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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6년 11월 4일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빠다킹신부 추천 9 조회 2,025 16.11.04 05:33 댓글 4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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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11.04 05:37

    첫댓글 신부님! 감사합니다.

  • 16.11.04 05:45

    아멘~~!!감사드림니다 신부님~!!
    영원한 생명을 위한 노력을 잘 할수있도록
    이끌어주소서~!!

  • 16.11.04 05:51

    그러나 우리는 하늘의 시민입니다. 아멘

  • 16.11.04 05:59

    저도 늘 배우면서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도록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하지만 최선을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16.11.04 06:15

    미래를 보며 지금 충실히 살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0^

  • 16.11.04 06:17

    감사합니다 오늘 저희 성당 어르신분들이 성지순례를 강화로 갑니다 적극추천 감사합니다 겅강조심하세요

  • 16.11.04 06:21

    도도새를 교훈삼아 자신을 돌아보며 안주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야겠다 다짐합니다.

  • 16.11.04 06:21

    도도새를 교훈삼아 자신을 돌아보며 안주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야겠다 다짐합니다.

  • 16.11.04 06:28

    감사학니다.

  • 16.11.04 06:52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 16.11.04 06:57

    아멘

  • 16.11.04 07:05

    오늘도감사하고~~고마운하루시작입니다~~~
    고맙습니다~~신부님~~

  • 16.11.04 07:06

    신부님 감사합니다^*^

  • 16.11.04 07:07

    이시간도`부르시는주님~온전히주님께`응답하는삶~오늘하루도`영혼이`주님사랑안에`잠긴마음인듯~
    지낼수있도록`노력할것입니다~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 16.11.04 07:14

    도도새 이야기를 되새기며 열심이 살아야 겠다는 묵상을 합니다. 신부님! 감사& 안녕

  • 16.11.04 07:31

    아멘.

  • 16.11.04 08:12

    아멘

  • 16.11.04 08:36

    신부님 감사합니다.

  • 16.11.04 09:04

    아멘!

  • 16.11.04 09:25

    감사합니다.~~!

  • 16.11.04 09:35

    고통과 시련이 나의 정체성을 유지시켜준다는것이 옳은말인듯합니다....
    지나날 고통과 수모와 멸시속에 살아왔던 과거가 있기에 오늘날 나에게 평온함과 행복감을 느끼게해줌니다...
    아무것도 않닌것에 괴로워하지말고 내뒤에는 든든한 주님이 있다는걸 잊지마십시요...
    신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우리도 금수저입니다....우린 주님의 자녀이니까요...^*^

  • 16.11.04 09:41

    아멘 감사합니다

  • 16.11.04 09:45

    아멘

  • 16.11.04 09:47

    감사합니다.

  • 16.11.04 10:03

    아멘.감사합니다~^^

  • 16.11.04 10:19

    [그 권능으로,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과 권능을 의심하는
    저를 가엾이 여기시고
    갈라진 저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 주십시오.
    주님!
    감사합니다.

  • 16.11.04 10:39

    신부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글 잘 일고 갑니다~~

  • 16.11.04 10:54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16.11.04 11:38

    '사라져 가는 동물들'이 참 많다고 합니다.
    그렇게 우리들의 우화 속에서도 살아있던
    청개구리 조차도 점 점 사라져간다고 합니다.
    신부님, 다 함께 살아가는 좋은세상이 되도록
    서로서로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

  • 16.11.04 11:52

    아멘~!! 감사합니다.

  • 16.11.04 12:28

    시련과 고통이 없는 너무 편안한 삶은 우릴 나태하게 합니다. 우리는 고통과 시련을 통해 지혜를 얻게 되지요

  • 16.11.04 12:57

    오늘도 좋은 말씀 주시어 감사합니다, 신부님!^^
    (한 순간의 만족만을 위한 삶이 아니라, 영원한 만족이 있는 미래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 16.11.04 12:59

    주님 매순간을 노력하고 바른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끔 이끌어 주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 16.11.04 13:37

    감사 합니다. 행복 하십시오.

  • 16.11.04 14:02

    아멘!!!
    감사합니다~^^

  • 16.11.04 14:48

    신부님, 감사합니다.^^

  • 16.11.04 18:48

    감사합니다. 신부님. 건강하세요.^^*

  • 16.11.04 21:30

    도도새...저는 무얼 잃어버리며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봅니다.

  • 16.11.04 22:38

    신부님 감사합니다. ^^

  • 16.11.21 01:12

    고통과 시련이 나의 정체성을 유지시켜준다...
    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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