유지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 처음 보는 사람한텐 기본적으로 친절하지만 좀 겪으면서 아니다 싶으면 거리를 두고 더 이상 친밀하게 대하지 않으면 좋은 사람만 주변에 남게 되고 그 사람들이 소개해주는 사람들은 대부분 좋은 사람이더라. 뒤통수는 한번으로 끝내되 뒷통수 맞은 것도 내가 불쌍한 영혼한테 베푼 것으로 생각해야 안 억울함 그리고 좋은 사람의 기준을 명확히 세우는 것도 중요해. 내 기준 좋은 사람은 돈은 내가 더 써도 마음과 정신이 힐링되는 사람, 나랑 비슷하게 돈을 쓰는 사람이야 나보다 확실히 어른도 아닌데 돈을 확연히 더 많이 쓰는 사람은 좋은 사람 아니니 멀리하는 중 내 기준 좋은 사람들 위주로 가까이 지내면서 스스로 만족하고 주변에 나는 인복 있는 사람이라고 늘 말하고 다니는 거 진짜 중요해
그냥 꾸준히 배려하려고 하고 착하게 살려고 노력하면(내가 착하다는거 아님)알아서 좋은 사람들만 꼬이던데..나도 그냥 최대한 좋은게 좋은거지 하고 살다보니 정말 힘들때 손 내밀어 도와주는 사람들 많이 만났었어
나 진짜 인복없음 ㅋㅋ 그래서 부러워
인맥관리도 안하고 먼저 연락도 안하는 성격인데 인복 좋음 어렸을때부터 그랬엉
나도 인복은 좋다고 생각하는데 재물복, 부모복 진짜진짜 꽝임 ... 글고 인복이 항상 맥스로 좋은건 아니고 몇몇 엄청난 빌런이 날 괴롭히면 그걸 버티게 해주는 빛과 같은 인복이 다가오는 형상이더라 ㅋㅋ 항상 그분들도 나를 만난게 자기가 인복이 좋아서래 서로가 서로에게 인복으로 느껴진다는게 나는 참 고마웠엌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그렇게 느끼게되는 사람들 특징이 그냥 영혼이 통한다는 느낌을 받음 서로 나이든 재력이든 능력이든 하물며 종교나 사상까지 재는거 하나 없이 그냥 영혼의 결이 같다고 느껴짐 ㅋㅋ
그냥..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것 같음 아무리 착하고 주변에 잘해도 좃같은 인간만 꼬이는 사람이 있는 반면 주위사람들한테 개판으로 굴면서 가스라이팅만 잘해서 좋은 사람 많은 경우도 있음
겉으로 봤을 때 성격 개별로인 사람 있는데 주변 사람 잘 챙기더라
자기한테 맞는 사람한텐 연락도 수시로 돌리고 의외로 도움도 많이 주더라고
작은 인연도 놓치지 않고 연락하고 챙기더라고 근데 그게 걔한텐 힘들어보이지 않더라
뭐 잠깐 스쳐간 사람 생일 때 전화하길래 그사람이랑 친해? 뮬었더니 걍 전화한건데? 하더라고 ㅋㅋ 근데 자기한테 도움될 사람들만 챙기긴 함.. 큰도움이든 작은 도움이든 걍 자기보다 모든면에서 수준 낮지 않으면 연락하는듯.. 연락 안해도 마주치면 ㅈㄴ 반갑게 인사하고
성격 개더럽고 속좁은데 왜이렇게 인복 많나 관찰해봤더니 그러더라고
사주 보러갔는데 난 인복이 없다고했어.
내가 좌절하니깐 해주는 말이 사람들에게 보답을 받지않아도 괜찮을정도로만 베풀고 주변 사람의 덕을 볼려고하지말고 네 일을 주변의 도움으로 해결되길 바라지말고 스스로 해결하려고 마음 먹고 살면된다고 했어.
그래서 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잘해주고 도움이 될까싶어 억지로 인간관계 이어갈려고도 안하고 내 마음가는대로 하니깐 인간관계 스트레스 안받음 ㅋㅋ
본인이 먼저 좋은 사람이겠지~
걍 인복을 바라지 말고 살면 좋지 않을까 그것도 욕심이겠지
글쎄 인복이 타고난걸까? 나는 어딜가든 인복 좋다는 소리 듣는데 난 그만큼 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잘챙겨주거든
난 나랑 처음부터 안맞는다 싶었던 사람들 다 안맞았어..ㅋㅋ 인복 있는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 잘 쳐내는거 같아.
2.. 이것도 어느정도 해당되는거같다 ㅜㅜ
인복은 타고난 거 같음
난 객관적으로 내 성격 진짜 개별로인데 인복이 있어서 어딜 가든 사람들이 먼저 다가와줬고 흔쾌히 도와줬음.. 진짜 나 쌉예민하고 기본적으로 사람들 싫어하고 인간관계에 아무런 욕심도 없는데 어느 상황이든 어딜 가든 사람 때문에 힘들어본 적이 없음 어느 상황에서든 나한테 먼저 말 걸어주고 호의적으로 대하더라고(외모 이런 거 때문 절대 아님)
내가 아무것도 안 해도 그랬어 그래서 그 후엔 보답하려고 무조건 노력함
타고난거임... 나 인덕은 있다고 들었는데
인복은 타고나는거지만 인덕은 스스로 쌓는거래서..
잘해주면 선넘는 사람들 지겹도록 만나서
가지치기하는 법 익힘...
통수맞는게 일상이었는데 분별력 생김..
그리고 시기도 한몫하는 거 같아.
옛날엔 알바할땐 진상이 항상 바글바글...
유독 내쪽에 왔었는데(일 못하는 편 아님.. 되려 빠릿한 편이었어),
이젠 일할때 보면 진상 별로 없어..
오히려 환자나 손님으로 오셔선
되려 챙겨주시는 분들이 많아 ㅠㅠ
인복 - 타고난거. 애초에 괜찮은 사람이 많은것..
인덕 - 주변사람중에, 힘들때 곁에 있어주는 사람이 있는거..
라고 하더라.
타고났다고 하는데 타고남+만들어감 타고난 건 호감형외모 만들어감=센스와 배려 서른 넘어가니 느낀 거 난 그래서 주변에 적이 없고 힘든시기 무난히 넘어가 주변 지인들이 다 도움을 줘
난 인복 없다고 생각했는데 30이후로 좀 나아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